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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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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둘을 키우고 있다. 나는 형제가 남자만 네명인 집안에서 자라서 여자형제가 없었다. 결혼을 하고 딸 둘을 얻고 생활을 해보니 아이 둘이 동성이라 같이 잘 놀기도 하고 남자이이 만큼 극성이지는 않은것 같다. 아직 초등학교에 들어 가지 않은 상태라 놀아주기는 힘든편이 아닌데, 온갖 질문이 쏟아지기 시작하는 7살, 5살 나이다 보니 점점 자신이 어떻 게 질문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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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둘을 키우고 있다. 나는 형제가 남자만 네명인 집안에서 자라서 여자형제가 없었다. 결혼을 하고 딸 둘을 얻고

생활을 해보니 아이 둘이 동성이라 같이 잘 놀기도 하고 남자이이 만큼 극성이지는 않은것 같다. 아직 초등학교에 들어

가지 않은 상태라 놀아주기는 힘든편이 아닌데, 온갖 질문이 쏟아지기 시작하는 7살, 5살 나이다 보니 점점 자신이 어떻

게 질문들에 대처해야 하는지 어려울때가 생긴다. 가끔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에 관한 책들도 살펴보기도 하고 인터넷에

서 여러가지 궁금한점 들을 찾아보곤 하며 딸아이 둘과 교감을 나누려고 노력은 하는 편이다.

 

'여자아이 자존감' 이 책은 어쩌면 단순히 여자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에게 해주어야 할 많은 좋은 언어들만 나열한것이

아닌 좀 더 세분화해서 여자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자존감을 키우주는 말들을 코칭해주고 있다. 흔히 아이들이 어리다

고 흘려버리듯이 말을 생각없이 내밷는 어른들이 있다. 하지만 누구나 한번쯤 성장기를 거치듯이 어릴때 들었던 말들에

따라서 아이의 인생이 좌지우지 된다는 말에 다시한번 공감을 하게 되었다. 남자아이는 좀 더 남자답고 멋지게 보이려고

노력하듯이 여자아이 또한 좀 더 예쁘고 아름답게 보이려고 노력하는건 단순히 생물학적인 측면으로만 보는건 무리가

있다는걸 느끼게 되었다. 특히 딸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아이에게 하는 말을 세심하게 가려서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많은

사람들이 외모로 상대방을 평가하려고 하다보니 겉으로 보이는것에 중점을 두고 말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런 사소하다

고 생각했던 말들, '뚱뚱하다.', '못생겼다.'등등의 말들을 한창 외모에 관심이 있을 딸들에게 한다면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을까? 이책을 읽어보니 그런 말들을 하는 부모들 밑에서 자란 딸아이는 정신적으로 많은 장애를 가질 경우가 많다고 한

다. 또한 사회에 나와서 낯선 사람들과 생활에서도 움추려 들수밖에 없다고 한다. 하찮게 내뱉은 부모의 말 한마디가 딸아

이의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반대로 딸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줄수 있는 말들 또한 부모의 세심한 배려로

성장할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의 목차만 살펴보아도 어떻게 딸아이를 가르치고 교감을 해야 하는지 어느정도 알수가 있다.

내 아이를 조종하는 목소리, 엄마는 딸의 거울이다. 아버지가 딸의 인생을 좌우한다.좋은 친구 나쁜 친구 남자 친구.. 등등

딸아이의 밝은 미래를 바란다면 그 만큼 밝은 말, 희망을 주는 말, 아름답고 용기를 줄수 있는 말을 하는것이 중요할 것이다.

 

어릴때 누군가의 말에 상처를 받은 사람은 나중에 자라서도 남에게 상처를 줄수가 있다. 말의 부정적인 영향은 딸아이에게

그대로 나타날수가 있다. 그러면 딸아이의 생각은 부정적으로 변할수가 있을것이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또한 좋지 않게'

변화 할수 밖에 없다. 이 책에 나온 내용은 단순히 딸아이에게만 적용되는 내용이 아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이 내 뱉

는 말들이 어떤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다시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책이다. 그리고 책을 덮으면서 딸아이를 바라보

게 되는 나의 시선이 좀 바뀌게 된것 같다. 좀 더 긍정적인 말들... 그리고 좋은 말들로..

