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내용보기
철학이라는 단어만 들으면 아주 거창하고 나와는 전혀상관없는 영역이리라고 아이들은 생각하겠지만 10대청소년들에게 친숙한 SNS 문화적 영역을 예로 들고 있어서생각보다 가깝고 현실에 적용하기 쉬운 사상들을 탐구해볼 수 있었는데 부담없는 접근법으로 녹아들기 용이했답니다.위즈덤하우스 출판사의 사이에서 철학하다 시리즈 신간도서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책은 SNS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내용보기

철학이라는 단어만 들으면 아주 거창하고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영역이리라고 아이들은 생각하겠지만 10대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SNS 문화적 영역을 예로 들고 있어서

생각보다 가깝고 현실에 적용하기 쉬운 사상들을 탐구해

볼 수 있었는데 부담없는 접근법으로 녹아들기 용이했답니다.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의 사이에서 철학하다 시리즈 신간도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책은 SNS에서

벌어지는 전반적인 부분을 살펴보며 철학적인 사고를 키워요.




철학적으로 SNS 세상을 들여다보는 과정을 통해 그동안

열광하여 자주 사용하긴 했지만 장단점과 부작용도 분명히

존재하기에 버리고 싶을 때도 있지만 그러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다양한 문화 현상을 통해 이해하는 시간이었죠.





특히나 그동안 그 원리를 몰라서 나도 모르게 당하거나

마케팅에 넘어가고 잘못된 행동을 하거나 그러지 않아도 되는데

부정적 방향으로 흘러가게 만드는 SNS 작동 알고리즘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며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돌리고 있어요.

청소년기에 접어들면서 일단 엄마 아빠 말은 거부감부터

먼저 치밀어 오르는 아이에게 갑자기 이런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인생의 지혜를 말로 하려고 하면 그건 그냥 잔소리가 되죠;





물론 인생이란 본디 정답이 없다고 하지만 그것을 판단하는

것은 이만큼의 인생을 살아온 저도 하기 힘든 법이니 결국 자기만의

삶을 살아갈 아이들을 위한 10대 청소년들의 첫번째 철학북!

혐오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닌 현재

흑과 백의 논리가 아닌 중도파인 제가 현재라는 시간 속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이쪽도 저쪽도 아닌 사이를

인정하지 않는 세상 사람들의 묘한 시선이었던 것 같아요.





애매한 태도를 취하지 말라는 비난도 많이 들었는데 저는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나 자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 쪽으로

편중에도 잘못된 행동을 하여도 무조건 감싸주는 행위는 결국 우리

자신들을 좀 먹는 폐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내 아이들도 부모님

세대처럼 그런 정치적인 희생양이 되지 않길 바라마지 않았답니다.

철학해 보는 것이라고 아이들에게 표현하면 일단 부담스러워서

거리를 둘 것 같아서 배척하지 않고 포용하는 자세에서

나만의 색을 찾아가는 특별한 경험이라는 소개로 이 도서를 한 번

읽어보길 권장했는데 의외로 아이들의 반응이 좋았어요.






세상이 달라지고 세대가 변화하여도 중요한 것은

그것을 모두 영위하는 사람 그 자체 그리고 나 자신임을

우리 아이들도 이해하고 스스로를 살아가기를

바라는 기성 세대인 부모의 마음이 아닌가 싶어요.

철학적인 사고를 깨운다는 사실이 의외로 이렇게 평범한

일상적인 행동과 상황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함을

아이들이 발견하게 된다면 나라는 존재를 존중하고 나와

다른 서로를 타인으로 인정하는 단계로 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SNS는 인생 낭비라는 퍼거슨 감독의 발언이 왜 생겨나게 된것인지

이해하게 된다면 무조건 배격하게 되지 않고 이분법

논리에서 벗어나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는 불확실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색을 만나 확실한 생각을 세울 수 있을거예요.

