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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감정에 대해서 세익스피어는 이렇게 이야기 한다.
오랜만에 제목이 재미있는 책을 읽었다. <당장 써먹고 싶어지는 내옆의 심리학>…밖에는 이제 초여름 날씨로 30도에 육박하는 기온을 보이고 있다. 커피 한잔에 흔들의자에 앉아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과 관련한 심리학 책을 읽고 있다. 정말 오랜만에 읽어보는 심리학 책이다. 나는 나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나는 나를 얼마나 사람들과 관계를 잘 이어가고 있을까… 인생을 너무 팍팍하게, 너무나 무미 건조하게 살아온 것 같다. ![]() 저자인 나이토 요시히토는 사회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심리학 응용에 힘을 쏟으며, 특히 스스로 바라는 삶을 손에 넣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천적인 심리 기술을 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책은 사회 생활을 하면서 마나게 되는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 상처받지 않는 방법과 관계, 마음, 일이 술술 풀리게 하는 방법에 대한 심리학을 다루고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1장 당장 써먹고 싶어지는 소통의 심리학 2장 당장 써먹고 싶어지는 만남의 심리학 3장 당장 써먹고 싶어지는 업무 기술의 심리학 4장 당장 써먹고 싶어지는 자기계발의 심리학 5장 당장 써먹고 싶어지는 소비의 심리학 6장 당장 써먹고 싶어지는 건강한 삶의 심리학 현대 사회는 변화가 빠르고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우리는 다양한 도전에 직면하며, 각자의 삶에서 여러 가지 역할을 수행한다. 그러나 때때로 우리는 새로운 문제에 당황하거나 적절한 해결책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나이토 요시히토의 책, <당장 써먹고 싶어지는 내 옆의 심리학>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질적이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심리 기술을 제공하여 우리의 일상을 더욱 만족스럽고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이 책은 인간의 심리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일상에서의 작은 변화를 통해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 준다. 책은 일상에서 누구나 겪을 법한 상황에 대해 실질적이고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심리 기술을 다룬다. 예를 들어, 누군가에게 부탁을 할 때 눈을 맞추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이 요청을 수락할 확률이 두 배로 증가한다는 것이다. 이는 사람과의 눈 맞춤이 신뢰를 형성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중요한 발표가 있는 날 검은색 옷을 입으면 자신감이 상승한다는 것은 심리적 상태와 외적 표현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잘 설명해준다. 책에서 소개하는 심리 기술들은 모두 검증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은 처음에는 의심스러울 수 있지만, 반복적으로 적용하다 보면 인간관계, 직장 생활, 경제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음악을 듣느냐에 따라 소비 금액이 달라지고, 말투 하나 바꾸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대화를 나누고 존경받는 리더가 될 수 있다. 이는 심리 상태가 행동과 결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준다. 책은 마음의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우리가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면 아무리 외부에서 성공을 거두더라도 진정한 만족을 느낄 수 없다. 예를 들어, 젊다고 생각하면 실제로 나이에 비해 체력이 좋아지고, 식사 후 설거지를 하면 일상의 스트레스를 씻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긍정적인 자기 인식과 일상적인 활동이 정신적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잘 설명해준다. 또한, 도시의 거리보다 녹음이 우거진 공원을 걸으면 더 많이 회복된다는 연구 결과는 자연이 주는 치유의 힘을 보여준다. 책에서 제시하는 심리 기술들은 일상 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설명되어 있다.중간 중간에 들어가 있는 삽화는 친근한 그림으로 재미있게 읽었다. 이를 꾸준히 실천하여 습관으로 만들면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도 침착하고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 예를 들어, 1인 가구가 늘어나며 혼자 있는 사람이 증가하는 요즘, 이러한 기술들은 개인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심리 기술을 통해 우리는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개선하며,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더욱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심리학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매우 실용적이고 유용한 학문이다. 