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있잖아요~! 100만 유튜버 트로피를 던져 버리고 난 후 찐 행복을 느낀 분이 계신 거 아세요? 아~ 채린 작가님~ 최강의 고무 멘탈 소유자! 너무 좋다~~!!! 회복탄력성 100% 자존감 90% 노력 & 재능 120% 멘탈 탈탈 털리고 바닥으로 떨어졌을 때 오롯이 나 자신과 마주할 수 있게 되셨대요. 세상은 무너져내리는데 마음은 고요하고 차분해졌다니! ‘어떻게 다시 훌훌 털고 일어날 수 있을까?’ 이 멘탈 부럽습니다. ‘열심히 관리하는 성실한 사람이 되는 것‘,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강박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한 끗 차이! 우리도 해볼까요? 이 한 끗 차이 만들어가자고요. 작가님이 궁금해서 유튜브 검색해 봤어요. 와우~~ 젊고 이쁘고 말도 잘하시고,, 연기까지! 반했어요. 여러분 ~ 있잖아요~! 중독성 있고요. 야금야금 오늘의 행복을 챙겨 먹습니다. 타인을 위해 나를 2등의 자리에 두지 말 것. 완벽하지 않을지라도 괜찮은 내 인생.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에 주저하지 않기를. 나 인채로 아름다울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더라고요. 1. 단점을 고치려고 하기보다는 장점을 부각하기. (훨씬 적은 노력으로 내 매력을 극대화하기) 2. 부지런함만 있으면 되는 부분은 직접 관리하기. (꾸준한 운동, 건강한 식사, 체중관리..) 3. 외모 외에 다른 매력 만들기. (목소리, 외국어…공부하자.) 4. 나에게 어울리는 스타일 찾기 (전문가 도움이 필요할 수도) 어때요? 우리도 해볼 만하죠? 작가님이 받은 위로와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서 누군가에도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 전해졌어요. 실패하더라도 괜찮아! 완벽하지 않은 나라서 오히려 좋아! 내 행복 챙기기 프로젝트!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가 좋았어!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나는내가좋았어 #박채린 #북플레저 |
|
21세기는 명실상부하게 영상이 널리 통용되는 시대라고 할 수 있다. 과거의 영상 사업은 TV나 영화 등 한정된 공급자가 콘텐츠를 만들어 제공했다면, 지금은 누구든지 영상을 제작하여 대중들이 접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뚜렷하게 구별된다. 미디어 산업 역시 공급자가 제공한 일방적인 정보만을 수용자가 접하는 것이 아니라, SNS를 통해 수용자 또한 정보에 대한 평가와 반론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쌍방향적 특징을 지니고 있다. 특히 영상과 관련해서는 ‘유튜브’라는 플랫폼이 마련되어 있어, 누구든지 자신이 제작한 영상을 올려 대중들에게 선보일 수가 있다. 더욱이 그로 인해서 적지 않은 수익을 확보할 수 있기에, 이제 영상 제작과 업로드를 꾸준히 함으로써 구독자를 확보하는 크리에이터라는 전문직이 등장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1백만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로 활동했다가, ‘순식간의 스캔들의 한 가운데’에 놓이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 어느 곳에서도 그 정확한 내용은 밝히지 않고 있지만, 안정적인 기반인 기존의 채널을 더 이상 유지할 수 없을 정도의 사건이었음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겠다. 아마 숫자로만 확인되는 익명의 구독자들은 채널 운영자인 저자에게 항상 호의적일 수반은 없음을 절감했을 것이라고 이해된다. 얼마의 기간이 흘렀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자는 그 ‘사건’으로 인해 채널 운영을 포기하면서 ‘온전히 자신과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토로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을 에세이로 풀어내면서, 저자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하고 또한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이 책의 주된 내용이라고 하겠다. 과거에는 구독자들을 고려하여 ‘조회 수를 유도하기 위한 콘텐츠를 만들었다면’,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면서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저자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었던 얘기들을 모아 영상으로 만들기 시작’했음을 강조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유튜브 영상을 즐겨보지 않기에, 1백만 구독자를 가진 채널을 포기했던 저자의 절망감에 대해서는 크게 공감을 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모종의 스캔들로 인해서 ‘커다란 토네이도’를 겪은 저자의 깨달음의 내용은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해된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좌절을 겪을 수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극복하느냐의 여부가 이후의 삶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즉 과거의 실패에 머물지 않고 그것을 거울삼아 앞으로의 삶을 꾸려나가는 것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 그렇다면 과거의 실패는 그 자체로 미래의 삶에 튼실한 밑받침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러한 저자의 삶의 자세가 ‘100만 유튜버 트로피를 던져버리고 난 후 발견한 진짜 행복’이라는 프롤로그의 제목을 통해서 잘 드러나 있다고 하겠다.
