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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총의 역사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고 전쟁의 역사는 곧 총의 역사다 라이플 스토리는 단순한 전쟁사도 무뚝뚝한 총기 사전도 아니다. 인류가 어떠한 전쟁을 치르며 살아왔는지, 그리고 그 전쟁 속에서 어떤 기술을 발전시켜 적용해 왔는지, 또한 그 기수로 말미암아 우리 역사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보여주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총 쥐는 법도 모르는 '총알못'에서부터 군사제 지식에 일가견 있는 '밀덕'들까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라이플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