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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에 넣어두고 오랫동안 있다가 어느순간 이젠 사야겠다 싶어서 사봤어요. 내용은 정말 소소하지만 살다가 너무 힘들때 그냥 편히 쉬고 싶은맘을 잘 달래주는거 같아요. 지쳤을때는 맛있는 음식 먹고 엄마가 해준 음식먹고 하면 기운이 나는데 요책이 딱 그지점을 건드려주네요! 추천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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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사람을 찾아가는 야식 배달 전문점이라는 만화책을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 등장하는 동물들이 귀엽네요. 지친 사람들이 머리를 비우고 가볍게 보라는 배려인건지 만화 구성이 단순합니다. 요리 레시피들이 적혀있는건 좋네요 ㅎㅎ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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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가 맛있어보이는게 내용도 보고만 있어도 책에 나온 모든 요리를 직접 다 해먹어 보고 싶을 정도로 식욕유발하는 책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더구나 책 제목처럼 책 내용도 정말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많아 너무 만족스러운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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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이 공전희 히트를 친 이후 야식과 심야에 영업하는 식당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갔다. 단순하게 배가 고파 먹는다는 관념이 아니라, 사회에서 채워지지 않은 그 무엇인가를 채우기 위해 심야 식당을 찾고, 야식을 먹는다는 이야기가 나름 흥미로웠다. 그런 야식이 이제는 배달로 찾아가 힐링을 주는 이야기 이다. 뻔한 부분도 있지만, 뻔한 그 이야기를 어떻게 변조해서 재미를 주는지 보는것도 재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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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은 밤의 디저트 가게의 2탄이라는데 두책을 동시에 구매했다. 아마 이전 책을 샀었다면 이 책을 구매하지 않았을 것이다. 스토리가 가벼워서 읽기 좋지만 그 가벼운 스토리가 내가 생각했던 요리+힐링 만화와는 조금 거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지극히 개인적으론 불호에 가깝다. 다만 야식레시피가 매우 많아(그냥 이런건 읽는 것 만으로 만족스러워) 조금은 재밌게 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