이 책의 내용은 저자가 겪은 실패 이후 자기 성찰의 과정을 그대로 제시하고 있다. 먼저 ‘야금야금 오늘의 행복을 챙겨 먹습니다’라는 1장을 통해서, 실패 이후 스스로의 마음을 다잡아가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하여 ‘타인을 위해 나 자신을 2등의 자리에 두지 날 것’이라는 2장의 제목처럼, 스스로 행복하게 살아가려는 방법을 모색하는 저자의 생각들을 펼쳐내고 있다. 3장에서는 ‘완벽하지 않을 지라도 괜찮은 내 인생’에 대해 깨닫는 화자의 새로운 인생관이 충분히 느껴지며, 마지막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에 주저하지 않기를’바라는 희망을 맺고 있다고 하겠다. 개별 글들에서 저자만의 개성과 특징이 잘 드러나 있지만, 실패를 좌절로 여기지 않고 이를 극복하려는 긍정적인 삶의 자세가 오히려 돋보인다고 여겨졌다. 독자가 아닌 구독자로서 저자의 채널을 마주할 수는 없겠지만, 책에 소개된 긍정적인 생각들이 앞으로도 꾸준히 유지될 수 있기를 독자의 함 사람으로 진심으로 기대한다.(차니)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개인 독서 카페인 다음의 "책과 더불어(與衆齋)"(https://cafe.daum.net/Allwithbooks)에도 올린 리뷰입니다 |
“살면서 울기도 하고 그러는 거지 뭐”넘어진 후에야 보이는 소소한 행복의 아름다움. 부딪히고, 살아가고, 다시 사랑할 시간들... 책 표지를 보고 정말 읽고 싶은 생각이 든 책입니다.1장~ 4장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공감이 가고 반성이 되며, 마음의 편안함까지 주는 위로가 되는 에세이입니다. 행복과 불행은 한 끗 차이 인데, 마음이 힘든 사람들에게는 그 한 끗 차이가 너무 큽니다. 누구의 위로가 들리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스스로를 혼자 토닥이는 분들에게는 이런 위로되는 에세이를 읽어 보시는 것도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도 마음이 힘든 분들에게 공감하며,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살아가면서 외로움이 들거나 마음이 힘들 땐 좋은 에세이를 읽으면서 회복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필사를 좋아하는 저에게 필사 책으로도 너무 좋은 에세이 책입니다. 오늘의 행복한 내가 모여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생각으로 내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해주면 어떨까요? 행복은 저축이 안 되니까요! ... p16 소나기를 만났을 때 우산을 찾는 것처럼 인생에 힘든 일이 일어날 때도 우산을 찾으면 돼요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거죠.... p24 당신에게도 행복한 일이 매일 일어날 수 있길! ... p45 - 북플레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그럼에도불구하고나는내가좋았어 #박채린 #에세이 #북플레저 @_book_pleaser @thebookman_ |
|
나는 나 스스로를 믿지 못 한 거 같다. 그렇기 때문에 확신이 생길 때 까지 몇 번을 확인하는 습관이 있다. 어쩌면 실수하기를 싫은 완벽주의적 성향 때문일 수도 있다. 이런 성격은 나 자신을 힘들게 할 때도 있고, 주변에서 답답하게 보거나 편하게 생각하라고 하지만 고유의 성격이란 바뀌기 어려웠다. 모든 사람은 장점과 단점이 있지 않은가? 그러면서도 나 자신을 이해하고 공감해주고 대변해 주지 못했던거 같다. 작가의 제목은 그런 나에게 너무나 와 닿는 제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가 좋았다" 제목은 왠지 모르게 이 책을 읽는 거 만으로도 나를 위한는 거 같이 느껴졌다. 잔잔하게 마음을 어루어지는 느낌이었다. 그러면서 공감이 되고 생각이 들게하는 글들이 있었다. P37 '긍적적인 마음을 가지라'는 선생님의 말은 이론적으로 따져보면 맞는 말이지만 진짜 어려운 문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방법' 그 자체인 것 같아요. 머리로는 백 번 천 번 이해되지만, 막상 마음이 안 따라줄 때가 너무 많거든요. 이 부분은 너무나 공감된다. 선생님들 말들은 맞다. 하지만 그 실천 방법은 나도 모르겠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다가도 다른 사람들은 안그러는 데 다들 자기만 생각하는데 나는 왜 그래야하지? 하는 생각이 든다. 뭔가 억울한 감정도 든다. 온전히 내가 베풀거나 긍정적으로나 좋게 생각한게 아니었던 거다. 