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들이 있다. 살아가면서 몰라도 아무 상관없지만 그래도 좀 더 알아두면 마음이 풍부해지는 그런 교양들 말이다. 예전에는 없던 신조어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요즘 학생들에게 디베이트 라는 말은 낯설지 않을 것이다. 디베이트 대회라는 것도 있고 누구를 디베이트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무튼 디베이트를 통해서 자신의 지식과 견해와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는 참 좋은 것 같다. 그런 디베이트를 하기 위해서는 절대 얄팍한 지식으로는 할 수 없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이 아닌가 싶다. 그중에서도 그 서른두번째 책이 바로 광고, 그대로 믿어도 될까? 라는 주제이다. 광고라는 것은 우리 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이 되어버렸다. 눈만 뜨면 귀만 열면 들리는 것이 광고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광고라는 것이 공해가 되어버렸을 정도로 느껴진다. 굳이 내가 보고 듣고 싶지 않아도 광고가 우리 생활에 너무 깊숙하게 파고들어 버렸기 때문이다. 어느날 돌아보니 어느덧 우리는 광고의 노예가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런 우리에게 경종을 울리는 것으로도 이 책이 의미가 있을 것 같다. 광고에는 참 많은 이야기들이 숨어있다. 단순한 가십거리뿐만 아니라 때로는 과학적이고 철학적인 면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다. 그러기에 어린이나 어른이나 광고에 매료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우리 생각보다 광고라는 녀석은 훨씬 더 무섭고 독한 녀석이다. 때로는 우리의 인생을 망치기도 할 것이다. 잘못된 광고 올바르지 못한 광고는 그만큼 독이 된다는 말이다. 광고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게 현실이라면 광고를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 |
|
사람들은 광고에 둘러싸여 매일 5천여개의 광고에 접한다고 한다. TV, 라디오, 신문, 잡지, 거리의 광고판이나, 버스,전철 외부에 그려진 광고 사진들처럼 노골적인 광고뿐 아니라 광고일 것이라고 의식하지 못하는 드라마속 PPL이나 협찬 등 곳곳에서 제품을 알리려는 노력이 치열하다. 광고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 얇은 책도 좋아보인다.
이 책은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세더잘) 시리즈의 32번째 책이다. 이미 나와있는 세더잘 시리즈를 보니 상당히 현실적이면서 논쟁거리가 될만한 이슈를 다루고 있다. 공정무역이나 테러, 비만문제, 성형수술, 낙태, 안락사가 그렇다. 이 책 또한 단순히 광고에 대해 정보만을 전달하기 보다 광고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중간중간에 장치를 두고 있다. 이를 테면, "여러분도 좋아하는 스타가 사용하는 제품을 사고 싶나요? 왜 그런가요?"라고 묻거나, " 만일 광고가 말하려는 바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면 소비자로서의 권리를 활용하면 됩니다. 다른 소비자들과 합심하여 앞으로 그 회사의 제품을 사지 않기로 하거나 항의편지를 쓸 수 있고, ... 특정광고에 대한 여러분의 우려를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라고 조언한다.
전체 85쪽 밖에 되지 않는 얇은 책이지만, 광고의 역사, 만들어지는 과정, 전략, 속임수, 주목받기위한 몸부림, 숨어있는 광고들 및 인터넷 광고에 이르기까지 광고에 대한 거의 전부를 다루고 있다. 광고의 전략이나 속임수등은 글만으로는 부족하기에 광고 사진들을 적절히 배치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즉, 거친 카우보이와 담배의 이미지를 결합해 엄청난 판매량을 올렸던 말보로 담배 광고,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는 문구로 세상 모든 결혼식에 다이아몬드를 선물하는 사회통념을 바꾼 드비어스 다이아몬드 광고 문구, 아이가 첫걸음을 떼는 순간을 담으라고 감정에 호소한 코닥필름 광고가 그렇다.
