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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을 배우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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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잔뜩 흐리고 비가 와서 마음 한켠도 우울했는데 살짝 미소가 지어지게 만드는 동화책을 만났답니다. 겉표지부터 익살스런 아이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 이 책. 아르볼의 <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 예요.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5번 책으로 교육부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핵심 가치인 협력이 주제예요. 네 아이들이 있는 우리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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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잔뜩 흐리고 비가 와서 마음 한켠도 우울했는데

살짝 미소가 지어지게 만드는 동화책을 만났답니다.

겉표지부터 익살스런 아이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 이 책.

아르볼의 <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 예요.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5번 책으로
교육부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핵심 가치인 협력이 주제예요.
네 아이들이 있는 우리집에선 협력이 강조되는데
라오니가 걸어다니고 말할때까지
오래도록 읽고 또 읽을 책일것 같아요 ㅎㅎ

 

 

 

 

표지의 먹구름 마녀 부분이 글자체도 독특한데다 올록볼록하게 되어 있어서
심술궂은 마녀의 느낌을 손으로 느끼게 하더라구요.

 

 

 

 

구슬덕에 꽃비가 일년 내내 내리는 마을~~
그래서인지 마을주민들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한 모습이네요~^^

 

 

 

 

 

 

본 이야기에 앞서 제시된 속표지에는
꽃비가 그려져 있어서
그림만으로도 이미 내용 안으로 풍덩~~^^

 

 

 

 

 

 

꽃비로 행복한 아이의 얼굴과
먹구름 가득한 마녀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잘 표현된 그림이예요.

 

 

 

 

 

어떻게 하면 행복을 빼앗을지 고민중인 마녀의 모습과
불같은 화를 뿜어내는 마녀를
아주 재미나게 표현했더라구요.
무얼하더라도 고민중인 마녀가 드디어 답을 찾았는지
눈을 크게 뜨고 회심의 미소를 짓는 모습까지~~
아이들은 그림만으로도 충분한 내용을 전달받을 수 있어야 하는데
인물들의 감정이나 상태를 알아챌 수 있도록
섬세한 표현이 돋보이는 삽화랍니다^^

 

 

 

 

 

구슬을 찾으러간 아이를
휘리릭~~ 던져서 데굴데굴 굴러가고
이에 놀란 마을 사람들의 모습도 보이지만

 

 

 

 

 

 

구슬대신 마을 사람 모두가 힘을 합해 그린 꽃그림으로
다시 행복을 찾은 모습이 온화해보여요.
하나씩 둘씩 모이다보니
결국 마을 안에 꽃 그림이 가득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사람들은 다시 웃게 되었답니다.
어떤 물질이 아닌 자신들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기쁨을 얻은 모습에
우리 아이들도 행복을 가져다주는게 무엇일지 고민해보고
한명이 아닌 여러명이서 하면 일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힘을 합쳐야 할 수 있는 일과
혼자 할 수 있는 일을 분별해보는 활동도 있구요.

 

 

 

 

 미담이네 마을처럼 벽화를 그려보는 페이지도 있어요.

 

 

 

 

 

 

 

하원후 함께 책을 읽으며 즐거워 하는 아이들~~^^

 

언니는 책장을 넘기고 엄마는 책을 읽어주고
동생은 열심히 듣고 있어요^^

 

 

 

 

 

 

재밌는 내용과 그림에 푹 빠진 녀석들 ㅋㅋㅋ
책 속으로 들어가겠는걸요?^^

 

 

 

 

 

 

 

협력해야해~~ 도와야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책을 읽고나면 아이들은 자연스레 장난감도 같이 가지고 놀고
책 읽을때도 같이 보고~~~
좋은 책은 아이를 자라게 한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a 201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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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핵심 가치  협력마음이 자라나는 동화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글 정민지/그림 유경래아르볼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핵심가치 10가지로 만든 새로운 인성동화 시리즈 입니다.먹구름 마녀는 그 중에서 협력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답니다.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이야기꽃비, 먹구름 둘이 대조되는 의미를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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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핵심 가치  협력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글 정민지/그림 유경래

아르볼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핵심가치 10가지로 만든 

새로운 인성동화 시리즈 입니다.

