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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이 인기를 끌면서 많고 다양한 컬러링북을 만날 수 있어 컬러링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너무 즐거운 일이다. 새로운 컬러링북을 만날 때마다 어떤 색으로 컬러링을 할지 너무 기대된다. <내 마음대로 그려서 쉽고 재미있는 Folk Art (꽃과 식물)>은 '포크아트'라는 또 새로운 컬러링북이었다. 전엔 이런 포크아트를 컬러링해 본 적이 없어 무척 기대되었다. 포크아트는 '민속(Folk)'과 '아트(Art)'가 만나 포크아트라는 장르가 되었다. 민속적인 문양과 패턴이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멋을 낸다. 포크아트의 주제가 되는 꽃, 나무, 풍경, 동물 등 그 대상이나 주제에 제한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다양한 주제를 통해 누구나 컬러링을 통해 자유롭게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다. ![]() ![]() ![]() ![]() 처음 컬러링을 했을 때는 왼쪽 페이지에 있는 샘플대로 컬러링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점점 컬러링을 반복하면서 자신만의 컬러링을 찾아가게 되었다. 샘플대로 컬러링을 해도 좋지만 자신이 생각하고 좋아하는 색으로 컬러링해도 무방하다는 것이다. 노란꽃이 분홍꽃이나 빨간꽃, 파란꽃이 될 수 있다. <내 마음대로 그려서 쉽고 재미있는 Folk Art (꽃과 식물)>은 꽃과 식물이라는 주제로 컬러링 도안을 볼 수 있는데 대부분 곡선이 많고 반복되는 패턴이 있다. 반복되는 패턴은 복잡해 보이기도 하지만 좀 더 신비로운 느낌을 주기도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임신을 하고 태교를 준비하면서 처음 시도해 보았던 컬러링북. 다시 육아를 하면서 저의 시간이 다 사라지고 잠깐이나마 복잡하고 스트레스 받은 머리를 식히고자 다시 시작해본 컬러링북이에요 ![]() 어렵고 화려한것 보다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그림이 저는 훨씬 좋더라고요. 그래서 딱 이였습니다. ![]() 개인적으로 꽃과 식물을 그려보고 색칠하는게 좋고 아무 생각없이 따라 색칠하기도 해보고 나만의 색깔을 생각하면서 초집중해보기도 하며 저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육아를 하다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나지 않았는데 잠깐 잠깐 꺼내서 한바닥씩 색칠하기 좋았어요 아이들도 해도 좋을 만큼 난이도도 적절하구요 하는 내내 색칠에 집중 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한것 같아요^^ 다음엔 꽃과 식물도 직접 그려내고 싶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Folk Art 컬러링북 꽃과 식물 김민영/브레드& 포크 아트란 일단 포크(folk)가 민속이란 뜻이니 민속예술 (서민예술, 대중예술) 정도로 해석이 될 수 있는데 이도 한 장르로 친단다. 서민들의 예술이니 소박함이 묻어나고 자연스러움이 하나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서민의 예술로 발전시켜왔기에 누구든지 접근하기 쉽고 부담이 없다. 그런 주제로 만든 이 책 <Folk Art 컬러링북>은 컬러링책을 즐겨 해 온 독자들이나 아니면 처음 컬러링북을 시작하는 독자들에게나 신선하고 편안하게 다가와 줄 것 같다. 또한 컬러가 주는 고유에너지가 있다고 하는데 이 책은 각 작품마다 가진 색이 풍성하여 아마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는 컬러테라피의 역할도 기대해도 좋다. 총 23개의 컬러링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주제가 꽃과 식물이다. 예상대로 예쁜 꽃들이 다발로 된것도 있고 식물의 그것처럼 군집형태도 있다. 작품에 네이밍을 했으면 좋았겠단 아쉬움이 있지만 컬러링북이니 네이밍은 별로 중요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하다. 색상은 정말 화려하고 색의 배열과 조화가 뛰어나고 눈이 호강한다는 더 나아가 컬러테라피가 확실히 될 듯이 무언가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본 코너에 앞서서 <컬러링 베이직 레슨> 코너가 있다. 컬러링에 필요한 도구들 즉 색연필(유성, 수성 양용. 특히 프리즈마 컬러 색연필을 추천-별도구입도 가능), 연필깍이, 지우개, 크레용, 오일파스텔(크레파스), 마커 등이 있단다. 그리고 선과 면을 긋고 칠하는 연습을 한다. 강하게도 아니면 덜 힘주어 그리면 색상의 강도가 달라진다. 각도도 영향이 있는데 종이와 펜의 각도가 직각에 가까울수록 얇고 날카로운 진한 선을 그리게 된단다. 반대로 하면 연하고 부드러운 선을 그릴테다. 그 이후 색칠도 곡선도 자유선도 마음가는대로 연습을 하면 된다. 책의 작품들도 순서대로 하지말고 원하는 것 먼저하고 완성된 그림 색상대로 하지 않고 조금 자기가 원하는 색으로 바꿔서 해도 좋다. 컬러링의 목적은 몰입과 성취감과 같는 즐거움이기 때문. 