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간 연재되었던 후지시마 코스케의 오! 나의 여신님... 옴니버스 형식의 일상물과 비슷한 작품구조를 지니고 있지만.. 거기에 상상의 인물인 '여신이' 추가되면 어떨까? 하는 궁금증을 만화로 풀이해 준 작품입니다. 이야기가 너무 길게 늘어지지는 않지만 늘어지는 이야기가 싫증나시는 분들에게는 권해드리기 어렵지만 차분하게 소소한 이야기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오! 나의 여신님 갓띵작! 최고의 명작입니다! |
| 베르단디의 더블릿 뵐루스파가 케이이치의 일상에 불쑥 나타나며, 두 사람의 관계에 예상치 못한 소동을 일으킵니다. 밤페이군의 여자친구 등장으로 케이이치와 베르단디는 새로운 인물과의 만남을 통해 감정의 변화를 겪게 됩니다. 이번 권에서는 기존의 캐릭터들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여 이야기에 활력을 더합니다. |
| 과거 인기가 많았던 오나의 여신님 일상물로 꽤 오래 연재한걸로 알고있음. 솔직히 여신들 보는맛에 보는 만화이고 본편내용 외에 겉표지 일러스트도 잘나와서 구판을 못구한 팬들은 구매하면 될듯 아쉬운건 예전에는 느끼지 못하였는데 초반부 그림체는 조금 아쉬움 |
|
여신. 여신님들은 계속 나아갈것입니다. 이 책의 이어지는 정발처럼. 끊이지 않고 계속 나아갈것입니다. 감사를 전하지 않을 수 없겠네요. 그녀들을 계속 달릴 수 있게해준것에. 감사합니다. 목적지는 아직 멀었을지도 모르지만, 끝까지 그녀들이 달릴 수 있는 다리가 되어주세요. |
오! 나의 여신님 신장판 10그냥 무조건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초반에 본것이 없다면... 정말 부럽네요.. 한권한권 보는게 정말 기다림의 연속이라 지루해지려고 하나 이제 1권본다? 진짜 부러움! ㅋ 요즘 다 이세계 같은 만화들 많은데 강추함 |
| 어릴적 케이이치와 베르단디 삼 자매들의 알콩 달콩한 얘기 들을 보면서 지내 왔는데 이제는 어른이 되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끝까지 감상하지 못해 아쉬었는데, 여신님들을 신장판으로 다시 보게 되어 기쁘다 예전에 모으다 절판돼서 포기했는데 계속 꾸준하게 나와주길 |
|
여신님 신장판10권이 나왔습니다. 발매속도가 좀 더딘거 같아 아쉬운데 대원이고 여신님 시리즈이니 완결까진 문제없이 나올거라 믿고 구매합니다. 베르단디의 더블릿 뵐루스파의 소동이 일단락되고 밤페이군의 여자친구? 로 또 소동이 벌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