먹구름 마녀는 그 중에서 협력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이야기

꽃비, 먹구름 둘이 대조되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아마 둘이서 대립되는 관계겠죠^

산들산들 바람이 불면 너무나도 예쁜 꽃비가 내리는 마을이 있었습니다.

햇빛을 담뿍 담은 태양의 구슬이라는 보물이 있었기에, 꽃비 마을에는 일년 내내

꽃이 피고 향긋한 꽃비가 내렸습니다. 

그런데 꽃비 마을 바위산 꼭대기에는 마을 사람들을 미워하는 심술쟁이 먹구름 마녀가 살았습니다.

마녀는 항상 마을 사람들을 괴롭혀 줄 생각만 했습니다.

 



벗꽃비가 내려서 아이들이 꽃비라고 하니 바로 바로 알더라구요~

 

옷을 보니 요즘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 이야기 인 것 같은데~ 심술쟁이 마녀도 나오고~~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이야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꽃비 마을에 사는 사람들이 만날 웃는 모습을 보고는 너무나 심술이 나는 마녀입니다.




샘이난 심술쟁이 마녀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의 힘을 키워 보세요!

마음이 자라나는 생각놀이터

 

책을 다 읽은 다음 아이들의 생각을 알 수도 있고~~아이들의 생각하는 힘, 말하는 힘도

키울 수 있는 마음이 자라나는 생각놀이터입니다.

협력이 무엇인지, 협력을 하게 된다면 어떤 좋은 일이 생기는지, 왜 협력을 해야 되는지~~ 

아이들이랑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꽃비 마을 벽화를 완성해 보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꽃비가 물리 친 먹구름 마녀 만나보기

 



책 표지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같습니다. ㅋㅋ

 

알록달록 꽃비도 내리구요~~

우와~~ 재미있겠다 하면서 책읽기 시작하는 딸램이네요~







꽃비가 내리니까 좋은가보다~~ 나도 꽃비가 내리는거 좋은데 ㅋㅋ 하면서

다시 책읽기 합니다.





역시나 심술쟁이 마녀가 나오니~~

나쁘다 하면서

저는 이 페이지 읽으면서 그림들이 너무 너무 재미있고 웃겼는데 ㅋㅋㅋㅋ

 




구슬이 저기 저 나무에 있었나 봅니다~~

왼쪽 페이지와 오른쪽 페이지의 색이 파란색과 검정색으로 다르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슬금슬금, 살금살금, 깨금발로 총총, 까치발로 종종~~

글 표현 하나 하나가 너무나 이쁘면서도 아이들이 실제로 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아들램 딸램도 책읽다가 갑자기 일어나서는 까치발로 종종종종~~ 흉내를 내더라구요 ㅋ







어린 미담이가 마녀를 찾아 갔는데 마녀는 마법의 지팡이를 휘두르면서 ~~~
미담이를 쌩~~ 날려버렸답니다




미담이 혼자서 벽화를 그리자 어느새 친구들이 하나 둘씩~~
어른들도 한사람~ 한사람씩 많아지네요
같이 하면 힘도 나고 빨리 끝나겠죠~~


e***p 2014.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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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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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자라는 동화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산들산들 바람이 불어오면 아름다운 꽃비가 내리는 마을이 있었습니다.해맑은 웃음이 가득했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옛날이야기를 들려주었지요." 우리마을엔 햇빛을 담뿍 품은 태양의 구슬이 있단다. 그 구슬덕에 일 년 내내 꽃이 피고 꽃비가 내리는 거란다." 꽃비 마을 바위산 꼭대기에는 심술궂은 마녀가 살았지요. 욕심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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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자라는 동화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산들산들 바람이 불어오면
아름다운 꽃비가 내리는 마을이 있었습니다.

