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을 처음 쓰려면 참 막연한데, 그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전체적인 연구환경부터 세부 논문작성 지침까지 세세히 확인하고 이해하고 시작할 수 있었을 것 같다. 지금 여전히 어려운 논문쓰기지만 책의 가이드를 잘 따르면 한결 좋은 논문을 쓸 수 있을 것 같은 격려가 되는 책이다. 또한 연구윤리, 활용가능한 도구와 기술 등을 참고하기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한 달전 우연히 서점에
논문을 처음 쓰려면 참 막연한데, 그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전체적인 연구환경부터 세부 논문작성 지침까지 세세히 확인하고 이해하고 시작할 수 있었을 것 같다. 지금 여전히 어려운 논문쓰기지만 책의 가이드를 잘 따르면 한결 좋은 논문을 쓸 수 있을 것 같은 격려가 되는 책이다. 또한 연구윤리, 활용가능한 도구와 기술 등을 참고하기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한 달전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하였는데 너무나도 반가운 내용을 담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