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포치포치 호텔보다 재미있는
"포치포치 호텔보다 재미있는 " 내용보기
아이가 포치포치 호텔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 #끔찍한교도소 는 그보다 더 재미있다고 합니다. 아이가 워낙에 창작이야기를 좋아하기도 하는데 이런 재미있는 그림이조금 들어가 있으면 책을 읽는 내내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상상되서 더 재미있는듯해요.끔찍한 교도소 한에 수상한 죄수들.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경찰견 푸들 : 아트마> 원래 푸들은 엄청 똑똑하지만 게으르고 누
"포치포치 호텔보다 재미있는 " 내용보기
아이가 포치포치 호텔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 #끔찍한교도소 는 그보다 더 재미있다고 합니다. 

아이가 워낙에 창작이야기를 좋아하기도 하는데 이런 재미있는 그림이
조금 들어가 있으면 책을 읽는 내내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상상되서 더 재미있는듯해요.


끔찍한 교도소 한에 수상한 죄수들.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경찰견 푸들 : 아트마> 
원래 푸들은 엄청 똑똑하지만 게으르고 누구에게 지시 받는걸 싫어해서 
훈련하기 어렵다고 들었는데 교도소 안에서도 참 귀족같이 지내며 일은 별로 안합니다. ㅎㅎ
현실을 참 잘 반영한 이야기네요.
 
중간 중간 일러스트가 주는 즐거움. 
아이는 저중에서 저에게 무엇을 주문할꺼냐고 묻네요. 

  • 진짜 사람을 절반으로 자른 마술사
  • 저주받은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 
  • 수학선생님이라는 죄로 잡혀온 수학선생님 (불쌍한 선생님ㅜㅡ)
  • 뭐든지 책을 읽어서 배우려는 사서 미시즈 린다 
  • 변기에 요리를 하는 열정적인 요리사 아니 경찰 셰프 바우트 판두르

개성있는 캐릭터 들의 행동들이 기발하다. 
책의 안쪽표지에 지도가 나오는데 다음 여행지는 호기심 서커스라고~ 
또 어떤 재미있고 기발한 캐릭터 들이 등장할지 기다려지는 책~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리뷰 총점 종이책
끔찍한 교도소
"끔찍한 교도소" 내용보기
헬러포르스트에는 끔찍한 교도소가 있다.화자인 산더레인은 교도소의 경비원인 아버지와 청소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교도소 키즈다.어느날 경비원이자 산더레인의 아빠인 더글러스가  교도소를 탈출하기 위해 만들어진것으로보이는 교도소의 평면도를 발견하게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산더레인은 탈옥을 막기 위한 수사를 자신이 진행하겠다고 이야기하고는 수감되어 있는 사람
"끔찍한 교도소" 내용보기

헬러포르스트에는 끔찍한 교도소가 있다.화자인 산더레인은 교도소의 경비원인 아버지와 청소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교도소 키즈다.

어느날 경비원이자 산더레인의 아빠인 더글러스가  교도소를 탈출하기 위해 만들어진것으로보이는 교도소의 평면도를 발견하게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산더레인은 탈옥을 막기 위한 수사를 자신이 진행하겠다고 이야기하고는 수감되어 있는 사람들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환상적인 마술사 리카르도,
경찰견 아트마,
청소부 베르티나,
도서관 사서 미시즈 린다,
탈리 마르크스 수학선생님,
경찰 셰프 바우트 판두르
를 조사한 끝에 산더레인은 탈옥을 꿈꾸는 범인을 찾아내는데....!

