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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에서 우리가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역사에서 우리가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내용보기
정통역사서에서 벗어난 역사는 우리의 관심을 끈다.그것은 새로움도 있지만 선뜻 이해하기 힘든 면도 있고 또한 흥미로운 점도 있기 때문이다또한 역사를 다양한 관점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는 이런 단평류가 어쩌면 제격일 것이다 ○ 역사에서 뭔가 다양하고 이로운 점을 획득해야 하는 인문학 공부가 아닌가?    주구장창 읽는다해서 다 이로운 점은 아닐 것이다.  1.역사속의 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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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역사서에서 벗어난 역사는 우리의 관심을 끈다.

그것은 새로움도 있지만 선뜻 이해하기 힘든 면도 있고 또한 흥미로운 점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역사를 다양한 관점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는 이런 단평류가 어쩌면 제격일 것이다

 

○ 역사에서 뭔가 다양하고 이로운 점을 획득해야 하는 인문학 공부가 아닌가?

    주구장창 읽는다해서 다 이로운 점은 아닐 것이다.

 

 

1.역사속의 차거운 사회와 뜨거운 사회의 이모저모 입니다.

   역시나 재해석 되고 변화의 와중에 있는 사회가 좋은 사회일 것입니다

 

 

 

2.제3차에서 제4차산업으로 힘차게 나아가고 있는 작금의 세계사의 흐름속에 특징들입니다

   우리가 듣지도 보지도 못한 세상이 세상을 지배할 것입니다.

 

 

 

 

 

 

3.행복은 남이 나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창조하고 개발하고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4.역사속에서 대기근이 발생하는 사회 또는 국가들입니다

   뭔가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사회가 특징입니다

 

 

5.징비록은 우리가 소중히 해야하고 역사의 교훈으로 삼아야 합니다

   역사상에서 소홀히 한점 이제는 한치의 오차도 없이 챙기고 실천해야 합니다

 

  ○소재와 부품의 국산화 문제는 외치는 것이 아니라 조용하고 차근차근 준비하고

     우리의 실력을 키워야 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의 도움 필요없이 우리가 실력을 쌓을때 또다른 우리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끝-

k*******n 2019.09.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히스토리아 노바-주경철]"만약"이라는 역사의 실험실
"[히스토리아 노바-주경철]"만약"이라는 역사의 실험실" 내용보기
역사는 긴 시간 동안의 많은 경험의 축적이다. 그러나 그 경험은 모두가 선택받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은 영원히 우리가 알 수 없도록 사라진 것도 있다. 그 어떤 이야기나 작은 힌트조차 남기지 않고 사라진 것이다. 때로는 어느 땅 속, 박물관 수장고 속, 심지어 골동품 가게 속에도 숨죽여 지내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역사를 연구하고 배우고자 한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저자
"[히스토리아 노바-주경철]"만약"이라는 역사의 실험실" 내용보기

 역사는 긴 시간 동안의 많은 경험의 축적이다. 그러나 그 경험은 모두가 선택받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은 영원히 우리가 알 수 없도록 사라진 것도 있다. 그 어떤 이야기나 작은 힌트조차 남기지 않고 사라진 것이다. 때로는 어느 땅 속, 박물관 수장고 속, 심지어 골동품 가게 속에도 숨죽여 지내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역사를 연구하고 배우고자 한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저자는 다음과 같이 밝힌다.

지난 과거에 질문을 던지는 이유는 인간의 삶을 직접 살펴보고 사고할 수 있는 유일한 마당이 역사이기 때문이다. p.3

 일종의 임상실험이라고나 해야할까. 현재의 질병에 만약이라는 새로운 인자를 기존의 결과에 투입하여 보는 것이다. 그로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현재에 우리의 질병에 대한 경로를 예측해 보는 것. 이런 의미에서 역사는 "현재의 역사"이자 "과거와 현재의 대화"임이 명백하다.

