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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생애 처음으로 일 때문에 일본에 간다. 일본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고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을 찾았다. 이 책은 정말 가볍고 재밌게 술술 읽히는데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일본에 대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특히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성인인 나로서는ㅎㅎ 일본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고 싶었기에 좀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정말 일본에 대해서는 1도 모르는 나에게 어렵게 공부하는 느낌 없이 재밌는 이야기를 읽으며 후지산, 신사, 기모노, 마츠리, 일본의 연호, 천황, 지리 등 일본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에서 나도 모르게 쌓인 지식을 기반으로 조금씩 일본에 대해 견문을 넓혀갈 수 있을 것 같다. 나라별로 책이 나와 있던데 관심가는 나라의 책도 읽어보아야겠다. 나중에 아이를 키운다면 어릴 때 이런 책을 많이 접하도록 해주어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뷰어클럽리뷰 |
![]() 미래의 요괴 세상에서 동물 요괴와 사물 요괴가 만나기만 싸워 대서 지배자 설녀 요괴가 화가 났어요. 달아나는 요괴들에게 얼음 바람을 쏘았는데 요괴들이 도망친 곳이 고양이 요괴들의 섬이어서 애꿎은 코코의 친구들까지 모두 얼어버렸어요. 헬퍼 요괴 삼총사만이 코코의 얼어버린 친구를 구할 수 있어 그들을 찾아가는 이야기예요. ![]() ![]() 헬퍼 요괴는 갓파, 모모타로, 좌부동자 이고 그들을 찾기 위해 일본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문화, 종교, 음식들이 소개되어요. 쌍둥이 남매 사고와 뭉치, 요괴 고양이 코코와 함께 일본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며 친구들도 되돌리고 일본의 문화도 배우는 재밌는 시간이였어요. ![]()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시리즈는 계속 출간 중이라 다음 탐험의 나라도 기다려지네요. ![]() <출판사 뭉치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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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에서 나온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3' 뭉치에서 나온 책이다. 세계문화탐험 책인데 현재 7권까지 나왔다. 주변이웃, 주변국가와 이해관계가 밀접하기 때문에 자주 문제가 발생한다. 이해관계에서 발생하지 않더라도 일본과 우리의 관계는 친해지기? 아니 분쟁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어른들의 생각과 달리 아이들은 일본 애니메이션과 포켓몬 캐릭터 게임, 노래로 어른들과는 다른 정서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역사 앞에서는 같은 정서 다른 견해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같다. 이 책은 일본의 정서와 별개로 하나의 나라가 가지고 있는 문화를 다루고 있다. 역사적인 정서는 빼고 보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등장인물은 사고(쌍둥이 여동생), 뭉치(쌍둥이 오빠), 코코( 위기가 닥친 고양이들의 섬을 탈출한 고양이 요괴, 두 개인 꼬리를 엇갈려 흔들면 공간 이동을 할 수 있다), 설녀요괴(요괴 세상의 최강 지배자), 모모타로(힘센 복숭아 소년), 갓파(물의 요정), 좌부동자(창고에 사는 집의 정령, 행운을 가져다주는 착한 요괴)이다. 코코가 사는 고양이 세상에 설녀요괴가 얼음마법으로 세상을 꽁꽁 얼려버리고 코코는 다행이 탈출하지만,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도와줄 친구들을 데리고 고양이 세상으로 가려고 한다. 코코는 자기를 도와줄 헬퍼 요괴들을 찾아나선다. 헬퍼들은 나쁜 요괴들을 피해 과거로 숨었기 때문에 과거로 가서 찾아와야 한다. 셋은 손을 잡고 과거로 코코의 두 개의 꼬리를 흔들고 과거로 여행을 한다. 갓파를 만났지만 코코의 이야기를 믿지 않고 도망을 가버린다. 뒤쫒아간 셋은 개구쟁이 갓파가 진실을 보여주는 연못을 보고 코코타로랑 좌부동자의 헬퍼 요괴를 만나자고 한다. 코코가 꼬리를 두번 흔들고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 헬퍼요괴 모모타롤을 찾기 위해 신도(도리이)를 찾아가지만 모모타로를 보러오는 사람들이 시끄러워 보부상에게 팔아버렸단다. 다시 코코가 두번 꼬리를 흔들고 교토, 마츠리로 가게 된다. 네부타 축제에 가서도 찾지 못하게 된다. 도깨비불때문에 갔던길을 돌고 돌아도 제자리인 이상한 곳에 내쫒기게 되게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 길끝에 모모타로를 인형으로 만들어버린 오니에게서 모모타로를 찾으려 노력한다. 