마음에서는 아니라고 했지만 난 머리로 하는 대로 행동 했던거 같다. P40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이 성장하고 싶은 건 인간의 당연한 욕구지만 현실은 꼭 그렇지많은 않아요. 우리가 노력하는 만큼 성장하고, 매년 더 나아지는 삶을 살게 된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사실 인생이 완벽한 상승 곡선인 사람은 없습니다. 어쩌면 작가의 말처럼 실제 그럴 것이다. 나 스스로 전보다는 나아졌고, 최선을 다했다 고는 하지만...좋은 성과가 나오지 않았던 적도 있고, 상황이 안 따라 준 적도 있었다. P43 힘든 순간이 올 때마다 꺼내 쓸 수 있는 나만의 메뉴얼이 있다면,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 그 것으로부터 조금 더 빨리 헤어나올 수 있을 거에요 P45 내가 매일 매일 작은 행복을 느끼며 사는 것이 곧 나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는 사실, 내가 반드시 행복해야 할 엄청난 이유가 생긴 것 같아서 참 좋지 않나요? 나 또한 일상의 행복보다는 일상의 힘들다 고만 느꼈다. 글을 읽으며 소소한 일상들의 행복도 많다는 것을 새삼 생각해 보았다. P77 우리 인생은 꼭 모든 게 완벽해야 행복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완벽하지 않은 삶에도 충분한 행복이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이 행복한 삶 주변에 보면 있다. 좋은 조건 환경이라고 해서 꼭 행복하지 않는 거처럼 말이다. P106 남에게 잘 보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타인에게 맞춰주고 있다면, 그건 내 마음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온 것이 아닐 뿐더러 타인을 위한 행동도 아니에요. '다른 사람이 나를 좋게 봐줬으면 좋겠어'라는 생각은 어쩌면 '나' 위주의 생각이 아닐까요? P107 그리고 나를 좋게 보든 나쁘게 보든 그건 그 사람의 자유입니다. 때로는 다른 사람이 자유롭게 생각하도록 그냥 내버려 두세요. 타인의 의식을 신경 쓰고 주변을 의식하느라 나 자신을 힘들게 하지는 않았나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 할 수는 없다는 건 알지만 상처 받게 되는 모습은 어쩔 수 없는 거 같다. 그런 상처를 받고 싶지 않아서 사람과 거리를 두는 경우도 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많이 든다. 나는 어떻지 나도 이런 생각을 한 적을 떠오르면서 말이다. 위에 작가의 글처럼 나를 정의하고 판단하는 것은 그 사람의 자유인 것을 왜 나는 신경썼을까?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은 나만의 욕심이었나... 다시 생각해 본다. P173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강박이 심하고, 남들보다 뒤쳐지는게 아닌지 불안해하는 사람일수록 '아무것도 하기 싫어증'에 걸리기가 쉽죠 나를 말하는거 같았다. 작가의 아무것도 하기 싫어증 대응 메뉴얼 1. 일단 움직이세요. 2. 휴식을 계획하세요. 3.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을 만드세요. 물론 가장 중요한 건 현재의 내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파악하는 것이겠죠? 그러니 늘 내 자신을 아끼고, 가장 친한 친구를 대하듯 어떤 상태인지 자주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작가의 메뉴얼대로 싫어증이 왔을 때 해봐야겠다고 생각하며, 나는 나 자신과 대화를 나누어 본적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며, 나는 나 자신을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거 같았다. 자신의 경험과 객관적인 이야기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일 수는 도 있는 진실들... 외면과 포장으로 하고 있었던건 아니었나... 작가의 이야기는 나를 더 알아가는 시간을 주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그럼에도불구하고나는내가좋았어 |
|