비판적 책읽기와 사회현상에 대해 의식을 가지고 이해하고자하는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들이 읽기에 좋을 책이다. 술술 잘 읽히기기도 하고 어려운 말은 책 말미에 용어설명이 되어있기에 혼자 읽을 수 있다. 읽고 나서 토론을 해보는 것도 좋을 책이다.
|
|
우리는 정말 ‘광고 홍수; 속에 살고 있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신문, 잡지, 라디오, 텔레비전 광고, 홈쇼핑, 인터넷, 스팸 문자, 스마트 폰 등을 통한 광고를 반복해서 접하게 되다 보면 어른인 우리도 그 제품이 정말 좋아 보이고 구입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 정말 좋아 보이고 내게 필요한 것 같아 구매하고서 시간이 흐른 뒤 내가 왜 저걸 구매했을까 의문이 가는 제품도 있지요. 아직 경제 개념이 없고 광고를 비판적으로 보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은 연예인들이 광고하는 제품들이 다 좋아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상에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32 광고 그대로 믿어도 될까?’에서는 우리 아이들에게 광고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갖게 하고 , 광고에 대한 비판적 수용의 자세를 갖게 해 합리적 소비를 하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는 산업혁명기의 초기 광고부터 오늘날의 인터넷 광고까지 전반적인 광고의 역사를 알려주고 광고의 제작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또 실제 제작된 광고를 통해 다양한 광고기법과 판매 촉진을 위한 교묘한 속임수를 알려주고 있어 무조건 광고를 주입식으로 받아들이는 청소년들에게 광고를 바라보는 비판적 시각을 아려주고 있어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아이들도 저도 광고를 바라보는 안목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가는 지혜와 방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잘 안내해 주는 책이라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TV를 보면 가장 많이 보게 되는 것이 광고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드라마를 보아도 드라마를 통해 광고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드라마 속에서 나오는 옷이나 가전제품, 가구, 등등 모든 물건이 협찬 광고가 되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기 때문입니다.
세더잘 32<광고 그대로 믿어도 될까>는 광고에 대한 여러가지를 알려주면서 정말 광고에 대한 믿음이 옳은 것이지를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광고의 역사, 광고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 광고전략, 광고 기술과 속임수, 주목받기 위한 몸부림, 숨어있는 광고들, 인터넷 광고에 이르기까지 광고에 대해서 전반적인 설명을 해줍니다.
<광고 믿어도 될까?>를 읽다보니 우리가 광고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고, 광고를 보면서 물건을 사게 되는 선택의 자유도 잃어버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더라구요. 예전에는 광고는 그저 새로운 물건에 대한 정보를 알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광고를 통해 사람들의 심리를 조정하는 기술적인 면이 점점 높아진다고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화려한 광고의 모습에 현혹되지 않도록 늘 소비자로서 꼭 광고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부분을 꿰뚫고 봐야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광고가 많아지는 속에서 '보이지 않는 광고'에 대한 것을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광고'는 기사를 기장한 광고, 드라마나 영화같은 매체에 들어가는 협찬 광고 등 그것이 광고라는 것을 알아차리기 힘든 광고를 말합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광고가 광고라는 것을 모른 상태에서 만나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광고이므로 보다 눈을 크게 뜨고 봐야 할 것입니다.
<광고 믿어도 될까?>를 보면서 광고에 대한 정보를 통해 광고에 대한 비판적인 부분도 함께 길러줄 수 있는 눈을 길러줄 수 있는 참 알찬 내용입니다. |
|
내인생의 책/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더잘/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32/ 광고 그대로 믿어도 될까?
유명한 세더잘 시리즈를 이제야 만나보게 되었어요. 미국, 영국, 캐나다의 디베이트 교과서라고 해요^^ 편견과 선입견을 무너뜨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눈을 키워주는 책! 표지가 딱딱한 양장본의 문고판보다 폭이 조금 넓은 크기의 책이랍니다.
32권이 나올동안 뭐했는지 ㅎ 처음 만나게 된책은 바로 광고에 관한 책이랍니다. 광고라면 할 얘기가 무척 많을 거 같은데요^^ 우는 아이도 뚝 그치게 만드는 광고, 심지어 우리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가 광고하는 제품을 선호하고 그 제품의 품질과 회사이미지까지 좋다고 믿어버리기까지ㅠ.ㅠ 도대체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걸까요? 그래서 유명연예인이되면 광고주들이 서로 모셔갈려고 경쟁을 하고 큰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광고에 이용하는 것일까요? 광고의 3대 요소 3B인 beauty, baby, beast 가 아직까지도 효과적인 광고전략이라는 점도 쉽게 변할 것 같진않아요.
이 작은 책속에는 광고의 역사부터 시작해서 오늘날의 광고기법까지 다양한 자료와 정보가 가득하답니다.
광고는 우리 생활 곳곳에 다양한 모습으로 산재해 있고 매일 마주치는 것 같아요.
