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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완결을 맞이한,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9권입니다. 완결은 총 13권으로 이루어졌으니 앞으로 4권이 남았네요. 한국어판도 빠른 정발 속도를 보여주고 있어서 마지막까지 발매가 잘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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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구매한 책은 야무라 이치 작가의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9권입니다. 1권이 나오자마자 구매했던 책으로 1권부터 읽을 때는 밝은 분위기로 진행되어 재밌었는데, 목소리를 못내는 이유가 나오는 어두운 분위기로 진행됐었습니다. 그런 분위기도 금방 풀어나가며 금방 좋은 분위기로 돌아와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9권까지 나왔다 어느덧.솔직히 이 소재를 가지고 여기까지 만화가 나올 것이라고는 처음에 생각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뭐 그냥 소재를 떠나서 어느 정도 일상 만화의 형식을 띠게 된 만화. 하지만 그럼에도 여러가지 장점이 많은 만화다. 캐릭터가 좋고 편하게 보기 좋은 에피소드의 모음. 그러므로 여러가지 이유로 추천하고 싶은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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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9권>은 지난 8권부터 이어지는 마시로의 이야기로 막을 올린다. 마시로가 말을 하지 못하게 된 계기가 된 그 사건은 만화 속에서 마시로의 이야기를 듣는 친구들만 아니라 만화를 읽는 우리 독자도 '아…!'라며 무심코 안타까운 탄식을 하게 만들었다. 그녀의 이야기는 특수한 이야기도 아니라 우리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였다. 마시로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은 친구들이 이전처럼 대해주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했지만, 코코사키를 비롯한 친구들은 이전과 다름 없는 태도로 마시로를 대한다. 이때 마시로가 친구들과 함께 밤을 맞이하면서 '모두가 기운을 복돋아주고, 변함없이 대해줘서 기쁘다. 오히려 내가 걱정될 정도로 착해. 그런 친구들을 만나 다행이다.'라며 웃는다. 아마 독자들도 마시로와 함께 웃었을 것이다. 만화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9권>은 그렇게 마시로와 코코사키, 친구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벤트와 함께 새해를 맞아 새해 참배를 하거나 겨울 방학의 마지막을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만화를 읽고 있으면 과거 나는 친구들과 무엇을 했고, 지금도 친구들과 무엇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내심 쓴웃음을 짓게 된다. 아, 애초에 나는 이렇게 만나지도 않잖아…. 오늘 살짝 외로운 사람이나 마음에 따뜻함이 필요한 사람에게 만화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9권>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마시로와 코코사키, 그리고 친구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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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9권입니다. 전권에서 키쿠노가 오토가 실어증에 걸리게 된 이유를 알고 나서 후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오토 일행은 이후 눈축제에 가고 귀가한 후 어쩌다 보니 모두 모여서 새해 참배를 같이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