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거릿 애트우드 <스톤 매트리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총 9편의 이야기가 실려있는 소설집으로, 묘사가 아주 세밀해서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몇 편은 연작이라 그 부분까지는 쭉 이어보기를 추천흡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마거릿 애트우드 작가님의 스톤 매트리스 리뷰입니다. 호색한 시인 개빈과 얽힌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연작 세 편으로 시작해서 학생 시절 룸메이트들과 계약을 맺은 작가 잭의 이야기와 노년 여성 버나의 복수극까지 다양한 작품 아홉 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9편의 단편집인데 앞 세 편은 연작이나 마찬가지고, 뒤의 단편들도 앞에서 나온 등장인물을 잠깐씩 언급하기도 해서 기억해가며 읽는 편이 좋아요. 이 단편집의 제목으로 선택된 스톤 매트리스가 가장 오래된 화석인 스트로마톨라이트에서 따온 거고, 그건 한 여자가 자신의 인생을 망친 남자에게 복수를 하는 모습을 그려요. 노년이 되기까지 앓아온 것에 비해 복수의 순간은 짧아서 통쾌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지만 어떻게 해서 들키지 않을 것인지 시뮬레이션하는 모습이 흥미로웠어요. 대부분이 여성들의 이야기고(화자가 남성인 것 또한), 다양한 여성들. 특히 노년기 여성들을 다뤄서 신선하고 재밌었어요. |
| 단편집인줄은 모르고 그냥 저자가 마거릿 애트우드이길래 시녀이야기 저자니까 한번 읽어볼까하고 대여했던 책이다. 시녀이야기도 많이 무시무시했는데 이 단편집도 초반부터 강렬하다. 얼음 폭풍이라니 게다가 상황 묘사가 이미 시니컬하다. 작가이름만 보고 대여하길 잘했다. |
| 시녀들로 알게 된 마거릿 애트우드 작가님의 소설이라 읽게 됐어요. 단편집인건 몰랐는데 단편도 잘 쓰는 작가님이시구나! 또 한 번 놀랐습니다. 단편이라 짧은데도 각 편들이, 문장들이 강렬하게 남아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책 후기를 나누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
| 단편집인데 주인공이 노인인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아요. 처음 세 편은 이야기가 연결되어 있어서 단편집인줄 몰랐다가 4편부터 아예 다른 이야기라서 단편집이라는걸 알았습니다. 타이틀 작인 스톤 매트리스는 복수극이였고 몸이 노쇠한다고 해서 감정도 닳아없어지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
|
마거릿 애트우드의 <스톤 매트리스>입니다. 단편 소설집입니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특유의 여성주의적 주제를 다뤄온 작가의 빛나고 예리한 단편들을 모은 책이라 흥미로웠습니다. 영화화 예정인데 활자로 만난 세계가 어떻게 영상화될지 기대됩니다. |
| 강렬한 여성 서사로 아이런저런 상을 받은 마 거리 애 튜드 작가님의 스톤 매트리스 리그 입니다. 단편집인데 아 정말 강렬하고 재미있는 작품들이었습니다 대여 이벤트로 저렴하게 볼 수 있어서 더 좋았구요 아 이거는 진짜 소장해야 되는 작품인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
|
강력한 인상을 준 시녀이야기의 마거릿 애트우드의 단편집입니다. 그녀의 작품은 단편 하나도 거를게 없이 훌륭합니다. 놀랍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음식점에 들어갔는데 어느 하나 별로 인 것 없이 완벽합니다. 강력추천합니다. |
|
마거릿 애트우드님 [대여] 스톤 매트리스 리뷰입니다 린 램지 감독이 영화화를 준비중이고 줄리언 무어가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영화보기 전 읽어봐야겠단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나오는 장면들이 어떻게 현실화 될지를 중점으로 보니 더 재밌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