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매일 5천여 개에 달하는 광고를 접한게 된다고해요! 허걱~ 신문과 잡지, 티비, 인터넷, 이메일, 버스, 간판, 포스터, 요즘은 스마트폰, 영화속에도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하는 광고들이 포함되어있다네요!
광고는 1800년대에 산업혁명과 함께 발전하기 시작했답니다. 1900년대에는 각종 매체의 발달로 광고의 모습도 다양해졌구요. 현재는 인터넷이 새로운 광고매체로 주목받고 있답니다. 광고는 우리가 경제생활을 하면서 아주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품의 선택, 서비스와 판매에 영향을 끼치고 그로인해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면 경제는 잘 돌아가겠지요. 하지만, 경쟁을 위해 허위, 과대광고가 나타나고 불필요한 과소비를 부추기기도합니다. 더군다나 담배, 술광고는 건강을 위협하는 나쁜 습관을 갖도록 조장하기도 하지요. 이 책을 읽으면 광고가 우리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알게 될것이고 광고의 전략과 기술, 속임수기법을 사용한다는 것도 알게되면서 현면한 소비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광고 마케팅 종류도 많더라구요. 언제나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위해 노력해야하죠. 장소기반형 광고,게릴라 마케팅, 티저광고, 노이즈 마케팅등 다양하고 새로운 광고전략을 개발하고 있답니다.
광고는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예술 분야다 (마샬 맥루한 평론가)
광고는 제품을 실제보다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려고 다양한 기술을 씁니다. 그래서 때로 광고 기술이 진실을 왜곡하기도 합니다. 소비자를 속이는 광고 기술로는 압박하기, 애매한 표현 사용, 이미지 조작등이 있지요. 홈쇼핑 방송보며 한번쯤 '매진임박' '단하루뿐인 기회'라는 말에 속아 물건 구입하신적 있을겁니다. 저도 채널 돌리다 고정시키고 구입한 적 있거든요 ^^;; 위 사진처럼 애매한 표현을 쓰는 광고 문구들..한번더 생각해보는 현명한 눈을 길러야겠어요!
광고가 많아지면서 사람들은 점점 광고에 반응을 보이지않게 되자 광고회사들은 '보이지않는 광고'전략을 사용한답니다. 광고기사, 협찬광고등 광고라고 알아차리기 힘든 광고들이지요!
알아두기, 간추려보기, 사례탐구, 집중탐구등으로 긍정적, 부정적 시각을 고루 접하며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바라보는 눈과 또다른 숨겨진 진실을 찾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것 같아요.
이 책 시리즈로 다 보고싶다는 딸아이. 청소년들에게 정말 추천해 주고싶은 책입니다^^ |
|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이 책은 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더잘 시리즈 32번째 광고 그대로 믿어도 될까? 다. 시리즈 책이라 하나하나 목록을 다 들여다 봤는데 정말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알아야 할 것들이 참 많다는 생각과 그래서 익어야 할 책들도 참 다양해졌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 우리집은 TV를 자주 보지 않아서 광고를 많이 볼 일이 없었는데 돌아다니다가 전광판을 보기도 하고, 지하철 안에서 광고를 보는 일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이 부쩍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이는 일이 많아졌다. 그래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이 아니 순간 순간 빠른 화면 전환을 보이기도 하면서 무얼 얘기하는 것인지 생각하면서 보게 되고 광고를 보면서 유독 질문이 많아지는 현상을 보이는 아이들을 보면서 광고에 대해서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이 책을 보게 되니 반가웠다. 내용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 먼저 보게 되었다. ![]() 광고라는 것은 물건을 구매하기 전에 봐두면 좋은 점도 있지만 허위광고는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도 사실인 것 같다. 그래서 올바른 소비를 하기 위해서 옳고 그른 판단을 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는 좋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 광고의 역사에서 부터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광고 전략, 광고 기술과 속임수, 직접 광고가 아닌 간접 광고를 통해서 하는 방법들, 요즘엔 인터넷 광고 등 다양한 방법을 광고를 하고 있다는 것들을 알 수 있다. ![]()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알리는 일들이 많아졌지만 판단은 소비자의 몫이라는 생각이 든다. 허위광고를 원하는 소비자는 없을 테니까. 마지막에 용어설명까지 들어 있어서 어려운 부분은 직접 설명을 보면서 책을 볼 수도 있고 고학년부터 아이들의 궁금증을 많이 해결해주는 시리즈 책인 것 같아 조금씩 아이들에게 접근해주면 많은 교양과 지식을 쌓으면서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
|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광고] 광고, 그대로 믿어도 될까?
