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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새에 대한 관심이 일상의 즐거움으로...
"새에 대한 관심이 일상의 즐거움으로..." 내용보기
이 책은 집근처나 공원에서 가장 흔히 만날 수 있는 새들에 대한 정보들이 담겨 있어요. 우리 주변에서 마주치는 흔한 새들이라니...언젠가는 이 책에 소개된 82종의 새들 대부분을 만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 기대감이 생겨서인지 더 자세히 찬찬히 들여다보게 되더라구요.이 책을 저희 딸과 보고 싶었던 이유가 요즘따라 저희아이가 무슨 새인지 자주 물어보는데...제가 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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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집근처나 공원에서 가장 흔히 만날 수 있는 새들에 대한 정보들이 담겨 있어요. 우리 주변에서 마주치는 흔한 새들이라니...언젠가는 이 책에 소개된 82종의 새들 대부분을 만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 기대감이 생겨서인지 더 자세히 찬찬히 들여다보게 되더라구요.

이 책을 저희 딸과 보고 싶었던 이유가 

요즘따라 저희아이가 무슨 새인지 자주 물어보는데...

제가 새에 관심이 없다보니 그냥 제대로 대답도 못해주고 지나치곤 했거든요.


이제 이 책을 보면서 어떤 새의 소리인지...

새소리 시계에 맞춰 들어보고 확인하고 싶어지네요.


이 책에 구멍형 새집을 직접 만들어 보도록 쉽게 설명이 나와 있어서 저희딸은 관심있게 눈여겨 보고 기회가 되면 꼭 만들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톱질과 구멍 뚫기에서만 어른의 약간의 도움이 필요하고 그 외에는 아이들도 직접 만들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

(이건 방학때 아빠와 해봐도 좋을것 같네요)




새 종류뿐만 아니라 알아둬야할 중요한 사실들까지 담겨 있어서 책이 참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과 나들이 갈때 가방에 들고 다니기 좋은 크기라 전 하교길에 들고 다니며 아이 학원 이동시 틈틈히 같이 보고 있거든요.


이 책은 미취학아동부터 초등학생들에게도 유익하지만 엄마인 저도 몰랐던 사실들을 알아가며 아이와 도란도란 정겨운 대화를 나누기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날아다니는 새를 바라볼때, 

어디선가 새소리가 들려오면

더 관심이 가고 정겨워 지게 됩니다.

아이와의 일상에 하나의 기쁨이 더해지는 거죠...



c*******e 2024.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 앞에서 만날 수 있는 새 82종, 이건 무슨 새일까
"집 앞에서 만날 수 있는 새 82종, 이건 무슨 새일까" 내용보기
동네 뒷산에 갈때면 나뭇가지 사이로 날아 다니거나 높은 가지 위에 올라 앉아 꽃을 따먹는 새들을 볼 때가 있다. 작고 귀여운 새들의 이름이 궁금할때가 있는데... 마침 집앞에서 만날 수 있는 새 82종을 담은 책을 만났다. 책이 참 친절하다. 참새, 찌르레기, 까치, 거위등 크기가 비슷한 새들끼리 색깔띠로 구분해 한 테마로 묶어 놓았다. ‘놀라운 사실, 알아둬야 할 중요한 사실, 자
"집 앞에서 만날 수 있는 새 82종, 이건 무슨 새일까" 내용보기
동네 뒷산에 갈때면 나뭇가지 사이로 날아 다니거나 높은 가지 위에 올라 앉아 꽃을 따먹는 새들을 볼 때가 있다. 작고 귀여운 새들의 이름이 궁금할때가 있는데... 마침 집앞에서 만날 수 있는 새 82종을 담은 책을 만났다. 책이 참 친절하다. 참새, 찌르레기, 까치, 거위등 크기가 비슷한 새들끼리 색깔띠로 구분해 한 테마로 묶어 놓았다. ‘놀라운 사실, 알아둬야 할 중요한 사실, 자세히 보아요‘ 등의 칸을 두어 오랫동안 관찰해야 알 수 있는 새들의 습성이나 흥미로운 정보들을 담아 놓았다. ‘같이 해봐요‘ 같은 코너는 새를 관찰하는 방법이나 조언등을 일러준다. 또한 페이지 맨 아래에는 각각의 새의 크기와 새를 볼 수 있는 계절이나 기간을 보여주는 색깔자가 있다. 한국에서 보기 드문 새에 대한 정보까지 담았다. 


