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대 90년대를 어린아이로 살아왔던 사람들에게 최초의 보드게임은 문방구에서 판매하던 조악한 퀄리티의 보드게임이었을 것입니다. 이 책은 그들의 마음속에 숨겨진 보드게임의 원초적 모습을 그대로 드러나게 함으로서 추억여행을 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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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내용들이 많아 반갑네여! 나오자마자 추억여행하려고 구매하였습니다. 한장 한장 넘길때 아는 게임이 나오면 너무 반갑고 그때 그 시절도 생각나고 참 좋습니다. 요즘 보드게임에 재미다시 들이고 있는데 추억속 게임도 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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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제가 아니라 형이 보고 싶다고 해서 선물한 책입니다만, 저도 옆에 껴서 한 번 읽어 보았습니다. 감상은 '옛날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사실 문방구라는 용어부터가 요즘은 생소해 졌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전엔 참 이런 보드 게임들이 많았더랬죠. '부르마블'이랄까 '마계촌'이랄까 '고지라대모험?' 머 그런 게임들이 떠올랐습니다. 오랜만에 추억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