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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장 우울하게 하는 사람은 나였다.
"나를 가장 우울하게 하는 사람은 나였다." 내용보기
종영된 이후 지금까지도많은 사람들이 손꼽는 추억의 예능이자여전히 많이 회자되는 프로그램인 MBC 무한도전.출연자 각자의 독특한 특징이 살아있는 캐릭터가인기의 한몫을 차지했는데,그중에서도 돌 아이라는 별명으로엉뚱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노홍철의 모습은유독 웃음을 자아내는 포인트가 많았다.처음 그를 볼 때만 해도'어쩜 저렇게 행동하지?'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시간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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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된 이후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손꼽는 추억의 예능이자
여전히 많이 회자되는 프로그램인 MBC 무한도전.

출연자 각자의 독특한 특징이 살아있는 캐릭터가
인기의 한몫을 차지했는데,
그중에서도 돌 아이라는 별명으로
엉뚱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노홍철의 모습은
유독 웃음을 자아내는 포인트가 많았다.

처음 그를 볼 때만 해도
'어쩜 저렇게 행동하지?'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시간을 더해갈수록
어려운 상황이나 실패의 순간에서도
스스로에게 용기를 북돋으며
행운과 성공으로 이끄는
그의 긍정 마인드와 긍정의 말은
스스로를 대하는 태도를
다시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 주었다.

"하고 싶은 거 하세요. 실패해도 괜찮아요.
그 경험이 당신을 더욱 성장시켜줄 거예요."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마세요.
당신은 당신만의 개성을 가지고 있어요."

"도전하세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입니다."

"인생은 여행이에요. 여행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요.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아요."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거예요."

보통은 타인에게는 관대하고
나에게는 엄격한 것은 물론,
부정적인 말과 잣대로 스스로를 폄하하기 마련인데
스스로를 격려하며 나를 방해하는
해로운 생각들을 골라내
그것에 대처하고자 하는 그의 태도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마음이 아닐까 싶다.

주변인의 작은 실패와 상심에 대해서는
마음 아파하고 또 위로와 응원으로
'너는 충분히 해낼 수 있어' 하면서도
정작 같은 상황의 나에게는 '바보 같아'라며
자책하며 쉽게 부정적인 생각에 빠진다.

나는 바뀔 수 없어,
나는 엉망진창이야,
분명 이렇게 하다가는 실패할 거야,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
나는 완벽해야 해,
인생은 불공평해

와 같은 말은 꼭 부정적이거나
우울감이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 할법한 생각들이다.

이 책은 위와 같은 생각들로
스스로를 지독하게 괴롭히며 살았던 경험을 가진
뉴욕의 심리치료사 케이티 크리머가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에 치인 수많은 이들에게
마음 챙김과 자기 연민의 방법을 전수하고자
일상 속에서의 불안, 죄책감, 자기 비하, 우울을
차단하는 40가지의 실용적인 방법을 담은 책이다.

좋은 일이 일어나거나 좋은 기회를 얻게 되면
행복한 것도 잠시
'내가 해낼 수 있을까?' 혹은
'과연 끝까지 성공적일까?' 하는 부담감에 휩싸여
부정적인 상상 속으로 빠져들 때가 많다.

이처럼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의 마음보다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기 쉬운 우리에게
그녀는 마음을 고쳐먹을 수 있는
따스한 위로와 조언은 물론,

스스로에게 내뱉는 그런 부정적인 혼잣말은
내면의 쓰레기이자 근거 없는 헛소리라고
단호하게 직언하며
원치 않은 상황에 직면했을 때
쉽사리 자책하거나 불안에 휩싸이게 하는
사고의 과정을 논리적으로 상세하게 풀어
쉬이 빠지기 쉬운 생각의 함정과 잘못된 신념을
날카롭게 짚어내고 실질적인 조언으로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늘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다.
때로는 성공과 성취 앞에 뿌듯하고 행복한 감정에
살아가기도 하지만 예상치 못한 실패나 고통 앞에
혹은 타인의 평가 앞에 작아지는 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기쁨과 행복 앞에서는 이유를 찾지 않는 반면,
고통과 실패 앞에서는 보통 그 이유를
나에게서 찾으면서 절망의 늪에 빠질 때가 많다.

많은 역경과 시련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는 힘은
타인의 독려나 칭찬 어린 평가가 아니라
내 마음속 깊이에 잠재되어 있음에도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를 아끼고 보듬어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독려하기보다는
극한까지 내몰고 그로 인해 생기는
마음의 상처나 고통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런 마음의 문제는 생각으로 멈추지 않고
자존감의 하락은 물론 희망을 빼앗는
자기 파괴적인 생각은 자신감을 죽이고
인간관계를 망치는 지름길로 이어지기도
하는데도 말이다.