"살면서 울기도 하고 그러는 거지 뭐" 넘어진 후에야 보이는 소소한 행복의 아름다움 부딪히고, 살아가고, 다시 사랑할 시간들 제 목 : #그럼에도불구하고나는내가좋았어지은이 : #박채린 @cherrypark9604 펴낸곳 : @thebookman_ @_book_pleaser @_book_pleaser 에서 도서제공받아 서평남깁니다.♧박채린작가는 102만 구독자까지 달성해 톱 크리에이터로 이름을 알렸지만, 그녀를 둘러싼 거짓과 추측이 퍼지며 갑자기 나락의 골짜기로 떨어지며 채널을 닫게 되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행복을 발견하게 되었고, '매일 자신을 위해 행복을 충전하는 사람'으로 <채린라벨>채널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렇기에 불행이 찾아오지 않길 기도하기보다는 힘든 일을 마주했을 때 어떻게 행동하고 마음먹을지 고민하는 게 더 중요해요. p.18 ♧더 신기한 것은 이 상태가 반복되면 '무슨 일이 있어도 난 원래 상태로 돌아갈 수 있어!'라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더욱 빠른 시간에 시련의 그늘에서 벗어나는 강한 멘탈을 갖게 된다는 것이죠. p.33 ♧힘든 순간이 올 때마다 꺼내 쓸 수 있는 나만의 매뉴얼이 있다면,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 그것으로부터 조금 더 빨리 헤어나올 수 있을 거예요. p.45 ♧바로 완벽하지 않더라도 그 너머에 다른 행복이 있음을 아는 것, 바로 그 마음가짐이 저를 다르게 만들어주었습니다. p.72 ♧때로는 다른 사람이 자유롭게 생각하도록 그냥 내버려두세요. p.107 ♧제3자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는 습관을 만든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이 자신감을 무기로 삼는다면 부정적인 상황을 헤쳐나가는 견고한 사람이 될 수 있답니다. p.140 ♧그러니 인생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해서 두려워 하지 말고, 오히려 그 순간을 즐겨보면 어떨까요? p.164 ♧혹시 인생에서 힘든 시기를 지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그 순간이 있기에 미래에 멋지게 빛날 '나'라는 사람이 생긴다는 점을 잊지 않으시길 바랄게요. p.227 ♧꼭 세상을 혼자 살아갈 필요는 없잖아요? 모든 일을 혼자 다 감당해야 할 필요도 없고, 내가 받은 상처를 혼자서 치료하기에는 버거울 수도 있어요. 이때는 '사람으로 받은 상처에 사람이라는 연고'를 써봅시다. p.263 ♤"인생이 나를 낭떠러지로 밀어버리는 그 순간에도 나는 치킨을 베어 물며 행복을 느꼈다" 라니??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몸이 아픈건 시간이 지나면 좀 괜찮아지기라도 하지~ 낭떠러지라는 말에 심장이 쿵~내려앉을거같은데~ 그 마음 일으켜 세우신다고 얼마나 고단한 시간을 보냈을까 토닥토닥해드리고 싶네~~ 난 집에 빨강 딱지가 붙고 이리저리 이사다니고 지하 세계에 살았던 순간들보다~ 지금이 너무 좋다. 첫째, 나이들어감에 감사한다. 살아서 나이 먹는 이 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하다. 둘째, 다 가지지 못함에 감사한다. 조금씩 쌓여가는 행복을 느낄 수 있고 나눌 수도 있는 지금이 그저 참 소중하다. 셋째, 더 아프지않아서 감사한다. 10번의 수술로 약을 많이 먹어서인지 속은 엉망진창이지만 더 감사한 삶을 내게 주신만큼 귀하게 살고 싶다. 기쁜 일에 너무 기뻐하지 않고 슬픈 일에 너무 슬퍼하지 않기로 했다. 그저 생각해보면 종이한장차이니 말이다. 다가오는 행복 앞에 주저 하지 말자! 몰아치는 고난 앞에 슬퍼하지 않기! 순간순간의 나를 기억하고 좋은 기억을 많이 쌓아 앞으로 나아가자~ 한치앞도 모르는 세상~ 너무 고민만 한다고 바뀌는게 없더라. 내게는 전화해서 고민의 바다로 인도하는 여러명의 지인들이 있다. 저마다 힘들고 사연없는 집이 없는데~ 공감이 되면서도 바뀌지않는 현상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서글퍼지기까지 한다. 그런 친구들에게 이 책을 선물해야겠다. 눈 앞에 행복을 놓치고 자꾸 과거로 돌아간다고 지금이, 내일이 바뀌겠냐고~ 백문불여일견이라 백번 듣는것보다 좋은 책 한번 보는게 더 낫지싶네~ 그들도 행복의 기준을 좀 낮춰서 행복해지길 기원한다. 인생이 길지않다. 뭐~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나는 제일 어리고 내일의 나는 더 빛나고 행복해질것이다. 저자처럼 '매일 자신을 위해 행복을 충전하는 사람' 너무 건강하고 멋지다!! 이렇게 좋은 책으로 행복 충전했으니~ 오늘도 참 잘살았다. #그럼에도불구하고나는내가좋았어 #북플레저 #박채린#행복 #책스타그램 #베스트셀러 #참좋다 #행복해질 #나를위해 |
