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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인류의 예술의 발전사를 한눈에 확인해 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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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책소개 #책리뷰 #도서서평#교양으로읽는세계미술사지도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의 예술 작품을 비교하며 감상해 볼 수 있는 책이다.동시대의 예술품이라도동양과 서양 그리고 국가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었는데이것을 한눈에 비교하며볼 수 있어 매력적인 책이었다.선사시대 → 고대 → 고전시대 → 중세기 → 15~16세기 → 17~18세기 → 19세기 → 20세기 → 1980년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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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책소개 
#책리뷰 #도서서평
#교양으로읽는세계미술사지도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의 
예술 작품을 비교하며 
감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동시대의 예술품이라도
동양과 서양 그리고 
국가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었는데
이것을 한눈에 비교하며
볼 수 있어 매력적인 책이었다.

선사시대 → 고대 → 고전시대 
→ 중세기 → 15~16세기 → 17~18세기 
→ 19세기 → 20세기 → 1980년대 이후

이렇게 긴 시간의 흐름 속에서 
예술사가 어떻게 발전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책장을 넘길 때마다 
문명의 레벨업을 눈으로 
확인하는 기분이 들었다.

========================
예술 작품을 시대별로 나라별로
구분해서 확인하다 보면 
차이점과 비슷한 점도 분명한데

개인적으로는 15~16세기의
작품들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15~16세기는 유럽에서
"예술계의 황금기"
르네상스라고 부르는 시기다.

하지만 르네상스라고해도
나라별로 느낌이 다르다는 걸
처음 생각해봤다.

이탈리아,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영국, 스페인 작품을 함께 비교해 보니
확실히 비슷하지만 
다른 느낌이 확 드러나서 신기했다.

이 시기 아시아는 어떠했을까?
중국은 산수화가 등장했다.

인도는 이슬람교와 인도 문화가
융합된 작품들이 대거 등장했고

아메리카에서는 그 유명한 3대 문명
잉카, 마야, 아스텍이 형성되었던 시기다.

아프리카에서도 독자적인 예술 작품이
등장했는데 교과서나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아프리카 작품까지 볼 수 있었다.

========================
이처럼 동시대를 살았지만
종교와 지리, 관습, 문화에 따라
다르게 발전한 예술사

작가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전시회를 관람하듯 읽어볼 수 있어서
재미있는 독서였다.

혹시, 미술을 전공하거나 
전시나 그림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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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피드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4.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양으로 읽는 세계 미술사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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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 칸딘스키의 작품을 좋아한다는 썸남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허세로 그 유명하다는벽돌 같은 서양미술사 책을 읽어 보겠노라 펼친 적이 있다. 3장도 읽지도 못하고 잠이 와서솔직히 실패했다..하지만 '교양으로 읽는 세계 미술사 지도'로 기초 체력을 길렀으니 이 책으로 몇 번 더 복습하고 언젠 가는 도전해보겠다. 그림을 보는 건 꽤 좋아하는데 그 시대상 이나, 작품의 배경 지
"교양으로 읽는 세계 미술사 지도" 내용보기

수년 전 칸딘스키의 작품을 좋아한다는 썸남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허세로 그 유명하다는벽돌 같은 

서양미술사 책을 읽어 보겠노라 펼친 적이 있다.

 3장도 읽지도 못하고 잠이 와서

솔직히 실패했다..


하지만 '교양으로 읽는 세계 미술사 지도'로 

기초 체력을 길렀으니 이 책으로 몇 번 더 
복습하고 언젠 가는 도전해보겠다.

그림을 보는 건 꽤 좋아하는데 그 시대상 이나, 

작품의 배경 지식이 다소 부족할 때

보기 적합한 책이라, 좋은 기회를 통해 

읽게 되었다. 글자 그대로 ‘교양으로 읽는 

세계 미술사 지도’라는 제목처럼 

선사시대, 고대, 고전, 중세, 15~16세기, 

17~18세기, 19세기, 20세기 20세기 중에서도

80년대 전후, 그리고 별도로 중국의 1980년대 

이후 미술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아마 저자가 중국인이기에 

중국 현대 미술은 따로 넣은 듯 하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구성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3가지 인데


첫 번째로 시대별로 지도에 어떤 작품이 

어디 지역에 있는지 

깔끔하게 편집되어 있는 부분이다.