호러블하면서도 러블리함이 공존하는 재미있는 책을 만났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g*********8 2024.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끔찍한 교도소
"끔찍한 교도소" 내용보기
릭 페터르스 글페데리코 판 룬터 그림최진영 옮김아울북끔찍한 교도소는 말그대로 끔찍하다 교도소에 한 발이라도 들여놓은 사람은 밖으로 단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한번 갇힌 사람은 계속해서 평생을 갇혀 있어야 한다 >.< 끔찍한 교도소에서 자란거나 마찬가지인 진정한 교도소 키드 산더레인이 주인공이다아빠는 경비원이고 엄마는 청소부다 끔찍한 교도소에서 감시와
"끔찍한 교도소" 내용보기



릭 페터르스 글
페데리코 판 룬터 그림
최진영 옮김
아울북


끔찍한 교도소는 말그대로 끔찍하다 교도소에 한 발이라도 들여놓은 사람은 밖으로 단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한번 갇힌 사람은 계속해서 평생을 갇혀 있어야 한다 >.< 끔찍한 교도소에서 자란거나 마찬가지인 진정한 교도소 키드 산더레인이 주인공이다아빠는 경비원이고 엄마는 청소부다 끔찍한 교도소에서 감시와 청소를 한다

"누군가가 탈출을 시도했다!"
주인공 산더레인의 아빠가 소리쳤다 탈출이 불가능한 이곳에서 끔찍한 교도소의 평면도가 발견된 것이다 끔찍한 교도소에 있는 모든 장소가 자세히 그려져 있고 보안을 피하는 방법도 적혀 있었다 이 평면도는 누가 그린 것일까 주인공인 교도소 키드 산더레인이 탈출을 시도한 누군가를 조사하겠다고 나섰다

[끔찍한 교도소]는 산더레인이 지도의 주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담겨있다 끔찍한 교도소에 수감중인 범인을 모두 만날수 있었고 인터뷰 처럼 대화가 진행되니 누가 지도의 주인인지 예측하며 읽을 수 있었다 무시무시한 범인만 갇혀있다고 생각했는데 산더레인이 한명씩 만날때마다 무시무시함 보다는 익숙함과 친근감이 더 강하게 다가왔다

생각지 못한 반전으로 이야기는 마무리가 되고 책 한권으로 가족애를 느낄수 있을만큼 훈훈하게 끝이난다 수감자들과의 대화에서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개성만점의 이야기가 쏟아지고 신기방기 웃음을 선물해준다 결코 끔찍하지 않은 끔찍한 교도소를 구경하고싶거나 탈출 지도의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한 어린 독자들에게 이 책을 마구 추천하고싶다^^



#리뷰어클럽리뷰
#끔찍한교도소
#아울북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l******6 2024.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끔찍한 교도소
"끔찍한 교도소" 내용보기
<끔찍한 교도소>는 릭 페터르스가 글을 쓰고, 페데리코 판 룬터가 그림을 그린 어린이 책입니다. 요즘은 어린시절부터 책보단 동영상에 더 익숙해서 책을 읽지 않는 경향이 점점 강해지고 있죠. 아울북에서 출간된 ‘판타스틱 리딩’ 시리즈는 이런 상황을 반영하여 아이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책을 볼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끔찍한 교도소>는 주인공 산더레인이 교도소의 배경과
"끔찍한 교도소" 내용보기

<끔찍한 교도소>는 릭 페터르스가 글을 쓰고, 페데리코 판 룬터가 그림을 그린 어린이 책입니다. 요즘은 어린시절부터 책보단 동영상에 더 익숙해서 책을 읽지 않는 경향이 점점 강해지고 있죠. 아울북에서 출간된 ‘판타스틱 리딩’ 시리즈는 이런 상황을 반영하여 아이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책을 볼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끔찍한 교도소>는 주인공 산더레인이 교도소의 배경과 등장인물들에 대해 설명합니다. 하지만 문자로 하는 설명에 그치지 않고 익살스런 그림을 곁들이고, 내용도 요약하는 형태로 정리해 두어 마치 동영상 콘텐츠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런 구성을 따르고 있으니 책 읽는 것이 익숙지 않은 어린이들이라도 지루해하지 않고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책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화자가 어린아이인만큼 가끔씩 주제에서 벗어나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점이 더욱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야기의 줄거리는 산더레인의 아버지 경비원 더글러스가 끔찍한 교도소를 순찰하던 중 교도소를 그려놓은 평면도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누군가 탈출을 하려고 한다고 추측하고 이 일을 산더레인이 탐정처럼 조사해 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산더레인은 마술사 리카르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경찰 푸들 아트마, 청소부이자 산드레인의 어머니인 베르티나, 도서관 사서 미시즈 린다 등 많은 인물을 만나면서 수수께끼 같은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반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알려주려고 하는 교훈이 이야기의 끝을 장식하죠.

