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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감소에 따른 노동은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 이철희 교수가 쓴 책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문제점을 데이터를 가지고 어떻게 인구 위기를 극복하고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 보여줬다. 물론 국민과 정치권이 어떻게 판단하고 선택해서 나가야 하는지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현상황에서 쉽지만은 않은 듯하다. 좌우분열을 해소하고 미래를 위해 우리 자식을 위해 잘 해나가리라 믿는다. 내가 일부 알고 있었던 내용도 있었지만 모르던 내용도 좀 있었다. 노동력 감소로 외국인이 많은 부분을 해결해 줄 것으로 생각했는데 사실 그부분은 지금의 저숙련 노동밖에는 해결될 수 없고 노인과 여성의 노동 참여를 높여한 한다는걸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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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북스 내돈내산 책입니다 인구경제 관련 미디어의 짧은 견해만 보다 보니 고정관념이 생겼어요 누구처럼 미래를 제가 보겠습니까만은 미래를 대비한 다양한 시도를 구상해볼 수 있겠다..알북스 진도에 맞춰서 읽은 것도 뿌듯해요 저자분도 매력적입니다 |
| 『일할 사람이 사라진다』는 단순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넘어서, 우리 사회의 일하는 방식과 일자리의 미래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저자 이철희는 인구 구조 변화, 기술 발전, 노동 가치관의 전환이 맞물리며 한국 사회가 겪고 있는 ‘일의 위기’를 짚는다. 단지 사람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이 사라지고 ‘어떤 일’이 외면받는지를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로 풀어낸다. 청년 세대의 기대, 기업의 변화, 국가 정책의 방향까지 아우르며, 앞으로 우리가 일과 삶을 어떻게 재구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 일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일독을 권할 만한 책이다. |
| 이 책은 일본의 인구 감소와 노동력 부족 문제를 분석하며, 가까운 미래의 한국에도 닥칠 위기를 경고한다. 저자는 단순히 위기만을 나열하지 않고, 노동 환경 변화, 고령화, 기술 발전과의 상관관계를 다각도로 살핀다. 읽다 보면 ‘노동의 의미’와 ‘일하는 방식’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경영자뿐 아니라 일반 직장인들에게도 유익한 통찰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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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감소가 우리 사회와 경제에 미칠 충격을 심층 분석한 책입니다. 저자는 단순한 인구 통계 분석을 넘어, 노동 시장 구조 변화, 기술 혁신, 그리고 정책적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특히 기업과 정부, 개인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안하며, 인구 절벽 시대를 살아갈 모든 이에게 경고와 해법을 동시에 던집니다. #일할사람이사라진다 #이철희 #위즈덤하우스 #인구절벽 #노동시장변화 #저출산고령화 #미래일자리 #정책대응 #경제트렌드 #사회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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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가올 미래. 그리고 아마도 받아들여야 하는 미래. 더이상은 단일민족국가라고 불리우기 어려울 대한민국의 미래. 예전 중세시대 서유럽에서는 흑사병 이후 인력의 값어치가 올라갔지만, 반면 동유럽에서는 농노제의 강력한 시행으로 인력의 값어치가 더 떨어지는 현상이 있었다. 한국은 어떤 길로 가게 될까. |
|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이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까 궁금해하기도 했다. 예전에는 사람이 꼭 해야 했던 일들을 이제는 로봇이나 컴퓨터가 대신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하니...그리고 점점 그렇게 되어가고 있음을 여실히 느끼고 있으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어떤 일을 하게 될지, 그리고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를 함께 생각해보고 싶어서 고른 책 |
| 사람도 줄지만 진짜 사라진 것은 일할 사람이다. 직장인으로 10년 넘게 일하면서 이렇게 사람을 뽑기 힘든 시절을 맞는것도 처음이다. 30대인 나는 65세를 넘어 75세까지. 85세까지 노동을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지금의 75세, 85세보다 나의 그 시절은 더 건강할테니까(이론적으로는) |
![]() 우리나라 출산율이 전세계 꼴찌라는 사실은 모두가 잘 알고 있을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