 

 

위즈덤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이달의 사락 t******0 202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내용보기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도야 히로시 글 / 위즈덤하우스>??무언가 대단한 책 제목 같지만 실상 들여다보면 지금 우리 현실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인스타그램, 스토리, 릴스 등등...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린 SNS과연, 득일까 실일까..???[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우리는 왜 SNS에 빠지게 되었는가..?처음에 인스타그램이 등장하고 나서는이걸 왜하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내용보기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도야 히로시 글 / 위즈덤하우스>

??

무언가 대단한 책 제목 같지만 

실상 들여다보면 지금 우리 현실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인스타그램, 스토리, 릴스 등등...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린 SNS

과연, 득일까 실일까..?

??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우리는 왜 SNS에 빠지게 되었는가..?

처음에 인스타그램이 등장하고 나서는

이걸 왜하지..? 하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어떻냐고?

나도 인스타그램에 빠져 산다.


우리는 왜 이런 결과를 가져오게됐는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면 된다.

?
 

사람들은 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좋아할까?


스토리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그런데 피드처럼 박제하는게 아니라

몇 시간 후면 없어질 게시물을.. 

왜 올리는 걸까?


이 책에서는 아무 걱정 없이 편하게 

올린다는점에서 스토리를 즐겨 쓰는 결정적

이유일거라 한다. 


같은 시간을 공유한다는 감각 

일정 시간이 지나면 콘텐츠가 사라지는 기능이

'지금'을 공유하는 감각을 만든다.


이 외에도 우리는 왜 남이 올린 글에 

열광을 하고 때로는 비방을하는지


우연이 우리 삶에 주는 영향은 무엇이고

시간을 어떻게 체험을 하고 있는지

알려준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처음에 책을 읽을까 말까 망설였는데

결론은 읽기를 잘 한거 같다.


철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지루하게 생각 할 수 있지만

이 책은 너무나 흥미로웠다.


헤겔, 하이데거, 비트켄슈타인,

베르그송, 한나아렌트

다섯명의 철학자가 말하는 

SNS의 세계..


이 세계는 내가 알지 못했던

수많은 무엇들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아가면서 참 인간은 단순하구나 느꼈다.


SNS는 인생의 낭비인지

아니면 타인, 더 나아가 세계와 연결해 주는

수단인지 이 책을 보고 판단해 보도록 ^^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d*****k 202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내용보기
정답 없는 세계를 살아가는 당신을 위한 ‘사이에서 철학하다’ 시리즈이쪽도 저쪽도 아닌 ‘사이’를 ‘철학’해 보는 특별한 경험!〈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는 정답이 없는 세계를 살아가는 우리를 세상과 연결 시켜주는'사이에서 철학하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데요제목처럼 이분법적인 사고를 벗어나 다양한 측면에서 SNS를 다루는 책이지요.도야 히로시가 쓴 이 책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내용보기

정답 없는 세계를 살아가는 당신을 위한 ‘사이에서 철학하다’ 시리즈

이쪽도 저쪽도 아닌 ‘사이’를 ‘철학’해 보는 특별한 경험!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는 

정답이 없는 세계를 살아가는 우리를 세상과 연결 시켜주는

'사이에서 철학하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데요

제목처럼 이분법적인 사고를 벗어나 다양한 측면에서 SNS를 다루는 책이지요.



도야 히로시가 쓴 이 책은 SNS를 주제로 

우리가 고민해 봐야 할 이야기들을 철학적으로 접근해 풀어네는데요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철학도서이지만,, 

SNS와 같은 거의 전 연령대 사람들이 

평시에 많이 접하는 소재를 담고 있어서 

청소년은 물론, 성인들도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어요 




 

온라인 세상이라면 제일 먼저 SNS가 떠오르죠.

요즘은 초등부터 노인까지 SNS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정도인데요..

SNS 중독이 되어서  밤세우며 온라인 세상에 빠지는 친구들도 있지요. 

이런 SNS의 세상,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연 우리는 올바르게 SNS를 이용하고 있는걸까요?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과는 정말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을까?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를 넘나드는 동안, 

우리는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내가 되고 있을까?

때때로 피로를 느끼면서도 SNS를 쉽사리 떠나지는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온라인에서 유독 날을 세우게 되는 이유는?

평상시에 궁금하던 온리인상에서만 발생하는 

다양한 현상을 철학자들의 사상을 통해 쉽게 풀어 놓은 책입니다.



