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은 생긴 것만 보면 영락없는 어디서나 있을법한 아저씨입니다. 그러나 유명한 제자들을 많이 키워냈는데다가 자신은 그런 자신의 능력조차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잘난 것은 자신이 잘 가르쳐서가 아니라 제자들이 잘났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내 제자들이 잘났으니 나도 잘났다라는 생각은 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 자체를 못하고 자신이 없는 듯한 발언만 계속하네요. 그리고 제자에게 거의 떠밀리다시피 맡은 기사단 사범역할..강제로 맡겨지긴 했지만 그래도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어떻게 증명을 했네요. 주인공의 별명이 바로 촌구석 검성이라는 것인데.. 주인공은 아직 모르는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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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연출이 기가막힘. 완전 교과서임! 이전 우리나라 만화 중에서 열혈강호에서 느꼈던 알기쉬운 액션 표현이, 그대로 느껴짐. 그... 뭐시냐... 다른 만화들 보다보면 어떤 식으로 싸우는지 알기 어려운데, 이 만화는 어떤 식으로 전투가 흘러가는지 아주 명확히 느껴져서 좋았음! 액션 만화 저자들은 꼭 봐야할 만화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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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1권입니다. 촌구석에서 검도관을 하고 있는 주인공에게 옛제자들이 찾아오게 됩니다. 그러면서 주인공은 제자의 부탁으로 기사의 교관으로 가게 되고 주인공의 먼치킨성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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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강하지만 강한 줄 모르는 종류의 착각계는 꽤 있지만 거기에 하렘(심지어 딸 뻘 연하)이 더해진 작품 너무 노골적이라 좀 ㅋㅋ 별로긴 하지만 재미는 있다. 역하렘 라노벨 별로 안좋아하면 구매하지 않는 걸 권장한다. 만화 자체는 상당히 잘 그린편 |
| 사가자키 시게루, 니베시마 테츠히로 원작에 사토 카즈키 작가님이 작화를 맡은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01권] 리뷰입니다. 트위터에서 최근 화제가 된 만화책이라 한번 구매해봤어요. 약간 착각계 힘숨찐인 아저씨 주인공이 점점 명성을 얻어가는 내용입니다. 주변 인물은 여캐가 많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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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굉장히 직관적이다.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촌구석에서 작은 도장의 검술 선생을 하고 있는 주인공(아재)를 찾아온 과거의 제자가 그를 검술 선생으로 초빙한다. 시골에서 검술 선생을 하고 있지만 그 실력은 그저 가려져 있었을뿐 기사들과 겨뤄도 밀리지 않을 실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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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사가자키 시게루와 나베시마 테츠히로가 탄탄하게 구성한 스토리에 사토 카즈키의 매력적인 그림이 더해져, 독자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베릴은 특별할 것 없는 시골의 검술 교사로 조용히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거 그의 제자였던 알류시아가 기사단장이 되어 그를 찾아오면서 그의 평범했던 일상은 완전히 뒤집힙니다. 왕도로 초대받아 기사단의 특별 지도 사범으로 활약하게 된 그는, 옛 제자들과 재회하며 과거의 인연과 새로운 도전 속에서 점차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마주합니다.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베릴이라는 캐릭터가 지닌 진솔함과 인간미입니다. 그는 화려한 영웅이 아니라, 누구보다 평범하고 소박한 인물입니다. 그런 그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성장하는 모습은 큰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특히, 그와 제자들 간의 유대와 따뜻한 에피소드는 보는 내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또한, 이야기의 전개가 지나치게 무겁지 않아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왕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은 흥미를 자극하며, 유쾌한 대화와 감동적인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독서를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
| 사가자키 시게루,나베시마 테츠히로 원저/사토 카즈키 작가의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1권입니다.제목만 보면 시골 아저씨가 검성이 되는 이야기 같은데 막상 보니 반대네요.자신이 약하다고 생각하는 착각물인데 예전 제자들이 커서 다 한가닥씩 하는 인물들이 되어 사부를 초청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다루네요.개인적으론 라노벨을 좋아하는데 원작 라노벨은 정발이 안되서 못보니 아쉽네요. |
|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1권입니다. 검술 묘사 호평에 보게된 작품입니다. 검술에 대해 잘 모르는 저로서는 실은 천제인데 스스로는 바보인 줄 아는 숙맥인 주인공을 두고 여자들이 우르르 나와 투닥거리는 전형적인 하렘물 스토리같아 별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