이론과 현실 사이의 괴리가 커서 실생활에 적용하기 어려운 다른 학문들과 달리, 심리학은 구체적인 상황에서 명확하고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심리학 지식은 그 적용 범위가 매우 넓다. 수험과 취업, 비즈니스, 경제생활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연애, 자기계발, 그리고 몸과 마음의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이는 심리학이 인간의 행동과 마음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실용성과 범용성 덕분에 심리학은 행복한 삶을 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일상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곤란한 상황에서 유용한 심리학 기술들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신의 능력에 과분한 일을 맡게 되었을 때 누구에게 물어볼 수 없는 상황에서, 또는 부탁하기가 어려울 때, 자꾸만 계획이 틀어져 당황스러울 때, 돈이 모이지 않아 고민일 때 등 일상에서 흔히 겪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공해 준다. 이러한 기술들은 너무나 사소하고 쉬운 방법들이지만, 실제로 적용해보면 효과가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심리학 기술들은 2~3페이지에 저자가 간단하게 설명을 하고있어, 처음에는 너무 간단해서 효과가 있을지 의심스러울 수 있다. 그러나 한번 시도해보면 그 효과를 분명히 느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는 심리학이 단순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임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오늘의 도서 ?? 당장 써먹고 싶ㅇ니지는 내 옆의 심리학 ?? 저자 - #나이토요시히토 ?? 옮김 - #박수현 ?? 출판사 - #예문아카이브 ?? 이 책은 실용적인 심리 기술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은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에 대해 심리학적 관점을 제공하며, 관계, 마음, 일이 술술 풀리는 일상의 법칙을 탐구한다. ?? 책은 크게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통, 만남, 업무, 자기계발, 소비, 건강 등의 주제를 다룬다. ??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일상 속 숨겨진 심리학을 배우고 활용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으며, 당연하게 여겨왔던 일상의 행동들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다. ?? 일상 속에서 심리학을 적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다. 심리학적 원리를 쉽게 설명하면서도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하여, 심리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부터 일상에서 심리학을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들까지 모두에게 추천한다. @bagseonju534 @yeamoon.arv @lael_84 #장미꽂향기님을 통해 서평단에 선정되어 #예문아카이브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도서 #내옆의심리학 #관계 #마음 #일상의법칙 #그림책테라피스트 #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스램 #마음약처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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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정답이 없습니다. 학교에서 배우지도 않고, 오직 많은 경험을 하면서 시행착오를 거쳐야 합니다. 또한 업무에서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 가정에서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 취미생활에서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 등 모든 분야에서 인간관계가 좋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누구나 바로 시도할 수 있는 간단한 심리기술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혼자 먹으면 왜 입맛이 떨어질까요? 긴 젓가락을 쓰면 왜 밥맛이 좋아질까요? 이성적으로는 설명되지 않지만 실제로 심리학 실험을 통해 결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결과로 보면 인간이라는 존재는 완벽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심리기술을 알려주는 이 책을 읽어봐야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관계, 마음, 일들이 술술 풀릴 것입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간관계에 대한 심리기술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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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고 싶으면… 식기를 작은 것으로 바꿔라. 긴 젓가락으로 음식을 먹으면 더 맛있다?? 결국 다이어트도 심리전이지요 우리가 느끼지 못할 뿐. 오늘도 심리학의 쓸모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인생에서 만나는 마음의 상처, 대부분의 문제들이 결국은 낮은 자존감에서 비롯된다고 하지요. 