![]() 책 사이즈 부터 작은 가방에 넣고 다니기 부담 없는 크기로 큰 가방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내가 잘 들고 다닐 수 있었다. 왠지 "F"인 나에게 기운을 북돋아 주는 제목에 이끌려서 읽기 시작 했다. 무언가 일이 생기면 항상 자책 부터 하고 남의 눈치를 보는 나에게 "내가 잘하고 있어, 내가 최고야!"라는 말을 진심으로 해본 적이 있었 던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가 좋았어'는 제목부터 내가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었다. 여러가지 인간으로서 뒤쳐져 보이고 후지게 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나를 사랑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뭔가를 이루어 봤던 사람이 쓴글 이라서 그런지 동생이지만 언니라고 불러야 할것 같은 닮고 싶은 점이 많은 저자 였다. 이 저자가 고민한 스캔들이 뭔지 굳이 찾아 가면서 읽었는데, "남들은 굳이 내게 관심이 없구나"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달까.." 유명하다고 하였는데, 난 처음 보는 일이 었기에.. 나를 진정으로 사랑해 준다면서 하는 말들, 지나가듯이 나에게 하는 무심한 충고들 다 무시 못하고 담아두고 끙끙 거리는 내가 더 안타깝게 느껴졌었다 사실 저는 그저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노력했을 뿐이에요. 하지만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 다시 살아내는 제 모습이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가 된 것 같습니다. -P.11 -> 버티는 삶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글귀를 읽고 잘 살아내고 있다고 다시 한번 생각했었다. 그리고 나를 좋게 보든 나쁘게 보든 그건 그 사람의 자유 입니다. 만약 그 사람을 위해 내 원래 보습을 숨기고 그가 원하는 모습으로 행동한다면, 그건 그 사람의 자유를 빼앗는 일일지도 몰라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요즘 내가 나를 너무 미워하고 있었다. 그러지 말라고 하면서도 잘 안되더라 ... 내가 처한 상황에 내가 미워하는 나의 성격.. 내가 나를 좋아했던 적이 있었던가 ? 이책은 자기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도록 돕는 너무 좋은 책이다.. 그중에서도 자존감 높은척하면서 살기! 주변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척하며 살다 보면 진짜 그렇게 되더라고. 그래서 나도 오늘부터 그런 척 하며 살아봐야지:) |
|
100만 유튜버 트로피를 던져버리고 난후 발견한 진짜행복을 찾았다는 저자..
“나와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든다면 혼자만의 시간을 즐겁게 만들 수 있을 뿐아니라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하게 될거예요.”
이책은 나에게 더 집중하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사랑에 주저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고스란히 독자에게 전달해주고 있어요. 읽으면서 내가 마음에 담아가면 혼자 아파했던 일들이 행복해지려는 과정이란걸 배웠고. 그속에서 상처에 연고를 바르듯히 잘이기고 버틸수 있는 힘은 나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유튜브시장은 성과주의이며 저자는 끊임없이 목표를 달성했지만 진정한 행복과는 멀어지고 있었지요.
행복을 생각하고 실천하며 이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삶들, 그 가운데 나 자신에 대한 자존감과 타인과의 관계에서 비롯된 불편했던 마음들을 어떤 마음으로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됐어요. 그리고 나또한 위로를 받았구요.
책속내용처럼 더욱더 나를 더 사랑하는 그런 삶이길 바래봅니다. Yes24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그럼에도 불구하는 나는내가좋았어#박채린#북플레저 |
|
저자는 박채린 크리에이터이다. 그는 <채린라벨>이라는 채널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함을 즐긴다. "저자가 가장 좋아하는 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이다."