매일 접하는 광고가 5000 개에 달한다고 한다. 헐~ 광고로 의식되는 것도 있지만 알아차리지 못하는 광고도 상당수 있다고 한다. 무심코 스치는 광고 역시 우리의 뇌를 자극할 텐데…….
산업혁명을 기점으로 대규모 산업으로 발전했다는 광고. 이런 사실만으로도 광고는 제품 홍보와 판매를 목적으로 함을 알 수 있다. 그러니 소비자를 위하기보단 기업을 위한 광고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광고가 소비자에게 제품에 대한 정보를 주고, 제품 선택에 도움을 주며, 나아가 소비촉진으로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점은 분명 긍정적인 면이다. 하지만 부정적인 면도 많을 텐데……. 필요 이상으로 소비자의 눈을 현혹해서 불필요한 소비를 부추기고, 제품선택에 대한 혼란을 주기도 하는데……. 심지어는 늘씬하고 멋진 선남선녀들이 모델로 나오기에 외모에 대한 열등감 조성, 경제력에 대한 자괴감을 조성한다는 지적들도 있는데…….
광고를 보고 합리적인 선택을 하라지만 과대광고가 판을 치고 나쁜 광고가 판을 친다면 소비자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선택은 어려운 게 현실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TV뉴스를 보거나 신문을 보거나 인터넷으로 메일을 확인하거나 할 때마다 너무도 당연한 듯이 광고를 접하게 된다. 문을 나서면서도 문틈에 끼워진 종이 광고, 옥외광고, 간판들, 버스나 지하철에도 광고가…….이렇게 광고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일상으로 깊게 들어와 있다. 만약 하루 동안 광고 없는 세상에 산다면 불안할까, 하루 동안 스마트폰 없이 살면 불안한 것처럼 말이다.
광고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 처음 알았다. 게릴라 마케팅, 티저 광고, 플래시 몹 광고, 노이즈 마케팅, 언더커버 마케팅, 협찬 광고, 광고 기사, TV 홈쇼핑, 배너 광고, 팝업 광고, 스폰서 링크, 개인 정보를 이용한 맞춤형 광고, 입소문인 바이럴 마케팅 ……. 추천의 말도 보이지 않은 광고 기술 중 가장 오래된 말이라는 데……. 헐~헐~ 광고의 형태와 시장, 앞으로는 어떻게 변할까.
책에서는 경제 흐름에 따른 광고의 추세변화, 광고 매체 변화,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 광고의 과정들, 광고에 내재된 인간 욕망들이 기술되어 있다. 효과적인 광고기술과 속임수, 조작된 이미지와 기만적인 말, 광고의 몸부림 등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게 나와 있다.
광고의 역사, 광고의 장점과 단점, 광고의 미래를 담은 책이다. 광고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데……. 청소년을 위한 디베이트북이기에, 집중탐구, 간추려보기, 인물 탐구, 사례 탐구, 전문가 의견 등이 팁으로 나와 있다. 광고에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시리즈, 32번째 책이다.
지금은 광고의 홍수시대다. 광고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지금의 광고가 때로는 공기처럼 저항감이 없을 정도다. 광고를 보고 있으면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많다. 예술적인 아이디어들, 의미 있는 공익광고까지 있기에 광고 보는 것을 즐기움을 만끽하기도 한다. 어쩌면 광고에 중독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하루라도 광고를 보지 않은 적이 없으니……. 현명한 소비자,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구매자가 되길 소망하며…….