해맑은 웃음이 가득했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옛날이야기를 들려주었지요.
" 우리마을엔 햇빛을 담뿍 품은 태양의 구슬이 있단다. 그 구슬덕에 일 년 내내 꽃이 피고 꽃비가 내리는 거란다."



꽃비 마을 바위산 꼭대기에는 심술궂은 마녀가 살았지요. 욕심꾸러기라고 불렀어요.

먹구름 마녀는 샘이 나서 병이 날 지경이었어요.
그래서 몇 날 며칠을 고민하던 먹구름 마녀는
꽃을 시들게 만들려고 태양의 구슬을 훔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녀는 태양의 구슬을 훔쳤고, 너무좋아 데굴데굴 구르며 웃었습니다.



다음날 사람들은 꽃비가 내리지않자 큰일이 났다는걸 알고 마녀의 짓이라는걸 눈치챘지만 무서워 아무도 나설 생각을 못하는데 한아이가 벌떡 일어나 말했어요.
모두 말렸지만 씩씩하게 찾아가서 돌려달라고 간절하게 부탁했어요.
안된다고 하면서 미담이는 마을로 날아가버렸지요.

"어린아이를 험하게 대하다니..!"
화가난 미담이의 할아버지, 할아버지 친구, 친구 아들의 부인.... 찾아갔지만 지팡이만 휘둘렀지요.

며칠이 지나고 모두 포기하고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자 미담이가 찾아갔답니다.
귀찮아하며 내기를 하자고 하며 내일 아침까지 마을을 꽃으로 가득 채운다면 구슬을 돌려준다고했습니다.



크게 실망만 할뿐이었습니다.
그래서 혼자라도 집집의 담에 꽃을 그리기로하였습니다.
해가저물 무렵 아이들이 미담이를 도우러왔고 담장에 꽃밭을 만들었습니다.



어른들도 힘을 모아 담장에 알록달록 꽃이 피어날 때마다 사람들 사이에는

 하하하, 낄낄낄, 웃음꽃이 피어났답니다.
다음날, 꽃비 마을에는 과연 무슨일이 생겼을까요?


다같이 힘을 모아 협력하게되면 못하는게 없고

 좋은일이 생긴다는 교훈을 받은것같고, 그림의 색감이 너무 이뻐서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그런데  과연  무슨일이 생겼을까요?

  아이들과 토론하는 시간도  가져보네요. 

s****5 2014.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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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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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교육부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핵심가치 (협력)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6살 우리 큰아이와 함께 읽는 인성동화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마녀예요   화려한 색감과 협력을 주제로 하는 인성동화여서 유치원생활을 하는 6살 큰아이에게   꼭 필요한 동화랍니다    꽃비가 내리는 마을에 먹구름마녀가 나타나 태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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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교육부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핵심가치 (협력)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6살 우리 큰아이와 함께 읽는 인성동화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마녀예요
 
화려한 색감과 협력을 주제로 하는 인성동화여서 유치원생활을 하는 6살 큰아이에게
 
꼭 필요한 동화랍니다

 

 

꽃비가 내리는 마을에 먹구름마녀가 나타나 태양의 구슬을 훔쳐갔어요
 
다들 안된다고 포기할때 한 소년이 먹구름 마녀를 찾아가 태양의 구슬을 찾아오려고 했죠

 
하지만 마녀는 마을에 꽃이 가득해야 태양의 구슬을 되돌려준다고 했어요
 
혼자였다면 해 낼 수 없는 일을 여럿이 힘을 합쳐 온 마을에 꽃으로 가득하게 만들었어요
 
 
==============================================================================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에서는 혼자서는 할 수 없지만
 