책에서 제시된 해로운 40가지의 생각은
내 마음속을 들여다본 듯
하나같이 '나도 이런 생각 한 적 있어'
싶은 마음이라 더 몰입해서 읽고
진지하게 그 해결책을 받아들일 수 있었는데,

마냥 '다 잘될 거예요'라고 말하는
현실과 벗어난 뜬구름 같은 조언이 아니라
벌어진 상황에 대해서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되
이를 확대해석하고 먼저 걱정하는
부정적인 생각과 이별하고
긍정적인 나로 변화시키는 명쾌한 심리 습관을 제시해

우리에게 해악을 끼치는 생각에게
과감하게 나를 떠나 꺼지라고 말하는데 필요한
확실한 방법과 용기를 주었다.

고작해야 이런 마음이 내 행동에, 미래에
영향을 미치겠어?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며
습관적으로 내 탓을 하고 가혹하게 몰아붙이던
과거의 나와 확실하게 이별할 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찾은 것 같아서 고마운 마음도 들었다.

이런 부정적인 혼잣말은 사실 그 안을 들여다보면
더 잘 해내고 싶고 완벽하고 싶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마음을 기반으로 한다.

책에서는 이런 마음 자체가 나쁘다기 보다
그런 생각이 들었을 때 '사람은 완벽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이런 마음을 현명하게 활용해
더 멋진 나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알려줌으로써

그저 하나하나의 결과에만 일희일비하기 보다
과정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노력하는
스스로를 존중하고,
또 때로는 부족한 모습이더라도 타인의 시선이나
기준에 맞춰 나를 단정 짓고 비판하고
수치스러워하기보다는
그런 두려운 감정을 뚫고 더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준 책이 아니었나 싶다.

'나를 가장 우울하게 만들고,
나를 망치는 사람은 나였다.'라는 현실을 인식하고,
작가가 제안하는 마음 챙김과 마음 연습을 통해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살 수 있는
변화의 시작점을 비로소 마주할 수 있었다.

이제 조금은 실패와 흔들림 아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스스로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가 생긴다.
2*****u 2024.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정하고 나니까 한결 편안해졌다.
"인정하고 나니까 한결 편안해졌다." 내용보기
이제는 멈출 때,케이티 크리머, 『내 탓 멈추기의 기술』(위즈덤하우스) 요즘 ‘자신을 돌봐야 한다’라는 주제로 책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나를 돌보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는 괜찮은 지침서가 생기는 건 좋지만, 이런 책들이 많이 나오고 읽힌다는 사실이 곧 우리가 마음을 다칠 일이 많고 다친 마음이 아물기도 전에 위험한 상황에 놓여야 한다는 것이 안타까울
"인정하고 나니까 한결 편안해졌다." 내용보기

이제는 멈출 때,

케이티 크리머, 『내 탓 멈추기의 기술』(위즈덤하우스)



요즘 ‘자신을 돌봐야 한다’라는 주제로 책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나를 돌보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는 괜찮은 지침서가 생기는 건 좋지만, 이런 책들이 많이 나오고 읽힌다는 사실이 곧 우리가 마음을 다칠 일이 많고 다친 마음이 아물기도 전에 위험한 상황에 놓여야 한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이런 책들을 통해 얻은 것들을 내 것으로 만들어 실제로 적용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이 책을 읽고 든 생각은 하나다, 내 의지가 정말 중요하구나. 내가 아니면 나를 향해 겨눠져 있던 수많은 화살의 방향을 바꾸거나 모조리 부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구나.


