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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책으로 가보지 못한 연남동도 혜화동도 갔다오고 이번에 맛있는 도시락도 먹고 꼭 나들이 기분이 들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 엄마가 싸준신 도시락도 생각나서 울컥하고 그때의 추억도 생각나고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도 받고 넘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이 책으로 혜화동 금남 할머니도 만나고 맛있는 도시락도 먹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추천합니다. 나도 씨 유 어게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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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을 걸으면, 어딘가에 맛나 도시락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곳에서 금남여사님이 정성껏 차려준 도시락을 먹고, 쪽지도 받아보고싶습니다. 요즘처럼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세상에 따수운 이야기라, 강력추천하고싶어요! 이대로는 너무 아쉬워서 2편도 나오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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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유 어게인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창 유행하던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가 주인공인 따뜻한 내용의 소설으로 그 장르에서 원하는 것들이 모두 들어가있다. 아니나다를까 연남동 빙글빙글 빨래방 작가의 후속작이었다고. 끝까지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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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해서 읽어보게 됐습니다 혜화동을 자주 간 건 아니지만 혜화동의 모습이 절로 떠올랐어요 너무 따뜻한 이야기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편도 나오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ㅎㅎ 책 읽으면서 힐링되는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 김지윤 작가님의 씨 유 어게인 리뷰입니다. 정말 소개글에 적힌 것처럼 마음에 여유가 없는 요즘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생에 치여 책도 제대로 읽기 좀ㅅ하고 어영부영 읽게 됐는데 이 책 읽으면서 힐링도 되고 잊고 있던 무언가를 다시 찾게 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로 읽게 된 씨 유 어게인 재미있게 읽었어요. 제목과 표지 그림만 보고 구매한 책인데 기대보다 너무나 따쓰한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가볍고 짧은 이야기 같은 느낌이지만 눈물이 나올 것 같은 감동적이고 따스한 이야기였어요. |
| 김지윤 작가님의 소설 씨 유 어게인 후기입니다. 이 소설은 페이백 이벤트를 계기로 선택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따뜻한 오지랖이 시작되는 사람과 사람의 이야기, 힐링 스토리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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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현실의 상처과 아픔속에 우연히 혜화동의 작은 가게 맛나 도시락에게 밥을 사먹으면서 그 밥으로 인해 서로가 가진 상처를 알아보고 서로의 상처를 들어주면서 그들이 가진 상처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별거 아닌 한끼의 밥이지만 그 밥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치유제가 될 수있는지 이책을 통해서 알게되었고 그 밥집을 이용을 하면서 각자가 가진 상처를 털어놓게 되면서 그 상처를 극복하고 치유해나가면서 앞으로 나갈 용기와 힘을 얻어가는 사연자들을 만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잔잔하지만 가슴따뜻해지는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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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굉장히 따뜻한 책이라는 아니 따뜻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던 씨 유 어게인 이었습니다. 뭔가 고소한 밥 짓는 냄새가 나는 책 같기도 하고 마음이 허하고 영혼이 허할 때 읽으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괜스레 계란말이, 메추리알 장조림 등 집밥이 땡기는 소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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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 씨 유 어게인 혜화동 도시락집 할머니 정금남과 동네 사람들의 일상을 그린 힐링 소설. 할머니의 따뜻한 음식과 오지랖 가득한 관심이 각자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이 감동적이다. 난임으로 고민하는 간호사, 이름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중학생 등 현실적인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진솔하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서로를 구원하는 따뜻한 인간미가 마음을 뭉클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