우리가 매일 맞닥뜨리는 예고편 없는 일상에서 “잠깐만 기다려봐… 이럴 땐 어떻게 하라고 했더라?” 페이지를 넘겨 내 사례를 찾아 바로 그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나요? 저의 실상은 그런 상황에 처했을 때 문장으로 접했던 대처법을 바로 떠올리지 못했고, 당황함의 크기가 클수록 제 뇌는 일시정지 모드로 전환되고 얼음이 되 버린 경험 많습니다. 학교에서 심리학 수업을 듣는다고 해도 마찬가지였구요.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일은 책 한권으로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이런 심리관련 도서를 가볍게 읽고, 위로 받을 수 있는 책을 자주 접하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 조금씩 조금씩 단단해지는 거라고 생각해요. 사람과의 관계에서 한발 씩 앞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을 받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 |
![]() ![]() 사람의 심리를 파고들어서 알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 자신의 마음도 모르는데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 괜찮다. 우리에겐 책이라는 매체와 심리학자 그리고 심리학 책들이 있으니까! <당장 써먹고 싶어지는 내 옆의 심리학>은 말 그대로 일상에서 우리가 익히 만나는 상황들 속에서 심리학을 찾아볼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다. <당장 써먹고 싶어지는 내 옆의 심리학> 책의 부제 '관계, 마음, 일이 술술 풀리는 일상의 법칙'이라는 말처럼 이 책은 크게 6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다. 소통, 만남, 업무, 자기계발, 소비, 건강이라는 주제로 그 안에 여러가지 케이스들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과의 스몰톡이 왜 유용할까? 단순히 아이스브레이킹을 하기 위해서일까? 친밀감을 이끌어내는 것이 효과적인 대화 방법임을 그저 당연하게만 생각했는데 <당장 써먹고 싶어지는 내 옆의 심리학>에서는 왜 이런 심리가 작용하고, 그래서 더 효과적인 소통을 하려면 어떻게 하는지 심리학 전문가의 입장에서 얘기해준다. 때로는 언짢은 기분이 들 때 말투가 이 기분을 따라가지 않으려면 우리는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 해야할까? 그저 스스로 이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똑바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것. 꾸준히 하기가 어렵지 명상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 그리고 우리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비와 돈에 관한 심리학도 인상 깊었다! 합리적인 소비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우리의 자극과 심리를 통해서 넛지가 작용하고 있었다니. <당장 써먹고 싶어지는 내 옆의 심리학>을 읽으며 일상에 숨어 있는 심리학을 더 많이 배우고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저 당연하게만 생각하던 일들이, 늘 하던대로 해왔던 것들이 <당장 써먹고 싶어지는 내 옆의 심리학>으로 새롭게 느껴졌다. <당장 써먹고 싶어지는 내 옆의 심리학>의 책 제목처럼 당장 써먹어보기! 당장 써먹어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 또한 이 책 속 심리학에서 알려주니 잊지 말고 찾아보자.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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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써먹고 싶어지는 내 옆의 심리학"은 나이토 요시히토가 저술한 책으로, 일상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심리학적 기술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심리학적 이론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공합니다. 저자는 연령이나 성별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일상 속에서 마주치는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각 장의 핵심 내용은 다음 6가지를 바탕으로 1?? 대화의 흐름을 개선하는 방법 2??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하는 기술 3?? 직장 내 문제 해결 기술 4?? 커리어 발전을 위한 심리학적 접근 5??경제생활을 개선하는 심리학적 전략 6?? 스트레스 관리 및 건강 유지 방법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근한 언어와 생생한 예시로 가득 차 있으며,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는 실용적인 조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직장 내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으로는, 자신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필요한 개선점을 찾아내는 것이 언급됩니다. 책은 특히 마음의 건강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인간관계, 직장 생활, 경제생활 등 모든 면에서 성공의 열쇠임을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긍정적인 자기 인식을 통해 실제로 체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식사 후 설거지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는 등의 조언을 제공합니다. 