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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넘 인기많은 김찬용 도슨트 책입니다. 대학에서 미술이론을 전공하고 어시스던트 큐레이터 일하다가 대학원 진학을 위해 일을 쉬던 시절 저도 도슨트로 일해 본 경험이 있어서 정말 읽고 싶었던 책입니다. 김찬용 도슨트의 강의만큼이나 그의 열정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
| 번아웃으로 힘들때 우연히 지나가다 보게 된 클림트의 풍경화에 순간적인 큰 위로가 된 이후부터 끊임없이 가까운 미술전시회를 찾아 가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작품을 관람할수있는국내외미술관투어에 관심이 있어 읽게되었고 유익한 정보를 얻을수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미술 전시와 강연에서 접한 김찬용 도슨트의 설명은 항상 간결하고 선명했습니다. 같은 전시라도 더 많은 생각과 느낌을 갖을 수 있었지요. 때문에 책을 출판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입했습니다(그런데 요즘 게을러진 탓에 완독까지는 좀 시간이 걸렸네요).김찬용 도슨트의 <미술관에 가고 싶어졌습니다>는 좋은 전시를 고르는 방법에서부터 전시 즐기며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 나아가 해외 미술관과 국내 미술관을 이용하는 방법까지 세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저도 이 책을 읽고 가보고 싶은 미술관 리스트가 생겼답니다). 김찬용 도슨트의 <미술관에 가고 싶어졌습니다>는 이제 미술관에 관심을 갖고 문턱을 넘기 시작한 초보 관람객들뿐만 아니라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전시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미래의 애호가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듯합니다. 역시 전시와 작품들에 점점 빠지게 만들었던 김찬용 도슨트의 실력이 책에서도 드러납니다.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나면 누구나 가고 싶고, 보고 싶은 미술관과 작품들이 하나씩은 떠오르실 거예요. 제목처럼 말이지요. #책장파먹기#내산내책#김찬용도슨트#미술관에가고싶어졌습니다#땡스B#미술가이드#좋은전시고르는법#전시를즐기는법#미술관활용법#전시안내#책추천#서평 |
| 책제목처럼 미술관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미술에 대한 다양한 책을 읽어봤지만, 이 책은 새롭고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작가님의 미술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서 부담없이 읽었습니다. 미술에 대해 잘알게 되었고, 작품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