하단에 간단하게 설명도 되어있어서,

먼가 머릿속에 입체적으로 각인되는 느낌이다.


두 번째는 ‘미리보기‘인데 

각 시대에 들어가기 전에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있다.

’아 이때는 이런 작품이 나왔고, 이 작품보다

 요 작품이 시기가 더 빠르네’ 이런 식으로

눈으로 훑어보고 본격적으로 내용을 읽어볼 수가

있어서 좋다.


세 번째는 내용이 어렵지 않고 편안하게 서술 되어 

(원문을 보진 못하지만 번역이 역할이 아닐까 싶다)

 ‘아 이런 부분은 내가 그대로 아는 척 해도 되겠다’

할만큼 감상에 도움이 될만한 좋은 설명들이 많았다.


솔직히 말해서 다른 사람에게 잘난 척 하는 

모습처럼 보이지 않으면서 그림에 좀 조예가

 있는 듯한 느낌을 주기에 좋은 정갈한 설명이다.

 ‘교양으로 읽는‘에 적합한 롤이 아닌가 싶다. ㅎㅎ


여러 작품의 사진들이 나오는데 

인쇄는 꽤 괜찮고, 

종이의 질도 무겁지도 않고 가볍다.

 편안하게 읽을 수 있고,누워서 읽어도 된다.

(벽돌책은 누워서 읽는건 위험..)


흥미가 생기거나, 관심이 있는 작품은 

어떤 미술관에서  소장 중인지,

작품 사이즈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게 

같이 기재되면 좋을 것 같은데 사실 요즘처럼 

핸드폰으로 3초 만에 찾아보면 되니까

단점은 아닌 것  같기도?


저자가 중국인이라 그런지 아시아 작품

특히 중국미술도  꽤 실려 있는데

사실 다른 미술사 책을 봐도 

아시아쪽, 중국, 이슬람 같은 국가는 

특별히 맘먹고 찾아 보는게 아니라면 접하기 

힘든 내용인데 좋은 작품을 알게 되었다.

특히 중국은 정치적인 부분도 우리랑 많이 

다르고,여러 시대적 배경을 알고 보니까 

간단하게 요약한 내용이라도

 한 번에 이해되는 것들이 많았다.


현대 미술은 난해 하기도 하고 

사실 미술사 하면 고전 정도만 알면 되지 했는데, 

부분적으로 나마 

여러 현대 미술을 소개해 주어서 

관심이 가는 작품은 따로 찾아볼 예정이다.


좋은 책을 운 좋게 먼저 읽게 되어서 기쁘고, 

나처럼 가볍게 나마 미술에 관심이 있고 

그림을 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시대적인 배경 지식이나,

소소한 정보를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서평
YES마니아 : 로얄 m*********5 2024.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씨실과 날실로 엮은 서양미술사
"씨실과 날실로 엮은 서양미술사" 내용보기
우리가 주로 읽었던 미술사는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의 미술사조를 기술한 유럽 중심의 역사였다. 특히 미술의 문외한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르네상스부터 20세기까지의 사조와 작품 소개가 주를 이룬다. 그러다보니 우리가 아는 건 서양 미술 중에서도 유럽미술이 대부분이었고 그 외에는 잘 알지도, 관심을 가지기에도 어려웠다.   세계지도를 펼치면 아시아, 아프
"씨실과 날실로 엮은 서양미술사" 내용보기


  우리가 주로 읽었던 미술사는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의 미술사조를 기술한 유럽 중심의 역사였다. 특히 미술의 문외한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르네상스부터 20세기까지의 사조와 작품 소개가 주를 이룬다. 그러다보니 우리가 아는 건 서양 미술 중에서도 유럽미술이 대부분이었고 그 외에는 잘 알지도, 관심을 가지기에도 어려웠다.


