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에서 호랑이빵집1, 2편을 보고 재미있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3편은 아직 도서관에 없더라구요. 신간이 나와서 구매를 했습니다. 가볍고 재미있게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4편이 나온다면 다시 구매해서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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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호랑이 빵집 3>은 누가 진짜 호 셰프인지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겉모습이 똑같아도 정성이 담긴 손맛은 흉내 낼 수 없다는 진리를 깨닫게 되죠. 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우정과 따뜻한 판타지 설정이 아이의 흥미를 일으키기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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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호랑이 빵집》 1권과 2권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에 읽은 3권도 역시 흥미로웠다.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동화라서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이야기 속에는 귀여운 동이와 흰둥이가 나오고, 이번 권에서는 가짜 호 셰프가 등장한다. 그래서 누가 진짜 호 셰프인지 가려내는 과정이 아주 흥미진진했다. 또 마을에 쇠붙이 도둑이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더욱 긴장감 있게 이어졌다. 책을 읽으면서 옛이야기도 알게 되었고, 불가사리에 대한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다. 나는 ‘불가사리’라는 존재에 대해 더 찾아보게 되었는데, 책 덕분에 새로운 지식을 얻은 것 같아 뿌듯했다. 무엇보다도 진짜 호 셰프를 찾기 위해 동이와 친구들이 여러 가지 단서를 따라가며 추리하는 장면이 재미있었다. 나도 같이 생각하고 추리하면서 읽을 수 있어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 《호랑이 빵집 3》은 재미뿐만 아니라 지식까지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 다음 권이 나온다면 꼭 읽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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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오더니 갑자기 세트로 사달라고 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재미없을 수가 없습니다. 학교에 가져가기 위해 책가방에 넣는 모습을 보니 정말 재미있는가 봅니다. 겨울 에디션말고 다른 에디션은 본 적이 없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에디션이라니 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