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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k Art 컬러링북 새와 곤충 김민영/브레드& 포크 아트란 일단 포크(folk)가 민속이란 뜻이니 민속예술 (서민예술, 대중예술) 정도로 해석이 될 수 있는데 이도 한 장르로 친단다. 서민들의 예술이니 소박함이 묻어나고 자연스러움이 하나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서민의 예술로 발전시켜왔기에 누구든지 접근하기 쉽고 부담이 없다. 그런 주제로 만든 이 책 <Folk Art 컬러링북>은 컬러링책을 즐겨 해 온 독자들이나 아니면 처음 컬러링북을 시작하는 독자들에게나 신선하고 편안하게 다가와 줄 것 같다. 또한 컬러가 주는 고유에너지가 있다고 하는데 이 책은 각 작품마다 가진 색이 풍성하여 아마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는 컬러테라피의 역할도 기대해도 좋다. 총 23개의 컬러링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주제가 새와 곤충인 만큼 우리가 예상할만한 대상들 즉 각종 여러가지 나비들, 딱정벌레, 거미, 풍뎅이, 벌, 잠자리, 각종 새들이 나열되어 있는데 주로 나비 또는 이름 모를 갑각류들이 많아 보인다. 작품에 네이밍을 했으면 좋았겠단 아쉬움이 있지만 컬러링북이니 네이밍은 별로 중요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하다. 색상은 정말 화려하고 색의 배열과 조화가 뛰어나고 눈이 호강한다는 더 나아가 컬러테라피가 확실히 될 듯이 무언가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본 컬러링에 앞서서 <컬러링 베이직 레슨> 코너가 있다. 컬러링에 필요한 도구들 즉 색연필(유성, 수성 양용. 특히 프리즈마 컬러 색연필을 추천-별도구입도 가능), 연필깍이, 지우개, 크레용, 오일파스텔(크레파스), 마커 등이 있단다. 그리고 선과 면을 긋고 칠하는 연습을 한다. 강하게도 아니면 덜 힘주어 그리면 색상의 강도가 달라진다. 각도도 영향이 있는데 종이와 펜의 각도가 직각에 가까울수록 얇고 날카로운 진한 선을 그리게 된단다. 반대로 하면 연하고 부드러운 선을 그릴테다. 그 이후 색칠도 곡선도 자유선도 마음가는대로 연습을 하면 된다. 책의 작품들도 순서대로 하지말고 원하는 것 먼저하고 완성된 그림 색상대로 하지 않고 조금 자기가 원하는 색으로 바꿔서 해도 좋다. 삐져나오는 선이 있어도 상관없다. 컬러링의 목적은 몰입과 성취감과 같는 즐거움이다. 동일시리즈로 <꽃과 식물>편이 따로 나와있으니 새와 곤충을 다 해보신 분은 다른 구성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다른 느낌의 컬러링향연을 맛볼수 있을테니. 특히 구성의 기조는 서양에서 유행하는 그림의 판본들을 따왔기때문에 낯설지 않게 하였다는 특징이 있으니 독자들이 더 쉬이 다가갈 수 있을 듯하다. 시중에 다양한 컬러링북들이 있고 나름의 그마다 특징이 있기도 한데 포크아트 스타일의 컬러링은 특별하게 보인다. 뭔가 잘 짜여진 구성의 작품같다는 느낌이다. 그래서 컬러링을 하면서 또 완성을 하면은 창의성이라는 스스로의 성취감이 다른 책과 달리 크게 느껴진다. 아마도 많은 독자들이 만족해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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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캡션![]() 컬러링북이 마음 안정에 좋다는 글을 아주 예전부터 들어왔지만 저 미세한 틈 사이를 색칠할때 오히려 더 예민해지는게 아닐까하고 쉽게 시작할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런데 왠걸~ 32색 싸인펜으로 화려하게 채워가는동안 정말 아무 생각없이 저 빈 공간들을 채워나가고 내가 원하는 컬러로 완성되어가는 그림들을 보고 있노라니 뿌듯한 마음이 들더라. 더불어 그림들 사이에 좋은 구절들이 짧게 나온다. 그런 구절들도 참 좋다. 복잡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알고 느낄 수 있는 내용들이라 마음에 쏙 든다. 첫번째 그림이 나비라 더 좋다. 좌우 대칭적인 그림이지만 이건 나만의 나비이므로 좌우 다르게 컬러링을 해도 무방하다. 실제로 저렇게 형형색색의 나비가 존재하면 좋겠다는 상상도 생긴다. ㅎㅎ 해야할 일들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튜브나 티브이를 틀어놓고 멍 때리는 것보다 10분의 짧은 시간이라도 고요하게 슥슥 컬러링을 할때 마음이 안정된다. 유튜브를 틀어놔도 그 소리보다 내 나비가 색을 입게되는 그 과정이 참 소중하고 편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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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K ART 컬러링북 : 새와 곤충> 의 서평입니다. ![]() 요즘 부쩍 미술 활동에 관심이 많은 유치원생의 엄마입니다.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으라고 내밀면, 아이는 책 속의 글보다는 그림에 관심이 많아요. 엄마가 서평을 쓰려고 <FOLK ART 컬러링북 : 새와 곤충>을 펼치니 꼬마가 더 먼저 그림을 보고 색연필을 집어 듭니다. ![]()