나를 가장 우울하게 하는 사람은 나였다는 문장에서 약간 억울하기도 했다. 누구보다 나는 나를 잘 알고, 다치지 않게 위협하는 것들로부터 거리를 둔다고 확신했다. 근데 나를 가장 우울하게 만드는 건 나였다.(인정하고 나니까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나는 활짝 웃는 모습보다 무표정 또는 쳐져 있는 어깨와 그림자가 진 얼굴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이유는 모르겠다. 분위기가 있다고 착각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어느 순간부터 착각으로 만든 얼굴이 내 진짜 얼굴이 되고, 자연스럽게 그림자가 되기 시작했다. 그림자가 되고 싶지 않았고, 벗어나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다. 나를 우울하게 만드는 건 내가 가장 잘 알았고 누구보다 잘했다(인정하니까 편하다). 셀프 악담부터 내 목소리와 표정행동이 아닌 타인의 목소리와 표정행동에 기준을 뒀기 때문이다. 셀프 악담은 쉬웠고, 쉬운 만큼 자주 했고 그렇게 혼자 예민해지고 몸을 웅크린 채 빛이 전혀 없는 동굴로 들어가기를 선택했다, 아니 동굴이 되었다. 스스로 악담을 많이 한다는 것도 의식하지 못했다. 크리머의 날카롭고 현실적인 말들에 깨달았다.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셀프 악담이 없던 적이 없고, 셀프 악담은 물론 내가 만든 타인의 울타리로부터 한 번도 자유로운 적이 없으며 그렇게 내 삶이라는 가면을 쓴 채 현실은 ‘내가 없는 삶’을 살아왔다는 것을. 이마저도 억울했다. 누구도 나한테 강요한 적 없는 삶을 꾸역꾸역, 살아왔다는 사실에 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 너무 아까웠고, 그 시간을 걸어온 내가 안쓰러웠다. 여전히 이것도 내 탓이라고 화살을 스스로 겨누는 내 모습이 고개를 떨굴 수밖에 없었다. 언제부터 내 탓을 하기 시작했을까? 내 탓을 하는 게 왜 쉬워졌을까? 내 탓의 시작을 찾기가 어려웠다. 솔직히 그 시작을 마주하기가 두려운 마음이 크다. 확실한 건 내 탓을 하면 불편한 상황에서 빠르게 벗어나면서 의외로 간단하게 정리되었다는 몇 번의 경험이 ‘내 탓 우수자’로 만들었다. 굳어버린 내 탓은 나와 상관없는 일들에서도 내 탓을 찾아 그 짐을 떠안았다. 반복될수록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는 불행한 일들이 모두 나로 인해 발생한다는 무섭고 외롭고 거칠고, 두려운 생각마저 들었다. 어쩔 땐 영원한 잠을, 먼지보다 더 가볍고 하찮게 사라지는 꿈이 실현되길 간절히 바랐다. 마음에 먼지 따위가 드나들 공간마저 없었던 때 말이다. 그때 크리머를 만났다면 스스로 상처 주는 일도 동굴을 여러 번 오가는 대신 탁, 트인 바다를 보거나 초록색으로 가득 채워진 산을 걸으며 마음을 토닥이는 시간을 가졌을 텐데. 지금이라도 크리머를 만나 지금까지 내 탓을 해왔던 시간, 셀프 악담, 타인으로부터 자유롭지 못 한 내 삶에 대해 구체적으로 진단할 수 있었다. 크리머의 현실적인 조언을 어떻게 적용하고 꾸준히 연습해야 하는 건 온전히 내 몫이다. 나를 가장 우울하게 만든 사람이 나였고나를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도 나였다. 이제 우울에서 벗어나 행복해지고 싶다. 지루하기 짝이 없는 하루하루에 나만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 느끼면서 행복을 키우고 싶다. 나를 괴롭히는 셀프 악담, 내면의 비평가에게 단호하게 대처하며, 긍정적이고 용기를 돋우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내가 되기까지 크리머가 알려준 방법들을 꾸준히 연습할 것이다. 내 삶의 주연은 나이고, 나만이 내가 원하는 대로 변화를 끌어낼 테니까.


우리는 크리머가 말한 것들을 다 알고 있다. 알고 있지만 수많은 이유를 들어 못 본 척하거나 스쳤을지도 모른다. 자신을 탓하는 데 일가견이 있는 사람은 당장 이 책을 펼쳤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사실은 자신의 탓이 아닐 때가 더 많았다는 것을, 상황을 빨리 정리하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었다는 것을 알게 될 테니까. 그리고 셀프 악담과 타인의 울타리, 내면의 비평가에게서 꽉 잡힌 세상에서 벗어나는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숨을 아주 편안하고 잘 쉰다는 사실을 경험할 테니까. 내 탓은 멈추고 긍정의 말로 용기를 만들고, 믿음을 다져 건강한 ‘나’가 되기를, 모두가 자신을 가장 우울하게 만드는 게 아니고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날이 오길 바란다. ‘내 탓 우수자’의 명찰을 시원하게 떼버리길!



◎ 이 책은 서평단 활동을 위해 ‘위즈덤하우스’에서 받았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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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2024.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탓 멈추기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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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장 우울하게 하는 사람은 나였다."여러분은 스스로에게 부정적인 혼잣말을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평가절하, 셀프 악담, 자기 비하 등으로스스로에게 악담을 하는 일은 당신의 건강한 삶에 방해가 됩니다.이렇게 당신을 망치는 부정적인 혼잣말과 깔끔하게 이별하는 습관을 전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부정적인 혼잣말을 자주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정말 가혹
"내 탓 멈추기의 기술" 내용보기

"나를 가장 우울하게 하는 사람은 나였다."


여러분은 스스로에게 부정적인 혼잣말을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평가절하, 셀프 악담, 자기 비하 등으로

스스로에게 악담을 하는 일은 당신의 건강한 삶에 방해가 됩니다.

이렇게 당신을 망치는 부정적인 혼잣말과 

깔끔하게 이별하는 습관을 전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부정적인 혼잣말을 

자주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정말 가혹하게 내 탓을 하고 있던 '나'

최악의 시나리오 짜기의 달인인 '나'

끊임없이 셀프 악담으로 나를 망치고 있었다.

마음의 부정적인 습관은 바꾸는 것이 쉬울 수 있겠는가. 

'만성이 되어버린 두려워하는 습관을 버리는 것이 쉽지 않다. 

우리가 왜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는 습관을 지니고 있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이해하면 무력감을 강화하는 대신 

회복력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두려워할 것이 많은 세상에서

안전감을 갈망하는 것은 정상이다.'라 저자는 말한다. 


* 우리가 무심코 던지는 몇 가지 말들의 예)

...할 수 없어

...를 이해할 수 없어.

...생각을 멈출 수가 없어.