j*******s 2014.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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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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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과 부모 사이도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하나 보다. 특히 딸을 키우는 부모로서 자라나는 아이의 심리상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그 벽은 점점 더 높아지고 견고해질 것이다. 처음에는 아무런 생각 없이 그저 호기심에 접근한 책이지만 내용을 알아갈수록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 마음이 든다. 여자 아이들은 자라면서 외모에 대해 많은 신경을 쓴다. 그러다 보니까 외모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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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과 부모 사이도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하나 보다. 특히 딸을 키우는 부모로서 자라나는 아이의 심리상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그 벽은 점점 더 높아지고 견고해질 것이다. 처음에는 아무런 생각 없이 그저 호기심에 접근한 책이지만 내용을 알아갈수록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 마음이 든다. 여자 아이들은 자라면서 외모에 대해 많은 신경을 쓴다. 그러다 보니까 외모와 관련된 부모의 말 한마디가 평생 마음의 응어리로 남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나 역시 내 딸에게 외모와 관련된 말을 아무 생각 없이 하고 한다,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상처가 되고 성년이 된 후에도 가슴속 깊이 새겨진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상처 없이 상처가 생겼다고 해도 빨리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부모로서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그런 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의 저자가 외국인이라 우리나라와는 환경이 다를 수 있다.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많은 아이들은 살을 빼기 위해 내가 상상했던 그 이상의 방법을 사용한다. 자신의 몸이 어떻게 변하던 어떤 해악이 미칠지 모르는 그런 행동도 자신이 날씬해 질 수 있다면 기꺼이 한다. 이런 이야기를 접할 때마다 부모로서 말 한마디와 행동 하나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다. 살을 빼기 위해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거나 마약 등에 손을 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럴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을 읽게 되면 소름을 돋을 정도다. 그리고 내가 유심이 앞으로 좀 더 신경이 쓰인 부분은 아빠가 딸의 외모에 대한 돌직구다. 농담으로도 아이에게 상처가 될 만한 말을 해서는 안되며, 아이의 자존감에 상처를 입혀서는 안된다. 딸을 키우는 부모로서 배워야 할 것과 아이들을 위해 해줘야 하는 것이 너무 많다. 잘 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끝까지 노력은 해보려 한다. 내 딸이 원활하게 성인이 되기 위해서 해야 할 부모의 철칙인 듯싶다.



YES마니아 : 로얄 g*****6 2014.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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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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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살이 되는 딸인데 조금씩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하네요. 뚱뚱하면 안된다든지...자기는 날씬하니까 괜찮다든지... 아이들 사이에서 날씬한 것은 좋은 것이고, 뚱뚱한 것은 나쁘다라고 생각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아이들이 뚱뚱해서 좋을 것은 없다고 하지만, 성장하는 아이들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판단으로 인해 자존감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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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살이 되는 딸인데 조금씩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하네요.

뚱뚱하면 안된다든지...자기는 날씬하니까 괜찮다든지...

아이들 사이에서 날씬한 것은 좋은 것이고, 뚱뚱한 것은 나쁘다라고 생각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아이들이 뚱뚱해서 좋을 것은 없다고 하지만, 성장하는 아이들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판단으로 인해 자존감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뚱뚱한 아이들이 놀림감이 되기도 하고, 왕따를 당하기도 합니다.

 

<여자아이 자존감>을 읽으면서 예쁘고 싶고, 날씬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여자라면 누구나 바라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나이가 어리든 많든간에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건강하게 아름다움을 찾으면서 자신에 대한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지 원하는 분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습니다.

 

무심코 하는 아이에게 하는 엄마, 아빠의 말, 친구, 선생님의 태도에 따라 자신의 외모를 평가받고 사랑받는 존재인지를 따진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얼마나 뜨끔했는지 모릅니다.

딸이 좀더 예뻐지면 좋겠다는 마음에 아이가 먹는 과자나 빵, 초콜릿 같은 것을 제한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주고 싶지 않기 때문인데, 엄마가 아이의 음식을 간섭하고 제한하게 되면 딸이 지금 배고픈지 그렇지 않은지를 스스로 파악하는 능력을 빼앗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음식을 먹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게 되기도 합니다. 아이와 대화할 때 뚱뚱하가나 날씬한 외모라는 주제가 아니라 딸의 건강과 내면의 힘에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딸에게 무신코 던진 부정적인 말들, 자신의 몸매를 비난하는 행동을 한 경험이 있다면 딸에게 사과하고 새로운 대화를 나누어야 할 것입니다.

