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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읽기 좋은 동시집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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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변에서 많이 만나볼 수 있는 재료들을 사용하여 만든  동시집이네요 ㅎㅎ아이가 요즘 동시를 배우면서 자기가좋아하는 동시를 들려주고는 하는데 새로운 동시집을 준비해주니 굉장히 좋아해요.꽃밥 시인님은 매일 자연에게 선물을 받고,그것을 가슴에만 담고 있을 수 없어서 시로 써서 자랑한다고 해요.그렇게 만들어진 시집이 꽃밥이죠.자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주제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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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변에서 많이 만나볼 수 있는 재료들을 사용하여 만든  동시집이네요 ㅎㅎ
아이가 요즘 동시를 배우면서 자기가좋아하는 동시를 들려주고는 하는데 새로운 동시집을 준비해주니 굉장히 좋아해요.
꽃밥 
시인님은 매일 자연에게 선물을 받고,
그것을 가슴에만 담고 있을 수 없어서 시로 써서 자랑한다고 해요.
그렇게 만들어진 시집이 꽃밥이죠.

자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주제로 만들어진 시집이라서 
아이도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주제로 시를 써보는 연슴을 해볼 수 있었어요.

w*****2 2024.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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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동시집/꽃밥/가문비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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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밥이둘자 글허암 그림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40가문비어린이콩콩이가 4살쯤부터 동시집을 같이 읽었어요.깔깔 웃으며 읽었던 동시와 말놀이가 재밌었던 동시,반려동물과의 가족이 되는 이야기가 담긴 따뜻한 동시...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는 동시를 만났었는데이번에는 자연을 품고 있는#꽃밥 을 만나봤어요.#꽃밥 은 1부 평화공원 작가2부 무지개 뜬다3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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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밥


이둘자 글
허암 그림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40
가문비어린이


콩콩이가 4살쯤부터 동시집을 같이 읽었어요.
깔깔 웃으며 읽었던 동시와 
말놀이가 재밌었던 동시,
반려동물과의 가족이 되는 이야기가 담긴 따뜻한 동시...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는 동시를 만났었는데
이번에는 자연을 품고 있는
#꽃밥 을 만나봤어요.


#꽃밥 은 



1부 평화공원 작가

2부 무지개 뜬다

3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 

4부 거북 등대


이렇게 4부로 구성되어 있는 동시집이에요.



평화공원이 만들기 전부터 그대로 서 있는 #사시나무 는 

약한 바람에도 갸웃갸웃 생각을 모아요.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의 모습이 

그대로 그려지는 듯한 시예요.



나무와 꽃들이 샤워하는 시간 #소나기


편안함을 주는 시와 어울리는 #허앙 작가님의 그림도 너무 좋답니다.



#이둘자 작가님은 매일 자연에서 선물을 받는다고 해요.
이런 선물같은 느낌들을 시어에 담아낸 후 
한 편의 동시로 탄생시켰어요.

나비와 벌이 함께 먹는 #꽃밥 은
다양한 색의 꽃들로 가득할 것 같아요.



손주 아기를 안아주는 할머니와 
봄이 왔다고 두 팔 벌려 안아주는 꽃은
병원에서 돌아온 아빠를 안아주는 엄마에게로 이어지면서
#소중한것 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줘요.



갸웃갸웃, 옹기종기, 들락날락, 똑똑, 툭툭툭툭, 째르르…
의성어, 의태어의 재미와 
반복되는 단어와 문장 구조로 운율을 느낄 수 있답니다.

상상력을 키우고 시적 감수성을 톡톡 건드리는 #동시집
짧은 길이의 동시이기에 
아이랑 동시 필사해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여름에 발을 내딛고 있는 자연의 변화를 느끼며
#꽃밥 동시집을 읽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6 2024.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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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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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밥>은감각적인 시와 그림으로시적 감수성이 충만한 동시집이다. 시인의 시적 상상력은 자연 속에서 구현되는데,세심한 이미지 풍경을 보는 듯이시와 그림이 편안하다. 아이와 함께 보며사물과, 현상에 대해시를 쓰듯 시적 상상력을 펼치며이야기 나누면 좋을 동시집이다. ‘소나기’와 ‘빗방울이 뛰는 이유’가 참 좋다.그림과 시적 내용이귀엽게 잘 어우러져서보고 또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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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밥>은

감각적인 시와 그림으로

시적 감수성이 충만한 동시집이다.

