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o Mimori 작가의 <안아줘 그리고 키스도> 1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연상연하 커플인 타마코와 히타로의 이야기입니다. 동거를 시작하고 결혼까지 생각하게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달달하네요. 점점 완결이 다가오는 느낌..? 다음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 사실 너무 고난이 없어서 조금 지루한가 싶기도 했는데 그래도 스트레스 없이 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11 권까지 읽었는데 그림도 예쁘고 그리고 연하남이 아주 조신하고 괜찮아서 다음권도 아주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아마 결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안아줘 그리고 키스도 11권을 읽고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맨처음에는 기대없이 봤던 내용이긴하지만 볼수록 재밌어가지고 사길잘한것같아요 여주가 연상이고 남주가 연하인데 그것도 좋고 ㅎㅎ 여주 남주 둘다 성격도 맘에들어서 더 좋네요 잘봤습니다 |
|
결혼이 하고 하고싶은 타마코...코타로와 함께 하고싶다는 마음이 점점 더 깊어진다. 둘이 쇼핑하러 갔을 때 코타로가 반지를 보러 가고싶다고 한다....혹시 하는 마음에 설레는 타마코. ...결혼하기로 한 두 사람... 반지는 필요없다는 타마코...하지만 코타로는 무언가 하고싶다.... |
|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어쩐지 연상미, 어쩐지 연하미. 귀여운 커플의 사랑스러운 이야기에요.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작가님의 스토리가 정말 매력있어요. 좀 있으면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듯 해요. 잔잔하게 읽기 좋은 러브스토리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미모리 아오 작가님의 '안아줘 그리고 키스도'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수채화로 그린 듯한? 하여튼 선이 되게 연하고 색깔도 연해서 약간 아련한 느낌이 드는 그림체라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그림체도 준수하고 연하남이 맛있어요. |
|
이번화에선 결혼이란 현실에 한발짝 더 다가가는 이야기네요 프로포즈에 관련된 에피소드도 있고 식장을 알아보는 에피소드도 있습니다 크게 고구마없이 알콩달콩하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어떻게보면 좀 잔잔함이 없지않은.. 이게 이렇게까지 장편으로 갈 이야기인가 하는 생각도 문뜩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