...할 마음이 나지 않아.

...를 상상할 수 없어.

...를 포기할 수 없어.

...하는 방법을 알 수 없어.

...에 대한 죄책감을 멈출 수 없어. 


우리는 마음을 조금 더 조용하게 만드는 데 노력이 필요하다.


"할 수 있어요. 당신은 할 능력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너그럽게 반응하는 방법들을 보여주며

골칫거리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현실적인 접근법이 좋았다. 


*나는 내가 불완전하다는 것을 받아들인다.

*나는 불완전하지만 괜찮다.

*나는 충분히 좋다. '충분히 좋다'면 충분하다. 


다른 여타의 질책하는 책과 다르게 

케이티 크리머는 담대하게 변화의 길을 보여준다. 

스스로를 망치는 부정적인 혼잣말과 

이별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마음의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고통은 지속될 것이다. 

나와 마음의 건강한 관계를 위해 

보다 평온한 내일 위한 삶의 변화


오늘부터 당신의 부정적인 사고방식과 혼잣말에

변화를 시작해 봅시다. 


Do it!


<본 도서는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a******h 202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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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너그러워지기위한 용기를 주는 책
"나에게 너그러워지기위한 용기를 주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의 여정을 함께하면서, 훈련을 완벽하게 하기 위해 일기나 노트를 사용해 보는 것을 권한다. (아니면 스마트폰에 메모를 해도 좋다!). 시간을 들여 질문에 충분히 답변하고, 자신의 경험을 정직하게 반영해보자. 이 책이 당신이 읽지 않은 다른 대중 심리학 서적과 함께 책장에 꽂혀 먼지가 쌓이기 전에, 노트를 꺼내 다음 질문에 정확히 대답해보자...-p.16나를 토닥여 주는 문장들
"나에게 너그러워지기위한 용기를 주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의 여정을 함께하면서, 훈련을 완벽하게 하기 위해 일기나 노트를 사용해 보는 것을 권한다. (아니면 스마트폰에 메모를 해도 좋다!). 시간을 들여 질문에 충분히 답변하고, 자신의 경험을 정직하게 반영해보자. 

이 책이 당신이 읽지 않은 다른 대중 심리학 서적과 함께 책장에 꽂혀 먼지가 쌓이기 전에, 노트를 꺼내 다음 질문에 정확히 대답해보자.

.

.

-p.16


나를 토닥여 주는 문장들, 스스로에게 물음의 시간을 가지게 하는 문장들로 상담사님과 상담하는 듯 했다. 

상담소를 찾아가볼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아 포기했던 지난날에 이 책을 만났으면 어땠을까.

조금 더 빨리 내 스스로를 탓 하기를 멈출 수 있는 용기를 얻었을텐데.

책장에 두고 종종 스스로를 자책하고 괴로워할때 꺼내 읽으며 스스로 토닥토닥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당신을 망치는 부정적인 혼잣말과 깔끔하게 이별하는 법 - 내탓멈추기의기술


i****i 2024.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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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탓 멈추기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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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상대하다보면 어느 순간 잘해주는 걸로 호구가 되어버린 경우가 생긴다. 좋게 대해주면 상대방도 배려가 있어야 하거늘 그건 큰 착각에 불과하다. 이러한 상황을 반복적으로 겪다보니 매순간 사람에 대한 경계심과 혐오감이 생기게 되어 수시로 사람들을 방어적으로 대하게 되고 되려 자신마저 폄하하기까지 하게 된다. 갈수록 인류애가 상실되고 있는 사회속에서 나를 지키고
"내 탓 멈추기의 기술 " 내용보기
사람들과 상대하다보면 어느 순간 잘해주는 걸로 호구가 되어버린 경우가 생긴다. 좋게 대해주면 상대방도 배려가 있어야 하거늘 그건 큰 착각에 불과하다. 이러한 상황을 반복적으로 겪다보니 매순간 사람에 대한 경계심과 혐오감이 생기게 되어 수시로 사람들을 방어적으로 대하게 되고 되려 자신마저 폄하하기까지 하게 된다. 갈수록 인류애가 상실되고 있는 사회속에서 나를 지키고 남은 인생 잘 살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이 책을 펼쳐본다.

이 책은 세상살이가 힘든 나에게 우울한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심리 처방전이 담아진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접하다보면 현재 내 주변과의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상황 파악하게 되고, 자신에게 왜 이런 문제가 터지고 있는지 저자가 일러준 40가지 처방전을 통해 많이 알아갈 수 있게 된다.

실제로 저자는 자신이 어릴 때부터 불행한 경험을 해왔기에 그것을 토대로 누군가는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심리 치료사로 일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어떤한 상황에서 겪게 되는 심리학으로 풀어낸 원론적인 조언을 담아진 것이 아니라 현대인들이 누구나 부정적인 감정을 겪게 되는 걸 총 40가지를 대표적으로 내세워 긍정적인 변화를 가지도록 피드백을 제시해준다.

