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지누시 작가님의 로쿠레이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새로운 동료와 2권 마지막에서 나왔던 새로운 단체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네요. 뭔가 대단한 목표가 있는 집단이지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소소한 회사였던 것 같습니다. 그냥 공무원vs영리단체라는 느낌이라 이번 권은 뭔가 김 새네요.
이 리뷰는 지누시 작가님의 로쿠레이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새로운 동료와 2권 마지막에서 나왔던 새로운 단체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네요. 뭔가 대단한 목표가 있는 집단이지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소소한 회사였던 것 같습니다. 그냥 공무원vs영리단체라는 느낌이라 이번 권은 뭔가 김 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