딸을 향해 웃어주고, 다시 자랑스럽게 여기고, 딸에게 항상 예쁘다고 말해줘야 할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 모습이 예쁘다는 것입니다. 10대 딸을 건강하고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부모 자신의 말과 행동을 돌아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저 또한 많은 반성을 하면서 읽었답니다. 좀더 딸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도록 해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4.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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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 자존감 - 여자 아이들이 사춘기를 보낼때 유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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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능력보다 외모가 중시되는 사회로 변모하면서, 요즘 취업생들에게 성형은 필수가 되었다죠? TV에서 노출되는 선남선녀인 연예인들의 외모를 따라하려다보니 그에 비교한 내 외모는 항상 평가절하될 수 밖에 없는데요. 아무래도 이런 현상이 예민한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여자아이들에겐 더 크게 와 닿는 것 같아요. 저도 딸아이를 키우는 입장이지만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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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능력보다 외모가 중시되는 사회로 변모하면서,

요즘 취업생들에게 성형은 필수가 되었다죠?

TV에서 노출되는 선남선녀인 연예인들의 외모를 따라하려다보니

그에 비교한 내 외모는 항상 평가절하될 수 밖에 없는데요.

아무래도 이런 현상이 예민한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여자아이들에겐 더 크게 와 닿는 것 같아요.

저도 딸아이를 키우는 입장이지만 아직은 그 연령대가 아니라 크게 공감할 순 없지만,

가끔 딸 입에서 뚱뚱한 건 싫다거나 밉다고 하는 말을 들을때면 깜짝 깜짝 놀란답니다.

많이 먹고 쑥쑥 자라야할 아이들마저도 외모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으니 말이예요.

우리 딸도 언젠가는 사춘기에 접어들텐데요.

그 때를 좀 더 지혜롭게 대처하고 싶어 < 여자아이 자존감 > 이란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자녀교육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로빈 실버만이 10년에 걸쳐 완성한 책이라는데요.

예쁘고 날씬해지기 위해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아이를 제어해줄 팁을 담고 있어요.

 

민감한 시기 주변인들의 뜻없는 말 한마디 때문에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스스로를 괴롭히는 아이들의 사례를 보면서

이 모든 일들이 TV에서나 볼 수 있는 간헐적인 예시가 아니구나 하는걸

심각하게 받아들이게 되었답니다.

 

 

책 중간중간 질문지가 있는데요.

총 7개의 질문지의 총점을 더해 아이의 심리가 어떤지 좀 더 세심하게 파악해볼 수 있어요.

외모스트레스로 인해 자신감이 떨어진다면

학교생활이나 친구관계, 나아가 사회생활에서도 당당하게 자리매김하기는 힘들 것 같아요.

아이들이 고민하는 외모에 관련된 문제가 생각보다 나쁜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가 많아

이런 외모에 대한 집착을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려주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문제점과 동시에 해결책도 함께 담고 있는데요.

 

자신의 생각변화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도움도 꼭 필요하네요.

아이 스스로 긍적적인 목소리를 찾을때까지 부모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한데요.

긍정적이고 영향력있는 말로 아이의 자존감을 찾게 도와주는 책!

딸을 키우는 엄마라면~특히 내 아이가 외모에 대한 집착이 심하다면~

꼭 한번 읽어보고 내 아이에 맞는 해결책을 찾아보세요.



f******i 201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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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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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컴퍼니 여자 아이 자존감           딸아이가 점점 외모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옷타령을 하고 다이어트 이야기를 꺼내는거보니 신경이 여간 쓰이는 것이 걱정도 되고, 벌써 이만큼 컸나 대견하기도 하네요.. 아이들의 자존감...정말 중요하죠,.? 언젠가 딸아이가 내가 좀 뚱뚱한 편이 아니냐는 말을 듣고 절대 아니라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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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컴퍼니 여자 아이 자존감

 

 

 

 

 

딸아이가 점점 외모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옷타령을 하고 다이어트 이야기를 꺼내는거보니

신경이 여간 쓰이는 것이 걱정도 되고, 벌써 이만큼 컸나 대견하기도 하네요..

아이들의 자존감...정말 중요하죠,.?

