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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테스팅 관련 책은 많이 있지만, 이론적 지식이 아닌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 없어서..이런 책이 꼭 필요했습니다. 저자의 실무 경험을 책에 잘 녹여냈고 쉽게 따라해 볼 수 있게 내용이 구성되어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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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17년 QA 내공이 고스란이 담긴 책입니다. 일반적인 테스트 영역인 API 테스트, 네트워크 테스트, 클라이언트 성능 테스트, 자동화 테스트, 및 서버 부하 테스트에 대해 아주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명세에 따라 기능 테스트를 어떻게 하는지도 잘 설명되어 있는데 입력 값에 따른 경곗값 분석 및 상태에 따른 상태 전이 테스팅 등 주어진 상황에 따라 어떻게 명세를 나열해야 하는지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책은 얇은 편이지만 이 책의 내용이 담고 있는 내용은 상당한 깊이가 있습니다. 최근 신규 서비스를 어떻게 테스트 할 수 있을지 고민중이었는데 이 책에 설명한 내용을 적용하는 것으로 기본은 할 수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감명받은 문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빠른 길이 항상 좋은 길이 아니다. 바른 길이 좋은 길이다” 좀 더 자세한 리뷰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altari.io/2024/06/23/Bootcamp_QA.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