새 그림도 아주 세밀하게 그려 놓았으며 새의 실제 모습을 사진으로도 담아 놓아 알아보기가 훨씬 수월하다. 동료들과 먹이를 함께 나눠 먹는 집참새, 우유병을 열어 생크림을 먹을 줄 아는 창의적인 박새, 새둥지를 여러개 만들어 알을 낳고 남은 둥지는 침실로 쓰는 굴뚝새, 목뼈가 열네개나 되지만 눈알이 고정되어 있어 목을 돌려야만 하는 올빼미등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한 새들의 다양한 모습에서 새들의 지혜도 엿볼 수 있다. 

다른 새의 소리를 흉내낸다는 익테린휘파람새, 깃털이 오색 찬란한 오색방울새, 먹고 남은 먹이를 가시에 꽂아 둔다는 붉은등때까치, 하트모양의 얼굴을 한 원숭이올빼미 등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새를 관찰하는 방법과 어떤 새집을 만들고 새집을 어떻게 거는지, 나아가 새 모이 주는 방법등을 통해 직접 자연으로 탐험을 떠날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도 한다. 
다양한 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나아가 새의 생태계에 대해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k*******7 2024.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건 무슨 새일까?
" 이건 무슨 새일까?" 내용보기
새를 좋아하는 친구들, 안녕! 반가운 책 참새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 - 겨울상모솔새 · 여름상모솔새 · 검은다리솔새 · 진박새 · 박새 찌르레기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 쇠오색딱따구리 · 중간오색딱따구리 · 오색딱따구리 · 제비 까치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 - 붉은부리갈매기 · 매 · 황조롱이 · 새매 · 칡부엉이 · 올빼미 거위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 - 청둥오리 · 왜가리 · 홍부리황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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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좋아하는 친구들, 안녕! 반가운 책


참새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 - 겨울상모솔새 · 여름상모솔새 · 검은다리솔새 · 진박새 · 박새

찌르레기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 쇠오색딱따구리 · 중간오색딱따구리 · 오색딱따구리 · 제비

까치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 - 붉은부리갈매기 · 매 · 황조롱이 · 새매 · 칡부엉이 · 올빼미

거위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 - 청둥오리 · 왜가리 · 홍부리황새 · 붉은솔개 · 말똥가리 · 큰까마귀


우리나라의 새는 약 537종이 있다고 합니다. 정말 새들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은 몰랐습니다. 자연과 접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새의 종류를 알기에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생각의 집에서는 <이건 무슨 새일까>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좋은 기회가 되어 읽었습니다. 부모님들이 자녀들과 함께 보면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새를 통해 자연을 관찰하고 환경을 보호

해야 한다는 경각심을 갖게 해줍니다.








언뜻 보면 중간오색딱따구리는 오색딱따구리와 똑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중간 오색딱따구리의 부리가 약간 더 작고 붉은 정수리에 검정 테두리가 없으며 아래꼬리덮깃도 짙은 붉은색이 아니라 분홍색이라는 걸 알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봄에 큰 소리로 “꽥-꽥-꽥” 하며 우는 소리를 들을수 있습니다. 중간오색딱따구리의 울음 소리에는 뒤에 길게 이어지는 떨림이 없습니다. 이런 자세히 부분까지 관찰해 낼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붉은꼬리딱새, 알락딱새, 정원나무발바리, 푸른머리되새 이런 새들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이것은 모두 참새와 비슷한 새의 종류들입니다. 이 책은 집 근처에서 혹은 정원이나 공원에서 가장 흔히 만날 수 있는 새들을 소개해 주는 책입니다. 독자가 어릴적에는 전깃줄에 올라가 있는 참새를 비롯해 각종 새들이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요즘엔 비둘기 외에는 거의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흔한 참새도 모두 어디로 가고 거리엔 비둘기 천국입니다. 정원은 새를 관찰하기 가장 좋은 장소라고 합니다. 창가나 정원에 앉아 편하게 새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집 앞에서 만날 수 있는 새 82종을 만나는 좋은 기회입니다. 잘 읽고 새에 대해서 공부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니 주변에 새들에 관심이 갑니다. 독자가 책에서 본 새들을 발견하게 되면 얼마나 기쁠까요.