여럿이 힘을 합치면 해결할수 있는 일이 생긴다는걸 보여주고 있답니다
 
유치원에 다니면서 단체생활을 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협력'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책의 뒷부분에는 마음이 자라나는 생각놀이터가 있어요
 
책을 다 읽은후 책의 내용을 한번더 생각해 볼수 있고

 
엄마와 함께 책을 읽은다음 독후활동을 해볼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책을 읽고 난 다음에 어떻게 독후활동을 해주어야하나 고민이 될때도 있는데
 
이렇게 활동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 참 마음에 들어요

i******9 201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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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을 가르쳐주는 인성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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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뷰어 보기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는 협력을 주제로 하는 인성동화에요. 각자 집에서 귀하게자라 협력의 기회가 별로없을 우리아이들에게 협력해야하는 이유와 방법을 알려줍니다 꽃비가 내리는 아름다운 마을의 평화를 심술궂은 마녀가 깹니다.마을 사람들은 차례로 한 사람씩 구슬을 돌려달라 사정하러 가지만 다 내쳐집니다.미담이란 아이의 아이디어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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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는 협력을 주제로 하는 인성동화에요.
각자 집에서 귀하게자라 협력의 기회가 별로없을 우리아이들에게 협력해야하는 이유와 방법을 알려줍니다
꽃비가 내리는 아름다운 마을의 평화를 심술궂은 마녀가 깹니다.마을 사람들은 차례로 한 사람씩 구슬을 돌려달라 사정하러 가지만 다 내쳐집니다.

미담이란 아이의 아이디어로 마을사람들은 힘을합쳐 모든 담장에 꽃 그림을 그립니다. 마을 사람들은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을까요?
컬러풀하고 따스한 느낌의 그림이 매 페이지 펼쳐지구요
책 뒤에 있는 독후활동도 왜 협력해야하는지 정리하게 도와줍니다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작가
정민지
출판
아르볼
발매
2014.04.15

 

m******8 201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볼▶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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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협력] 이번주에 어린이집 소풍이 있었는데 40°c가 넘는 고열로내내 집에서만 있는 악꿍이에요안쓰러워 죽겠는데 열에 지쳐자는 악꿍이에게 책이 왔어요너무 기뻐하는 악꿍이를 위해 병원다녀오는 길에 꽃을 따 왔어요...말릴 시간이 없어서 그냥 바로 코팅해서 오렸어요.. 그랬더니 바로 열에 색이 변한 잎들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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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협력]


이번주에 어린이집 소풍이 있었는데 40°c가 넘는 고열로
내내 집에서만 있는 악꿍이에요

안쓰러워 죽겠는데 열에 지쳐자는 악꿍이에게 책이 왔어요
너무 기뻐하는 악꿍이를 위해 병원다녀오는 길에 꽃을 따 왔어요...

말릴 시간이 없어서 그냥 바로 코팅해서 오렸어요..
그랬더니 바로 열에 색이 변한 잎들도 있네요... ^^;;​
그래서 꽃을 코팅한 뒤 오려서 이렇게 준비해 줍니다.

그리고...책올이 하기전에 책 내용을 살펴보면....
아름다운 꽃비가 내리는 마을이 있는데
여기 마을 사람들은 항상 웃음이 가득해요.
이것을 시기한 먹구름 마녀가 마을의 보물인
태양의 구슬을 훔쳐가요..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협력해서 되찾아온다는 내용이에요.
우선 책펼치는 순간 그림도 너무 이쁘더라구요..

책이 끝나면 독후활동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엄마들한테도 좋은거 같아요...
책뒤의 활동내용을 보면 ​
☆왜 협력해야 하나요?
☆협력하면 좋은 일이 생겨요
☆어떤 일에 협력이 필요할까요?
☆미담이를 도와 꽃비 마을 벽화를 완성해요
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부분을 하면서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어요
저도 모르는 협력이 필요한 일들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꽃비 마을에 살랑살랑 바람이 불면 꽃비가 내린다고 하니
꽃잎을 열심히 뿌려줍니다.
재미있는지 깔깔거리며 신났어요
 
책을 읽은 후 미담이를 도와 꽃으로 담벽을 장식해요

코팅한 꽃을 가지고 한 책놀이가 재미있었는지
또 놀자고 책가지고 쫓아다니네요..
사진엔 없지만 그뒤로도 집에 친구가 오니
책을 들고 꽃을 뿌리며 이야기하며 놀았답니다...
 
