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 덩컨 시리즈 여덟번째네요. 사악한 여제라는 주제로 타라에게 새로운 시련이 닥쳤네요. 타라가 시련을 잘 극복해 내는 내용들이 재미가 있네요. 좀 더 성숙한 타라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서 좋네요. 타라와 타라 친구들 사이의 우정과 모험이야기기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