  세계지도를 펼치면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가 한눈에 들어온다. 좌우, 위아래로 훑으면 어떤 나라와 도시가 있는지 대번에 찾을 수 있다. <교양으로 읽는 세계 미술사 지도>도 세계지도처럼 각 대륙의 동시대 미술사를 한눈에 알아보고, 비교할 수 있다. 선사시대부터 1980년대 이후의 미술을 날실로, 같은 시대 유럽과 아시아, 기타 대륙의 미술을 씨실로 엮어 만든 태피스트리 작품 하나를 감상하듯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각 시대별 문화를 특징 짓는 원인을 제공한 정치, 경제, 국제 정세 등과 예술가들의 고뇌, 거기에서 비롯된 화풍이나 사조를 차근차근 짚어준다. 또한 이해를 돕기 위한 시대별 대표적 작품들과 함께 간략한 해설까지 군더더기 없이 달아놓고 있다.


  미술 자체를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알고는 싶은데 무엇부터 접근해야 좋을지 망설이는 사람이라면 이 책 한 권으로 시작하기를 권한다. 잘 읽히고, 어렵지 않으니 미술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을 책이다.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새로운 접근방식의 미술사를 만나는 건 즐거운 일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n****m 2024.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각 대륙의 동시대 미술 발전사를 한 권으로 정리하는 책
"각 대륙의 동시대 미술 발전사를 한 권으로 정리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기원전 3만 년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 대륙의 예술사를 각각 별도로 기술하지 않고 동시에 펼쳐 보인다. 동일 시대의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각 대륙별 예술 발전사를 일목요연하게 개괄한다. 따라서 독자는 같은 시대에 대륙별로 어떠한 예술가들이 존재했는지 또 그들은 어떠한 작품들을 탄생시켰는지  쉽게 비교하며 이해할 수 있다. 이
"각 대륙의 동시대 미술 발전사를 한 권으로 정리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기원전 3만 년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 대륙의 예술사를 각각 별도로 기술하지 않고 동시에 펼쳐 보인다. 동일 시대의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각 대륙별 예술 발전사를 일목요연하게 개괄한다. 따라서 독자는 같은 시대에 대륙별로 어떠한 예술가들이 존재했는지 또 그들은 어떠한 작품들을 탄생시켰는지  쉽게 비교하며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코 풍부한 올 컬러 그림들과 사진들이다. 책 제목에도 드러나듯이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동시대 예술에 대한 교양 수준을 끌어올려 준다. 




이 책의 저자는 바이잉이라는 중국의 저명한 미술평론가이다. 저자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서 구글링을 시도했으나 안타깝게도 검색 실력의 부족으로 정보를 얻는데 실패했다. 저자가 쓰촨 미술대학교 미술사학과를 졸업한 중국인이며 동양 문화의 꽃이 중국에서 화려하게 꽃피웠으므로 이 책에 나오는 아시아 예술사에서 중국이 포함되는 것은 당연한 순리다. 다소 아쉬운 것은 이 책에서 아시아 대륙의 미술사에서 일본의 미술도 함께 소개하는데 한국은 없다는 점이다. 



이 책은 BC 3만 년 전에서부터 BC 3세기까지의 선사시대 미술에서부터 1980년대 이후의 미술까지 다룬다. 그리고 마지막 장은 중국의 1980년대 이후의 미술을 길지 않은 분량이지만 별도의 장으로 소개한다. 이 책을 받자마자 펼친 장은 10장이었다. 나는 아직 중국이라는 공산주의 국가에 대해 본격적인 독서를 시작하지 않았다. 미술이나 예술에 대해서도 당연히 아는 것은 없다. 그럼에도 호기심을 가졌던 이유는 중국이 20세기에 문화대혁명을 겪었고 지금도 중국 사회는 국가의 엄격한 통제와 감시를 받고 있다는 점에서 비롯된다. 분명 이것은 미술에도 영향을 미칠텐데 과연 중국인 저자는 어떤 내용을 설명할지 궁금했다.





