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의 프레이야 9권은 프레이야가 한 나라의 운명을 짊어진 '왕'으로서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하는지 그 정체성의 시험대에 오르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냅니다. 시구르드의 위협이 뻗어오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프레이야는 자신의 정체를 의심받는 위기를 기지로 돌파하며 단순히 대역에 머물지 않는 카리스마를 뿜어내기 시작합니다. |
| 표지 일러스트도 예쁘고 내용도 정말 재밌습니다. 1권부터 열심히 모으고 있는데요. 성장해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멋지고 매력적이에요. 스토리도 탄탄하고 재밌어서 앞으로도 너무 기대가 되는 작품이에요. 10권도 빨리 나오면 좋겠고 기대가 됩니다. |
| 요즘은 의외로 중세풍의 순정만화가 없는 거 같은데 그중 재미있게 보고 있는 프레이야입니다. 일단 작화가 너무 이쁘고 배경도 섬세합니다. 스토리도 제법 흥미진진하고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의외로 중세풍의 순정만화가 없는 거 같은데 그중 재미있게 보고 있는 프레이야입니다. 일단 작화가 너무 이쁘고 배경도 섬세합니다. 스토리도 제법 흥미진진하고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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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케이코 작가님의 거짓의 프레이야 9권입니다 이 책 초반에 너무 재밌어서 구매하는 재미가 있고 다음 권이 기대되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 기대가 안됩니다 그리고 여주 주변에 남주 후보가 너무 많네요 율리우스가 남주면 좋겠는데 딱히 로맨스는 진행되는 게 없어서 아쉽네요 그렇다고 여주가 왕자역으로 뭔가를 딱히 하는 것도 아닌 거 같고 아쉬운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