인정 욕구가 문제라는 생각의 전제는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는 것은 옮지 않고,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해야 한다'라는 가치관이지요

내 사소한 감정으로 치부했던, 혹은 SNS에서의 소동 정도로 넘겼던 일들이 

왜 생겨난 것인지, 그 배경이 이해되는 순간, 

명쾌한 깨달음과 함께 곰곰이 사유하는 일의 즐거움이 피어난다. 


다섯 명의 철학자와 함께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를 자유로이 탐구한 뒤에는

 ‘SNS는 인생 낭비’라는 말이나, ‘진짜 관계는 화면 밖에 있다’는 말들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단단히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는  그림도 인상적이었어요 

 저자가 전하는 내용을 한 장의 그림으로 모두 담아내 

책을 읽으면서 이해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기도 하고 

 지루할 수 있는 철학 이야기에 재미의 요소이기도 했어요




 

 

어려운 철학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 

SNS의 세상 그리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이런 점에 궁금점이 든다면 추천드리고 싶어요




 

첫 권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에서 

우리 삶에 깊게 스며든 SNS를 주제로 다뤘다면, 

2권은 인류의 오랜 주제인 ‘몸과 마음 사이’를 다루고 

3권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주제로 출간될 예정인데요


10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로, 

철학적으로 사유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사람, 

철학에 입문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죠

빨리 읽고 싶어 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4.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서평]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 내용보기
쉽고 재밌는 인문에세이, 청소년 철학책을 만났다.자칫 철학책이라고 하면 어려울 수 있는데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책은 재밌게 읽을 수 있다.온라인과 오프라인 세상 속 나의 모습!요즘 누구나 SNS를 한다.또한 SNS세상에서 살고 있다.나또한 인스타그램을 자주 본다.나의 일상을 올리기도 하고, 친구의 일상을 곁에서 지켜보기도 한다.누군가 나의 글에 좋아요를 눌러주
"[서평]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 내용보기

쉽고 재밌는 인문에세이, 청소년 철학책을 만났다.

자칫 철학책이라고 하면 어려울 수 있는데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책은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세상 속 나의 모습!

요즘 누구나 SNS를 한다.
또한 SNS세상에서 살고 있다.

나또한 인스타그램을 자주 본다.

나의 일상을 올리기도 하고, 친구의 일상을 곁에서 지켜보기도 한다.






누군가 나의 글에 좋아요를 눌러주길 기다렸다가 눌러주면 기분이 좋아진다. 누군가가 나의 글을 보기때문에 아무 사진이나 올릴수 없다. 그래서 과연 SNS의 모습은 진짜 나의 모습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무엇보다 시간이 멈춰버린듯 한 온라인 상에서 SNS를 보다보면 시간이 엄청 지나간다. 시간이 지나가고 하루가 아깝다는 생각도 하게 되고 무엇보다 후회를 한다.

책 속에 나오는 글 처럼 말이다.  또한 SNS의 시간은 멈춰있기에 흑역사도 보게되고, 마치 예전의 일이 지금 일어난거 같은 착각도 하게 된다. 마치 인생의 일회성을 느끼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또한 알고리즘이 어찌나 똑똑한지 최신뉴스를 다 알게 된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내용이 아니라 재밌고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기사만 SNS에 가득 있다는 점이다.

소수의 뉴스까지 알아야 하는데 다수의 관심사가 있는 뉴스가 나오다보니 진짜 뉴스인지 가짜 뉴스인지 헷갈릴때가 있다.

뿐만 아니라 알고리즘의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사람까지도 연결시켜준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사람을 만날수 있다. 하지만 오프라인에서는 내가 싫든 힘들든 그런게 없다. 오프라인의 우연성은 결과를 알수 없기에 어찌보면 도박같다는 작가의 글귀가 인상적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를 읽다보면 나의 일상은 어떤지 온라인 속 나의 모습은 어떤지 생각해보게 된다.

청소년 친구들, 성인들을 위한 쉬운 철학책으로 추천한다.