이는 마음의 건강이 신체적 건강과 직결됨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심리학이 우리의 일상생활에 매우 실용적이고 유용한 학문임을 강조합니다. 심리학 지식은 수험, 취업, 비즈니스, 경제생활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연애, 자기계발, 몸과 마음의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심리학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임을 강조합니다. 저자의 다양한 예시와 실질적인 조언들은 독자로 하여금 책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저자는 독자들이 자신과 타인을 더 잘 이해하고,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학 기술을 제공합니다. 이는 결국 독자들이 더욱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심리학적 지식을 일상생활에 적용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간단하고도 효과적인 심리학적 기술들은 일상에서의 작은 변화를 통해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삶을 개선하고, 더 나은 인간관계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입니다. |
![]() 관계, 마음, 일이 술술 풀리는 일상의 법칙!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하면, 해결 못할 일은 없다. 사람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심리적인 영향을 받아 행동하고 영향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흔히 '심리'를 이용해 비즈니스나 마케팅을 하기도 한다. 그러한 이유도 사람들의 무식에 파고들어 구매에 이르게 만들기 위함일 것이다. <내 옆의 심리학>은 거창하거나 근본적인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다. 바로 일상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심리학 이야기를 제시한다. 그렇기 때문에 장 구성도 우리가 흔히 겪는 일상의 어려움을 상황별로 제안한다. 대화, 인간관계, 직장 생활, 커리어, 경제생활, 스트레스 등으로 구성된다. 그래서 이 책의 실용 가치는 모든 현대인의 고민을 해결함에 있다. 그래서 직장 생활이나 친구관계 혹은 가족과의 문제가 있는 분들이라면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요즘 유행하는 콘텐츠 중에서 '아들 심부름 잘 시키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콘텐츠에서 말하는 방법은 "이거 몇 초만에 버릴 수 있어?"라고 물어보는 것이다. 아이들의 승부욕을 자극해 심부름보다는 '재미' 위주로 관심을 돌리는 것이 이 내용의 키포인트다. 물론 이 책에 나오는 예시는 아니지만, 이 책이 말하는 심리학과 비슷한 맥락으로 다가온다. 따라서 가볍고 쉽게 하루에 한 꼭지식 읽으면 유익하다. '말투가 기분을 따라가지 않으려면' 이 주제는 어떤 사람이어도 관심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업무적인 부분에서 이성적으로 대처하고 기분과 감정을 잘 다스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꼭지는 눈이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주의 깊게 읽었는데 해결법은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것이었다. '객관적으로 내 감정을 이해하고 말하기, 감정에 이름 붙이기'가 해답이었다. 분노나 억울함에 사로잡혀 과열되는 두뇌에 객관적으로 반응해서 냉정하게 내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다. 아직 따라해보지 않았지만, 긴장되는 순간이나 지나치게 감성적인 순간 기억했다가 써먹기에 좋다. 이렇게 이 책은 누군가에게 물어보기에도 애매한 실생활에 문제와 나 혼자 고민상황을 해결하기에 너무 유용하다. 내 심리를 잘 파악하고, 다른 사람들의 심리도 이해하면 결국 그것을 이용하게 될 수 있는 것이다. 솔직히 '심리학'이라는 주제로 나오는 수많은 도서가 있다. 가끔은 당연한 걸 너무 당연하게 말해 읽어도 얻을 게 없는 책이 있어 심리학 책을 가까이 하지 않는 편인데, 오히려 캐주얼하게 일상의 소소한 문제를 해결하는 이 책은 더 실용적이라 부담 없이 좋은 것 같다. 어딘가에 말하고 공감 받기 힘든 내 고민을 이 책과 함께 해결해보길 바란다. |
![]() 내 옆의 심리학 : 오늘 하루 한가지씩 실천하는 심리 실험의 따끈따끈 삶의 지혜 도대체 왜 일을 저렇게 하지? 관리자 입장에서 실무진들의 업무 방식에 대해 의문이 드는 일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일의 숙련도나 업력을 감안하지 않더라도 상식의 수준에서 A에서 B로 진행하면 될 듯한데, 갑자기 C나 D가 튀어나오면 당황할 수 밖에. 물론 나 역시 직장 햇병아리 시절을 돌이켜 보면 엄한 짓거리를 많이도 했다는 헛웃음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큰 틀 밖에 발을 내밀었다 화들짝 다시 집어넣는 무모한 일을 최소화시키려는 노력을 많이 했다. 경험은 지식이 되고 인격이 된다. 이해할 수 없는 행동과 결과물들을 받아들이는 횟수가 어느 정도 쌓이기 시작하면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멈춘다. 객관성 있는 기준 역시 자신이 만든 허상의 조건일 뿐,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명확히 매뉴얼을 만들고 평가기준을 정하지 않는 한, 모든 비평과 비판은 지극히 주관의 움직이는 잣대를 가질 뿐이다. 이해하기 위한 노력은 체력과 지력만 소진할 뿐 끝없는 평행선이다.차라리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넘치면 넘치는 대로 새로운 기준과 방향을 제시하고 개선해 나가는 방식이 상호 피곤한 일을 줄이고 성과로 다가갈 기회라는 믿음을 갖게 된다. 