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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불량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제가 산책이 초판이었는지 해당 페이지에 문제가 생겨서 도착했어요. 다행히 출판사에 문의 하니 바로 책 교환이 가능해서 바꿨으니 구매 하신 분들은 반드시 확인해보세요 애장판이라 이전 판형들 보다 훨씬 종이질이 좋고 소장하기 아주 좋아요. 구매를 망설이지 마시고 빨리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다만 이전에는 작가의 말이나 기획 의도 등이 짤막하게 책 날개 부분에 들어가 있었던 거 같은데 이번에는 신형이라 그런지 그런 작은 파트들은 바뀐 것 같아요 바람의 저편을 보면서 뭔가 신기하다고 생각했던 점은 보통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도 언어가 바로 통하는데ㅋㅋㅋㅋ 바람의 저편은 그런점에서는 아주 고증이? 철저해요 그게 결국 플러스 요소가 돼서 극 중 애절한 느낌이 더 살아나고 감정선도 더 깊어지는 것 같아요 #연말리뷰 |
| 서울미디오 코믹스에서 출간한 히카와 쿄코 작가님의 바람의 저편 애장판 1권 입니다. 정말정말 좋아하는 작품인데 입소문을 탄 덕인지 뒤늦게라도 종이책 애장판으로 재출간되었네요. 소장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두께는 두권 합친 느낌이고 사이즈는 원래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 가격이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조금씩 모아보렵니다. 주인공 둘은 여전히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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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제 인생작이에요. 처음본게 2*년전 같은데 아직까지도 보고있으니 말 다했죠ㅋㅋ 인쇄질이 업되었다는 소식에 재구매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인쇄에 오류가 있어서 교환하는 삽질을 해야했지만 그래도 인쇄질이 확실히 더 나은 책을 소지하게되니 행복하네요. 내용은 현대의 여고생이 이세계로 넘어간다는 어찌보면 흔하다면 흔할 이세계 전이물입니다만 과한 막장의 느낌이 없고 따뜻하게 볼수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아요. 노리코가 특별한 이능 없이 이세계에 적응하기위해 말부터 배우는 모습을 응원하게 되기도 하고요. (언어 패치 없는거 너무 하드함ㅋㅋㅠㅠ) 진짜 종아용~ |
| 어릴떄 읽고 재미 있게 읽었던 기억이 남아 있어서 애장판 나왔길래 구매 했어요. 길지 않고 짧게 끝나는터라 두말 없이 바로 구매 했네여. 옛날꺼 다시 재판 또는 애장판/완전판 나와주니 너무 좋을꺼 같아요. 많이 찍고 나왔으면 좋겠어요.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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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와 쿄코 님의 <바람의 저편>에 얽힌 개인적인 추억이 있어서 이 작품이 다시금 재판된다는 소식을 알았을 땐 굉장히 반갑고 기뻤습니다. 추억의 만화잡지 밍크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바람의 저편> 덕분에 여주인공 이름이 ‘지나’로 더 익숙하기도 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본 이 만화는 잊고 있던 추억과 더불어 새삼 시대를 타지 않는 재미가 있다는 걸 알게 해주었습니다. 평범한 여고생 노리코가 친구들과 하교하던 중 갑작스러운 폭발 사고에 휘말려 그대로 이세계에 떨어지게 됩니다. 순간 이곳의 사람들은 ‘자각’이 나타났다며 일제히 노리코가 있는 곳으로 출발합니다. 난생 처음 보는 괴물에게 공격을 받을 뻔한 순간 나타난 전사 이자크가 노리코를 구하며, 운명적인 두 사람의 만남은 앞으로 벌어질 파란을 예고합니다. 한 번 보기 시작하면 눈을 뗄 수 없는 전개의 <바람의 저편> 애장판 1권! 앞으로 나올 후속권들도 설레는 맘으로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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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 한권씩 모으던 바람의 저편을 처분하고 다시 구하려고 할 때는 애장판도 절판인 상태여서 이북으로 구매하고 만족했었는데요. 이렇게 다시 재판이 되다니 정말 늦게 소식을 알고서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릅니다. 이자크와 노리코의 성장과 구원에 관한 이야기로 정말 아끼는 작품입니다. |
| 바람의 저편 애장판 1권 리뷰입니다 둘러보는 중에 애장판으로 나온걸 보고 장바구니에만 담아놨는데 리뷰가 좋더라구요 최애로 꼽는 분도 계시기에 검색해 찾아보고 나서 그림체도 좋고 좋아하는 판타지류의 내용이라 구매 결심했는데 고민을 왜 했나 싶더라구요 추천합니다 |
| 드디어 재판된 바람의 저편 애장판입니다 다시 복습해도 너무 재밌네요 이세계로 끌려간 노리코가 자신을 지켜주는 이자크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에요 사실 이자크에겐 비밀이 있지만 노리코는 아직 모르네요 재판 애장판 1권 재밌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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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나’라는 이름 정말 예뻤는데.. 애장판에서는 ‘노리코‘로 나와서 무척x100 아쉽다. 오래된 옛 책은 떠나보내려했는데.. 이름 때문에라도 못 보낼 듯. 주인공 이름이 ‘노리코‘로 된걸 미리 알았으면 구매를 다시 고려해봤을텐데..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사안이라 그냥 구매하고 뜯었기에 그저 아쉽 또 아쉽.. 그래도 작가님의 책을 한글 정발 애장판으로 구할 수 있어 좋기는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