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시리즈는 첫 번째가 제일 재밌고, 뒤로 갈수록 조금 아쉬운 작품들이 많았는데 이 작품은 뒤로 갈수록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스토리가 루즈하지 않고 쉴 새 없이 진행되는 사건과 이야기가 좋았고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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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스트라우드 작가님의 록우드 심령회사 4권 리뷰 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를 재밌게 본 후 구매 하여 읽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1~2권 까지는 드라마 시즌 1의 내용, 3권 부터는 드라마로 다뤄지지않는 내용입니다. 3권 부터가 좀 더 세계관에대해 나오는데 드라마는 캐슬 된게 너무 아쉽네요.. 3권 부터가 진짜 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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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록우드 심령회사 4권 리뷰이다. 작가님이 중요한 부분에서 끊기를 너~무 잘해서... 4권의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잠을 못 잤다(실화임) 3권 마지막 장에서 그렇게 끝내는 게 말이냐 되냐고... 근데 4권도 똑같음 엥?!?!? 하고 다음 장을 넘기면... 없음 5권을 기다려야 함... 하... 5권 언제 나오지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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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스트라우드 작가의 록우드 심령회사 시리즈 4권을 읽었다. 전 권 마지막에서 루시가 록우드 회사를 퇴사 하려는 결정을 내리면서 끝나길래 엄청 기다렸던 이번 신작. 루시는 용병 처럼 따로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록우드와 동료들에 대한 미련을 그대로 간직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음. 그런 때에 다시금 록우드와 손을 잡고 사건을 해결 해야 하는 처지에 처하는데.... 사실 둘의 로맨스적 부분 보다는 스토리가 재밌어서 그냥 술술 읽히더라. 마지막에 너무 신경쓰이는 떡밥이 나왔는데.. 다음권이 마지막이라 어떻게 끝날지 가늠도 안 오네.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