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6%
  • 리뷰 총점8 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끗이 다른 부모의 양육법 알기
"한 끗이 다른 부모의 양육법 알기" 내용보기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선 넘는 세상에 꼭 필요한 부모 공부슬기로운 초등생활 부모교육전문가 유튜버 이은경 선생님의 추천책와........ 이 분 덕분에 첫째 초등학교 보낼때준비사항 미리미리 알고 있어서 안심하고 보냈는데그분이 추천한다니 읽어볼만 하겠지만뭐니뭐니해도 요즘같은 세상에 선넘지 않는 부모가 되기란마음먹기는 쉬운데 실천이 어려워 고민이신 분이라면한번쯤 읽
"한 끗이 다른 부모의 양육법 알기" 내용보기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선 넘는 세상에 꼭 필요한 부모 공부


슬기로운 초등생활 부모교육전문가 유튜버 이은경 선생님의 추천책

와........ 이 분 덕분에 첫째 초등학교 보낼때

준비사항 미리미리 알고 있어서 안심하고 보냈는데

그분이 추천한다니 읽어볼만 하겠지만

뭐니뭐니해도 요즘같은 세상에 선넘지 않는 부모가 되기란

마음먹기는 쉬운데 실천이 어려워 고민이신 분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 아닐까 싶다.


이유인즉슨 우리는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보고

깨닫기 시작하는데 이 책은

저자가 비행청소년들의 성장배경을 직시하고

연구하고 아이들을 이해하는 과정과 부모의 역할 점검을

함께 보고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범죄심리학자인 저자 데구치야스유키는 

전국의 소년분류심사원, 교도소, 구치소에서 범죄자의 심리분석업무를

맡으면서 1만 명 이상의 범죄자, 비행청소년을 만났는데

그 아이들의 사례를 통해

아이들을 사랑하는 부모의 양육의 길라잡이가 되어 줄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우리가 경계해야될 부분은

자녀를 바르게 양육하고 싶은 부모라면 자신의 양육태도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인정하는 동시에

그것이 어느 방향이든 선을 넘으면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음을 경계해야 할 것을

명!심!하시길~~~


이 책은 순서대로 읽어도 되지만

평소 궁금했던 점을 토대로 수시로 펼쳐볼 수 있게

내가 원하는 챕터를 찾아서 먼저 봐도 좋았다.



특히 3장 남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

평소 융통성이 모자라고 사회성이 살짝(?) 부족한 아이에게

필요한 부분이 바로 상대방 마음읽기


이걸 보고 나도 아이의 마음읽기랑

아이에게 남의 마음읽기를 가르치기에 도움될만한 부분을

몽땅 공개한다. ㅎㅎ


(이건 어디까지나 나의 경우에 빗대어서....)

아이의 미래를 고려하지 않은 맹목적 수용형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의 비행에

대해 사례를 제시하고 이런 경우를 분석한 내용을 보고하고 있다.


맹목적 수용형과 과보호형 부모는 비슷한데

두 유형에서 아이의 욕구불만 내성은 낮아지고 남탓을 하는 성향이 강해집니다.

와......이런 부분은 나에게도 있는 듯.

그런면에서 내가 어떤 부모유형인지도 파악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부부관계에서나 부모아이 관계에서나

주위 또래의 관계에서도 투명성착각을 버려야한다.

투명성착각이란 말을 하지 않고

내가 추측해서 판단해 버리는 건데


꼭 이렇게 하면 오해가 생기고 분란이 생기기 때문이다.

욕구불만 내성부족이 가정폭력을 부르니

깊이 있는 내성이 필요한데

여기서 필요한 치료법이 내관치료요법이라고 제시해준다.


자신을 알기 위한 자기관찰을 목적으로 개발된 방법인 내관치료요법은

교도소나 소년원에서 갱생프로그램으로 많이들 사용한다고 한다.

자신을 깊이있게 생각해보고 보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나를 돌아볼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이니까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러니 이 책의 중요 쟁점은 우리가 제대로된 훈육없이 키우다

나중에 아이들의 비행이 나타나 탄식할 필요없이

미리 훈육이라면 나중에 혼낼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각각의 유형에 자리한 위험과 자녀 양육 사이의 주의해야 할 점을

다루고 있으니 우리는 밑쭐 쫙 그으면서 체득하면 좋다.