목차가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네요. “FOLK ART”라는 영역에 대해 잘 몰랐었는데 강렬한 색감의 서구 서민 예술이었네요. 우리의 민화를 보면 정겹듯이, 서구의 민화도 소박하고 자연스럽고 아름답네요. ![]()
컬러링의 도구에 대해 설명되어 있어요. 저는 주로 색연필을 사용하는데, 저자 역시 색연필을 추천합니다. ![]()
아이가 첫 장을 펼쳐 색칠을 시작합니다. 옆 장에는 <보기>에 해당하는 완성작이 있지만 아이는 자신의 색감을 더 믿으며 자신만의 색칠을 시작합니다. 아이와 함께 저도 색칠했는데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복잡하여 다양하게 색칠하는 기쁨이 있습니다. 좌우 대칭 균형을 주어도 좋고, 비대칭의 변화를 주어도 예쁘네요. 아이의 지도 하에 분홍색 나비가 완성되었고, “내 그림이 저 책 그림보다 더 예쁘지?” 스무 번도 넘게 물어보네요. ^^
우리 가족에게 행복한 컬러링의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yes24 리뷰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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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보고 바로 색칠하면서 했어요. 한장은 아들. 한장은 딸, 또한장은 제가 이렇게 해봤는데 아직 딸은 6살이라 엉덩이 힘이 없어서 계속하지는 못했지만열심히 하더라고요. 너무 이뻤어요. 그리고 아들은 차분한 성격이라 너무즐겁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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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아트 컬러링북이예요. 서구 민속예술의 다채로운 매력이 있네요. 컬러링에 필요한 도구들, 색칠방법 등 컬러링할때 필요한 방법도 알려주니 쉽게 따라할수있어서 좋아요. 그림마다 좋은 글귀도 있어서 한번씩 읽으며 하니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곤충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다양한 색으로 색칠하니 싫어하던 곤충도 좋아하게 되는것같아요. 색칠하고보니 나름 예쁘네요. 내마음대로 마음가는대로 색칠하니 부담도 덜해요. 요새 신경쓸일이 많아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포크아트 컬러링북 덕에 힐링도되고 스트레스도 풀리고 시간도 잘가니 좋네요. 얼른 다 색칠해서 나만의 작품책을 완성해 봐야겠어요. 체험단 덕분에 힐링의 시간 가져보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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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k Art 컬러링북 ②새와 곤충
밑밑한 밑그림만 있는 컬러링북이 아니라 이미 완성된 예쁜 작품도 함께 있어 그대로 따라 색을 입히면서 집중력을 키우고 잡생각을 지우기가 좋습니다. 또한 나만의 색츠로 새와 곤충들을 탄생시키는 예술작업을 할수 있어서 더욱더 좋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나만의 힐링시간을 보낼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출근은 지치다못해 겨우겨우 버텨내며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이들에게 잠시나마 쉬는 시간이 될수 있는 컬러링북이라 적극 추천합니다. 만난적도 없는 새나 어느별에서 온지도 모를 곤충에게 색을 입히며 쉬어가는 이 시간이 정말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건 모든 인간의 내적의지가 아닌가! 어린자녀가 있다면 컬러링북으로 좋은 소통의 시간을 만들어 볼수 있다. 또한 이 컬러링북은 부모님들에게도 즐거움을 더할수 있는 작은 선물이 될수 있다. 내 마음속 어예쁜 꽃과 부모님의 눈에 사랑스러운 곤충은 좋은 콜라보가 되어 작업을 마치고 벽에 걸어놓는다면 소중한 추억을 간직한 포스터로 완성된다. 