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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는 그냥 테크닉을 설명하는 것이 아닌 교사들이 가르칠 수 있는 많은 기능을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맨티미터, 잼보드, 퀴즐렛, 카훗, 워드월, 패들렛 등 알고만 있었거나 대충 정보를 제공하는 정도로만 사용하던 수업 활용 도구들이었다. 알고는 있었지만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몰라서.. 단순하게 사용했던 '그냥 테크닉'을 해례출판사에서는 진정한 '에듀테크'로 탄생을 시켰다. 이책을 사자마자 나는 실행을 안 해 볼 수 있가 없었다. 그동안 알고 있던 정보를 바로 삭제 시키고 나는 '에듀테크'에서 알려주는 방식으로 지금 하나하나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책은 하나의 교재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교사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 이었다. 이 책은 기술만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수업 사례, 수업 방법 그리고 수업 확장까지 알려주는 초보 교사도 즐겁게 수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큐알 코드를 이미 만들어서 실제로 이 책을 산 독자들은 활용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할 필요도 없다. 정말 교사를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냥 밋밋한 활동만을 하던 교실 내의 수업에 활력소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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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는 그냥 테크닉을 설명하는 것이 아닌 교사들이 가르칠 수 있는 많은 기능을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맨티미터, 잼보드, 퀴즐렛, 카훗, 워드월, 패들렛 등 알고만 있었거나 대충 정보를 제공하는 정도로만 사용하던 수업 활용 도구들이었다. 알고는 있었지만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몰라서.. 단순하게 사용했던 '그냥 테크닉'을 해례출판사에서는 진정한 '에듀테크'로 탄생을 시켰다. 이책을 사자마자 나는 실행을 안 해 볼 수 있가 없었다. 그동안 알고 있던 정보를 바로 삭제 시키고 나는 '에듀테크'에서 알려주는 방식으로 지금 하나하나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책은 하나의 교재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교사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 이었다. 이 책은 기술만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수업 사례, 수업 방법 그리고 수업 확장까지 알려주는 초보 교사도 즐겁게 수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교재는 그냥 밋밋한 활동만을 하던 교실 내의 수업에 활력소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
| 코로나 시기에 급하게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기 위해 다양한 어플을 적용해 보았으나, 교수 학습 목표에 맞지 않는 어플은 오히려 장애가 되었다.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에듀테크 한국어'에서는 교수 학습 목표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어플과 프로그램들을 제시하고 있어 유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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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는 그냥 테크닉을 설명하는 것이 아닌 교사들이 가르칠 수 있는 많은 기능을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맨티미터, 잼보드, 퀴즐렛, 카훗, 워드월, 패들렛 등 알고만 있었거나 대충 정보를 제공하는 정도로만 사용하던 수업 활용 도구들이었다. 알고는 있었지만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몰라서.. 단순하게 사용했던 '그냥 테크닉'을 해례출판사에서는 진정한 '에듀테크'로 탄생을 시켰다. 이책을 사자마자 나는 실행을 안 해 볼 수 있가 없었다. 그동안 알고 있던 정보를 바로 삭제 시키고 나는 '에듀테크'에서 알려주는 방식으로 지금 하나하나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책은 하나의 교재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교사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 이었다. 이 책은 기술만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수업 사례, 수업 방법 그리고 수업 확장까지 알려주는 초보 교사도 즐겁게 수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교재는 그냥 밋밋한 활동만을 하던 교실 내의 수업에 활력소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
![]() 한국어 교사 일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 중의 하나는 학생들의 연령은 점점 어려지고 지루한 수업이 아닌 무언가 액티비티를 원하는 것이 분명하지만... 선생님인 나는 그 요구를 따라갈 능력이 없다는 것이었다. 좀 더 시각적이고 학생들의 학습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늘 고민이었는데... 겨우 PPT 활용이 익숙해진 나에게 소문으로 들리는 여러 프로그램과 TOOL들은 그림의 떡일 뿐이었다. 와... 책을 읽어가며... 감탄밖에 나오지 않았다.. 너무 많은 툴들이 있어 사실 그 중에서 무엇을 사용해야 하는지... 또 그것들을 수업에 어떻게 적용을 해야 하는 것인지... 고민만 하다 엄두도 못내고 포기한 적이 얼마나 많았던가... 이 책에는 꼭 필요한 여섯 가지의 에듀테크 툴을 소개하였다. 1.멘티미터 2. 잼보드 3. 퀴즐렛 4. 카훗 5. 워드월 6. 패들렛 이 뿐만 아니라 [수업보기] 부분에서 실제 한국어 수업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실제 사례를 QR코드와 주소로 쉽게 활용할수 있도록 실려 있다. PDF책으로 되어 있어 내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든 열어보고 공부할수 있으며 또한 활용도 가능하다!!! 요즘 트렌드에 발맞추어 발전하고자 애쓰시는 한국어 선생님들에게 정말 단비와 같은 책인것 같다!! 사실...서평단으로 선정되긴 했지만... 안되었어도..내돈내산으로 올렸을 것 같다. ^^; "도서출판 해래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에듀테크한국어#도서출판해래#해례한국어연구소#에듀테크연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