 
 
s*****v 2014.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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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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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름이 이쁜 동화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마음이 자라난다에 혹한 저~ 어떻게 마음이 자라난다는 건지 참 궁금했어요~ 그래서 또 우리 아이에게 보여줬죠~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꽃비가 물치친 먹구름 마녀 아르볼     유아의 인성은 다양한 체험으로 완성된다고 하죠~ 그래서 다양한 책을 보여주는 것이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어떻게 아이들에게 접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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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름이 이쁜 동화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마음이 자라난다에 혹한 저~
어떻게 마음이 자라난다는 건지 참 궁금했어요~
그래서 또 우리 아이에게 보여줬죠~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꽃비가 물치친 먹구름 마녀
아르볼

 

 

유아의 인성은 다양한 체험으로 완성된다고 하죠~
그래서 다양한 책을 보여주는 것이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어떻게 아이들에게 접근하는지 살펴볼까요?
산들산들 바람이 불어오며 아름다운 꽃비가 내리는 마을이 있었답니다.
그 마을에는 전해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바로 햇빛을 담뿍 담은 태양의 구슬이 있는데요
그 구슬 때문에 일년 내내 꽃이 피고 꽃비가 내린다는 이야기 말이죠~
모두가 이 구슬로 행복해하는데 딱 한명~
먹구름 마녀는 달랐죠~
모두 행복해하는걸 싫어했으니까요~

 

 

어떻하면 심술을 부릴까 이리저리 궁리를 하다가
구슬을 훔치리고 맘을 먹었답니다.~
정말 심술궂네요~

 

 

그리고 구슬이 사라지고 나서
아침이 되어 마을사람들은
따뜻한 기운이 실린 꽃비는 내리지 않고~칼바람만 쌩쌩불었답니다
모두 마녀의 짓이라는걸 알았죠~
하지만 선뜻 나서지 못하니~미담이가 나서서 구슬을 돌려달라고 나셨답니다~
하지만 쉽게 내줄리 없는 마녀와

 

그리고 아이를 함부로 대한 것에 열받은 가족과 동네사람들은 마녀를 찾아갔죠~

 

 

 

하지만 모두 혼쭐만 나고 포기하고 있을때
미담이는 다시 포기하지 않고 꽃을 그려 온 동네 꽃이 피어나게 했고
마을 사람들에게도 웃음 꽃이 피었답니다.
그렇게 꽃이 핀 마을에는 다시 꽃비가 내리고~
먹구름 마녀는 도망을 가게 되었답니다.

 

 

 

 

이번 마음이 자라는 생각놀이터에는
협력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었어요
한사람 한사람은 힘이 부족하다지만
합쳐서 해결하는 힘~ 바로 이 협력이 있으면 큰일도 해낼수 있다는걸 말이죠~
우리 아이들에게 협력이 필요한 시간은 언제일까요??