한번 읽고 알았다고 생각지 말고

우리 부모들도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다시금 느낀다.





=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g******3 2024.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내용보기
자녀 양육을 위한 부모 지침서는 시중 서점에 참 많이 나와있지요...대부분 부모의 양육 태도에 따른 방향 제시가 다반사인데요~이 책은 일반적인 자녀교육의 성공법이 아닌실패 사례를 통해 역발상으로 접근하는부모 공부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저자의 약력도 이 책을 읽어보고 싶게끔궁금증을 유발시키긴 했어요...데구치 야스유키는 범죄 심리학자이자아동심리학 교수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내용보기



자녀 양육을 위한 부모 지침서는 

시중 서점에 참 많이 나와있지요...

대부분 부모의 양육 태도에 따른 

방향 제시가 다반사인데요~


이 책은 일반적인 자녀교육의 성공법이 아닌

실패 사례를 통해 역발상으로 접근하는

부모 공부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저자의 약력도 이 책을 읽어보고 싶게끔

궁금증을 유발시키긴 했어요...

데구치 야스유키는 범죄 심리학자이자

아동심리학 교수에요

일본의 비행청소년과 범죄자를 심리분석하며

부모의 양육 태도에 문제의 원인을 찾았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실패 사례를 통해 

부모 스스로 양육 태도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부모의 양육 태도에 관한 유형 분류’를 기반으로 하여 

다음 네 가지 부모 유형을 제시했는데요~


과보호형 보호자는 아이가 실패하지 않도록

먼저 나서서 안전을 확보하고

방해요소를 미리 제거하는 타입입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는 실패에 대처하는 경험이 적어

스스로 성장할 기회를 얻지 못합니다. 


고압형 부모는 학력이나 직장 등

사회적 평가와 이어지는 부분에 간섭이 심하고

부모의 열등감을 자녀에게 투영해

이를 보상받으려 합니다. 

이런 고압형 부모의 자녀는

자주적으로 어떤 일을 해보려는 의욕을 기르지 못하고

자기 긍정감이 낮은 특징을 보입니다. 


맹목적 수용형부모는 아이의 낯빛을 살피느랴 바쁘고

아이가 원하는대로 다 따라주는게 특징입니다.

무엇이든 제공하고 욕구를 참을 기회를 주지 않지요..

그래서 그들의 자녀는 자기중심적인 성격에

공감능력이 부족하고 분위기 읽는 법을 몰라

혼자 고립되기 쉽습니다.


무관심형 부모는 부모 자신을 중심으로 생활한다고 합니다. 

의식주만 보장할 뿐 애정이 부족하지요

그래서 무관심형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피해의식과 소외감이 강해지고 

단체생활에 적응을 힘들어합니다.


갱생이 가장 어려운 유형이 

무관심한 부모밑에서 자란 비행소년이라고 하네요...


무관심한 부모는 이 책을 읽지도 않겠고

제 블로그를 검색할 일도 없겠지요...

만에 하나 무관심한 부모에게 이 글이 닿는다면

인정이 사람을 바꾸듯

좋은 만남과 경험이 삶의 방향을 바꿀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변화의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이 네 가지 부모 유형 가운데 

어느 하나에 속하기 마련이고 

이러한 양육 태도 자체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작은 차이로 선을 넘었을 때 

불행한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점에서, 

내가 어떤 유형의 부모인지

지나치게 한쪽으로 쏠려 있지는 않은지

나의 양육 태도를 끊임없이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각 유형의 실패 사례로 

비행 및 범죄 케이스를 소개하며,

양육 태도의 문제점 해설과 함께 

어떤 방법으로 자녀교육의 한 끗 차이를 만들 수 있을지

조언해주고 있으니

부모로서 내가 잘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싶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또한 내가 네가지 유형 중 어디에 속하는지 

참고해볼 수 있는체크리스트가 있어

내 양육태도를 되돌아 볼수 있습니다. 

저도 해봤는데요....

전 과보호형 부모인것 같더라구요 ㅜㅜ


각 장마다 비행소년들의 사례가 담겨져 있어요..

사례를 보고 그들 부모의 양육 유형을 보면

쉽게 이해가 가더라구요....

결국 부모가 변화하면 자녀가 변화하겠지요...