( 서평단 일환으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온라인과오프라인사이에서철학하다 
#위즈덤하우스 #도야히로시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n****7 2024.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내용보기
#온라인과오프라인사이에서철학하다 #도야히로시 #위즈덤하우스 #도서협찬.책)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내가 알고 싶은 것만 알려는한 우리 시야는 점점 좁아집니다. 게다가 알고리즘은 우리가 보고 싶고 알고 싶다는 의지를 채 품기도 전에 우리에게 그런 정보를 보여 줍니다. 책)비트겐슈타인은 철학의 역할을 '벌레 통에 잡힌 파리에게 출구를 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어떤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내용보기
#온라인과오프라인사이에서철학하다 #도야히로시 #위즈덤하우스 #도서협찬
.
책)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내가 알고 싶은 것만 알려는한 우리 시야는 점점 좁아집니다. 게다가 알고리즘은 우리가 보고 싶고 알고 싶다는 의지를 채 품기도 전에 우리에게 그런 정보를 보여 줍니다. 

책)비트겐슈타인은 철학의 역할을 '벌레 통에 잡힌 파리에게 출구를 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어떤 문제 때문에 골치가 아플 때,우리는 보통 문제 자체가 어려워서 답을 찾지 못한다고 생각하죠. 비트겐슈타인은 그 문제를 생각하는 데에 필요한 적절한 말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골치 아픈 진짜 이유라고 생각했습니다. --->적합한 말로 생각하기.

**SNS를 철학적으로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다. 어려운 철학책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SNS를 통해서 보는 인정욕구, 타임라인, 언어, 알고리즘,연대를 말하고 있다. 지금의 아이들에게 너무나 익숙한 SNS.못하게 막고 안 좋은점을 말해줘도 소용없는 일일텐데  SNS깔기 전에 이 책을 먼저 같이 읽어본다면 좋겠다. 책도 많이 두껍지 않고 쉽게 풀어나가고 있어서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다.

저자는 '생각하고 싶은'마음을 되찾는 거라고 말하며 책을 닫고 있다. 생각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고 가이드로 이런 책이 더할나위 없이 좋다.
생각하는 것이 곧 철학이라는 걸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다.

#독서 #독서일기 #책 #철학 #청소년추천도서 #청소년철학 
#SNS #책소개 #책리뷰 #책추천
이달의 사락 i******z 2024.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에서 철학하다
"사이에서 철학하다" 내용보기
저는 '철학은 어려워...'라는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요.1?? 헤겔2?? 하이데거3?? 비트겐슈타인4?? 베르그송5?? 한나 아렌트5명의 철학자의 대표 이론과 함께 온라인 SNS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조명하니,아 이러한 관점들로 생각해보는 것도 철학적이라고 할 수 있구나~ 하고 비교적 쉽게 느껴졌어요.작가님의 문체 자체가 친절하고 쉽기도 하고요 ??#책속의한줄 ??p55. 하이데거의
"사이에서 철학하다" 내용보기
저는 '철학은 어려워...'라는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요.

1?? 헤겔
2?? 하이데거
3?? 비트겐슈타인
4?? 베르그송
5?? 한나 아렌트

5명의 철학자의 대표 이론과 함께 온라인 SNS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조명하니,
아 이러한 관점들로 생각해보는 것도 철학적이라고 할 수 있구나~ 하고 비교적 쉽게 느껴졌어요.
작가님의 문체 자체가 친절하고 쉽기도 하고요 ??

#책속의한줄 
??p55. 하이데거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우리는 매일 같은 일상이 반복된다고 생각한다. 지금과 똑같은 일이 계속 반복된다고 믿는다. 그 반복에서 빠져나올 수 없고, 바꿀 수도 없다고 여긴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인간에게는 언제나 다르게 살아갈 가능성이 열려 있다. 오늘을 어제와 전혀 다른 하루로 만들 수 있다. 내일은 오늘과 다른 인간이 될 수도 있다. 우리가 틀에 박힌 일을 반복한다고 여긴 나날도 사실은 무엇 하나 미리 정해진 것이 없다.”