언젠가 딸아이가 내가 좀 뚱뚱한 편이 아니냐는 말을 듣고 절대 아니라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의 반응도 생각해보게 되고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해

엄마,아빠가 어떻게 해야 할지 공부하고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외모, 몸매가 중요시 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당차게 살아가는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해 현재 어떤 상황인지 엄마가 딸아이에게 어떤 태도를 하는지 등

점검해볼 수 있는 설문도 있어서 좀 더 구체적이고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엄마도 중요하지만 아빠가 딸의 인생을 좌우할 정도로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저희집 같은 경우는 아이가 통통한 편이라 조금  관리 하자..

더 찌면 큰일난다 등..어렸을 땐 몰라도 초등학생에게 이제 이런 말은

상처가 되는 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저도 스스럼 없이 아이의 배를 만지면서

통통해서 귀엽다등 이런 식으로 이야기했는데 조심해야겠더라구요...

 

 

 

 

아이와 다양한 활동을 하게 참여시키고 여러 사람을 접하게 하면서 좋은 가지관을 가지도록

지켜봐주고, 항상 우리 아이의 편에서 힘이 되어준다면

아이는 항상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살아갈꺼라 생각합니다.

아이가 빠르게 성숙하는 만큼 말과 행동도 조심해야겠고 내 아이라고 함부로 대하지 않고

인격적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항상 지켜봐주고 믿어주어야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s*******3 2014.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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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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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 자존감    초등학교 2학년 때 단체 기합으로 책상 위에 무릎을 꿇고 손드는 벌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날은 유독 짧은 바지를 입고 가서 신경이 쓰였었다. 아니나 다를까 짝꿍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이었다.    “허벅지 봐라, 나보다 굵네.”    짝꿍은 내 다리가 자신의 다리보다 굵다며 놀려댔다. 무릎을 꿇고 있어서 허벅지와 종아리가 눌려 살이 늘어난 것을 보며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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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 자존감

 

 초등학교 2학년 때 단체 기합으로 책상 위에 무릎을 꿇고 손드는 벌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날은 유독 짧은 바지를 입고 가서 신경이 쓰였었다. 아니나 다를까 짝꿍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이었다.

 

 허벅지 봐라, 나보다 굵네.”

 

 짝꿍은 내 다리가 자신의 다리보다 굵다며 놀려댔다. 무릎을 꿇고 있어서 허벅지와 종아리가 눌려 살이 늘어난 것을 보며 웃었다. 수치심을 참을 수 없어서 그날 그 아이와 선생님 앞에서 코피 터지게 싸웠다. 그리고 그 후로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7부 바지보다 짧은 바지는 입지 않았다. 심지어 치마 교복을 줄이는 것이 유행일 때, 치마가 종아리까지 닿도록 내려 입었다.

 

 그 당시 나는 저체중으로 마른 축에 속했다. 하지만 그 남자아이의 장난스러운 말 한 마디에 고등학교 졸업 할 때까지 나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건 본인뿐만 아니라 사춘기 소녀라면 다른 여자 아이들도 한 번씩 느껴봤을 것이다.

 

 거울을 보면 자신감이 떨어진다. 오늘은 유난히 주근깨가 많이 올라온 것 같고, 뾰루지가 신경 쓰인다. 내 눈은 너무 작은 것 같고, 코 평수는 너무 넓은 것 같다. 우둘두둘한 피부는 스크럽이 필요한 것 같다. 화장으로 가려보지만 나는 여전히 못난이다. 요즘 눈썹 문신이 유행한다던데 나도 해볼까? 점을 빼는 데는 얼마 정도 할까? 고등학교 졸업 하자마자 쌍꺼풀 수술해야지. 하는 김에 코도 좀 올릴까 

 

 이 뿐만이 아니다. 크리스탈이나 손나은 등 예쁘고 날씬한 아이돌 스타의 몸매를 따라 하기 위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는 청소년들도 있다. 이들은 심할 경우 거식증에 걸리기도 한다. 이렇게 자존감이 부족한 여자 아이에게 조언자로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

 

 어머니의 경우, 딸에게 외모를 지적하지 말아야 한다. 성장기의 아이는 몸매가 시시각각 변한다. 이런 시기에 너 좀 살쪘네라는 말은 아이에게 독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외모와 딸의 외모 모두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어머니 스스로가 자존감이 없으면 아이는 그대로 닮게 된다.