출판사 제공 도서

y*****9 2024.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거움이 생기다
"즐거움이 생기다" 내용보기
새도 시간을 보며 노래 한다는 것을 알게 한다.봄, 여름, 가을 , 겨울 사계절 절기가 변화하는 모습에서 자명종을 달아 놓았는지 그 절기에 자연은 자연스레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었다.자연 속 생존하고 있는 새도 그 들 만의 알람이 있는 듯 시간이 달리하며 노래 한다.백과 사전처럼 두껍지 않아서 아이와 가지고 밖으로 나가 새의 이름을 알아보는 일에 즐거움을 갖게 한다.집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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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 시간을 보며 노래 한다는 것을 알게 한다.
봄, 여름, 가을 , 겨울 사계절 절기가 변화하는 모습에서 자명종을 달아 놓았는지 
그 절기에 자연은 자연스레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자연 속 생존하고 있는 새도 그 들 만의 알람이 있는 듯 시간이 달리하며 노래 한다.

백과 사전처럼 두껍지 않아서 아이와 가지고 밖으로 나가 새의 이름을 알아보는 일에 즐거움을 갖게 한다.

집 앞에서 만난 수 있는 새 82종은 
예전 여름 방학 곤충채집을 하던 시기를 떠오르게 한다.
알게 되면 확인하는 습관이 있어서일까 읽지 않았다면 모를 읽었다면 가만히 있을 수 없는 행위를 유발하게 한다.

도서를 읽고 새의 소리가 그냥 새소리로 들리지 않고 가까이 다가가 어떻게 생긴 새인지 알아보고 싶어지는 
마법에 걸리게 한다. 

집 주변, 공원이나 가로수 나무에 앉은 새들을 보고 파란 잎이 무성 한 여름에 바람 결에 틈새를 따라 고개를 갸웃거리며
소리의 주인공을 찾아 보게 된다.

참새가 한 종류만 있는지 알았는데 각각의 이름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눈을 크게 뜨고 특징을 찾아보게 된다. 

이런 분에게 도서를 추천드린다.

- 아이와 공원에 자주 외출하는 분에게
-새에 관심이 많은 분에게
-여름 자연 공부를 계획하시는 분에게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생각의집출판#도서서평#책스타그램#북클립1#도서서평#이건무슨새일까#집앞에서만날수있는새82종#새추천도서

YES마니아 : 로얄 h*******a 2024.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건 무슨 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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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새일까?코스모스 출판 지음배명자 옮기생각의집 아침마다 산책하는 공원에서 보는 새들은 이름이 뭘까?궁금해서 보게 된 책입니다.표지의 오동통 귀여운 새들이 새들 이름은 뭘까요? 책에는 집 앞에서 만날 수 있는 새 82종을 만날 수 있습니다.특히 책을 소개하는 목차가 재미있었던 책이기도 합니다.참새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찌르레기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까치와 비슷한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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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새일까?

코스모스 출판 지음

배명자 옮기

생각의집


 

아침마다 산책하는 공원에서 보는 새들은 이름이 뭘까?

궁금해서 보게 된 책입니다.


표지의 오동통 귀여운 새들

이 새들 이름은 뭘까요?


 

책에는 집 앞에서 만날 수 있는 새 82종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책을 소개하는 목차가 재미있었던 책이기도 합니다.


참새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

찌르레기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

까치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

거위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

자연으로 탐험을 떠나요!

어떤 새가 언제 노래하는지 새소리 시계

정원에서

하늘에서

잠복 혹은 은신


 

새들을 크기대로 분류하고

특징에 맞게 잘 설명되어 있어

새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보셔도 좋을 책입니다.


 

아이들과 어른 모두 보아도 좋을 책

자연에서 만나는 새에 대한 즐거움을

책으로 먼저 만나보시기 추천 드립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아 읽고 쓴 솔직한 글입니다.

 

소중한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건무슨새일까 #코스모스출판 #배명자 #생각의집 #새 #자연관찰 #새백과사전

#새관찰 #크기분류 #자연 #새들의종류 #82종 #책리뷰 #책소개


YES마니아 : 로얄 e*******o 2024.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건 무슨 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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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책선물?? #도서협찬?? ?? 이건 무슨 새일까??? 저자 - #코스모스출판?? 옮김 - #배명자?? 출판사 - #생각의집?? 이 책은 생각의 집 출판사에서 나온 책으로,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새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 총 82종의 새를 소개하며, 각 새의 특징, 서식지, 크기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특히,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포인트를 포함하여 자연에
"이건 무슨 새일까?" 내용보기
??  오늘의 도서
#책선물?? #도서협찬?? 


?? 이건 무슨 새일까?