** 내인생의책 서평단입니다. **
|
|
'내인생의 책 서평단' 알면서 속고 모르면서 당하는게 광고인 것 같네요 광고가 참 기발하고 재미있는게 많아요 배경음악에 마음빼앗기고 짧은 시간이지만 자주 보다보면 세뇌당하는 듯한 기분도 들구요 광고보고 혹해서 물건을 잘 사게도 되고 당장 구매하지 않는다 해도 필요할 때 광고에서 본 브랜드를 사게 되네요 자, 광고효과가 어떤 심리적 접근으로 기획되는 지 궁금증을 풀어보고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 볼까요
제품 판매 촉진을 위한 상술인 광고, 광고계 이 바닥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생리를 광고의 시작은 언제부터였는지 역사부터 광고 제작과정,광고 전략, 새로운 기술등 광고의 흐름을 담배, 코닥, 폭스바겐,치약의 광고 사례와 시대에 따라서 변하고 광고매체로 지면, 텔레비전,인터넷으로 광고방법으로는 고전적 방법에서 게릴라 마케팅, 티저광고,노이즈 마케팅, 광고인줄 모르게 하는 협찬광고 있는 모습을 면밀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광고가 아주 지능적으로 만들어지고 있군요
소주제별로 문단을 나누고 각장마다 본문을 요약한 간추려 보기로 요지를 정확히 파악가능하고 사례탐구, 집중탐구, 인물탐구, 전문가의견, 알아두기등 다양한 장치가 되어 있어서 광고의 밑바닥까지 탐색하고 깊이있는 독서가 되도록 이끌어 줍니다 용어설명 잘되어 있어 어휘력 늘겠고 연표로 다시 보며 전체적 광고 흐름을 정리해볼수 있어요 광고의 이면을 많이 보여주네요 보여주는, 보여 지는대로 믿을 수 없는 광고 광고의 기능, 허위, 과장광고로 이용되는 광고모델섭외, 포토샵 처리 문제, 부작용이나 애매모호한 광고문구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 규모있는 소비생활을 위해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입니다 청소년들은 화려한 노출에 아직 판단력, 자제력이 약하니까 쉽게 넘어가게 되고 빠지게 되잖아요
광고에 대한 지식과 관점을 무조건 주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질문을 던짐으로써 청소년들이 스스로 광고를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돕는다. 책이 디베이트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주제에 따라 서로 반대되는 입장에 서서 찬반, 또는 부정적측면대 긍정적 효과를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하고 반박하며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선에서 숨은 의도를 분석해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직 이런 문제에 자기 의견이 없는 아이들이 뚜렷한 주관을 갖고 수많은 광고를 비판적 시각으로 볼줄알아 분별력이 높아지겠고 논쟁시간의 예행연습도 되고 발표하는 능력도 향상될것으로 기대됩니다 화려하고 멋진 영상에 홀려서 제품의 품질이나 나에게 필요한 물건이 아닌데도 사게 되는 경우가 종종있어요 굳이 그 제품을 사지 않아도 되는데 말이지요 과소비를 부추기고 과대과장 선전을 철썩같이 믿고 샀다가 제품의 질에 실망하기도 합니다 광고의 속성을 제대로 파악하여서 똑똑한 소비자가 되어야 겠어요
네이버내인생의 책 카페에 이 책의 독서지도안이 있어요 디베이트책답게 구체적 독후활동거리가 있네요 4. 수업 목표 ㄱ. 광고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오늘날의 모습으로 자리 잡았고, 어떻게 제작되는지 그 과정을 안다. ㄴ. 한 사람의 소비자로서 광고를 비판적으로 받아들여 현명한 소비 생활을 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본다.
교과 연계 과정 중등 교육 중 3 사회 2-3. 민주 시민의 경제적 구실 3-1. 시장 경제의 특성 고등 교육 고 1 사회 8-1. 국민 소득과 경제 성장 경제 3. 경제 주체의 합리적 선택 4. 국민 경제의 활동과 경제 변동 5. 세계 시장과 한국 경제의 미래 전망 법과 사회 4. 국가 생활과 법
|
|
세더잘시리즈 32 광고 그대로 믿어도 될까?
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수없이 많은 광고들을 봅니다. 텔레비전, 인터넷, 휴대전화등 이 외에도 우리는 어디서나 어느 곳에서든 전단지나 이미지등의 광고를 봅니다. 그런데 이 광고에도 조심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광고는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므로 우리 소비자들에게 유용할 수 도 있지만 다른 측면에서는 광고는 판매를 위해 상품에 대한 허위, 과장 광고로 우리들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현혹합니다. 이번 세더잘 시리즈에서도 광고에 대한 문제 광고기술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물론 광고는 우리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물건을 많이 판매하기 위해 소비자들의 감정을 이용해 물건을 파는 것은 그리 좋지는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광고에도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가 항상 받아보는 스펨메일과 우리가 필요한 정보를 찾기 위해서 하는 검색인데 광고가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텔레비전, 라디오, 인터넷, 신문, 잡지속에서 우리를 유혹하는 마성의 광고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냥 평범하게 도시를 걸어간다고 하여본다고 가정하여 보도록 합시다. 거리를 걸어갑니다. 그런데 그 옆에는 여러 전단지 다시 말해 광고가 덕지덕지 붙어 있습니다. 거리에는 전단지를 나누어 주는 사람들도 있고요. 그리고 버스를 타기 위해서 버스 정류장 앞에 섭니다. 버스 정류장의 옆면에는 또 광고가 붙어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 도중에 창문 밖으로는 여러가지 이미지 광고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TV를 켜자 홈쇼핑이 나옵니다. 이처럼 우리는 광고와 같이 산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지경으로 일상생활에서 광고를 많이 접합니다. 우리는 수많은 광고들에게 둘러싸여져 있지요.