 

 아버지의 경우, 존중하는 남편과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 딸은 아버지가 어머니를 대한 행동을 보면서 아버지가 여성을 얼마나 존중하는지 파악한다. ,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딸의 외모를 비하하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딸에게 부정적인 별명을 붙인다든가 살을 빼라고 강요해서는 안 된다.

 

 여자가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사춘기 소녀들은 여자가 되는 것을 여리고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가 되는 것으로 착각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아이들에게 여자가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설명해줘야 한다. 단순히 생리를 하거나 가슴이 커지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 시켜줘야 한다. 저자는 여자가 된다는 것은 강인해지고, 자신에 대한 확신이 생기며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 말한다. 거기에 몸무게를 신경 쓰지 않는 것을 추가했다.

 

 저자는 존중이라는 말을 강조한다. 아마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서로 긍정적인 대화를 통해 상대방을 존중함으로써 여자 아이들이 상처주지 않고, 상처받지 않는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선 자기 비하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이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하지만 생기 있고, 당당한 여성이 되기 위해선 꼭 거쳐야 할 관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여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딸과 함께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 성인 여성이지만 자신의 내면에 내재되어 있는 부정적인 생각을 떨쳐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o******9 201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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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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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바이 날씬한 걸! 헬로우 당찬 걸! 자녀교육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로빈 실버만이 10년에 걸쳐 완성한 역작, 한국에 상륙했다! 딸아이 가진 부모에게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은 없다! [여자아이 자존감] 이 책에서는 딸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엄마'가 자신의 딸을 자신감 넘치는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해 알아야 할 내용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엄마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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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날씬한 걸! 헬로우 당찬 걸!

자녀교육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로빈 실버만이

10년에 걸쳐 완성한 역작, 한국에 상륙했다!

딸아이 가진 부모에게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은 없다!


[여자아이 자존감] 이 책에서는 딸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엄마'가 자신의 딸을

자신감 넘치는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해 알아야 할 내용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엄마가 아무 의미 없이 딸에게 전하는 외모와 관련된 말들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나쁜 결과를 초래합니다. "그만 먹어." "살 좀 빼라."와 같은 말을 들은

사춘기 딸은 자존감을 훼손당했다고 느껴서 학교생활이나 친구관계,

나아가 사회생활에서도 자신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소녀들의 자신감 회복을 돕는 바람직한 아버지상과 외모 비교에 노출되어 있는

형제자매의 갈등 해소법 등을 제시하며 긍정적인 가정환경 조선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친척과 지인들, 나아가 학교과 친구, 선생님들이 무심결, 혹은

악의적으로 딸에게 다가갈 수 있는 외모 스트레스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내 딸이 가정에서뿐 아니라 사회에서도 바로 설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특히 '당찬 여학생 법칙 10'이라는 방법은 딸이 스스로를 보호하고 긍정적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부모가 딸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몸매에 대해 부정적인 말이나 비난을 들어도 반박하고

내면에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길잡이가 될 것이랍니다.


[당찬 여학생 법칙 01] - 나는 내감정을 건강한 방법으로 표현할 줄 안다

[당찬 여학생 법칙 02} - 나는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내 행동에 책임을 진다

[당찬 여학생 법칙 03] - 나는 미래를 위해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려 노력한다

[당찬 여학생 법칙 04] - 나는 나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당찬 여학생 법칙 05] - 나를 격려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을 내 주위에 둔다

[당찬 여학생 법칙 06] - 나는 나의 몸매에 대해 주체적인 시각을 갖는다

[당찬 여학생 법칙 07] -  나는 나와 타인의 행복을 위한 활동에 시간을 쓴다

[당찬 여학생 법칙 08] - 나는 가치 있는 일을 위해 행동한다

[당찬 여학생 법칙 09] - 나는 나의 능력을 믿으며 부정적 피드백에 좌절하지 않는다

 [당찬 여학생 법칙 10] - 나는 나의 긍정적인 가치관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한다


예쁘고 날씬해지기 위해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아이,

그 위험한 질주를 멈추게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엄마도 모르는 우리아이 외모 스트레스를 다루고 있는 <여자아이 자존감>책을 살펴보는데,