그림형태의 기조는 서양에서 유행하는 그림의 판본들을 따왔기때문에 낯설지 않게 하였다는 특징이 있어서 독자들이 더 쉬이 다가갈 수 있을 듯하다. 시중에 다양한 컬러링북들이 있고 나름의 그마다 특징이 있기도 한데 포크아트 스타일의 컬러링은 특별하게 보인다. 뭔가 잘 짜여진 구성의 작품같다는 느낌이다. 그래서 컬러링을 완성하면 창의성이라는 스스로의 성취감이 다른 책과 달리 크게 느껴졌다. 아마도 많은 독자들이 만족해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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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lk Art 컬러링북 1 꽃과 식물 ![]() 컬러링북은 아이도 좋아하지만 시간이 날 때 나 또한 가끔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집중이 안 될 때 낙서를 하거나 컬러링북에 나만의 색연필로 색칠을 해봅니다. 그 시간만큼은 집중이 잘되어 다른 생각이 없어 오직 색칠을 하는 것에만 신경을 쓰게 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풍부하여 원래 도안 데로 색칠을 하다 가도 자신만의 세계에서 원하는 색깔로 색칠을 하기도 합니다. 그 속에서 자신이 어떤 색을 좋아하고 어느 면을 먼저 칠하는지를 관찰하게 됩니다. ![]() 이 책에서 포크아트란 말이 있는데 16세기경 유럽에서 서민들이 생활용품에 작고 귀여운 그림을 그리는 것에서 시작된 것이 포크 아크라고 하여 Folk 민속 + Art 예술이 합쳐진 말로 대중 예술의 한 장르가 됩니다. 꽃, 나무, 풍경, 동물 등 을 주제로 하여 어떤 색을 칠하든 상관은 없습니다. 비어있는 면에 내가 원하는 색을 칠하다 보면 몸과 마음이 안정감을 찾게 됩니다. ![]() 주로 사용하는 도구는 색연필을 사용합니다. 섬세하게 칠하기도 쉬우며 보통 24색 컬러 색 연필을 이용합니다. 같은 배경이라도 색칠하는 사람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며 그에 따라 느낌도 달라집니다. 이 컬러링북으로 색칠을 하다 보면 각기 다른 꽃, 식물들이 나열되는데 어떤 색깔로 색칠을 하느냐에 따라 느낌은 달라집니다. ![]() 상하, 좌우 대칭적으로 도안이 그려져 있어서 이왕이면 꽃과 식물의 위치에 따라 같은 종류는 같은 색깔로 칠을 해봅니다. 색깔에 따라 느낌이 다른데 때로는 화려한 색으로 나의 마음을 표현해 보기도 하며 반대로 마음이 복잡할 때는 색깔 선택도 달라짐을 느낍니다. 특히 초등학생 아이에게 컬러링북을 주면서 그려 보라고 하면 자신이 원하는 색깔로 곧잘 그립니다, 컬러링북으로 색칠을 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자 하시는 분은 이 컬러링북을 추천드립니다. 브레드&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FolkArt컬러링북1 #꽃과식물 #김민영 #브레드& #북유럽 |
아무 생각없이 색칠을 하다보면마음이 편해져서 취미생활로 가끔 컬러링북을 색칠하는데 포크아트 패턴들이 예쁜 책이라 눈길이 갔다 포크아트는 16세기경 유럽에서 서민들이 생활용품에 작고 귀여운 그림을 그리는것에서 시작한된 대중 예술의 한 장르라고한다 이 책에는 서구에서 유행한 포크아트 그림을 재구성해서 23가지 그림을 담고있다 목차에 컬러링된 그림들이 나와있어서 마음에 드는 그림을 바로 찾아볼 수 있다 간단한 색칠 도구와 색칠 방법을 설명해놓았지만 정해진거 없이 내가 원하는 색으로 자유롭게 색칠해보라고 설명하고 있다 왼쪽엔 완성본이,오른쪽엔 직접 색칠해볼 수 있게 패턴이 나와있다 왼쪽 페이지의 색을 참고해서 오른쪽 그림을 색칠하면 된다 이 책에는 그림 한작품에좋은 글귀를 하나씩 담고 있다 좋은 글도 읽으면서 색칠하며 힐링할 수 있는 멋진 책이란 생각이 든다 종이 두께도 두꺼운 편이라색연필로도 잘 색칠된다 포크아트 패턴들이 예뻐서 색칠하면서 기분이 좋아졌다 단순화되고 감각적인 패턴이 많아서 다른곳에 영감을 얻기에도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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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싱숭생숭 복잡하거나 괜스레 울적하기라도 할 때는 뭔가 쨍한 느낌의 그림이 위로가 될 때가 있다. 앙리 마티스나 키스해링의 명화를 한참 동안 멍하니 보고 있으면 슬며시 기분이 나아지는 건 나만 그런 걸까? 그런 맥락으로 나의 흥미를 단번에 끌어당긴 컬러링 북 Folk Art 컬러링북 시리즈 '포크 아트' 라는 제목이 주는 정감과 쨍한 원색의 표지 그림이 눈길을 끌었다. 따라 그려보고 싶었다. 새와 곤충 편과 꽃과 식물 편이 있었는데, 힐링엔 역시 꽃이쥐! 하며 꽃과 식물편을 보았다. 단순한 그림에 비비드한 단순한 채색 내 취향에 딱 들어 맞는 컬러링 북. 포스터칼라 물감으로 내가 끌리는 색깔을 골라 나만의 그림을 그려 보았다. ![]() ![]() 막상 책을 살펴보니 단순한 그림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훨씬 세밀하고 오밀조밀한 그림들도 많았다. 이런 그림들은 꼭꼭 눌러 색연필로 색칠해보기도 했다. ![]() 유성 색연필이 쓰윽쓰윽 잘 묻어나면서 채색이 잘 되니까 저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 ^^ 아직 남은 그림들이 어떤 컬러로 나만의 그림으로 완성되어 갈지, 기대감으로 설렌다. 