?? 저자 - #코스모스출판
?? 옮김 - #배명자
?? 출판사 - #생각의집


?? 이 책은 생각의 집 출판사에서 나온 책으로,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새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 총 82종의 새를 소개하며, 각 새의 특징, 
서식지, 크기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특히,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포인트를 
포함하여 자연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돕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 새들을 크기별로 분류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시간대별로 어떤 새가 노래하는지를 알려준다
새를 관찰하고, 모이를 주는 방법, 새집을 
만드는 방법 등을 안내한다. 

??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제공한다. 
새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자연 관찰의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으로, 
특히 자연과학에 관심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bagseonju534
@saenggagyijib
@lael_84



#장미꽂향기님을 통해 서평단에 선정되어 
#생각의집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도서 #새도감 #새의종류 #새집만들기
#새모이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YES마니아 : 골드 n*****5 2024.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주변 새들
"집주변 새들" 내용보기
몇일전 지하철에서 전동 휠체어에 탄 조류박사 윤무부 교수님을 봤다. 경희대역에서 내리는 걸 보니 아직 강의를 하시나보다 추측을 하며 티비에서 맛깔스런 언어로 새를 설명하시던 모습이 선하다. 이 책을 보니 그 생각이 났다. 어릴때 그 교수님의 찰진 설명을 듣고 있노라면 나도 새박사가 되고 싶었다. 고등학교때는 조류학과나 생물학과 이런데를 갈까도 진지하게 고민도 했었다.
"집주변 새들" 내용보기
몇일전 지하철에서 전동 휠체어에 탄 조류박사 윤무부 교수님을 봤다. 경희대역에서 내리는 걸 보니 아직 강의를 하시나보다 추측을 하며 티비에서 맛깔스런 언어로 새를 설명하시던 모습이 선하다. 이 책을 보니 그 생각이 났다. 어릴때 그 교수님의 찰진 설명을 듣고 있노라면 나도 새박사가 되고 싶었다. 고등학교때는 조류학과나 생물학과 이런데를 갈까도 진지하게 고민도 했었다. 우리눈에 그냥 참새 까치라고만 생각한 새들이 실상은 여러 분류로 나눠지고 82가지나 되는 이름이 다른 종들이 있다는 건 놀라웠다. 오늘부터 외출할때 좀더 자세히 보리라~~~


y********h 2024.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함께 I SPY놀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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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건 무슨 새일까?]이 책에 정해진 연령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어린이와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실제 사진과 그림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편안해져요.이 책에 나온 새들을 집 근처에서 찾아보자고 아이를 꼬신다면 오래 걸릴 수 있을 거에요.왜냐하면…쉽게 만나기 어렵기 때문이죠.그전에는 무심결에 산책했다면요즘에는 저도 두리번거리게 되더라구요.새를 만나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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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이건 무슨 새일까?]
이 책에 정해진 연령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어린이와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실제 사진과 그림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편안해져요.
이 책에 나온 새들을 집 근처에서 찾아보자고 
아이를 꼬신다면 오래 걸릴 수 있을 거에요.
왜냐하면…
쉽게 만나기 어렵기 때문이죠.
그전에는 무심결에 산책했다면
요즘에는 저도 두리번거리게 되더라구요.

새를 만나면 바로 
“저 새는 33페이지에 나온 검은머리 휘파람새지 엄마?”
이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저는 이런 순서를 추천합니다.
1.   새를 발견한다.
2.   얼른 휴대폰으로 찍는다.
3.   집으로 돌아와서 
      [이건 무슨 새일까]를 꺼내 이름을 찾아낸다.

조류학박사를 꿈꾸는 것도 아닌데 
좀 틀리면 어껀가요~ㅎㅎㅎ

아이와 [I SPY] 놀이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서평단봉년
#읽었다그램

#도서협찬
@bookclip1 
@saenggagyijib 
s****1 2024.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를 사랑하는 아이에게 선물이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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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해서 섬세하고 다정하게 만들어진 책이에요. 실사를 선호하는 아이도 좋아할만큼 그림이 선명하고 또렷해서, 새들마다의 아름다움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도감인데 전혀 딱딱하지 않고, 새를 사랑하는 어른이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이야기 같아서 보는 내내 따뜻했어요.아이들이 책 구석구석을 잘 살펴보는데, 책 안의 요소요소가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아이가 어디든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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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해서 섬세하고 다정하게 만들어진 책이에요. 실사를 선호하는 아이도 좋아할만큼 그림이 선명하고 또렷해서, 새들마다의 아름다움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도감인데 전혀 딱딱하지 않고, 새를 사랑하는 어른이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이야기 같아서 보는 내내 따뜻했어요.