"너 좀 살찐 것 같다"라는 말~ 저 또한 어제 그렇게 말했었네요,,

요즘 특히나 여자아이들이 외모에 관심이 많고 신경을 많이 쓰고 있잖아요~

아이도 초등 중학년이 되면서 머리묶는 것에서부터 옷 입기, 다이어트까지 신경을

쓰고 있는 듯 한데, 그동안은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 책을 살펴보다보니 예뻐지기위해 스스로 몰아붙이는 아이, 그 위험한

질주를 멈추게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는 글귀를 보고 아차~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딸 아이 하나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더욱 민감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좀 더 다가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p*******7 201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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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 자존감 - 자신감 넘치는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기!
"여자아이 자존감 - 자신감 넘치는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기!" 내용보기
여자아이 자존감 - 외모와 몸매 스트레스 벗고, 당차게 성장하는 비결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딸아이에게 '너 좀 살찐것 같다' 라고 했다면 이책을 꼭 읽어보라는 글귀가 눈길을 끌어서 였다. 바로 어제도 어린 딸에게 그만 먹으라며 굴러다니는 눈사람같다는 말을 했기때문이었다. 물론 나쁜 의도로 한말은 아니었다. 둥글둥글 귀여운 눈사람 같다고 표현한 것이고, 아직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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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 자존감

- 외모와 몸매 스트레스 벗고, 당차게 성장하는 비결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딸아이에게 '너 좀 살찐것 같다' 라고 했다면 이책을 꼭 읽어보라는 글귀가 눈길을 끌어서 였다.

바로 어제도 어린 딸에게 그만 먹으라며 굴러다니는 눈사람같다는 말을 했기때문이었다.

물론 나쁜 의도로 한말은 아니었다. 둥글둥글 귀여운 눈사람 같다고 표현한 것이고, 아직 어려서 음식조절은 못하는 아이라

그만 먹을때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었지만 그 글귀가 괜히 뜨끔하게 했다.

 

이 책에는 딸아이에게 무심코 말하는 살, 다이어트 관련된 이야기들이 딸아이에게는 큰 상처가 되어 평생을 뚱뚱하다고

믿으며 다이어트를 하거나, 사람들 앞에서기를 주저하게 되는 아이로 성장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 스트레스에서 자유롭지 못한 아이들의 사례와 자유로운 아이로 키우기위한 노하우가 담겨있는 책이다.

외모에 관해서는 우리나라가 더 까다로운 잣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외국에서도 마찬가지라는 것도 놀라웠고

여덟살 어린아이부터 스무살이 넘은 아이들까지 많은 여자아이들이 외모에대한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 만큼

더 관심을 기울여야하는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다.

부모가 의도하지 않더라도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라면 비뚤어진 해석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에서

부모가 알아두어야 할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뿐만아니라 다양한 각도에서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도 배워두어야 할 점이다.

엄마로서 딸아이를 관심있게 지켜보는 것 뿐만아니라 딸과 아빠와의 관계, 새아빠 또는 새엄마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그리과 형제, 자매와 친구들, 더 넓게 선생님까지 포함시키고 있다.

이런 내용들을 사례로 플어내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그리고 아이가 자신의 몸에 대해

어떠한 생각과 시각을 가지고 있는지 진단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질문지가 있어서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 아이를 관찰해 보는

것만으로 아이의 생각을 가늠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딸을 가진 엄마가 건강한 딸을 키우기 위해 꼭 보아야 할 책이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지만 엄마가 읽고, 딸과 함께

사례를 보며 이야기해 보면 더 좋을 책인것 같다. 이 책의 사례들을 아이가 객관적인 시각으로 생각해 보게 함으로써

건강한 마음을 다지게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엄마의 역할 역시 중요하다.

 

" 저는 자라면서 매일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리고 제가 엄마를 얼마나 기쁘게 하는지,

엄마에게 얼마나 좋은 영향을 주었는지 하는 말들도요.

저는 행상 자신을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라고 느껴왔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해요. 엄마가 제게 그런 생각을 심어준 덕분에요.'

                                                          - 스물두살 발레리 (P.89) 

 

굿바이 날씬한 걸!

헬로우 당찬 걸!

새삼 아이에게 엄마의 생각이 얼마나 많은 영행을 미치는지 깨달았다. 아직은 어리다고 괜찮다고 생각하기보단

지금부터 건강한 생각을 키워주기 위한 엄마로써의 변화가 시급하다는 것을 느꼈다.

아이에게 좋은 지지자가 되어주기 위한 노력을 시작해야겠다!

 

m******g 201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