최근에 다른 분들도 텔레비전의 드라마를 보십니까? 저도 드라마를 좋아하는데 텔레비전의 드라마속에도 광고가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개그콘서트의 코너 <시청률의 제왕>에서 혹시 피피엘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 PPL이 바로 TV속에 숨어있는 광고입니다. 가끔씩 드라마를 보시면 등장인물이 특정한 옷이나 책, 신발등을 신거나 읽는 모습이 자주 나옵니다. 게다가 드라마를 만드는 사람들은 PPL 간접광고에 맞게 드라마의 내용을 바꾸기도 하지요.
화려한 광고의 겉모습에 우리는 현혹되지 않아야 합니다. 흔히 홈쇼핑에서 ‘매진임박’이라는 말을 하면 괜히 초조해지고 저걸 사야될 것 같다고 마음먹지요. 그러나 이 매진임박은 한 사이즈가 매진되거나 색깔 하나가 매진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문에 우리는 홈쇼핑 쇼호스트의 안사고는 못배길 것 같은 유혹적인 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물론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되는 광고들도 있고 상품에 대한 정보와 유용한 정보를 주는 광고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한 번쯤은 광고의 겉모습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광고회사들은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교묘한 광고 수볍을 사용할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광고를 한 사람의 소비자로써 꼭 알아야 합니다. 혹시 나에게 불필요한 물건인데 광고에 유혹에 빠져서 물건을 사신 적이 있습니까? 우리는 물건을 사기 전에 생각해야 합니다. 이 물건이 나한테 꼭 필요한 것인가? 아니면 광고의 유혹에 빠져서 불필요한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닌지. 그 결정은 여러분들께 달려져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며 제가 가끔씩 광고의 유혹에 빠져서 물건을 산 기억을 떠 올려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주변에도 굉장히 많은 광고가 있었고 어디에도 광고가 있었고 우리는 광고의 유혹에 빠졌습니다. 한 사람의 소비자로써 알아야 할 광고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
|
이번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32> 은 우리 생활에서 뗄레야 뗄수 없는 '광고'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물건을 팔기위해서 사용되어지는 광고는 제품에 대한 정보를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제품의 효과를 과장해서 소비자의 올바른 판단을 방해 하기도 한다.
광고의 경제적 기능과 부정적측면을 모두 살펴 보면서 광고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게 된다.
<광고, 그대로 믿어도 될까?> 이 책에서는 광고의 역사, 광고가 만들어지는 과정, 광고 전략, 광고기수, 인터넷 광고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우리가 늘 접하는 광고에 대한 주제 덕분인지 아이도 관심을 가지고 읽어나갈 수 있었다. 평소 사회과목을 어렵게 여기던 딸아이가 관심분야의 내용이라 그런지 질문도 많아지고 찬반논쟁에서도 자기 주장을 이야기 하기도 했다. 산업 혁명이 일어난 후에 광고는 하나의 거대 산업으로 자리잡게 된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광고도 점점 발전 하게 되었고, 기업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광고 하기 위해 광고 회사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광고회사는 타깃고객 정하고 전략을 결정하고 기획하고 제작과정을 거쳐서 하나의 광고를 완성하게 된다. 그러나 담배처럼 광고효과를 극대화 하려는 전략이 오히려 소비자에게 악영향을 주는 경우도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소비자 보호차원에서 광고에 대해 법적 규제가 들어가고, 광고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기위해서는 광고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볼 필요가 있다. 또한, 보이지 않는 광고 , 인터넷 광고로 부터 개인 정보 유출이나 사생활 침해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이렇듯 <세상에 대해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시리즈.., 특히,이번 <광고, 그대로 믿어도 될까?> 광고편은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광고의 장 단점을 보여주면서 여러가지 측면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볼수 있는 시각을 갖게 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