심리학을 개인 학습의 가벼운 발걸음으로 읽어 나가면 제각기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는 현실을 깨닫는다. 너무 당연하고 너무 뻔한 케이스 아닌가? 작은 심리학에서 사례로 들려주는 일상의 평범한 규칙들은 지극히 평범해서 하루의 쾌거를 낚을만한 심리학의 무기가 될 수 있을지 고개를 드는 의구심을 꾹꾹 눌러가며 책을 읽어 나갔다. 페이지를 넘기며 나도 모르게 둘레에 쳐 놓았던 벽을 넘어 밖에 나와보니 세상을 지배하는 원칙들은 작은 조약돌만한 크기지만, 개인에게 파급력은 자신이던 타인에게 제대로 “작용”하는 파장을 일으킬 수 있겠구나 놀란다. 이럴 수도 있겠다는 전제로 주어진 질문의 심리 결과는 의외로 적중하는 사례가 자주 등장한다. 독자들은 과연 그럴까? 의구심을 가질 테니 실제 심리 실험 결과를 제시하여 토픽에 대한 정답을 증명하는 구성으로 책은 이어진다. 일상에서 자주 마주치는 타인과의 작은 인사말 하나로 서로의 기분이 좋아지고 하루를 보람 있게 지낼 수 있다면 그 작은 노력은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기꺼이 할 만하지 않을까?술집 마감시간이 다가올수록 시간에 쫓기며 파트너를 구하려는 심리는 실제 조사에서도 같은 결론을 보여주고 있고, 데이트를 위해 식당을 찾으려 한다면 폐점 시간부터 먼저 확인하는 방식이 유리하다. 이처럼 일상생활 도처에 우리는 작은 단서를 가지고도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들거나 적으로 돌리는 일을 적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내 멋대로 세상을 살아간다면 이따위 심리학이 뭔 소용이겠는가? 자기계발을 위해 책 여러 권을 읽을 정도의 목표가 있다면 잠시 순간 멈춤 단추를 누르고 주변 사람들을 관찰하자.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행동할까? 내가 어떻게 말을 걸면 내 의견에 동조해줄까? 앞서 이야기한 이해할 수 없는 신입사원들의 무모한 업무방식에 비판의 칼만 들이밀기 보다는 행동의 이유와 근거를 찾아보고 전체의 성과를 확대하기 위한 길을 제시해보자. 그것이 선배이자 리더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의무이기도 하다. 부담스럽지 않게 2-3 페이지에 등장하는 심리실험들은 당장 오늘 누구나 움직임 하나 말투 하나에 반영되어 스스로 성장시키고 지구를 구하는 인류애를 확장시키는 화두가 될 수 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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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 관련한 도서들을 많이 읽어보았지만 대부분 깊이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처음부터 부담감을 안고 읽었던 기억이 난다. 우리 인생에서 절대 멀리할 수 없고 항상 내 옆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내 마음과 심리상태에 따라 다르게 표현이 될 수도 있고 다른 반응으로 다가올 수도 있기에 늘 고민하게 되는 부분인데 이 책은 지금까지 읽어왔던 다른 책들과 다르게 아주 편안하게 읽을수 있도록 쉽고 간결하게 펼쳐지고 있는 내용이라 부담없이 읽기에 좋았다.
인생길에서 우리가 풀지 못한 숙제들은 참으로 많다. 가장 가까운 가족관계에서부터 부모와 자녀의 다양한 일상들 그리고 스트레스 대치상황 모든 것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나아가 학교에서의 문제들도 그렇고 사회생활 하면서 직장에서의 다양한 케이스에 따라 우리는 늘 내가 지금 하는 행동과 언행들이 잘 하고 있는건지 반문하게 된다. 시간이 지나고 상황이 정리가 되고나면 왜 이리 후회가 되는것들이 많은지 모를일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씩 나에게 필요한 심리학을 배울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어려운 내용이면 아마 처음부터 부담감에 거부하면서 읽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은 지금 당장 일상생활 곳곳에서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는 소통에 대한 심리학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조금 불편한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나의 심리상태를 드러내지 않으면서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도 배워보고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으면서 내가 하고 싶은 표현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인간관계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을 지키면서도 상대방을 기분 나쁘지 않게 현명한 대처방법으로 이어나갈 수 있는 스킬들을 배울 수 있어 좋았던 책이었고 앞으로도 내 인생에서 다양한 에피소드 안에 내가 배운 내용들을 잘 활용해 보면서 멋진 인생을 살아보고자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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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심리학 책여서 활용가치가 너무 높은 책이다. 읽는동안 한두장짜라 작은 챕터 74개가 바로 뒤에 내용이 궁금해지며 얼렁 넘기고 싶어졌다. 직장내에서의 삶, 사람사이의 삶, 일상생활에서 건강, 돈에괸한 삶등 6가지 챕터 하나하나가 버릴것이 없이 바짝 와닿는 기분이 든다. 특히 검은색옷 관한 이야기라든지 꽃집앞에서 전회번호를 물었을때는 당장 실행해봐야겠다. 심리학 책의 여러 분야들중 단연코 생활 밀착형 심리학이라고 할 수 있겠다.생활밀착형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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