TV에 나오는 금쪽이들만 봐도

부모가 먼저 변화하고 노력하면

아이들은 다 따라오더라구요~

변화하는 부모의 모습은 

결국 

아이에게 영향을 줄테니깐요


저도 제 양육태도를 예전부터 미리 인지했지만

실천이 항상 어려웠는데요...

이렇게 또 한번 깨달으면서 선 넘는 일 없이

양육태도를 조금씩 수정하면서 

자녀교육을 해보려구요...


무슨 일이든 적정선을 넘지 않는

한 끗 차이를 늘 고민하고

선 넘지 않는 부모 공부를 끊임없이 해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b*******5 2024.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내용보기
선 넘는 세상에 꼭 필요한 부모 공부 이책을 집어들었는데 따님이 지나가다가 "엄마는 이미 좋은 엄마야!" 하고 기분좋은 말을 던져주기에 기분좋게 읽기 시작했다.책을 읽기전 습관처럼 저자를 살펴보는데 범죄심리학자라고 소개가 되어있었다. 범죄심리학자가 쓰는 부모교육서라? 흥미로우면서도 반신반의 하면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차분히 읽어내려갔다. 저자는 범죄심리학자이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내용보기


선 넘는 세상에 꼭 필요한 부모 공부 


이책을 집어들었는데 따님이 지나가다가 "엄마는 이미 좋은 엄마야!" 하고 기분좋은 말을 던져주기에 기분좋게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기전 습관처럼 저자를 살펴보는데 범죄심리학자라고 소개가 되어있었다. 범죄심리학자가 쓰는 부모교육서라? 흥미로우면서도 반신반의 하면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차분히 읽어내려갔다. 저자는 범죄심리학자이기에 많은 범죄자, 비행소년, 그리고 그들의 부모들을 만났고 그 만남들을 통해 얻은 경험과 분석들을 통해 독자인 부모들에게 치우치지 않는 양육태도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즉 균형적이지 못하고 극단적인 양육태도는 아이들의 비행이나 범죄로 연결이 되는 일이 많으니 이것을 반면교사 삼아 자녀교육에 도움을 주고자 이책을 쓴것이리라! 작가의 의도가 읽히니 그 다음부터는 술술 읽힌다.


나의 양육태도는 어떠한가? 그리고 좋은 부모는 어떻게 한 끗이 다른가?


이 책을 기준으로 부모의 양육태도유형을 살펴 보면 고압형, 과보호형, 무관심형, 맹목적 수용형이 있다고 한다. 물론 부모는 어느 한가지 유형에만 속하지는 않을것이다. 하지만 어느 한쪽에 과하게 치우치는 것은 분명 독이 된다고 , 그것이 우리가 흔히 부모가 너무 무관심할때 아이들이 삐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하기 쉬우나 꼭 그런것이 아니라고 어느 유형이든 과하게 치우칠때 그것은 문제가 될수 있다고 말한다. 교재의 후반부 부록에 보면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체크를 해보았다. 나는 확실히 무관심형 부모는 아닌데 모든 유형에 조금씩 체크표시가 되어지는데 그나마 과보호형 부모에 체크가 많이 되었다. 나의 양육태도가 어떤지 마주하게 되었고, 이것을 받아들이고 나니 책을 읽을때 제 1장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아이편에 더 집중하여 읽게되었다. 1장에는 마약류 소지법 위반으로 체포된 히로카즈의 사례를 중심으로 과보호형 양육태도에 대해 더 깊이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읽으면서 마음이 두근두근하기도 하였다. 아직 늦은것은 아닌지? 내가 아이의 자립심을 발달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딸과 내가 공의존 상태에 있음을 알게되었고 딸의 결정에 이제는 어느정도 스스로 할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결심도 하게되었다. 

그리고 요즘 심각한 약물범죄,각성제 남용문제도 흥미롭게 읽었다. 

어제 인사이드아웃 2 영화를 따님과 함께 보았다. 영화를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중 영화속에 등장한 신념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었다.. 이 책의 저자도 인간은 신념이 강한 존재이며, 신념은 행동의 기폭제나 자신감의 원천이 되어 종종 긍정적인 효과를 낳기도 하지만 때로는 타인이나 자기 자신을 괴롭히는데 사용되기도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신념이 고집이 될때는 위험하다고 편향이 들어간 판단을 해버리면 합리적이라고 할수 없기 때문이란다. 