 

아이들이 책 읽는 걸 힘들어하거나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아울북에서 출간된 <끔찍한 교도소>는 좋은 대안이 될 겁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j*****4 2024.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인이 읽어도 좋을 따뜻한 책
"성인이 읽어도 좋을 따뜻한 책" 내용보기
어릴 때 삽화가 들어간 추리 서적에 푹 빠져지냈던 적이 있어 그 즐거움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애들 읽는 책이라 수준이 안 맞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좀 있었는데 읽어보니 성인도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참 따뜻하고 좋은 책이었다.감히 올해 읽은 책 중 제일 울림 있고 따뜻한 책이었다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줄거리 : 교도소 키드인 주인공의 교도소에서
"성인이 읽어도 좋을 따뜻한 책" 내용보기
어릴 때 삽화가 들어간 추리 서적에 푹 빠져지냈던 적이 있어 그 즐거움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애들 읽는 책이라 수준이 안 맞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좀 있었는데 읽어보니 성인도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참 따뜻하고 좋은 책이었다.

감히 올해 읽은 책 중 제일 울림 있고 따뜻한 책이었다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

줄거리 : 교도소 키드인 주인공의 교도소에서 교도소전도가 발견된다. 주인공은 누군가 교도소를 탈출하기 위해 이 전도를 그렸다고 생각하며 범인을 색출한다.

대 반전 있음.

교도소라도 누군가에게는 삶의 터전이며 따뜻한 집임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성인 독자에게도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q****6 2024.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괴상하게 웃긴 교도소 이야기
"괴상하게 웃긴 교도소 이야기" 내용보기
쥐와 벌레, 비좁고 추운 감방, 녹슨 쇠창살, 악당과 강도 그리고 수학 선생님이 있는 이곳은 산더레인의 집입니다. 교도소 경비원과 청소부였던 산더레인의 부모님은 여전히 이 '끔찍한 교도소'에서 산더레인과 함께합니다. 방화범과 난봉꾼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이곳이 산더레인에게는 편안하고 포근한 안식처라니 단연 교도소 키드라고 불릴만합니다. "누군가 탈출을 시도했다!
"괴상하게 웃긴 교도소 이야기" 내용보기

 쥐와 벌레, 비좁고 추운 감방, 녹슨 쇠창살, 악당과 강도 그리고 수학 선생님이 있는 이곳은 산더레인의 집입니다. 교도소 경비원과 청소부였던 산더레인의 부모님은 여전히 이 '끔찍한 교도소'에서 산더레인과 함께합니다. 방화범과 난봉꾼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이곳이 산더레인에게는 편안하고 포근한 안식처라니 단연 교도소 키드라고 불릴만합니다.



 "누군가 탈출을 시도했다!" 다급히 산더레인을 부르는 아빠의 음성에 '끔찍한 교도소'는 그 어느 때보다 비상 상황입니다. 누구보다 교도소 구석구석을 잘 알고 있는 산더레인은 과연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오래전 코난에 버금가는 추리 과정을 계획하고 있을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끔찍한 교도소'는 철조망이 달린 두꺼운 벽이 있고 전기가 흐르는 높은 울타리가 세워져 있습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물이 가득한 깊은 연못도 가득하여 한마디로 탈출은 불가능 한 곳입니다. 탈출을 시도하는 것조차 허튼 짓인 이곳에서 어느 누가 탈출을 시도했을까요? 



코난에 버금가는 추리와 수사 과정, 그리고 교도소 키드 산더레인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그 모든 것이 흥미진진합니다. 산더레인의 눈에 비친 죄수들은 '범죄자'가 아닌 모두가 '특별한 사연'을 가진 '특별한 사람'입니다. 