시인의 시적 상상력은 자연 속에서 구현되는데,

세심한 이미지 풍경을 보는 듯이

시와 그림이 편안하다.

아이와 함께 보며

사물과, 현상에 대해

시를 쓰듯 시적 상상력을 펼치며

이야기 나누면 좋을 동시집이다.

‘소나기’와 ‘빗방울이 뛰는 이유’가 참 좋다.

그림과 시적 내용이

귀엽게 잘 어우러져서

보고 또 보게 된다~^^

w****d 2024.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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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꽃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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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문학#문학#창작동시#동시#자연#일상#상상력#감수성#선물      어린이가 바라는 세상은 어떤 것일까?자연이 준 선물로 동심의 시를 빚다시인 이둘자은 매일 자연에게 선물을 받는 것 가도 해요.  그래서 가슴에만 담고 있을 수 없어서 시로 써서 남겼다고 해요. 자연이 준 소중한 선물에 감사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시집에는 자연에 대한 감탄, 일상에 대한 온정과 배려가 갈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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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문학#문학#창작동시#동시#자연#일상#상상력#감수성#선물
      어린이가 바라는 세상은 어떤 것일까?

자연이 준 선물로 동심의 시를 빚다

시인 이둘자은 매일 자연에게 선물을 받는 것 가도 해요. 

 그래서 가슴에만 담고 있을 수 없어서 시로 써서 남겼다고 해요. 

자연이 준 소중한 선물에 감사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시집에는 자연에 대한 감탄, 일상에 대한 온정과 배려가 갈피마다 담겨 있어요.

 시인은 상상력과 감수성을 높여서 사물의 본질을 뚜렷하게 담아 낸 동시 책이에요. 

자연에서 주는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일상 속에서 가지고 있는 소소한 글귀들을 만나보아요.

시인 이둘자 통영의 작은 섬에서 일기를 쓰며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2016 『문학도시』에 동시로 등단하여 작가의 길을 걷고 있어요.

2019 첫 동시집 『민들레의 재능기부』가 나왔어요.

현재 문학의 정원 ‘민들레화원’에서 어린이처럼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

허암작가의 그림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고 흔히 볼 수있는 그림으로 

우리의 마음을 순수하고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차례로 1부 평화공원 작가, 2부 무지개 뜬다, 3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 4부 거북등대로 나누워 졌고

총 51편의 동시를 만날 수있어요.

시인은 매일 자연에게 선물을 받고 선물은 예쁘게 포장되어 있다고 해요.

선물 포장을 풀 때, 가슴은 셀레임으로 가득하지요. 

시인의 전하고 싶은 감탄사는 “갸웃갸웃/ 생각을 모”으는 사시나무 (「사시나무」에서), 

꽃밥으로 밥을 지어 냠냠냠 먹는 나비와 벌(「꽃밥」에서), 

“햇볕 쏟아져/ 바람이 뜨거워도/ 흔들리지” 않고 기도하는 배롱나무(「배롱나무」에서)에서 볼 수있어요.

소중한 선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아봅니다.

시에서 언어는 곧 이미지가 되고, 이미지는 우리의 감각에 호소하고, 

사물에 대한 감각적 경험을 불러일으키지요. 낯익은 풍경이지만, 이 시에서는 난생처음 본 것 

같은 신선감이 느끼게 합니다.

이둘자 시인의 시집에는 자연에 대한 감탄, 일상에 대한 온정과 배려가 담겨있어요.

더워지는 여름시작 에어컨바람을 느끼며 꽃밭 시집을 읽어보아요.




j*******1 2024.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