 

 

무거운 짐을 들어줄때도
청소를 할때도
협력을 하면 더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답니다.
협력~ 협력은 놀이에서도 찾아볼수 있어요
같이 하는거 같이해서 더 즐거운 일 바로 놀이 아닐까요?
하지만 하나하나 모든것이 혼자가 아닌 같이 하는 것에 대한 사고를 인지한다는거 참 좋은것같아요~
우리 뚱이 도와준다는 거~ 배려해준다는거~에 대해서도 참 관심이 많은데요~
바로 이런 협력~ 배려~ 믿음~ 사랑~
이 모든것이 하나로 통하는 걸 알게해주는 책이였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14.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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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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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마음이 자라는 동화라고 해서 내용이 어려우면 어쩌나 했어요.. '협력'이라는 단어를 아이가 이해할까..하는 조금의 걱정도 되었답니다.. 그래서 처음 책을 읽어 주기 전에 먼저 물어 보았어요. 그랬더니 당연하다는 듯이.."몰라~!!"하더라구요..ㅋㅋ7살 아들에게 내가 너무 큰 기대를 했었던거 같아요. 책을 찬찬히 같이  읽어 주고 나서 물어보니.."같이 하는거야?"하고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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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마음이 자라는 동화라고 해서 내용이 어려우면 어쩌나 했어요..

'협력'이라는 단어를 아이가 이해할까..하는 조금의 걱정도 되었답니다..

그래서 처음 책을 읽어 주기 전에 먼저 물어 보았어요.

그랬더니 당연하다는 듯이.."몰라~!!"하더라구요..ㅋㅋ7살 아들에게 내가 너무 큰 기대를 했었던거 같아요.

책을 찬찬히 같이  읽어 주고 나서 물어보니.."같이 하는거야?"하고 묻습니다..*^^*

그래요.. 아이들은 처음부터 잘 하는건 없어요..

엄마가 옆에서 어떻게 해 주느냐에 따라 변하기도 하고 성장하기도 하죠.

그럼 아들이 협력했을때가 언제냐고 물었더니..

"무대에서 친구들이랑 노래불렀을때, 무대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재롱잔치 했을때.. 운동회때 같이 줄다리기 했을때.."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네요.. 이런 맛에 책을 읽어주나 봅니다.

첫째에 비해서 글이 늦어서 조마심만 냈지 그동안 제대로 해주지 못했던거 같아 미안해 지기 까지 하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우리아들처럼 어려운 내용을 쉽게 알려주는거 같아요.

그것뿐 아니라 미담이처럼 어려운일이 생겼을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도 알려줘요.

희망과 웃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에게 따로 얘기해주지 않아도 된답니다..

그림은 엄마가 보기엔 조금 촌스러운 느낌이지만 아이들에겐 친숙한 느낌..^^

마음이 자라는 동화 다른 시리즈들도 궁금해 지네요..

s*****1 201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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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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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유아 인성교육프로그램 핵심가치 /협력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작가 정민지 출판 아르볼 발매 2014.04.15 글과 그림모두 우리나라 작가에요.환상적인 소재를 다루면서 우리의 정서가 뭍어나오는게 인상적인 책이었어요.평화로운 마을. 이곳엔 해맑은 웃음이 가득했고햇빛을 품은 태양의 구슬덕에아름다운 꽃비가 내리는 곳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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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유아 인성교육프로그램 핵심가치 /협력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작가
정민지
출판
아르볼
발매
2014.04.15

글과 그림모두 우리나라 작가에요.
환상적인 소재를 다루면서 우리의 정서가 뭍어나오는게 인상적인 책이었어요.

평화로운 마을.
이곳엔 해맑은 웃음이 가득했고
햇빛을 품은 태양의 구슬덕에
아름다운 꽃비가 내리는 곳이었지요.


바위산 꼭대기에는 심술궂은 마녀가살았어요.
먹구름마녀는 꽃비 마을 사람들을 울상으로 만들기위해 고심하다가 태양의 구슬을 훔치기로 맘먹어요.
마녀라고하기엔.
우리가 생각하던 마녀이미지는 아닌.
왠지 모르게 정이 가는 마녀네요.


구슬을 찾기위해 마녀를 찾아간
아이 어른 노인 할것없이 모두들 쫒겨났어요.
덕분에 앓아눕는사람들이 많아졌지요.
마지막으로찾아간 소년 미담이에게
"구슬을 되찾고 싶다면 나와 내기하자. 내일 아침까지 마을을 꽃으로 가득 채운다면 이 구슬을 돌려주지. 하지만 그렇게 못한다면 다시는 누구도 나를 찾아오지마.!"