알록달록 마음이 끌리는 색깔들로 이 세상 하나 뿐이 나의 명화 수록 책을 만들어 보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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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표지부터가 진짜 화려하네요. 표지만 한참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색깔이며 꽃 모양이 어찌나 이쁜지. 포크아트라는 장르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멋을 내는 것이 특징인 대중 예술의 한 장르라고 하네요. 느낌이 좋습니다. 인위적으로 꾸미지 않고, 또 너무 잘그려서 부담스럽거나 거리감이 느껴지는 그림이 아닌 이런 자연스럽고 편안한 그림도 예술이 될 수 있다니, 그리고 그 예술에 내가 참여할 수 있다니, 시작하기도 전부터 설레입니다. 이 책은 우선 컬러링 베이직 레슨부터 시작하는군요. 저처럼 컬러링에 서툰 초보들에게는 아주 반가운 시작입니다. 본격적으로 컬리링에 들어가서는 화려하고 유쾌한 색깔로 칠해져있는 그림과 좋은 글귀들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그리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스케치만 되어 있는 그림이 있어, 왼쪽의 색깔을 보며 그대로 색칠할 수도 있고, 내가 색을 바꿔서 마음대로 칠할수.. 도 있지만, 아무래도 옆에 나와있는 색 그대로 칠하는게 젤 이쁠거 같기는 합니다 ^^ 꽃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지는데 그 꽃에 색칠을 하고 있노라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습니다.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갖기에 이만한 취미가 없을 듯 하네요. 어렵지 않은 스케치로, 초보자들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컬러링북입니다. 내가 그랬듯, 이 책을 만나는 모든 분들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라며, 한번쯤 컬러링에 도전하시기를 적극 추쳔하는 바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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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 아트'란 가구나 생활용품, 인테리어 소품, 액세서리 등 장식하기 위해 그림을 그려 넣은 예술을 일컫는다. 16세기 경 유럽 서민들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멋을 내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이 책은 '서구에서 유행한 여러 그림 판본들을 정리하여 그리기 쉽게 재구성'한 컬러링북이다. 다양한 그림만큼 풍성한 색으로 가득한 그림 판본은 진정 꽃과 식물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하고 있었다. '컬러링에 필요한 도구들'의 소개에서는 다채로운 채색 도구들을 소개하고 있다. 가장 많이 이용되는 색연필 외 크레용, 오일 파스텔, 마커 등 칠할 수 있는 도구라면 그 어떤 제한도 없다고 한다. 선을 긋고, 면을 칠해보면서 밝기와 어둡기에 대해 감도 익히고 종이와 색연필의 다양한 각도에 따른 색 채우기 감도 익히기도 배울 수 있었다. 간결하고 예쁜 그림을 원본과 비슷한 이왕이면 똑같은 색으로 입혀 완성하고 싶었는데 그 이유는 액자에 담아 걸어두고 싶었기 때문이다. '포크아트가 주는 힐링의 시간'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며 빈 곳을 색으로 채워 넣었다. 노란 수선화가 떠오르는 그림은 수채화 물감으로 색을 채워 넣었다. 붓 자국이 나는 걸 싫어하는데 역시나 붓 자국이 보였지만 완성한 모습은 제법 마음에 들었다. 그다음은 유성펜으로 색을 채워 넣었다. 아직 완성하지는 못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임윤찬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들으며 진정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쳇바퀴 돌 듯 늘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그 속에서 받는 나름의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다. 애써 긍정적 사고를 유도하며 매일 평범한 나날을 희망하는 요즘, 오랜만에 만난 컬러링북은 내게 오롯이 집중하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했다. 나의 욕심엔 아주 깔끔하면서 완성도 높은 채색을 원하지만 그저 희망 사항일 뿐이다. 요즘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힐링의 시간이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한다. 색을 채워 넣는 시간만큼은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강추!!! 