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수인간》은 삶의 관점을 변화시키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저자 최설민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존감이 높고 능동적인 삶을 살아가는 '양수인간'의 개념을 제시하며 독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촉구합니다. 책의 내용은 심리학적 통찰을 통해 우리가 왜 불행한지, 그리고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지를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특히, 다양한 심리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는 실질적인 지혜로 가득 차 있어, 독자가 자신의 삶을 재조명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운에 맡기지 말라'는 메시지가 강하게 와닿았고, 스스로의 선택과 의지가 삶의 질을 결정짓는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또한, 자신을 돌아보는 과정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제시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정립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양수인간'으로의 첫걸음을 내딛어보길 권합니다. |
|
원하는 삶을 사는 양수인간은 마음 먹은대로 살아간다. 양수인간은 성공한 사람의 전형이다. 양수인간은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는 능동적인 태도를 지녔다. 자신이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는다. 인생은 선택하는 대로 흐른다. 목표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 그것만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가능성을 높인다. 행동을 함으로써 0% 확률이었던 것이 1% 확률로 바뀌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빠르게 이룰 수 있도록 행동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첫째, 지금 당장 시작한다. 둘째, 가장 하기 싫은 것부터 한다. 셋째, 회피동기를 활용한다. 심리학자 토리 히긴스에 의하면 인간의 동기는 바로 성취할 수 있는 접근 동기와 위험을 피할 수 있는 회피동기의 방향으로 흐른다고 했다. 회피동기는 인간이 지금 당장 움직이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내가 주체가 되어 산다는 것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과 같다. 한계를 아는 것은 힘이다. 양수인간은 개인의 한계를 안다. 자신의 마음에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오는 일은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그래서 부정적인 감정을 느껴도 자신을 탓하기보다 어떻게 대처할지에 집중한다. 양수인간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할 뿐이다. 책 속에 깊이 들어갈수록 나는 양수인간의 진면목을 탐구할 수 있었다. |
| 어디를 가도, 무엇을 해도 잘되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는 주눅 들지 않고 늘 당당한 태도와 품위를 유지한다.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고 대화를 나누면 편안함이 느껴진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면서 스스로 가치 있다고 믿는 삶을 살아간다. |
| 베스트 셀러에 있어 눈길이 갔고 목차가 마음에 끌려 구매하게 되었어요. 삶을 돌아보고 나 자신을 중점으로 먼저 생각하며 마음을 단단하게 굳혀주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책에서 말하는 양수인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볼려고요. 추천합니다. |
| 작가님의 유튜브를 보다가 심리에 대해 설명을 잘해주셔서 이 책이 나오자마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은 좀 더 자세한 내면의 격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알고 있지만 실행하는 것은 어려운데,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서 해보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
| 반복되는 나와의 싸움이나 매일이 실패하고 자꾸 나쁜 습관이 반복되고 인생 난이도가 힘들다면 읽어보십시오 준수한 책입니다. 책 후반부분은 좀 불필요하고 별로지만 초중반은 맞는말이 많습니다. 양수인간, 즉 플러스가 쌓이는 인생을 살아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