무조건 나 힘들다고 알아주는 이는 요즘에는 더더욱 없는지 오래다. 내 코가 석자인 세상에 누가 남의 하소연을 들어주겠는가.

우리는 알고 있다. 혼잣말로 나쁜 언어를 사용하면 좋지 않다는 것을.
그건 쓸데없는 거라고 강조한다. 또한 상황이 불리해지는 걸 대응할 수 있도록 그에 대한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설파하고 있어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을 파악하기가 쉽다.

흔하게 생각하는 썩은 생각을 달리 가지도록 새로운 신념을 가지게 여러번 설득하여 말을 이어나간다. 현실은 매우 냉혹하기에 그 누구도 나를 좋은 마음으로 바라보는 이는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을 헐뜯는 문화가 매우 강하기에 마음단련을 꼭 해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 조금만 잘못해도 손가락질 하기 쉬워진 상황에 유리멘탈을 만들다간 나만 힘들어지고 남만 잘 살게 만드는 꼴이 된다. 

더 이상 무조건 남의 화술에 놀아나지 않도록 이 책에서 전해주는 내용을 톺아보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외로움이 커진 것과 동시에 사람들의 싸늘한 시선과 폭언과 손가라질이 오가는 과정에 전생에 내가 무슨 죄를 져질렸길래 이렇게 악연들만 마주하는지 억울할 때가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 좋은 사람보다 오히려 나를 상처주고 잇속만 챙기기 위해 이용하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더 보기 때문에 우울한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된다. 

요즘에는 지우책인명과 책인지심 같은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틈만나면 자신보다 만만하다고 느끼는 상대에게 시비를 걸곤 한다. 이런 상황이 반복될수록 더더욱 살고 싶은 생각이 들지도 않고 오히려 자신에 대한 자괴감에 빠지고 우울증을 활성화가 생겨나게 된다. 

요즘 현대사회에서는 개인주의적인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된 사람들과 지내려면 더더욱 자신을 더 돌보는 게 필요하다. 옛날에는 공동체의식은 있기 마련이지만, 지금은 자신에 대한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시대가 되어졌다. 따라서, 남에 대한 배려는 더더욱 드물게 된 것으로 보여져서 더더욱 내 탓이라는 타이틀에 갇혀서는 안된다는 걸 이 책에서 일러주는 내용을 볼 수 있다.

나를 매번 어떤 관점으로 보는지 먼저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 주관적으로 보면 하나같이 내가 생각하는 게 맞고 옳은 게 천지다. 그런데 객관적으로 나를 냉정하게 바라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즉, 우리는 마냥 나에 대해 관대하게 보면 안된다는 것이고, 또한 이 세상 살아가는데 마냥 호구같은 약해빠지게 남에게 휘둘리는 짓은 줄이라는 것.

우리는 집중적으로 어느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 강한 마음을 가지기 위한 정신무장을 가지기 위해 이 책에서 전해주는 멘트를 참고하면 좋을 거 같다. 그러다보면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조금은 나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d*****2 2024.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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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가지 부정적인 나의 생각을 긍정의 나로 이끌어주는 처세서
"40가지 부정적인 나의 생각을 긍정의 나로 이끌어주는 처세서" 내용보기
어디서부터 찌질한 나의 흑역사를 털어놔야 할지잠시 생각에 잠겼다.그리고 서평신청한 걸 잠시 후회했다.이책을 한장씩 읽을수록 내 자신이 한꺼풀씩 벗겨져서마치 벌거숭이가 된 듯한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겉으로는 강한척 했지만, 원래는 나약했던나를 들켜버린 기분이 들어 부끄러웠던 것도 잠시,그런 나를 알아주는 작가의 글에금새 다시 책 속으로 점점 깊히 빠져들었다.나의 이
"40가지 부정적인 나의 생각을 긍정의 나로 이끌어주는 처세서" 내용보기

어디서부터 찌질한 나의 흑역사를 털어놔야 할지잠시 생각에 잠겼다.그리고 서평신청한 걸 잠시 후회했다.이책을 한장씩 읽을수록 내 자신이 한꺼풀씩 벗겨져서마치 벌거숭이가 된 듯한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겉으로는 강한척 했지만, 원래는 나약했던나를 들켜버린 기분이 들어 부끄러웠던 것도 잠시,
그런 나를 알아주는 작가의 글에
금새 다시 책 속으로 점점 깊히 빠져들었다.

나의 이런 생각의 시작은 어린시절 가정에서 부터였다.
세상 올곶게 사시던 부모님은 절대 남탓을 하지 않았다.
그 모든건 내탓이다~ 라고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는
소신이 강하셨고, 거기에 내 소극적인 마음까지 더해져
삶에 있어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의 중심에는
내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모든 탓은 나로부터 생겼다고 생각했다.

가정과 직장내에서 일이 생겼을 때,
나는 굉장히 비관적이기 까지 했다.
’내가 잘했더라면, 이런일이 있었을까?
난 정말 쓸모없는 인간이야,
너무 쪽팔린다. 도저히 잘할 자신이 없어!‘
이러한 생각은 나를 더 옥죄어 왔고,
내 자존감은 바닥을 치게 되었다.