오니가 자고 있을때 모모타로를 구해낸다. 이 책은 일본의 옛이야기를 가져와서 호기심을 일으킨다. 모모타로 이야기 시작부분에 카툰형으로 만들어져서 훨씬 이해가 쉽게 된다. 일본의 전통 문화와 유적지를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마지막 헬퍼요괴인 좌부동자와 다 모인 헬퍼들은 코코마을의 친구들을 셜녀요괴에서 찾게 된다. 여행에서 돌아오신 부모님은 마네키네코라라는 행운 인형을 선물로 사가져오시고 사고와 뭉치는 바로 코코로 알아본다. 세계문화책은 고전인 먼나라 이웃나라부터 여러책이 있지만 뭉치에서 나온 이 책도 참 재미있게 사진과 카툰, 글로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이책은 뭉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쌍둥이 남매 사고, 뭉치와 함께 일본으로 스릴 넘치는 탐험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세계 문화 책이랍니다 ^^ 최근 우리 아이들이 일본 캐릭터에 관심을 가지면서 일본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이럴 때 아이들에게 권하기 딱 좋은 책이랍니다 ^^ 사실 일본과 우리는 역사적 인식 차이로 인해서 갈등이 크기 때문에 위치상으로는 가깝지만 먼 나라라고 불리는 말이 정말 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일본의 다양한 문화 등 우리도 좋은 건 받아들이는 부분이 분명 존재하기에 아이들과 함께 일본이라는 나라를 살펴보았어요 ㅎ 사고와 뭉치 남매가 일본을 여행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모험 이야기다 보니 딱딱하거나 지루한 부분 없이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학습적인 부분으로 접근한다면 아이가 조금 부담스러워하거나 지겨워 할 수도 있었겠지만 즐겁고 스릴 넘치는 모험이야기로 이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일본의 역사와 전통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어요. 또한 일본의 생생한 문화도 책을 통한 경험을 해 볼 수 있었어요. 일본 이야기에서는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갓파나 모모타로도 등장을 해서 아이들의 관심을 끌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일본 문화나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연스레 익히면서 알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또한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었지만 본문에서 다루지 못했던 역사와 문화 등은 따로 페이지를 활용해 사진과 함께 내용을 설명해 주고 있어 더욱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답니다. 일본의 지리와 역사는 물론 정치, 문화유산 주요 인물과 생활 문화까지 다양한 정보들을 실어 일본에 대해서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사진이 주는 생생함을 통해 더욱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전체적으로 줄글 형식의 이야기책이지만 주인공들의 모험 시작 도입 부분은 만화로 전개되고 있어서 아이들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답니다. 책을 읽은 우리 아이들이 얼른 일본여행을 가자고 할 정도로 좋아하니 조만간 일본여행 계획을 세워야 겠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
![]() 이 도서는 뭉치의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시리즈로 나온 책들 중에 <일본편>이다. 일본의 고대 문화, 자연환경, 종교, 음식에 대한 기본 정보 외에도 등장인물들이 경험하는 스토리식으로 풀어가기 때문에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중간중간에 만화로 나오기도 하고 일본 한 눈에 알아보기, 문화 유산 이야기 등 사진을 직접 올려 설명한 정보 부분, 시간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 등으로 편하게 볼 수 있었다. 한국과의 역사적인 아픔 때문에 가깝지만 멀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나라 일본에 대해 모르는 내용이 생각보다 많았다. 일본 애니메이션에 주로 등장하는 전통 축제가 많은 나라였다.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16개 정도로 알고 있는데, 이 책에는 일본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3개만 소개되어 있었다. 여행할 때 아이들에게 일본과 한국의 역사도 함께 알려주면서 문화와 책이야기를 해보면 훨씬 좋을 듯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저희 아이들은 포켓몬스터, 도라에몽, 토토로 등 일본 애니메이션을 즐겨보고 좋아해서 책을 통해 일본에 대한 문화를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단순히 일본의 문화를 소개하기보다 재미있는 판타지 동화 이야기에 관련된 문화 정보가 삽입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어보고 일본 문화도 배워갈 수 있어요. ![]() 주인공들과 착한 요괴들이 함께 일본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모험을 떠나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예요. 