어떤 신념은 버리기만 해도 훨씬 편해지니까요, 또한 현재 별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도 평소에 나에게 편향된 부분은 없는지 신경쓰며 점검한다면, 앞으로 생길지도 모를 괜한 괴로움에 시달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식만 있어도 시각이 달라집니다.P 40

책을 읽으면서 나의 양육태도와 문제점을 발견하였고 무거운 마음으로 읽어내려가다가 마지막에 저자의 격려를 읽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그것은 깨달음이 바로 변화의 첫걸음이며 문제를 알았으니 수정하면 되고 말로 표현하는 연습이 중요하다고,대화도 습관이라고 말한다. 아이와 부모의 자신의 상황과 감정을 말로 충분히 전할수 있는 건강한 가정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자녀교육에 정답은 없습니다.그야말로 시행착오의 연속이지요, 고민거리는 앞으로도 수없이 생기겠지만, 항상 자신의 양육태도를 되돌아보면서 지금보다 더욱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기억하며 전진하세요, 분명 미래의 우리는 오늘의 우리보다 더 대단할 겁니다. P232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m******4 2024.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내용보기
범죄심리학자이자 아동심리학 교수인 저자가 당부하는 '반면교사'부모공부,  선 넘는 일이 많은 세상일수록 선 넘지 않는 부모 공부가 필수이다.부모의 양육태도는 크게 과보호형,고압형,맹목적 수용형,무관심형 네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어느 유형이든 삐끗해서 선을 넘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나머지 유형보다 더 나은 부모 유형이 있을까?1만명 넘는 비행소년과 범죄자를 만나 저자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내용보기
범죄심리학자이자 아동심리학 교수인 저자가 당부하는 '반면교사'부모공부,  선 넘는 일이 많은 세상일수록 선 넘지 않는 부모 공부가 필수이다.
부모의 양육태도는 크게 과보호형,고압형,맹목적 수용형,무관심형 네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어느 유형이든 삐끗해서 선을 넘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나머지 유형보다 더 나은 부모 유형이 있을까?
1만명 넘는 비행소년과 범죄자를 만나 저자가 얻은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한가지 유형으로 지나치게 쏠릴 때 불행한 결말이 기다린다는 점
'자녀교육에 열성적인 가정이 오히려 어뚱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 적정선을 넘지 않는 한 끗차이를 늘 고민해야 한다.
나의 양육태도가 네 가지 부모 유형 중 어느쪽으로 치우쳐 있는지 먼저 참고해 보고 싶어 체크리스트를 통해 확인부터 하고 양육태도에 대해 알아본다. 
사분면처럼 두 가지 방향성의 양육태도가 걸쳐 나타나는데 어떤 부모든지 이 사분면 안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과보호형,고압형,맹목적 수용형,무관심형이라고 명명한 사분면을 네 가지 부모 유형으로 규정
비행소년의 심리분석에도 활용하는 네 가지 유형, 비행소년의 부모는 어떤 유형이 많은가? 흥미롭다. 
심리분석을 하면서 비행의 배경에 부모의 양육 태도 편중이 자리한다고 느낄 때가 참 많다. 네 가지 부모유형 가운데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무관심형' 일 듯한데 부모가 자녀에게 아무런 관심도 없고 아이가 뭘 해도 '난 모른다. 애가 제멋대로 한 일이니까 내 탓이 아니다'라는 식으로 나오는 부모가 실제로 꽤 있다고 한다. 부모가 이런 태도라면 아이가 책임감을 가지고 뭔가를 배울 수 없다고 한다.
양육태도가 어느 유형이라도 선을 넘어 극단적으로 치우치면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고 한다. 
흥미롭고 다시 부모 공부를 할 좋은 기회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k*****6 2024.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가 깨달으면 자녀는 얼마든지 달라진다.
"부모가 깨달으면 자녀는 얼마든지 달라진다." 내용보기
범죄 심리학자이자 아동 심리학 교수의자녀 양육서라니 ?? (놀라움)물론 범법 행위자의 잘못도 있지만부모의 잘못된 양육 태도가 그의 원인이라며,자신에게 온 사람들의 실패 사례를 반면 교사 삼아부모들이 자신의 양육 태도를 점검하고 수정하기를 제안한다.이 책에서 제시하는 네 가지 부모의 유형은과보호형, 고압형, 맹목적 수용형, 무관심형인데어느 한 쪽에 치우치면 다 좋지 않다
"부모가 깨달으면 자녀는 얼마든지 달라진다." 내용보기