’내탓 멈추기의 기술‘에서는
인간의 뇌의 ’신경가소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신경가소성 : 뇌의 신경망은 변화할 수 있다는 사실)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고 성장지향적인 사고방식을 한다면,
뇌의 신경망을 변화시키게 되며 ,
곧 자기자신도 변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시그널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사람은 누구나 불완전 하며,
누구나 자신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은 존재하며,
인간은 어차피 부족함을 인식하고,
그 안에서 두려움을 회피하기 보단
직접 뚫고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가라앉은 자신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점이다.

어찌보면 사람들은 남들과 끊임없이 비교를 하며 살아간다.
그러면서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본인 스스로 세운 기준이 엄격하여 그 목표를 이루지 못했을 때, 자기자신을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건
전반적인 사회적 추세이기도 한듯 하다.

이책은

자신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이에게는 워크북이 될 것이고,
자신을 잘 알고 싶어하는 이에게는 길라잡이가 되어 주며,
자존감이 떨어져있는 이에게는 위로와 위안이 되어 줄 것이다.심리 치료사인 케이티 크리머가 들려주는
40가지의 셀프 악담을 통해
나를 바꿔가는 실질적인 대안을 주는 책
(내탓 멈추기의 기술)

꼭 한번 읽어보기 바란다~!
”자~~ 이제는 바꿀 때다!!“

본 서평은 @wisdomhouse_official (위즈덤하우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진솔하게 주관적으로 쓴 서평입니다

#내탓멈추기의기술
#위즈덤하우스
#자기계발서추천
#출퇴근도서
#필독도서
#베스트셀러
#도서서평
#도서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s********3 2024.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셀프 악담은 이제 그만!!
"셀프 악담은 이제 그만!!" 내용보기
..09. 내 탓 멈추기의 기술...우울에 빠지게 되는 1차적인 이유가 무엇일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스스로를 끝없이 괴롭히는 자신에게 있지 않을까 싶다.같은 일을 겪더라도 누구는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난 왜 이럴까" 하며 자책하는 사람들...작가 케이티의 말을 빌리자면 ‘셀프 악담‘을 하면서 스스로를 무너뜨리는 사람들이다...????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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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내 탓 멈추기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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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에 빠지게 되는 1차적인 이유가 무엇일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스스로를 끝없이 괴롭히는 자신에게 있지 않을까 싶다.
같은 일을 겪더라도 누구는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난 왜 이럴까" 하며 자책하는 사람들...
작가 케이티의 말을 빌리자면 ‘셀프 악담‘을 하면서 스스로를 무너뜨리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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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케이티는 심리 치료사로 일하면서 이런 내담자들을 수없이 보았고 안타까워하였으며 그런 임상들을 모아 이 책 #내탓멈추기의기술 을 출판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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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를 통해 케이티는 이 책이 꼭 필요한 사람들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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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악담이 지금까지 효과가 있었는가?
??자신을 평가절하하는 것이 당신이 늘 원했던 긍정적이며 오래 지속되는 변화를 가져왔는가?
??자기비하 덕분이 당신위 동기와 자신감이 치솟았는가?
??당신 마음속의 불친절한 비평가들이 당신의 꿈을 실현 할 수 있는 의견을 제시했는가?
??인생의 장애물에 대한 당신위 접근 방식이 당신의 삶을 더 쉽게 만들거나 더 만족스럽게 만들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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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5가지 질문에 "꼭 그렇지는 않다"라고 생각된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볼 것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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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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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케이티는 차근차근 순서를 지켜 내담자에게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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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1에서는 자신의 마음에 주의를 기울이는 방법을 제시해주는데,
단순히 주의를 기울여야하는 이유를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왜 주의를 기울여야하며 주의를 기울임으로써 스스로를 돌아보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서술한다.
또한 부정적인 마음에 대해 반박하고 끊어내는 방법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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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2에서는 강박적으로 스스로의 신념(규칙)을 지키며 괴로워하는 내담자들에게 그렇게 하지않아도 괜찮으며, 신념을 파괴할때 오는 마음다침을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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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3,4에서는 스텝 2에서 더 나아가 완벽한 인간상은 없으며 이는 당연한 걸 인식시키고 완벽한 나가 아니라 온전한 "나"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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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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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상담 센터를 가거나 정신과 병원을 가는 첫 발걸음은 누구나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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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상한가? 이것도 못 버티나?
나를 위해 상담을 가야하는 데 그런 상황을 스스로 납득하지 못해서 더더욱 스트레스를 받게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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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나는 마치 상담을 받는 것처럼 순서를 지켜 내담자에게 다가오는 이 책을 마음이 힘든 사람들에게 너무나 추천해주고 싶다.
마음이 힘들어도 결코 그대의 잘못이 아니며 작은 실천으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발걸음이 무겁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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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2024.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탓 멈추기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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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크리머의 "내 탓 멈추기의 기술"은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자주 겪는 자기비난과 부정적인 생각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심도 있게 탐구한 심리학 도서입니다. 이 책은 특히 자존감과 자기 효능감을 높이기 위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책은 자기비난과 부정적인 혼잣말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경고하면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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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크리머의 "내 탓 멈추기의 기술"은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자주 겪는 자기비난과 부정적인 생각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심도 있게 탐구한 심리학 도서입니다. 이 책은 특히 자존감과 자기 효능감을 높이기 위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책은 자기비난과 부정적인 혼잣말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경고하면서 시작합니다. 저자는 우리가 부정적인 자기 대화에 얼마나 자주 빠져들며, 이는 우리의 자존감과 전반적인 삶의 질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말합니다.