요괴(오니)가 나와 재미를 더 하네요. 줄글 책이지만 중간중간 만화로 나와 흥미롭게 더 잘 보더라고요. 역시나 만화부분에서는 더 잘 보더라고요. 그림체도 귀엽고 흥미로워서 아이가 좋아하고 재미있게 잘 봐요. ![]() 내용 중간마다 일본의 문화유산 이야기 코너가 있어 일본 문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 문화와 비교해 보며 생각해 보기도 좋았어요. ![]() 일본의 지리, 역사, 정치, 문화유산, 생활문화 등 다양한 일본 상식들을 알아볼 수 있어요. 사진과 그림이 잘 나와 있어 한눈에 보기 좋아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설명이라 이해하기도 쉽고 제가 읽어보아도 아주 유익하더라고요. 교과연계되는 부분도 있어 초등 아이가 읽어보면 유익할 것 같아요. 일본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책들도 읽어보면 세계 문화 알아가는 데 도움 될 것 같아요. 초등3학년부터 읽어보기 좋아요. 재미있게 읽으며 세계의 문화를 익혀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아이들이 일본만화,일본 캐릭터,일본영화들을 접하면서 조금씩 일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에 일본에 관한 책을 건내면서 일본의 문화,환경,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으로 중간에 사진이 함께 첨부되어 이해를 도와주고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읽기에도 적당한 글밥의 양으로 중간에 만화도 함께 되어 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책으로 다양한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어서 다른 시리즈에 대한 관심도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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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남매 사고와 뭉치랑 함께 일본으로 떠나보는 탐험여행책이에요 :-) 일본 ... 어떻게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우리나라와 역사적 인식차이로 아직도 여전히 갈등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사실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있나 책을 읽어보며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일본은 동아시아 동쪽에 활 모양으로 걸쳐있는 지리적 특징이 있고 열도뿐만 아니라 주변의 섬들도 많이 포함하고 있지요. 일본 열도에는 몇 줄기의 화산맥이 뻗어있어서 지형의 기복이 매우 심해요. 지진 다발 지대이기 때문에 건물을 지을 때 내진 설계에 신경을 쓰기도 하고 지진 대비 훈련도 평소에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해요. 영토가 길게 뻗어 있어서 기후대도 다양한데요. 훗카이도는 추운 편, 오키나와는 매우 더워요. 이 책은 사고와 뭉치라는 쌍둥이 남매가 요괴 고양이 코코와 함께 일본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이야기인데요^^ 이 여행을 통해 일본의 문화, 종교, 음식 등등을 접하게 되고 요괴와의 무시무시한 싸움과 모험을 통해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요. 학습만화라 하기엔 줄글이 길고, 그렇다고 지루한 줄글이 긴 책은 아니라 삽화가 많아 아이들이 지루해할 틈 없이 정말 집중해서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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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일본가면서 일본문화에 대해서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재밌게 잘 되어있네요 그냥 지식책이 아니라 모험이야기처럼 흥미롭게 되어 있고 문화 여러분야를 책한권통해서 볼수 있어서 아이들이 넘 좋아했어요 자연스레 문화를 체험할수 있는 아이들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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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일본가면서 일본문화에 대해서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재밌게 잘 되어있네요 그냥 지식책이 아니라 모험이야기처럼 흥미롭게 되어 있고 문화 여러분야를 책한권통해서 볼수 있어서 아이들이 넘 좋아했어요 자연스레 문화를 체험할수 있는 아이들 책으로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