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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발파지만 린타로만은 금발파라 약간 슬프지만 흑발도 잘어울려요. 이번 권도 작품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가 잘 살아 있었어요. 작은 일상도 소중하게 그려져 있어서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등장인물 모두에게 정이 많이 갔어요.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자연스럽게 궁금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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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에서는 여름 분위기 나는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읽는 맛 있었음. 친구들이랑 같이 놀러 가서 떠드는 부분들도 재밌었고, 란타로가 카오루코 신경 쓰느라 평소처럼 못 행동하는 장면들이 은근 웃겼음. 카오루코도 란타로 챙겨주는 모습이 자주 나와서 둘 분위기 보는 재미 있었음. 특히 둘이 조용히 대화하는 장면들은 괜히 설레서 계속 다음 장 넘기게 됐고, 전체적으로 청춘 느낌 잘 살아 있는 권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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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루코를 위해 자신의 머리를 다시 흑발로 염색한 린타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예뻐보인다. 그리고 카오루코의 친구 아유를 보면서 그래 우리 모두 저럴 때가 있지, 싶었다. 자신의 과거와 상처로 비뚤어진 마음에 그런 마음 갖고 싶지 않은데 자꾸 어두워지는 자신의 모습에 또 비하하고. 그런 끊임없는 반복... 우린 상처를 품어줄 누군가를 간절히 찾기 위해 살아가는 건지도 모른다. 구원받기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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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봤는데 궁금해서 모으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아주아주아주 대만족중 여주 그림체 이쁘고 상황도 가면 갈수록 더더욱 흥미진진하고 더욱 설레이는 내용이었다. 안샀으면 바로 사는걸 추천함. 8권 내용 쩔어서 9권도 나름 기대했는데 그래도 괜찮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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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9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관계의 변화와 함께 인물들의 내면이 한층 더 단단해진 느낌입니다. 자극적인 갈등 없이도 인물 간의 섬세한 부분과 따뜻한 대화만으로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하네요. 읽을 수록 따뜻해지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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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9 초판 종료된뒤에 구매하게 되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내용이 좋아서 소장하고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남주는 금발이 더 어울릴거 같긴 하지만 염색한것에 이유가 있으니 ㅎㅎ 서로를 존중하면서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재미있어요. |
|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9권 리뷰입니다 서로 힘든 일을 함께 극복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해요 린타로 진짜 순애에 볼수록 더 더 멋있는 주인공이에요ㅠㅠ 향기꽃 조금씩 모으다가 전권 다 소장했는데 최고로 만족스럽습니다 항상 잘 읽고 있어요 :) |
| 인물들의 감정표현과 성장 표현을 넘 잘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작화도 너무 좋은데, 작가님의 글이 너무 멋져요^^ 뭉글 뭉글 하게 따뜻함이 많이 느껴지네요~~ 남주가 너무 착해서 더 좋아요!!!!!!!!^^ |
| 9권은 감정의 결이 조금 더 진해진다. 단순히 “좋아!”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상대의 세계를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들어오니까 로맨스가 훨씬 깊어져. 분위기 자체는 여전히 따뜻한데, 그 따뜻함이 가볍지 않고 단단하달까. 읽다 보면 “아 이 둘 진짜로 서로를 사람으로서 좋아하는구나” 싶은 순간들이 와서 괜히 미소가 난다. 작화도 표정 연출이 좋아서, 말로 설명 안 해도 마음이 보이는 장면들이 많았어. 잔잔한 설렘 좋아하면 9권은 특히 만족할 듯. |
| 7권 초판때부터 모았는데요 애니화 전부터 봤는데 진짜 재밌어요 솔직히 저는 만화가 애니보다 더 좋은거 같아요 원작이 카오루코가 더 이쁜느낌~ 가면갈수록 작화도 좋아지고 감성선이 정말 좋아요 서브 커플이 있는것도 너무 마음에 들고요 둘이 알콩달콩 가슴이 간질간질하게 해서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