▶? 이 책은 다행히도, "철학을 통해 온라인 세계를 고찰하고, 온/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봉합하자!" 라는 식의 으리으리한 대의를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SNS를 하면서 느끼는 인정 욕구를 헤겔의 말에 빗대 설명해 주고,
어떤 문제로 고민할 때 그 고민의 본질은 '답을 찾지 못해서'가 아니라 '문제를 생각할 때 필요한 적절한 말을 사용하지 못해서'라는 비트겐슈타인의 말을 곁들여주거나 하는 식입니다.

인정 욕구와 상호자유의 존중 관계를 헤겔의 이론으로 짚어보고
해시태그와 미투 운동 등을 아렌트의 용서와 약속의 조건으로 되돌아보는 것이 인상깊었어요??

??덧,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를 탐구한다고 했는데 거의 '온라인'만 탐구한 것 같은데... 그냥 온라인에서 철학하기 라고 제목을 지었어도 무리 없었을 것 같습니다 ㅎㅎ

@wisdomhouse_official 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이에서철학하다 #온라인과오프라인사이에서철학하다
y*******2 2024.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NS를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SNS를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내용보기
SNS는 이제 많은 사람들의 삶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하루에 몇번씩은 SNS로 글과 그림을 올리고, 상대방의 글과 그림에 좋아요와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특히 요즘 MZ세대와 청소년들은 하루의 3분의 1은 온라인에서 시간을 보냅니다.SNS를 하면서 우리는 점점 의문이 듭니다.SNS는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왜 나는 SNS를 끊지 못하고 계속 해야만 하는 걸까?SNS를 하면 할수록 왜 가
"SNS를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내용보기
SNS는 이제 많은 사람들의 삶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하루에 몇번씩은 SNS로 글과 그림을 올리고, 상대방의 글과 그림에 좋아요와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MZ세대와 청소년들은 하루의 3분의 1은 온라인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SNS를 하면서 우리는 점점 의문이 듭니다.
SNS는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왜 나는 SNS를 끊지 못하고 계속 해야만 하는 걸까?
SNS를 하면 할수록 왜 가슴이 답답해질까?

이 책은 <사이에서 철학하다> 첫번째 시리즈로
이러한 의문들을 철학적인 관점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고민 해결책으로 SNS를 그만두라고 하지 않고
SNS 하는 것을 인정하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게 좋았습니다.

왜 SNS에서 인정받고 싶은지,
SNS에서는 왜 시간이 빨리 가는지,
SNS에서 혼자 중얼거림은 어떤 영향을 주는지,
SNS에서 작동하는 알고리즘은 과연 우연일지,
SNS로 어떤 연대가 가능한지
헤겔, 비트겐슈타인, 베르그송, 아렌트, 하이데거 등
윤리시간에서나 들어본 적이 있는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SNS을 바라보는 나의 복잡한 생각들을 한번에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SNS로 흔들리기 쉬운 청소년들은 이 책을 읽으면 나만의 주관이 생길거라 생각됩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논술대비 책으로 적합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꼭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f*****k 2024.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북 리뷰!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북 리뷰!" 내용보기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청소년철학책 이라고 나온 책들이 많다. 대부분 논술책 철학책 혹은 청소년철학책 이라고 해서 서점에 출판된다.이번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 하다'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완전 맟춤 철학도서가 아닌가 생각이 된다. 청소년 철학책으로 추천하기에 딱 좋다.첫째. 책이 가볍다? 보통 250~300페이지 정도 되는 책의 반 정도인 140페이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북 리뷰!" 내용보기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청소년철학책 이라고 나온 책들이 많다. 대부분 논술책 철학책 혹은 청소년철학책 이라고 해서 서점에 출판된다.이번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 하다'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완전 맟춤 철학도서가 아닌가 생각이 된다. 청소년 철학책으로 추천하기에 딱 좋다.

