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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학의 진리라고 불리는 유클리드 기하학에 도전장을 내민 로바체프 스키만의 새로운 해석판의 비유클리드 기하학 책입니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이나 수학적 지식이 부족한 성인들이 보아도 쉽게 볼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 부분에 "자신의 주장이 맞다면 굽히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라는 내용이 마음에 닿았습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도 어렵지만, 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것을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절대 진리에 도전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준 책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