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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와 진짜 개존잼입니다!!! 스토리가 진짜 미친것 같음!!!! 이북으로 양면페이지 장면들은 시원하게 보고 싶은 욕구가....... 아 이북으로 살껄 그랬나....ㅜㅜ 당근으로 팔고 이북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점점 강해지네요..... 책장을 넘기는 손맛이 확실히 좋기는 하지만 관리의 어려움을 콜렉터분들은 다 공감하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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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 유키노부 작가님의 단다단12권 리뷰입니다. 각자의 갈등과 관계 변화가 두드러지며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적들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액션씬이 잘 어울러지게 나옵니다. 액션씬이 생동감없으면 책장이 잘 안넘어가는데 요 만화는 잘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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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12권 리뷰입니다. 진짜 재밌는 단다단 12권 리뷰입니다. 점점 스케일이 커져가면서 외계인들과 싸우게 되는 이야기인데요.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적들이 몰려오면서 주인공들은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정말 그림 정말정말 잘 그리니까 꼭 보기를 바래요. 이 작가님처럼 배경 그림 세밀하게 그리는 작가 처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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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에 등장하는 악당들은 난이도가 높은 악당이 많아서 아 이제 이 악당이면 지구는 끝장이다.싶은 악당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래서 실제로 주인공 일행들은 생명이 위험한 경우도 많이 생깁니다.하지만 나에게는 힘이 있어! 숨겨진 힘이! 하면서 엄청난 파워를 내고 결국은 이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그리고 주변에서 도움을 주는 경우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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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 미친 디테일 + 영화 같은 연출 〈단다단〉은 요쿠모 노부히로의 폭발적인 작화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한 컷 한 컷이 애니메이션 원화처럼 살아있고, 액션은 스피드감 + 박력 + 카메라 워크가 완벽히 맞물립니다. 특히
“지금 점프 작품 중 작화 TOP 클래스”라는 평가가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지금 점프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센스 있는’ 오컬트 액션 로맨스.” 작화 하나로도 볼 가치가 충분하고, 로맨스·액션·코미디·요괴물·SF가 절묘하게 섞인 귀한 하이브리드 작품입니다. |
| 12권에서는 어둠 속에 숨어 있던 진실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냅니다. 주인공인 모모와 오카룽은 점점 더 큰 위기를 마주하며, 단순한 유령과 UFO 탐험이 아닌 존재론적 물음까지 던지게 되죠. 전투의 격렬함만큼이나 캐릭터들의 감정과 과거가 깊이 있게 파헤쳐지며, ‘믿음’이라는 키워드가 전면에 나옵니다. 특히 팀워크의 힘과 개인의 상처가 충돌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고,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전환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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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모라 서사 강화와 세력 간 충돌 확대가 두드러지는 내용. 단다단 세계관이 한층 확장되고, 복선과 설정이 본 궤도에 들어가는 것 같아 읽는 재미를 주는 권입니다. 이전 권들에 걸쳐 쌓인 복선들이 이 권에서 본격화되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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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 유키노부 작가님의 단다단 12권 리뷰입니다. 요즘 사카모토 데이즈랑 같이 잘 보고있는 작품인데요. 12권은 바모라의 등장과 활약. 그녀의 정체에 대한 떡밥이 던져지며 스토리가 절정으로 치닫는데 다음 권이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
| 이번 12권에서는 새로운 적이 등장하면서 다시금 긴장감이 고조 되네요~ 개그와 호러가 공존하는 연출이 여전히 신선하게 다가오고 적의 정체와 배경에 대한 떡밥도 흥미를 끄네요 ㅎㅎㅎ 전투 속에서도 캐릭터들의 인간적인 면모가 잘 드러나고 감정적으로 더 깊게 몰입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단다단 12권 후기입니다. 강력한 외계인 군단이 본격적으로 지구를 침공하면서 모모는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그 순간 바모라가 나타나서 모모를 지켜주었고 바모라의 정체와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기 직전에 12권이 마무리 됩니다. 드디어 바모라가 누구인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지구로 오게 되었는지 알 수 있다는 생각에 다음권이 매우 기대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