 '판타스틱 리딩'은 초등 중학년부터 고학년까지의 어린이들의 추리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와 스릴이 넘치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호치포치 호텔>, <잔인한 캠프>에 이에서 헬러포르스트 마을의 세 번째 이야기 <끔찍한 교도소>는 독약 연못을 지나 구덩이와 유령선을 건너 성스러운 언덕 아래에 위치해있습니다. 괴상하게 웃기고 신나게 더러운 이야기는 악몽을 좋아하는 어린이 독자라면 모두 환영합니다. 







?
d********e 2024.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끔찍하지만, 사실은 끔직하지 않은 교도소
"끔찍하지만, 사실은 끔직하지 않은 교도소" 내용보기
끔찍하지만 끔찍하지 않은 교도소에서 누군가 탈출을 시도했다. 증거로 교도소의 평면도가 발견됐다.아빠가 교도소 경비원이자 엄마가 교도소 청소부인 교도소 키드 산더레인이 범인을 찾으려고 출동했다.첫 번째 후보는 환상적인 마술사 리카르도.신체 분리 마술을 선보이다 조수의 신체를 진짜로 분리시켜서 교도소에 수감됐다.그는 자신의 위대한 마술로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으나 그
"끔찍하지만, 사실은 끔직하지 않은 교도소" 내용보기


끔찍하지만 끔찍하지 않은 교도소에서 누군가 탈출을 시도했다. 증거로 교도소의 평면도가 발견됐다.


아빠가 교도소 경비원이자 엄마가 교도소 청소부인 교도소 키드 산더레인이 범인을 찾으려고 출동했다.


첫 번째 후보는 환상적인 마술사 리카르도.

신체 분리 마술을 선보이다 조수의 신체를 진짜로 분리시켜서 교도소에 수감됐다.

그는 자신의 위대한 마술로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으나 그렇게 하지 않는 거라고 주장한다.


두 번째 후보는 도서관 사서 미시즈 린다.

도서관학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부정행위를 했다는 혐의를 받고서 교도소에 수감됐다.

그러나 그녀는 이곳에 갇힌 덕분에 책 읽을 시간이 생겨서 좋다고 한다.


세 번째 후보는 수학 선생님 탈리 마르크스.

가장 어려운 수업과 수학 문제로 학생들을 괴롭혀서 교도소에 수감됐다.

종일 감방 안에서 수학 문제만 푸는 것을 보면 탈출할 생각은 하나도 없는 것 같다.


네 번째 후보는 예술가 입.

초상화 모델 실종 사건의 범인으로 의심받고서 교도소에 수감됐다.

그녀는 내킬 때마다 그림을 통해서 탈출한다고 했다.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한 그녀는 실제로 탈출할 것 같지 않다.


다섯 번째 후보는 경찰 셰프 바우트 판두르.

경찰 서장이었던 그는 지루한 삶을 바꾸려고 스스로 경찰 셰프가 됐다.

그의 요리는 끔찍하다. 그러니 탈출을 시도한다면 그가 아니라 그의 음식을 먹어야 하는 다른 죄수들일 확률이 더 높다.


모두를 만나고서 결론에 도달한 산더레인. 과연 범인은 누굴까.


기괴하고 웃기는 이야기라는 타이틀처럼 내용은 물론 삽화마저 기괴하고 웃기다. 화자가 어린 아이인 만큼 엉뚱하게 쓴 일기장을 훔쳐보는 것 같다.

나사가 하나씩 빠져 있는 죄수들과 교도소 키드의 부모는 모두 개성만점, 매력만점이다.

처음에는 범인을 찾는 단순하고 평범한 범죄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결말에서 다른 쪽으로 흘러간다.

세상 모든 이야기는 결국 사랑과 가족을 말한다는 걸 알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끔찍한교소도#재밌는어린이도서#아울북#기괴하고웃기는시리즈#리뷰어클럽리뷰
b**********3 2024.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