아이들이 책 구석구석을 잘 살펴보는데, 책 안의 요소요소가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가 어디든지 들고 다닐 수 있는 작은 사이즈의 책인데 내용은 풍성하다고 느꼈어요. 

새를 좋아하면서 궁금해했던 내용들이 많아요. (새소리의 구분, 어느 계절에 볼 수 있는지, 어떤 장소에 사는지, 새의 먹이와 새집 만드는 법 등)

새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충분히 만족할만한 도감이 되어줄거에요. 

<책을 제공받아 행복하게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j********r 2024.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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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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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새일까?코스모스 출판지음 배명자 옮김생각의 집=집앞에서 만날 수 있는 82종을  다루고 있다.책 첫장을 넘기면 새들의 크기에 대해 설명하면서 구분 지어주었다.차례=참새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겨울상모솔새.여름상모솔새.검은다리솔새.굴뚝새.진박새.박새.푸른박새.오목눈이.도가머리박새.쇠박새.등고비.바위종다리.정원나무발바리.숲나무발바리.알락딱새.점박이딱새.검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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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새일까?
코스모스 출판지음 배명자 옮김
생각의 집

=집앞에서 만날 수 있는 82종을  다루고 있다.

책 첫장을 넘기면 새들의 크기에 대해 설명하면서 구분 지어주었다.
차례
=참새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
겨울상모솔새.여름상모솔새.검은다리솔새.굴뚝새.진박새.박새.푸른박새.오목눈이.도가머리박새.쇠박새.등고비.바위종다리.정원나무발바리.숲나무발바리.알락딱새.점박이딱새.검은머리딱새 등
=찌르네기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
쇠오색딱따구니.중간오색딱따구리.오색딱따구니.개미잡이.제비.유럽칼새 등
=까치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
붉은부리갈매기.매.황조롱이.새매.칡부엉이.올빼미 등
=거위와 비슷한 크기의 새들
청둥오리.왜가리.흥부리황새.붉은 솔개.말똥가리.큰까마귀

새소리 시계가 있는지 몰랐는데 이 책을 보면서 새들도 시간에 따라 우는걸 알았다.매우 신기했다.
정원에서.하늘에서.잠복 혹은 은신처에서  새들이 지내는 곳을 알려주기도 하였다.

새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무척 좋아할것 같다.새에 대해 궁금함을 알고 싶으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어른도 아이도 보면 정말 좋은 책이다.나도 집 주위나 산에 있는 새들을 대충  알았는데  책을 보면서 이렇게 많은 새들이 있고 다양한 새들의 보면서 많이 알아 갈 수 있어서 좋았다.흔히 보는 참새.비둘기.갈매기  알았는데 책을 보면서 우리가 보던 새들도 아 모르고 있었구나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도 우리가 볼 수 있는 정원.공원에서 볼 수 있는  새를 소개해준다.그 중에서도 정원은 새들을 관찰하기 좋은 장소라고 하네요.창가나 정원에 앉아 있는 새들을 관찰하기 쉽다고 하고 새들도 많지 않아 이름도 쉽게 알 수 있답니다.정원에서 만날 수 있는 새들을 소개해쥐 우리가 관찰이 쉬울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색깔별로 구분하여 찾아보기도 쉽고 띠의 색깔로 새의 크기도 분류해서 보다 쉽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같은 종이라도 나이.성별.계절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새들의 생김새를 보면서 알아가고  책과 돋보기를 들고 가서 집앞 공원에서 가서 관찰을 해보아겠어요 .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새들은 계절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 있어서  이 새는 우리나라에  어느계절에 있겠다  알 수 있어요.

"자세히 보아요" 에서는  설명이 잘 되어있고 ,
 "알아뒤야 할  중요한 사실"과 "놀라운 사실" 잘 가르쳐줍니다.

우리주변에 있는 새들부터 천천히 관찰해보야겠어요.저희는 집 뒤가 산이라 아침에도 새들이 지저귀고 낮에도 새소리가 납니다.다양한  새소리를 듣는데 어떤 새인지 모르겠어요 .ㅠ
책에서도 우는 소리가 있는데 적어두었다가 소리를 듣고 새를 맞추어 봐야겠어요.
나무에 있다보니 잘 보이지는 않는데 새소리가 다양해서 좋아요.힐링도 되고요.
아이와 함께  새에 대해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건 무슨 새일까요?#생각의집 #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도서#책추천하는사람 #장미꽃향기 #독서스타그램 #독서습관 #책

@bagseonju534 
@saenggagyijib
m******3 2024.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