손가락으로만 텍스트를 만들고 소통하고 타자를 치면서 글을 쓰고 패드로 그림을 그리는 현실에서 참 오랫만에 진짜 색연필을 손에 쥐고 색을 입혀가는 과정이 새록새록 어렷을때 기억도 떠올리면서 잊혀질뻔한 손과 연필의 촉감을 되살려준다. 이 도서는 직장인들, 부모님과 자녀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단지 색연필로만으로 얻을수 있는 행복과 힐링의 감정은 무궁무진하다. 손에서 놓지 못하던 핸드폰은 잠시 한켠으로 치우고 다양한 색감과 마주하면서 내 안의 따뜻함과 평온, 예술감각을 깨우면서 또 다른 나를 만나보시기를 추천한다.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쉽게 나만의 곤충와 꽃을 만나볼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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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k Art 컬러링북 ②새와 곤충
밑밑한 밑그림만 있는 컬러링북이 아니라 이미 완성된 예쁜 작품도 함께 있어 그대로 따라 색을 입히면서 집중력을 키우고 잡생각을 지우기가 좋습니다. 또한 나만의 색츠로 새와 곤충들을 탄생시키는 예술작업을 할수 있어서 더욱더 좋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나만의 힐링시간을 보낼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출근은 지치다못해 겨우겨우 버텨내며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이들에게 잠시나마 쉬는 시간이 될수 있는 컬러링북이라 적극 추천합니다. 만난적도 없는 새나 어느별에서 온지도 모를 곤충에게 색을 입히며 쉬어가는 이 시간이 정말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건 모든 인간의 내적의지가 아닌가! 어린자녀가 있다면 컬러링북으로 좋은 소통의 시간을 만들어 볼수 있다. 또한 이 컬러링북은 부모님들에게도 즐거움을 더할수 있는 작은 선물이 될수 있다. 내 마음속 어예쁜 꽃과 부모님의 눈에 사랑스러운 곤충은 좋은 콜라보가 되어 작업을 마치고 벽에 걸어놓는다면 소중한 추억을 간직한 포스터로 완성된다. 손가락으로만 텍스트를 만들고 소통하고 타자를 치면서 글을 쓰고 패드로 그림을 그리는 현실에서 참 오랫만에 진짜 색연필을 손에 쥐고 색을 입혀가는 과정이 새록새록 어렷을때 기억도 떠올리면서 잊혀질뻔한 손과 연필의 촉감을 되살려준다. 이 도서는 직장인들, 부모님과 자녀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단지 색연필로만으로 얻을수 있는 행복과 힐링의 감정은 무궁무진하다. 손에서 놓지 못하던 핸드폰은 잠시 한켠으로 치우고 다양한 색감과 마주하면서 내 안의 따뜻함과 평온, 예술감각을 깨우면서 또 다른 나를 만나보시기를 추천한다.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쉽게 나만의 곤충와 꽃을 만나볼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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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을 하다보면 시간가는 줄을 모르게 되서 마음이 복잡하거나 머리를 좀쉬게 해주고 싶을때 가끔씩 하다보면 힐링도 되고, 우울감도 조금 옅어지는 것 같다. 이번에 만난 컬러링북은 포크아트컬러링북이다. 포크아트란 서구의 서민들 사이에서 유행한 소박하고 자연스러운멋을 풍기는 예술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라면 민화같은느낌? 그래서일까 색상이 참으로 화려하고 다채로웠다. 주제가 새와 곤충이라선지 나비, 딱정벌레, 공작, 새, 벌, 꽃등등이 그려져 있는데 우리나라 민화처럼 포크아트도 선명한 색감과 투박한 그림체들로 이루어져서 아이의 그림처럼 평범해 보이면서도 세밀하고 따뜻하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주는 그림들이었다. 간단하게나마 선긋기와 면 칠하기에 대한 설명도 있었고, 컬러링할 때 사용하는 도구의 특징들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다른 컬러링북과의 차별성이라면 밑그림이 선으로만 그려져 있는 것이 아니라 부분의 색이 첨가되어 있어서 세밀한 부분의 경우는 덜 신경을 써도 된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 각 그림마다 힘을 주는 문장들이 적혀 있다는 것. 컬러링을 하는 사람들이 뭔가 마음을 정리하고 다잡고 싶음을 헤아린 걸까. 문장마다 희망이나 삶의 의지를 붇돋는(?)구절들이 적혀있었다. 원래 새나 곤충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처럼 포크아트로 만나보니 이외로 귀엽기도 하고 화려하기도 하고 정감이 가는 느낌이다. 컬러링 할때면 주로 꽃이나 자연풍경을 선택했었는데 이렇게 밝은 느낌의 컬러링북도 나름 힐링이 되는 듯하다. 이게 색깔 테라피일까? |