범죄 심리학자이자 아동 심리학 교수의
자녀 양육서라니 ?? (놀라움)

물론 범법 행위자의 잘못도 있지만
부모의 잘못된 양육 태도가 그의 원인이라며,

자신에게 온 사람들의 실패 사례를 반면 교사 삼아
부모들이 자신의 양육 태도를 점검하고 수정하기를 제안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네 가지 부모의 유형은
과보호형, 고압형, 맹목적 수용형, 무관심형인데
어느 한 쪽에 치우치면 다 좋지 않다.

책 뒤에 셀프 체크리스트도 있으니
읽고 자신을 점검&수정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
 
 
?? 부모가 깨달으면 자녀는 얼마든지 달라진다.

건강한 존재로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자아 존중감과 자기 통제력은
부모의 영향력이 매우 크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의 존재 자체를
인정해 주고 사랑해 주는 것이
정말 가장 중요한 것 같다.
- 어떤 조건을 붙이지 않고!
 
 
그 후에 어떤 규칙이든, 실패든,
가르치고 설명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아이의 연령에 따라
다르게 적용해야 할 부분들이
물론 있겠지만,
이것은 가장 베이스로 깔아야 할 내용이 아닐까.

-

방임 또한 중요하고 괜찮은 개념이다.
샬롯 메이슨은 "정교한 방임"이라 설명했는데,
아이에게 기본 규칙을 숙지시킨 후
아이를 신뢰하고 자주성을 주는 교육이다.
이런 아이들은 모든 부모님과 교사들이 원하는
자기 주도 학습이 되는 아이가 될 것이다.

희망이 있는 것은
부모가 깨닫고 수정하면,
자녀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고 한다.
한 끗이 다른 좋은 부모,
이 책을 읽으면서 점검하고 달라지는
부모와 자녀가 되길 바란다.
 
 #좋은부모는한끗이다르다
#북하이브 #타임주니어 #부모교육 #자녀교육 #자녀양육서 #부모교육서 #서평
h******9 2024.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내용보기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선 넘는 세상에 꼭 필요한 부모 공부. 북하이브'이 책은 보통의 육아서와 다르다.'?? 보통 육아서는 개월수에 따라 부모가 어떻게 대처하고, 키워야 하는지 방법과 마음가짐을 쓰고 있다면, 이 책은 범죄심리학자가 쓴 자녀교육서다.다양한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시로 들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아이가 범죄의 길로 빠지지 않고, 이런 경우 부모가 어떻게 대처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내용보기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선 넘는 세상에 꼭 필요한 부모 공부. 북하이브

'이 책은 보통의 육아서와 다르다.'

?? 보통 육아서는 개월수에 따라 부모가 어떻게 대처하고, 키워야 하는지 방법과 마음가짐을 쓰고 있다면, 이 책은 범죄심리학자가 쓴 자녀교육서다.

다양한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시로 들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아이가 범죄의 길로 빠지지 않고, 이런 경우 부모가 어떻게 대처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역설적으로 설명하신다.

범죄 청소년들의 예시가 흥미롭고, 우리 아이를 키울때는 저렇게 키우지 말아야겠다라고 다짐하게 되는 책이다.

?? 네가지 부모유형이 있는데
과보호형, 고압형, 맹목적 수용형, 무관심형.