다들 절망만 하고 있을때 미담이는 꽃을 직접 그리기로 합니다.
처음엔 혼자 그렸지만
꽃그림을 그리기시작한 미담이를 돕는 손길들이 많아졌어요.
웃음꽃도 피어나고요.
저렇게 멋진 꽃그림 벽화가 완성 되었습니다.
마을은 구슬을 되찾을수 있을까요??

이렇듯 혼자서는 하기힘든 일을 여럿이서 해냈어요.
이것을 협력이라고하며 세상은 서로 돕고 도우며 살아가는 곳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해준 책이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협력에 대해서 배우고 서로 돕고 살아가는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작은 손길이 큰 성과를 낼수 있음을 말해주었어요^^




책뒷면엔 (마음이자라는 생각놀이터)가 있어서 책 내용을 다시 한번정리하게해주고 어떤일어 협력이 필요한지 생각할기회를 주고있어요.
게다가 벽화를 완성할기회까지^^
아이에게 벽화를 부탁해야겠네요.

m******4 2014.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내용보기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처럼   함께 한다는건 서로에게 힘이 되는거죠.   혼자서는 쉽지 않아도 같이 하면 힘든것도 나누어 쉽게 할수 있어요.   하지만 아이에게 말로 설명하기엔 쉽지 않아요.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협력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었어요.   아름다운 꽃비가 내리는 마을이 있어요.   이 마을엔 햇빛을 담뿍 담은 태양구슬이 있어   1년내내 꽃이
"꽃비가 물리친 먹구름 마녀" 내용보기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처럼

 

함께 한다는건 서로에게 힘이 되는거죠.

 

혼자서는 쉽지 않아도 같이 하면 힘든것도 나누어 쉽게 할수 있어요.

 

하지만 아이에게 말로 설명하기엔 쉽지 않아요.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협력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었어요.

 

아름다운 꽃비가 내리는 마을이 있어요.

 

이 마을엔 햇빛을 담뿍 담은 태양구슬이 있어

 

1년내내 꽃이 피고 꽃비가 내리고 있죠.

 

마을사람들은 언제나 웃음꽃이 가득 피지만 시샘하는 사람이 있네요

 

그건 바로 산꼭대기에 사는 심술궂은 마녀예요

 

마녀는 마을사람들이 행복하게 웃으며 좋아하는게 맘에 들지 않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고민한 마녀는 마을의 태양구슬을 훔쳐갔어요.

 

그리고는 풀이 죽어 있을 마을사람들을 생각하며 신나하죠.

 

아침이 되었는데 마을엔 꽃비도 내리지 않고 칼바람이 쌩쌩

 

마을사람들은 누가 그랬는지 알지만 무서워서 아무도 말을 못해요.

 

그때 마을의 한 아이가 나섰어요.

 

바로 미담이예요 마녀에게 가서 구슬을 달라고 얘기하는 아이

 

과연 마녀는 구슬을 쉽게 줄까요.

 

안주었어요. 그리고는 미담이를 마법의 지팡이로 휙 날려 버렸네요.

 

그뒤 많은 사람들이 갔지만 모두 마녀의 지팡이에 혼줄이 나네요.

 

다들 포기하는데 미담이는 다시 마녀를 찾아가요.

 

귀찮아진 마녀는 한가지 조건을 걸죠. 다음날 아침까지 마을을 꽃으로

 

가득 채우면 태양의 구슬을 돌려준데요.

 

미담이는 과연 어떻게 해결을 할까요~

 

책이 옛스러우면서도 재미있어 페이지를 절로 넘기게 되네요.

 

그림또한 색색깔 예뻐서 보는 재미도 있구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즐겁게 볼수 잇었답니다.

p****6 2014.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