![]() Folk Art 컬러링북 2 새와 곤충입니다. 표지의 열대 새들만 봐도 어떤 컬러링북인지 기대가 되지요. 책 크기는 A4 사이즈 정도 됩니다. ![]() 컬러링 작품을 보시면 나비와 곤충, 새 자연물로 이루어져 있어요. ![]() ![]() 컬러링 도구로는 색연필과 연필깎이, 크레용, 마카 한 번쯤 사용해 봤을 구하기 쉬운 도구를 소개하고 있어요. 프리즈마 유성 색연필 24색을 추천해요. 혼색해서 쓴다고 하면 24색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 색연필의 어디를 잡고 사용하느냐에 따라선 굵기가 달라져요. 동그랗게 굴리며 채색하거나 선으로 여러 겹 겹쳐 채색하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유롭게 연습해 보세요. ![]() 예시는 예시일 뿐 마음 가는 대로 채색하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함께 채색 작품을 보여줘서 누구나 쉽게 컬러링을 즐길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느낌이에요. 이 페이지의 그림처럼 처음에는 쉬워 보이는 작품부터 비슷한 색을 골라 채색해 보는 것도 좋겠죠. ![]() Folk Art 컬러링북 2 새와 곤충의 가장 큰 특징은 도안에 조금씩 다 색상이 인쇄되어 있다는 건데요. 인쇄가 되어 있어서 컬러링 부담이 줄고 다가가기 쉬웠어요. 예시 작품 위에 긴 문장이 크게 나와 있어요. 좋은 글이라 한 번씩 읽어 보세요. 컬러링 도안은 포크아트 컬러링북 1 꽃과 식물보다 좀 더 오밀조밀 세밀해져서 손을 움직일 때 섬세한 동작이 필요해요. 선에서 안 삐져나오게 조금씩 컬러링 해봐요. 개인적으로 나비 작품이 많아서 좋았어요. 좋아하는 곤충을 찾아 어떻게 표현했는지 살펴봐요. ![]() 일러스트들을 보고 있으면 자수 도안 같기도 하고 북유럽의 아기자기한 소품들에 생각나기도 합니다. ![]() ![]() ![]() 새가 주제인 페이지를 채색해 봤어요. 아크릴 마카와 색연필을 사용했답니다. 아크릴 마카는 뒷장에 묻어나지 않아 컬러링할 때 포인트를 주기 좋아요. 메인은 새는 보라색 계열로 색연필로 채색하고 아크릴 마카로 잎사귀와 별 하나 조금씩 색칠했어요. 수채 마카도 사용해 봤는데 색이 진하니 뒷면에 비치고 뒤 페이지 도안에는 묻어나지 않아요. ![]() 여러 가지 컬러링북을 하면서 곤충을 보면 징그럽다고 느끼기도 하는데 이 책은 거부감이 하나도 없어요 날개 속에 꽃과 식물이 들어가 있기도 하고 밝은색이 거부감을 줄여줘요. ![]()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FolkArt컬러링북2새와곤충, #컬러링, #컬러링북, #김민영, #브레드, #리뷰어스클럽, #포크아트컬러링북, #포크아트, #포크아트컬러링 |
![]() 『Folk Art 컬러링북 ? 새와 곤충』
개인적으로 컬러링북을 좋아한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컬러링북은 초기에는 미국과 유럽에서는 어린이들의 교육 교재로도 많이 사용되었고, 2010년대에 들어와서 성인들에게도 스트레스 해소와 창의적인 활동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Folk Art 컬러링북』 김민영 저자는 2011년부터 북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뉴욕에 있는 아메리칸 포크아트 뮤지엄에서 영감을 받아, 서구에서 유행한 여러 그림 판본을 재구성하여 컬러링북을 작업한 것이라 설명하고 있다. 16세기 유럽에서 서민들이 생활에서 즐겨 그리던 귀여운 그림에서 시작한 포크아트(Folk Art)는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멋을 내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컬러링북을 즐기는데 많은 재료가 필요하지 않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Folk Art 컬러링북 ? 새와 곤충』에는 총 23개의 새와 곤충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 기다리고 있다. 책에서 예시로 제공하는 작품들이 간단하면서도 화려한 색감을 자랑한다. 하지만, 컬러링북은 자신만의 색감과 스타일로 편하게 작업하는 게 중요하다. 또한 호흡을 가다듬고 집중하며 자신만이 느끼는 색을 통해 차분하게 마음과 몸의 안정을 찾아가게 된다. 컬러링북을 통해 16세기 유럽의 서민들이 즐긴 포크아트의 느낌을 상상해 보게 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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