이 책을 읽고 나는 부모로서 잘 하고 있나?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우리 아이가 청소년이 되어서도 범죄에 빠지지 않도록 부모역할을 충실히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어디에 속하는지 한번 생각해보고, 딸린 체크리스트로 체크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s********4 2024.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부모 되려면 필독
"좋은 부모 되려면 필독" 내용보기
범죄심리학자 데구치 야스유키의 글'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책을 읽고 있는 중인데요이 책은 진짜 아래 소개에서도 아시겠지만정말 페이지 한장한장에 알짜배기가 진짜 많아요페이지 넘길 때마다 왜이케 눈이 번쩍 떠지면서공감이 가던지 페이지마다 정독하고 있습니다모든 선 넘는 세상에 꼭 필요한 부모 공부입니다.'부모'인 내가 잘하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한,공부하며 성장하는
"좋은 부모 되려면 필독" 내용보기

범죄심리학자 데구치 야스유키의 글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책을 읽고 있는 중인데요

이 책은 진짜 아래 소개에서도 아시겠지만

정말 페이지 한장한장에 알짜배기가 진짜 많아요

페이지 넘길 때마다 왜이케 눈이 번쩍 떠지면서

공감이 가던지 페이지마다 정독하고 있습니다


모든 선 넘는 세상에 꼭 필요한 부모 공부입니다.

'부모'인 내가 잘하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한,

공부하며 성장하는 모든 부모에게 추천하는 도서:

북하이브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범죄심리학자이자 아동심리학 교수인 저자가

당부하는 '반면교사' 부모 공부

선 넘는 일이 ㅁ낳은 세상일수록

선 넘지 않는 부모 공부가 필수다.

'자녀교육에 열성적인 가정이 오히려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

적정선을 넘지 않는 한 끗 차이를 늘 고민해야 한다!'


이 책은 목차를 꼭 소개하고 싶어요. 왜?

모든 부모님께 내가 현재 어떠한 위치이며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

어느 부분에서 집중적으로 공부하면서 배우고 성장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이에요

서장에서는 네가지 부모 유형을,

1장에서는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아이,

2장에서는 마음이 억눌린 아이,

3장에서는 남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

4장 사랑에 굶주린 아이를각 내용별로 글 구성이 되어 있구요

부록에는 네가지 부모 유형 체크리스트로 나의 유형을 체크해 볼 수 있고

종장에서는 부모가 꺠달으면 자녀는 얼마든지 달라지는지를 알려준다


영화나 드라마가 아닌 현실의 '위험한 육아' 우리의 현실은 어떠할까

일이 생기는 우리 부모는 "왜 우리 아이가 이런 짓을!"라고 하는데

이는 내가 모르는 곳에서 저질렀다 즉 아이의 책임으로만 보는 부모의 이지적인 태도이다

원인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부모의 '위험한 육아'가 배경인 경우가 많단다

범죄심리학자가 알려주는 한 끗 차이,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실천에 옮기면서

좋은 부모의 길을 걸을 수 있다!

우선 1장에서는 네가지 부모유형을 배울 수 있다

양육태도 4가지-고압형, 과보호형, 무관심형, 맹목적 수용형 이다


각 유형별 분석을 해본다면

ⓘ고압형은 명령을 통해 아이가 보모의 뜻대로 행동하게끔 하는 태도이다.

이는 왕왕 아이의 주도성과 의욕을 잃어가고 자기긍정감이 낮아진다

②과보호형은 부모의 지나친 개입으로 아이를 너무 챙겨주는 태도이다.

이는 자녀의 성장 기회를 빼앗는 것으로 아이는 너무 의존적이고 자주성이 없으며 비판에 약해진다

③무관심형은 부모 자신의 생활이 우선이고 자녀에게 관심이 부족한 태도이다.

아이는 피해의식과 소외감이 강해지고 긍정감이 낮아진다

④맹목적 수용형은 자녀의 낯빛만 살피고 지나치게 아이하자는 대로 하는 태도이다

훈육이 없고 자녀에게 무조건 복종하며 아이는 공감능력이 없고 자기중심적이 된다

그럼 나는 어떠한 양육 태도를 가지고 있는가?

이 책의 부록에 보면 체크리스트가 있더라구요

나의 태도에 대해 돌이켜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비행소년에 대한 내용도 다룹니다

이 아이들의 심리분석을 통해 통찰하는 눈을 갖도록 이끌어주네요

배울 점이 참 많아요!

엄격하지 않은데도 엄격하게 느껴지는 이유,

이 글을 읽었을 때는 정말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내가 이런 위치 이런 태도였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변덕스러운 부모와는 신뢰를 쌓기 어렵다.

흔히 부모 두명 모두 아이에게 대한 양육태도과 일관적이며 일치해야 한다고 하잖아요

이런 부분에서 공감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메모를 해두면서 이 책을 읽고 있어요

마음이 억눌린 아이편에서 볼 수 있는 내용들~

누르면 튕깁니다! 너무 와닿지 않나요!