p392)    10년간의 문화대혁명 기간 동안, 미술 소재는 극히 제한적이고 정치적인 범위로 한정되었고 새로운 인물, 새로운 세계 그리고 노동자와 농민 대중들을 위한 사상을 찬양하는 내용으로 표현되었다. 미술가들은 공동의 목표에 의존하여 공동으로 창작하였고, 미술 속의 개성은 집단 속에서 소멸해 버리고 말았다. '문혁'이 끝난 후, 많은 문학작품들은 기존의 이상주의와 영웅주의에서 비정한 현실주의와 평민주의로 전환하였다.





이 책은 세계 미술사에 대한 교양을 쌓고 싶은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유럽 르네상스부터 현대 초현실주의까지 대륙 전체에 걸친 미술을 접할 수 있다. 책장에 꽂아두고 그때그때 찾아 읽기에 안성맞춤인 책으로 체계적인 구성과 풍부한 사진은 이해를 높여준다. (다소 아쉬운 것은 색인이 없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책 소개를 하자면 이 책은 시그마북스의 '교양으로 읽는 세계 ○○사 지도' 시리즈 중 하나이다. 이 책의 탄탄한 구성에 만족했기에 '교양으로 읽는 세계 사상사 지도'도 함께 읽어보고 싶다.


*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 글입니다.


#yes24리뷰어클럽 #교양으로읽는세계미술사지도 #바이잉 #시그마북스 #교양미술사 #세계미술사


이달의 사락 h**u 2024.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양으로 읽는 세계 미술사 지도
"교양으로 읽는 세계 미술사 지도" 내용보기
가고싶은 미술 전시회가 생겼다. 이왕이면 미리 미술사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가면 더 좋을 것 같아 '교양으로 읽는 세계 미술사 지도' 를 읽게 되었다. 미술사에 대한 책을 읽은 것이 처음이다. 미술 작품에 대해 설명한 책은 종종 읽어왔다. 그런데 미술작품을 제대로 보려면 작품이 그려진 시대에 대해 잘 아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았다. 그래서 미술사에 대한 책을 알아보았는데 두꺼운
"교양으로 읽는 세계 미술사 지도" 내용보기
가고싶은 미술 전시회가 생겼다. 이왕이면 미리 미술사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가면 더 좋을 것 같아 '교양으로 읽는 세계 미술사 지도' 를 읽게 되었다. 미술사에 대한 책을 읽은 것이 처음이다. 미술 작품에 대해 설명한 책은 종종 읽어왔다. 그런데 미술작품을 제대로 보려면 작품이 그려진 시대에 대해 잘 아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았다. 그래서 미술사에 대한 책을 알아보았는데 두꺼운 책이 많아서 취미로 읽기에는 많이 부담스러웠다.
미술작품안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작가가 작품을 그리면서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를 제대로 알고 공감할 수 있다면 미술작품은 우리에게 무한한 많은 지식과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 그동안 유튜브나 책을 통해 미술작품에 대한 해설을 접하면서 역사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배웠다.  그래서 그동안 항상 미술사에 대해 전반적으로 배울수 있는 책을 읽어봐아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교양으로 읽는 세계 미술사 지도' 는 선사시대부터  20세기까지의 미술작품과 역사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지도와 작품의 사진이 상세하게 나와있고 미술작품이 탄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도 논리적으로 기술되어 있다.또 세계 미술사라는 제목에 맞게 유럽의 서양미술작품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고 미국과 라틴아메리카 그리고  러시아의 미술까지 골고루 다루었다는 점이 더욱 흥미진진했다. 미술사에 대한 지식을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빈틈없이 배울 수 있어 특히 좋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f*******0 2024.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