문화충전200 카페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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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것보다는 단순하고 쉽고 재미있어 보이는 컬러링북 도안이다. 그래서 눈길이 갔다. 내 마음대로 그려서 쉽고 재미있는 포크 아트 컬러링북이다. 16세기 유럽 서민들이 시작한 포크아트의 정수를 현대적인 눈높이로 재해석한 이 책은, 누구든 쉽게 색칠하면서 채워나갈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책은 단순한 컬러링북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컬러링북이다. 현대의 휴식과 창의성을 동시에 채워줄 수 있는 보석 같은 존재라고 할까. 복잡한 마음을 단순화시켜주며 근심걱정을 날려주는 취미 생활로 자리해도 좋겠다. 김민영 성균관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과 심리학을 공부하고, 파주타이포그래피학교(PaTI) 더배곳 과정에서 타이포그래피에 관해 1년 동안 공부했습니다. 2011년부터 북디자이너로 일해 오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방문했던 아메리칸 포크아트 뮤지엄 American Folk Art Museum에서 영감을 받아 이 책을 엮게 되었습니다. 저서로는 『Bb: 바젤에서 바우하우스까지』(공저)가 있습니다. 포크아트는 서구 서민들 사이에서 유행한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멋을 풍기는 예술입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여러분은 포크아트의 다채로운 매력에 빠질 것입니다. 어떤 그림에 어떤 색을 입혀도 상관없어요. 이제 포크아트와 함께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책 뒤표지 중에서) 서민 예술의 매력은 자연스러움과 소박함에서 비롯된다. 이 책은 그 예술의 본질을 잘 살려, 독자들이 자신만의 색채와 아이디어를 더해 나갈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각 페이지는 다양한 그림과 도안으로 가득하며, 시작부터 끝까지 종류별로 도안이 마련되어 있으니 고르는 재미가 있겠다. 컬러링을 즐기는 동시에 자신만의 색채를 채우며 스스로를 탐험하는 여정을 해볼 수 있겠다. 또한 이 책에는 왼쪽 페이지에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한 마디가 함께 담겨 있어서 사색에 잠기며 색칠을 해나갈 수 있다. 서민 예술의 기본을 갖추면서도 현대적인 감각도 반영하고 있고, 거기에 자신만의 색깔을 입히며 스스로 아름다움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볼 수 있겠다. 이 책은 단순한 컬러링을 통한 색칠을 넘어서서 창의적 사고와 표현력을 발전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각각의 그림은 그 자체로도 예술적 가치를 지니며, 독자 스스로 색을 입혀 완성시킬 때마다 새로운 감정과 아이디어가 샘솟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을 통해 포크아트를 접하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다. 문화적 배경에 대한 이해와 함께 예술에 대한 통찰을 더하는 계기를 마련해볼 수 있다. 이 책은 초보자부터 컬러링에 익숙한 사람들 누구에게도 도전정신을 샘솟게 하면서 새롭게 다가올 수 있겠다. 특히 일상 스트레스와 온갖 잡념이 머릿속을 떠돌 때, 컬러링북을 펼치고 색연필을 손에 쥐고 하나씩 색칠해나가면, 꽤나 많은 근심걱정이 흐지부지 흩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고, 그 과정에서 행복을 느껴보아도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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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을 한번쯤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내손으로 책을 고르고 채색도구를 사서 하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런데 너무 좋은 기회에 책을 갖게 되어 받은 날부터 아기를 재우고 한장씩 채워 나가는 중입니다. 채색 도구를 따로 구입하지는 않았어요. 아이가 쓰고 있는 색연필이 많아 그걸 꺼내두고 쓰는데 그걸로도 충분하더라구요. 처음 컬러링북을 생각할 때는 단순히 비어 있는 그림을 나만의 색으로 채우는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막상 하루에 한장씩 하다 보니 시간을 보내는 시간을 참 아름답게 해줌을 느끼게 됩니다. 샘플이 있지만 그것과 별개로 저만의 색감으로 그림을 가득 채우고 나면 뿌듯하기까지 하더라구요. 잠깐 나만의 시간이 필요한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쓴 리뷰입니다. #서평단 리뷰 #리뷰어클럽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