아이를 언제 누르나요? 바로 훈육이지요

그렇다고 지나친 훈육은 억압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명령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교육의 명목으로 아이에게 세뇌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이 책을 읽으면서 한 끗 차이를 깨달았습니다

부모가 꺠달으면 자녀는 얼마든지 달라진답니다

깨달음이 변화의 첫걸음이며,

그렇다고 성격을 바꾸는 걸까요? 부모도, 아이도 성격은..

문제가 생기면 수정하면 됩니다

말로 표현하는 것을 연습하고

대화도 습관화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를 위해 북하이브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읽으보도록 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작성한 솔직리뷰입니다 
p********a 2024.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서평)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내용보기
부모로써 내가 자녀에게 잘하고 있는건지 점검이 필요할 때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모든 부모님들이 성장해 나갈수 있게 부모 공부를 할 수 있고 부모의 한 끗차이를 고만해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어요.선 넘지 않는 아이로 키우려면 먼저 선 넘지 않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네가지의 부모 유형에 대해 셀프점검을 해볼 수 있게 체크해볼 수 있었어요.좋
"서평)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내용보기

부모로써 내가 자녀에게 잘하고 있는건지 점검이 필요할 때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모든 부모님들이 성장해 나갈수 있게 부모 공부를 할 수 있고 부모의 한 끗차이를 고만해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어요.

선 넘지 않는 아이로 키우려면 먼저 선 넘지 않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네가지의 부모 유형에 대해 셀프점검을 해볼 수 있게 체크해볼 수 있었어요.

좋은 부모를 위한 책이라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은 이은경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이라서 꼭 읽고 싶었던 책입니다.

모든 부모님들이 보셨으면 좋은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w*****7 2024.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데구치 야스유키 지음/김진아옮김/북하이브
"서평)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데구치 야스유키 지음/김진아옮김/북하이브" 내용보기
?목차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아이 (-과보호가 모든 걸 보호할까요?)마음이 억눌린 아이 (-찍어 누르면 튕겨 나갑니다.)남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왕의 DNA를 물려주셨나요?)사랑에 굶주린 아이(-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입니다.)나는 이 넷중에서 어떤 유형의 부모일까???변덕스러운 부모와는 신뢰를 쌓기 어렵다.아무 이유도 없이 했던 말을 번복하면 아이는 혼란에 빠집니다.
"서평)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데구치 야스유키 지음/김진아옮김/북하이브" 내용보기

?

목차

  1.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아이 (-과보호가 모든 걸 보호할까요?)

  2. 마음이 억눌린 아이 (-찍어 누르면 튕겨 나갑니다.)

  3. 남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왕의 DNA를 물려주셨나요?)

  4. 사랑에 굶주린 아이(-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입니다.)



나는 이 넷중에서 어떤 유형의 부모일까?

?
?

변덕스러운 부모와는 신뢰를 쌓기 어렵다.

아무 이유도 없이 했던 말을 번복하면 아이는 혼란에 빠집니다.  당연한 일이지요. 하는 말이 자꾸 바뀌는 사람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어요?

제가 그러는 것 같아요. 아이가 어떨 땐 안쓰럽고, 갑자기 공부는 안하고 게임만 하는 모습을 보면 화가 납니다. 이번에는 1학기 기말고사 시험인데도 한달동안 공부도 안하다가 일주일 남겨두고 주말에 벼락치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어렸을 때 나를 보는 것 같아 화가 나 큰소리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매일 꾸준히 무언가를 하기 왜 그리 힘들까요??게임을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닌데...참 속상합니다.

부모와 자녀 간의 신뢰 관계를 단단히 구축하는 일을 무엇보다 신경 써야 합니다. 

신뢰만 있다면 어느 정도의 문제는 함께 극복할 수 있으니까요. 

스스로 자신의 양육 방식을 되돌아봐야 합니다. 좋을거라고 생각해서 했던 일이 내 아이를 괴롭히고 있지는 않을까? 문제가 생기고 있는 건 아닐까.. 하고요.

