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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 기사단의 특별 지도역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전설적인 무위를 떨치는 베릴의 겸손한 활약 위험한 마물 토벌과 거리의 분쟁 속에서 갈고닦은 기본기와 압도적인 간합으로 상황을 단숨에 평정하는 묵직한 진검 액션 스승 베릴을 향해 절대적인 충성과 은근한 연심을 품고 경쟁하듯 다가오는 대성한 미녀 제자들의 열렬한 애정 공세 정통 검술 특유의 날카로운 긴장감과 나이 든 중년 사범의 노련한 관록이 매력을 더하는 대기만성 아저씨 각성 판타지로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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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에 나와있길래 봤는데, 재밌는데 하루에 한편씩만 볼수 있어서, 이북 사서 보네요. 재밌어요... 검성이 답답한 감이 있네요 .. 검성이 답답한 감이 있네요 .. 검성이 답답한 감이 있네요 .. ㅎㅎㅎㅎ 검성이 답답한 감이 있넹ㅅ.. |
| 마법과 싸우는 장면으로 시작해서 모험가 길드의 블랙 등급인 옛 제자의 청을 받아 신인 모험자의 강습에 따라 가기로 합니다. 던전 탐험이죠.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 설정입니다. 플레티넘 등급도 엄청난 능력으로 취급하면서 그보다 훨씬 위인 블랙 랭크가 따라가는데 동행자가 필요하다니..기본적으로 고등급 모험자가 신인들을 도와주는 것은 좋지만 그것도 최고 랭크가 아니라 중견급이면 된다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최고 등급 정도 되면 그냥 일인 군단 취급이라고 봐야 되는데.. 또한 왕도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단 촌구석 검성이라고 불릴 정도면 어느정도 실력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 맞는거고.. 그 제자인 길드의 블랙랭크가 추천을 했는데다가 마법사단장도 추천까지 했는데 못믿겠다라는 직원도 이상합니다. 왕국의 마법사단장이 추천했는데 못믿는다고 할 정도면 그건 왕국에 대한 무례라고 봐도 되죠. 잘려도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냥 넘어가는 형태..ㅎㅎ 이런 이상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일단 재밌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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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2권입니다. 촌구석에서 검술을 가르치는 주인공이었지만 그가 가르쳤던 제자들이 너무 잘커서 강제로 수도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암암리에 주인공이 촌구석의 검성이라고 불리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주인공 스스로는 자신의 검술이 보잘것 없다고 여기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라 엄청 강하다는 게 밝혀집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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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세계관 볼만합니다! 매력적인세계관 과 자신만의 이야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캐릭터와 매력적인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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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등급 모험가는 엄청나게 대단하다! 하지만 사람이 부족해서 블랙 등급이 초짜 모험가 백업으로 일하고 있다! 이게 말이 되는 설정이라고 생각하나? 그리고 갑자기 블랙 등급의 모험가도 해치울 수 없는 마수가 나타나 주인공이 처리하는 건? 그냥 지가 강한데 강한 줄 모르는 아저씨를 치켜세워주기 위한 편의주의적 허접한 전개가 이어진다. 이작품 좋아하는 사람은 노벨피아 가서 월정액 결제하길. 취향에 맞는 작품이 아주 많을것이다. |
| 트위터에서 화제가 된 작품인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02권]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하렘물처럼 전개를하는데.. 그냥 주인공인 아저씨가 꽤 귀여워서 계속 보게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히로인역은 그냥 있구나.. 정도에요 ㅎㅎ 그래서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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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 기사단 검술 교관이 된 주인공 아재의 능력은 육체적인 능력도 육체적인 능력이지만 눈이 특히나 사기이다. 공격이 날아오는 것을 정확하게 보고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다음 대응을 생각하여 대처하는 방법을 취하기에 실력을 의심하는 사람들 속에서도 문제 없이 이겨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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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주인공 베릴 가드넌트는 작은 마을에서 검술을 가르치는, 그야말로 '촌구석 아저씨'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제자인 알류시아가 기사단장이 되어 찾아오면서 그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게 되죠. 왕도에서 펼쳐지는 베릴의 새로운 도전과, 대성한 제자들과의 재회는 따뜻한 감동과 함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전개되는 스토리는 단순한 판타지가 아닌, 관계와 성장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라 더 깊이 와닿습니다. 제가 이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베릴이라는 캐릭터 때문이에요. 그는 특별히 화려하거나 강한 주인공은 아니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묵묵히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나 인간적이고 매력적입니다. 특히 제자들과의 관계에서 묻어나는 진심과 배려는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 짓게 만들죠. 또한, 왕도로 가는 여정에서 베릴이 겪는 혼란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모습이 현실적으로 그려져 있어 공감이 갔습니다. 화려한 판타지 설정 속에서도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작가의 능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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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유일한 약점(오점)은 제목이다.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제목만 봐서는 굉장히 촌스러운 만화일 것 같지만 막상 작품을 보면 그림체, 스토리 그리고 검술에 대한 연출력 3박자가 완벽함을 알 수 있다. 특히 주연 캐릭터인 베링 가드넌트, 기사단장 알류시아, 블랙랭크 모험가 슬레나 3인의 불꽃 튀기는 검술 경쟁,,그리고 삼각관계 사랑 싸움까지..모든 것이 재미있다. 2권은 슬레나의 요청을 받아 던전 공략에 동반하게 되는데, 하필 거기서 네임드 그리폰 제노 그레이블을 마주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