첫째. 책이 가볍다? 보통 250~300페이지 정도 되는 책의 반 정도인 140페이지도 안된다.
그래서 책의 장수에 대한 부담감 없이 청소년들이 읽기에 편하게 다가온다. 들고 다니기에도 좋다.
둘째. 가독성이 좋다.
요즘 젊은 세대에 맞는 디자인과 책 곳곳에 재밌고 눈길을 확 끄는 컬러 그림들이 들어 있어서 읽기 편하다.
이 또한 철학도서에 대한 부담을 확 줄여준다.
셋째. 쉽다. 저자가 철학도서 라는 생각이 안 들게 쉽게 쉽게 설명한다. sns와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자들을 등장시키면서 친근하게 다가온다.
게다가 책의 마지막에 요점정리 한두 줄씩 키포인트 식으로 핵심도 정리 해놓았다. 조금 떠먹여 준다는 느낌?철학이라는 높은 산에 가기 전에 워밍업으로 체력 단련을 단계적으로 하는 느낌이랄까?
그럼 단점은 없을까?
책이 너무 얇다. 캣츠만은 예전 세계 위인전 이런 유의 소장용 책처럼 두껍고 튼튼한 재질의 외피를 한 책을 좋아하는데 조금 아쉬움을 느꼈다.

요즘 세대에겐 오히려 이것도 좋을 수 있겠지.물론 이건 개인별로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생각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 하다'를 읽으면 저자가 중간중간 철학자 들을 등장시킨다.

모두 5명의 철학자가 나오는데 아마 저자가 좋아하는 철학자들인 것 같다. 우리가 다 알고 있는 헤겔이나 하이데거, 비트겐슈타인, 앙리 베르그송, 한나 아렌트 등이 나온다.그 철인들의 저서를 통해 우리에게 철학적인 메시지를 전해준다. 무엇보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생각하기'이다.
철학이란 배우고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싶다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현대인이라면 손에서 놓지 않는 휴대폰 속의 sns 세상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지금까지 아무 생각없이 sns 상에서 유튜브를 보고 , 네이버블로그를 하고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던 행위.
이런 것들이 다 무의식중에 어떤 의미가 있었고 전혀 생각도 못한 결과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조금은 놀랬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생각하는 마음. 스스로 생각하기의 첫발을 디디는 것이 청소년이 철학이라는 것과 가까워지는 지름길이 된다.이런 면에서 보면 청소년 철학 책으로 딱 안성맞춤이다.앞서 말한 3가지 장점으로 인해 저항감이 덜하고 편하게 다가가기 좋다.캣츠맨은 이 책을 반신욕을 하면서 다 읽었다.빨리 읽는 사람은 한 시간, 천천히 읽는 사람은 2시간 정도면 완독하기에 충분하다.이렇게 간편하고 빨리 읽을 수 있으니 부담이 없다. 그래서 청소년들에게 특화된 것 같다.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의 의도가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

부담 없이 철학책을 한 권 읽어 보기에 딱 맞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 하다' , 철학에 대해 첫 경험으로 안성맞춤의 청소년 철학서적이라고 생각이 된다.초 여름 추천도서 청소년철학책 으로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필요하신 분은 여기로 링크~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6803665이 책은 레뷰를 통해  본 업체에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 입니다.
c*********2 2024.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내용보기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24.6.6(목)#온라인과오프라인사이에서철학하다 #도야히로시#위즈덤하우스#도서협찬♡부쩍 sns에 접속하는 시간이 많은 나를 위한 책!♡sns가 우리가 사는 '세계'라면,'sns를 생각하는 것'은 곧 '우리가 사는 세계를 생각하는 것'입니다.세계를 생각하는 것은 그 세계에서 사는 자기 자신을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내용보기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24.6.6(목)

#온라인과오프라인사이에서철학하다 
#도야히로시
#위즈덤하우스
#도서협찬

♡부쩍 sns에 접속하는 시간이 많은 나를 위한 책!

♡sns가 우리가 사는 '세계'라면,
'sns를 생각하는 것'은 
곧 '우리가 사는 세계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생각하는 것은 
그 세계에서 사는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것이며,
자기 자신에 대해 새롭게 질문을 던지는 것이죠.

작가는 
이 책에서 sns에 대해 철학적으로 생각해 보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1장 왜 sns에서 인정받고 싶을까?

->'sns의 피로'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인정받고 싶은 욕구로 인해 피로하게 됩니다.