저자는 사람을 사랑한다. 그런데 그가 살아왔던 길은 사람으로부터 많은 상처와 오해를 받았다. 사람이 싫어졌다. 그럼에도 사람들을 사랑한다는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겼다.
싫은 사람들을 좋아하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진솔한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있다. 이 땅에 살아가는 이들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 사람들이 좋아서 함께 하는 것도 있겠지만 살아가는 생활이 사람들과 함께 하기 때문이라는 당위성 때문이기도 하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기만 할 수 없는 세상 이치는 우리를 슬프게 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감동과 잔잔함을 준다. 행복은 소소한 것들에서부터 온다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는 인생의 성공을 위해서, 아니 만족할 만큼의 성과를 이루어야만 행복이 주어질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한다. 그러나 행복은 지금 이 순간에 내 곁에 있다. 아주 소소한 것에 행복은 감추어져 있다.
이 책은 타인을 위해 살아왔던 지난 날을 회상하면서 지금은 타인을 위한 자리에 자신을 두게 되었다는 저자의 마음 이야기를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발견한다. 외로워했던 자신을, 힘들어하며 낭떠러지와 같은 순간에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런 상황속에서도 저자가 발견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프고 힘든 시간들을 보내면서 찾아낸 아름다운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자신에게 큰 힘을 안겨 주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살아갈 이유를 찾아냈다.
사람을 위한 것이 자신을 위한 것이며, 타인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시대적 사명을 거부할 수 없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현명한 생각에 이끌리고자 저자는 마음 다스림을 한다.
이 책은 사람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힘들어했던 이들이 읽는다면 큰 공감을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저자의 "그럼에도 불구하고"에 박수를 칠 것이다.
나는 살아있다. 그리고 살아간다. 그런데 더불어, 함께하는 이들이 있다. 그들과 함께 살아간다. 그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큰 에너지를 소유해야 한다. 이는 사람들 중에서 자신을 사랑하며, 자신이 살 길을 붙잡게 하는 힘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작지만 큰 마음을 전달해 준다. 이 책을 독자에게 추천한다. |
|
이성을 사랑하는 시간을 갖는건 쉬울수 있겠지만, 내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나로써는 제목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어떠한 이유와 사연을 갖고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느끼는 저자의 책 제목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가 좋았어" 느낌표로 마무리 되는 뉘앙스일까, 마침표 세 개로 끝나는 아쉬움이 가득한 표현 이였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글을 읽어 내려갔고 생각보다 쉽게 글을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책을 구입하면 저자 소개글부터 목차까지 다 읽는 나는 목록의 첫 목차글이 마음에 들었다. "행복은 소소한 것들에서부터" 맞는말이자 와닿는 내용이였다. 부정적인 표현보다는 긍정적인 말과 긍정적인 생각으로 시선을 전환시켜 말하고 생각하면 본인 스스로의 정신적 건강에도 도움이 될 뿐더러 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하는데 딱 맞는 말이다. 행복이란 거창할거 없다. 내 마음가짐에 달려있다.멀리서 찾지 말고 주변 작은것에서 부터 소소한 행복을 찾아보길 바란다. 큰 카테고리를 시작으로 작은 가지치기 처럼 소 카테고리가 나오는데 저자의 삶의 노하우 같은 소소한 내용들도 기재되어있어서 좋았다. 책을 읽어 내려갈수록 계속 드는 생각은 본 도서의 저자는 정말로 자신을 많이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자신을 케어할수 있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것 같았다. 또한 좋은 메뉴얼들을 공유하므로써 정말로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 전파를 하고 싶다는 느낌을 받았다. 글 내용 속속히 큰 사건을 언급하는 내용들을 쉽게 볼수 있었는데 잘 풀어내고 해결하고 스스로의 마인드컨트롤 하는 모습이 또 한번 저자가 하고픈 삶의 방향?이야기, 내 자신을 사랑하는 법? 내 자신을 가꾸는 법?을 우리와 함께 공유하고 풀어내고자 하는 의도도 느낄수 있었다. 나에게 본 도서는 무겁고 어려운 도서가 아닌 지금의 내 환경이 좋건 나쁘건 슬프거나 행복할대도 한번쯤 다시 꺼내어 읽어보고 싶은 그런 도서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