 전작인 <히스토리아>와 마찬가지로 신문지상에 정기적으로 연재했던 것을 모은 것이기에 이 책 역시 각 내용마다의 분량은 짧다. 다만, 전작과 연결해서 볼 때 전작에서 느끼지 못했던 맥락을 어느 정도 잡을 수 있지 않았나 한다. 이 글이 나왔을 때의 이슈를 상상해 볼 수 있다고나 할까. 선진국의 기반이나, 안전과 관련한 역사적 사례, 문화나 노동에서의 문제들. 이러한 맥락들을 상상해 가면서 읽는 재미가 이 책의 묘미다. 그리고 저자의 말대로 이런 저런 "만약"이라는 실험실에서 우리가 가야할, 찾아야 할, 새로운 세상에 대한 준비와 실험. 이 시대의 인문학과 역사의 길에 대해 어렴풋이 고민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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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이 되는 중요한 사항 중 하나는 재해에 대비한 기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는 것이다. p. 73

이제 아름다움은 타고난 운명이 아니라 자신이 만들어가는 ‘기획’이 됐다. 자신의 외양을 변화시키는 이 현상은 소비 사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 나를 적극적으로 드러낸다는 것은 남이 넘어오지 못하는 ‘나의 경계’를 강화하는 것이라 한다. 더욱 더 나에 대한 자각이 증가하는 것이다. p.91~92

노출은 미묘하면서 충격적이고, 아름답다가도 추악하고, 올바른 주장과 비열한 선정성이 뒤섞인 문제다. p.116

바캉스는 나치즘과 파시즘에 저항하여 인간의 기본 권리를 지킨다는 중대한 국가정책으로 탄생한 것이다. p.153

소득수준이 올라가면 개인은 행복해지지만 ‘국민 행복’이 증대하지 않는다. 이를 이스털린의 ‘행복의 역설’이라 한다. ...... 리처드 레야드(1934~ )는 “일단 생계가 보장된 다음에는 사람들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 p.185

애초에 이단의 수괴와 성인 사이에는 종이 한 장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p.208

거짓말도 좋은 방향으로 작용할 수는 있다. 그러나 어쨌든 그것이 거짓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는 게 좋다. p.220

마르크스 “세계사적으로 중요한 인물과 역사는 두 번 반복되는 경향이 있다고 헤겔은 말했다. 그러나 그는 이렇게 덧붙여야 한다. 첫 번째는 비극으로, 두 번째는 코미디로 나타난다.” p.234

‘악마는 제일 뒤에 처진 꼴찌부터 잡아먹는다.’ p.266

기꺼이 자기 목숨을 바치는 자는 남의 목숨도 기꺼이 바치는 자라고 했던가. p.319

슬픔과 고난에 찬 민족의 기억을 잃어버리지 않고 지켜내려는 노력은 실로 중요하다. 그러나 그 기억이 고난을 가한 상대에 대한 동태복수를 위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 오직 복수하기 위해 기억을 정리하고 가공하는 일은 똑같은 비극을 만들어낼 수 있다. 그런 비극을 이겨내기 위한 기억의 승화 작업, 역사학의 중요한 임무가 여기에 있다. p.337~338

인간의 역사 전체가 어떤 의미에서 부채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이 문제에 어떤 방식으로 응하느냐가 해당 사회의 성격을 잘 드러내는 요소라 할 수 있다. p.477~47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17.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히스토리아 노바] 히스토리아의 속편
"[히스토리아 노바] 히스토리아의 속편" 내용보기
히스토리아의 속편은 전편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역사 에세이를 담고 있는데 몇 편의 글은 다소 함량이 떨어지기도 하다. 전반적으로 역사 에피소드들이 다소 산만하게 나열되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대항해시대의 속편인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를 기대해야겠다.
"[히스토리아 노바] 히스토리아의 속편" 내용보기
히스토리아의 속편은 전편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역사 에세이를 담고 있는데 몇 편의 글은 다소 함량이 떨어지기도 하다. 전반적으로 역사 에피소드들이 다소 산만하게 나열되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대항해시대의 속편인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를 기대해야겠다.



k****9 201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