인정을 바라면 다른사람에게 의존하게 되고,
인정받을 때까지 계속적으로 불안하고,
인정을 원할수록 자신을 잃어버리는 소외가 나타게 됩니다.

->여기서 등장하는 철학자인 헤겔은
서로를 도구 취급하지 않고,
상대방의 자유를 인정하는
상호인정이 인정 욕구를 조절하는 한 방법이라고 제시합니다.

♡'한 번 올린 콘텐츠는 아주 오랫동안 남는다'

트위터에 올린 글이나 사진, 동영상은
본인, 혹은 sns를 운영하는 회사가 삭제하지 않는 한
반영구적으로 남는다고 합니다.

즉, 시대에 따라 sns에 써도 괜찮은 내용,
사람들에게 밝혀도 문제가 없을 내용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는 윤리관이 달라져서
예전에는 허용되던 것이 더는 용납되지 않아
비판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sns에 하다 시간이 훌쩍 지나가 본 경험이 있으신 분,
알고리즘에 빠져 그 속에 갇히신 분, 
인스타의 스토리기능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하신 분등은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sns세계를 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그 속에서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게 권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온라인과오프라인사이에서철학하다#도야히로시#위즈덤하우스#철학#온라인#sns#청소년추천도서#추천도서#북스타그램#도서협찬



이달의 사락 w******4 2024.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내용보기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글 도야 히로시 그림 불키드  옮김이소담위즈덤하우스"흑도 백도 아나,그 사이 무수한 색을 인정하는 것, 갈등을  껴안고 '사이에서'생각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지 않을까요?"정답없는 세계를 살아가는 우리 사회에 '사이에서 철학하다 '책을 접하게 되었다.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 우리 일상생활에서 가장 비중을 차지히는  sns를 주제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내용보기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
글 도야 히로시 그림 불키드  옮김이소담
위즈덤하우스

"흑도 백도 아나,그 사이 무수한 색을 인정하는 것,
 갈등을  껴안고 '사이에서'생각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지 않을까요?"

정답없는 세계를 살아가는 우리 사회에 '사이에서 철학하다 '책을 접하게 되었다.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 우리 일상생활에서 가장 비중을 차지히는  sns를 주제로 철학적인 사고를 생각해보게 된다.온라인에서 만나는 사람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온라인 오프라인 사이에서 우리는 경험을 하고 어떤 내가 있는지 생각해보게 된다.피로를 느끼면서 sns를 버리지 못하는 이유. 온라인을  해야하는 이유.온라인에서 다양한 헌상과 우리의 철학을 생각해본다.

8
내용을 단순히 지식으로 흡수하지 말고,'흐음'?하고 고개를 갸웃거리며 여러분 나름대로 열심히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이게 정말일까?','나라면 어떨까?'하고 열심히  머리를 굴리며  책을 읽어주세요.왜냐하면  철학에서는 훌륭한 사람이 무엇을 말했는지 아는 것 보다 자기 자신의 힘으로 깊이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24
인정받으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우리는 누구나 인정 받기를 원한다.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는 것은 자율성.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고서는 못 배기는 것이 타율성.
=우리는 자율성을 많이 배우고 자랍니다.하지만 타율성도 적당히 있어야 자율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두 가지 모두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관점으로 고민하고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고 작가님께서 말을 해주셔서 책을 읽을때마다 생각을 해보게 된다.자신의 힘으로 생각하는 힘이 가장 크다고 느낀다.

노란색 박스안에 글은 정리한 느낌이다.
글을 보고 있으면 생각을 한 번 더 정리하게 된다.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생각하게 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누군가의 정답이 아닌 나만의 답을 찾아가고 있다.책을 통해서 내가 모르는 부분까지  생각할 수 있게 되어서 좋다

철학은 대부분  딱딱한 느낌이 드는데  이 책은 우리가 사용하는 sns으로 접근하여 철학을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고 주제가 어렵지 않아서 청소년이 읽어도 편안하게  보면서 생각할 수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철학하다#청소년 책#청소년 교양#청소년 철학#철학책추천#위즈덤하우스#교양#
이달의 사락 m******3 2024.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