'자기중심성', '인지 편향', 그리고 '인지왜곡'과 같은 심리학적 개념들을 통해, 저자는 우리의 생각이 얼마나 주관적이고 왜곡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생각을 절대적 진리로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자신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며 고통을 자초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자기비난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는 첫걸음입니다.

책의 중반부에서는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의 개념을 통해 우리의 뇌가 새로운 사고방식을 통해 변화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즉, 부정적인 생각 패턴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설명합니다. 저자는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대체하는 연습의 중요성을 설파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감정적인 요소와 왜곡된 생각을 평가하는 방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느끼는 감정과 생각이 항상 사실이 아닐 수 있으며, 이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걸러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는 우리의 감정과 생각을 지나치게 동일시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실패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우리는 종종 실패를 두려워하고, 그로 인해 도전을 회피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실패가 우리의 자아를 망치지 않으며, 오히려 성장과 발전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실패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자기 발전의 길임을 강조합니다.

끝으로, '자기 연민과 마음 챙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종종 타인에게는 친절하면서도 자신에게는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자는 자기 자신에게도 친절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우리의 내면의 대화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가장 큰 깨달음은 우리의 생각이 항상 진실은 아니라는 점과, 이러한 생각을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자기비난과 부정적인 혼잣말은 우리 자신을 괴롭히는 가장 큰 요인이며, 이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핵심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책은 부정적인 생각을 다루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도구를 얻게 됩니다. 이는 단순한 이론이 아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어서 더 큰 공감을 얻습니다.

"내 탓 멈추기의 기술"은 부정적인 자기 대화에서 벗어나 자신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책입니다. 저자의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조언들은 독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하고,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가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w*********0 2024.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탓 멈추기의 기술 : 평생 반복 연습>
"<내 탓 멈추기의 기술 : 평생 반복 연습>" 내용보기
“오래전, 위협에 더 효과적으로 반응하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번식했고, 우리의 뇌가 기능하는 방식을 더 굳게 다졌다.”한국에서 여성으로 태어난 것만으로도 ‘망한 주식’이나 ‘후환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만만한 상대’가 된 의미라고 하는 이들도 있지만, ‘여성’이란 한 분류로 설명할 수 없는 모두 다른 삶은 다양한 괴로움을 드러낸다. 양육자가 없거나, 부양을 책임져야 한다
"<내 탓 멈추기의 기술 : 평생 반복 연습>" 내용보기

“오래전, 위협에 더 효과적으로 반응하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번식했고, 우리의 뇌가 기능하는 방식을 더 굳게 다졌다.”

한국에서 여성으로 태어난 것만으로도 ‘망한 주식’이나 ‘후환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만만한 상대’가 된 의미라고 하는 이들도 있지만, ‘여성’이란 한 분류로 설명할 수 없는 모두 다른 삶은 다양한 괴로움을 드러낸다. 

양육자가 없거나, 부양을 책임져야 한다거나, 큰 비극을 경험했다거나, 하는 조건들이 없으면, 오히려 ‘내 탓’을 멈출 수 없는 삶을 살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지기도 한다. 현실에서는 못 봤지만, “부족한 것 없이 다 해줬는데”하며 자식을 원망하는 부모가 있는 상황과 유사하다.

타인과 나를 전혀 비교하지 않고 살기란 불가능하고 - 특히나 한국에서 사회화된 경우 - 그러다보면, 어려운 환경에서 훌륭하게 살아가는 이들이 눈에 보일 때마다, 크고 작은 시행착오와 그 결과에 내 탓을 하게 된다.



문제는 내 탓 자체가 아니라, 그런 습관이 전혀 도움이 안 될뿐더러,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아무도 모르게 내 탓을 하는 편인 나는, 자기 탓을 사정을 잘 모르는 여러 사람들에게 하는 이들이 불편하다. 그 이야기를 끝까지 들을 이유가 없으니 불편해서 사람 자체를 피하게 된다.

- 자기중심성egoentrism: 우리를 세상의 중심에 놓고 다른 사람들의 관점에서 보지 못하는 경향
- 인지 편향cognitive biases: 개별적인 현실을 구성하는 방법에 영향을 미치는 생각의 오류
- 인지왜곡cognitive distortions : 부정적으로 편향된 비합리적인 생각, 부정적인 감정과 해로운 혼잣말을 부추기고 강화한다.

