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택 시인 # 그때가 배고프지 않은 지금이었으면 섬진강 시인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사랑이든 사람이든 풍경이든 사람을 향한 기본 예의를 제대로 차리고 있는 시인은 그저 예전부터 지금까지 시어들을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말해주는 동시대인입니다. 그 옛날 시대의 인물들과 추억들이 현재처럼 담겨있습니다.
# 김용택 시인 # 그때가 배고프지 않은 지금이었으면 섬진강 시인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사랑이든 사람이든 풍경이든 사람을 향한 기본 예의를 제대로 차리고 있는 시인은 그저 예전부터 지금까지 시어들을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말해주는 동시대인입니다. 그 옛날 시대의 인물들과 추억들이 현재처럼 담겨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