만약 지금 자녀교육으로 어려운을 느낀다거나 고민이 있다면 불필요한 신념에 사로잡혀 있지 않은지 내 자신을 돌아보세요. 어떤 신념은 버리기만 해도 훨씬 편해지니까요. 

물론 아이가 어려운 문제에 부딧쳤을 때 돕는 건 지극히 당연합니다. 우선은 이야기를 들어보고, 어떻게 난관을 극복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했어야 합니다. 

자기 결정이 행복을 좌우한다.

자기 결정 능력은 말 그대로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능력이지요. 자기 결정이 학력이나 소득 이상으로 행복감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작은 일부터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경험을 미리 해두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느 정도 성장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나면 그때부터는 멀리서 지켜보는 태도를 취해야 합니다.

아이 스스로 방학 숙제를 계획적으로 진행하는 게 어려워 보이면, "언제까지 무엇을 해두는 게 좋을까?" 하고 물어서 아이의 생각을 듣고 일깨워 주세요.  이런 식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주면 됩니다. 

돌아서 가는 길처럼 보여도 아이가 스스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고압적으로 구는 부모라면 다른 무엇보다 나는 어떤 열등감이나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가를 먼저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노력을 하세요.

이 책 뒷부분에서는 부록으로 네가지 부모 유형 체크리스크가 있기에 난 우남매에게 어떤 부모인지 한번 더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부모가 깨달으면 자녀는 얼마든지 달라진다며, 깨달음이 변화의 첫걸음, 성격을 바꿀 수 있는가?, 문제가 생기면 수정하면 된다., 말로 표현하는 연습, 대화도 습관이다로 중학생인 우남매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d*******3 202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게 육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경험도 없이 부모가 되어 받기만 했던 사랑을 주기만 한다는 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사랑을 주는 게 어려운 게 아니라 육아라는 게 뜻대로 되지 않고 매일 예상치 못한 상황들로 당황하게 됩니다누구나 좋은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하지만 그 또한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아이, 부모마다 성향도 다르고 육아 방식도 다르기에 어떤 게 정답인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게 육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경험도 없이 부모가 되어 받기만 했던 사랑을 주기만 한다는 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사랑을 주는 게 어려운 게 아니라 육아라는 게 뜻대로 되지 않고 매일 예상치 못한 상황들로 당황하게 됩니다
누구나 좋은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또한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아이, 부모마다 성향도 다르고 육아 방식도 다르기에 어떤 게 정답인지도 모르겠고 이론적으로는 알아도 현실에서 막상 그 상황이 되면 감정적으로 행동하게 됩니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되돌아보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게 부모인 것 같습니다
부모의 유형은 네 가지로 분류하는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 건 지나치게 한 쪽으로 치우친 경우입니다
고압형, 과보호형, 맹목적 수용형, 무관심형 이렇게 구분하는데 이런 양육 형태에서 비행소년들이 생기게 되고 미성숙한 상태에서 범죄에 노출되니 아이들의 인생이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부분의 부모들이 인정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부모의 가치관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되어 정상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는 것이죠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가정과 같지 않습니다
더 넓은 세상에서 남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데 이기심만 가득하다면 어디에서도 함께 할 수 없습니다
책에서는 실제 사례를 통해 네 가지 부모의 유형이 초래한 결과를 보여 줍니다
일반 가정과 달리 지나친 경우로 보일 수 있지만 이런 가정이 매우 많습니다
어쩌면 이 책을 읽으면서도 본인의 경우인데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내가 하면 합당한 거고 남이 하면 잘못되었다는 사고를 가진 사람이 정말 많거든요
제 경험으로는 학교폭력 가해자들 부모를 보면 더하면 더했지 잘못을 인정하는 경우는 드물었습니다
연락을 안 받거나 도리어 아이를 가해자 취급한다고 난리를 치더군요
피해자에게 더 큰 상처를 주는 그들의 태도를 보며 안타까웠습니다
유명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아이가 문제가 있다고 신청한 사연자들 대부분이 다 부모의 문제였습니다
본인들의 문제점은 보지 못하고 아이의 문제로 치부하고 미루는 거죠
책에서는 스스로 그런 유형의 부모가 아닌지 체크하는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양육 태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반성하고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어떤 부모가 되어줘야 할지 많이 배웠습니다
단단하고 바른 아이로 성장하는 데 부모가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어야 합니다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w******p 202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