우리 각자가 사는 현실은 주관적 현실이며, 경험에 대한 인식에서 만들어진다. 그러니 객관적 사실이랄 수 없다. 자신과 타인에 대해 진실이라고 ‘믿는 것’이 결정과 판단과 행동을 결정하게 만들지만, 모두 진실이라고 할 수는 없다.

“진화하면서 인간의 뇌는 자기성찰보다 생존을 우선시하게 되었다. 우리 두뇌의 가장 오래된 부분은 ‘자기 보호’를 위해 형성되었으며, 감정적 위협이나 자아 위협의 복잡한 특성에 정확하게 반응하도록 진화하지 않았다.”

뇌의 이런 점이 삶을 힘들게도 하지만, 이를 보상하는 방식도 가지고 있다. 저자는 바로 이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을, 파괴적이고 부정적인 생각이 끊임없더라도, 늘 재연결되고 새로운 습관을 만듦으로서 새로운 신경망을 개발하는 선택지로 본다.




생각에 과부하가 걸리면 몹시 고단한 악몽을 꾼다. 잠에서 깨는 방식도 괴롭다. 오늘이 그랬다. 뇌 속의 소음으로 양쪽 귀를 막고 새벽에 깨어났다. 문장이 건조해서 마음 편히 읽다보니 심정적이 안정 효과가 생겼다. 저자를 따라 내 생각도 평가해본다.

- 떠오르는 생각의 감정적인 요소들, 생각이 왜곡되고 조작될 가능성
- 생각은 뇌에서 뉴런들이 내보내는 전기 신호라는 것을 기억하고, 머릿속 정신없는 수다, 자기 파괴적인 혼란을 걸러서 받아들이기
- 생각 속의 ‘나’와 실제 나 사이의 거리 유지

배워도 잊고, 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없어지는 방법도 있지만, 일단 오늘처럼 잠을 설치게 하는 뇌의 수다를 적절히 관리할 수 있는지, 줄일 수 있는지, 오늘 배운 방법들을 반복 연습해볼 생각. 

유입되는 정보량이 막대한 시절, 다들 뇌가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k****k 2024.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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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탓 멈추기의 기술
"내 탓 멈추기의 기술" 내용보기
세상에는 위험한 것들이 많으니 항상 조심하고예상할 수 없는 일들에는 최소한의 계획을 세우고뒤쳐지거나 게을러지지 않게 항상 무엇인가 해야 하며타인의 시간과 노력을 빼앗는 폐를 끼쳐서는  안된다.그렇기에 스스로에게 만족하기 보다는채찍질 하고 몰아세우며 타인보다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나를 괴롭힌다.그래서 나은 내가 됐을까?오히려 부정적인 생각과 걱정으로  가득하다.우
"내 탓 멈추기의 기술" 내용보기
세상에는 위험한 것들이 많으니 항상 조심하고
예상할 수 없는 일들에는 최소한의 계획을 세우고
뒤쳐지거나 게을러지지 않게 항상 무엇인가 해야 하며
타인의 시간과 노력을 빼앗는 폐를 끼쳐서는  안된다.
그렇기에 스스로에게 만족하기 보다는
채찍질 하고 몰아세우며 타인보다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나를 괴롭힌다.
그래서 나은 내가 됐을까?
오히려 부정적인 생각과 걱정으로  가득하다.

우리의 뇌는 부정적인 사건이 긍정적이 사건보다 우리의 내면세계를 지배하도록 생각을 굳힌다. 오래전 위협에 더 효과적으로 반응하는 사람들은 계속 번식했고, 우리의 뇌가 기능하는 방식을 더  굳게 다졌다고 한다.
어찌보면 나는 안전과 번식의 욕구가 커 우리를 지켜내기 위해 더 부정적이었나 보다. 그러나 생존과 번식을 위한 부정적 사고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그다지 큰 도움이 되는것 같지는 않다. 
부정적인 생각이 큰 사람들은 짜증을 내거나 우울해 하고, 앞으로 일어날지 모르는 어떠한 일들에 대한 불안으로 오늘을 살지 못한다. 과거에 집착하고 미래를 두려워 함으로써 오늘 또한 후회하는 어제로 만들어버린다. 오늘 하루를 엉망으로 만든 자신에게 부족하며, 멍청하며, 한심하다고 비판하고 실망하게 된다.
습관적으로 자신에게 쏟아내는 악담들은 우리가  삶 속에서 긍정적이고 행복을 경험하는 것을 빼앗고 두려움 속에 살게 한다.
부정적인 생각과 스스로를 비난하는 말들을 멈추고 현재의 순간에 머물도록 의도적으로 마음 챙김을 해야 한다고 저자는  충고한다. 
부정적인 생각을 끊어내고 평온한 삶을 위한 현실적인 처방 40가지.

책을 읽고 며칠 째 하는 연습은 부정적인 생각과 불안이 밀려올때 "꺼져 임마!!!" 그리고 눈 앞에 있는 이름을 되새긴다.
곧 습관이 되어 오롯이 현재에 머물길 바래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g 2024.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