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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미의 2왕자가 결국 사실을 알았군요. 6황자가 처음부터 사실을 말해줬다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견묘의 거절에 마음을 접고 잘 물러가줘서 다행입니다. 회귀전 인연과 무사히 이어졌네요.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견묘랑 천정은 아주 꽁냥꽁냥하네요. 게요리 부분 좋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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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우천성 12권 리뷰입니다. 묘우천성에는 악독한 악인도 없고 놀라운 재능의 인물도 없고 깜짝할 만한 사건도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잔잔한 느낌입니다. 천월한 여주인공 견모는 특별한 능력은 없고 냄새를 잘 맡는 것과 요리를 좋아하는 것 정도입니다. |
| 겨울버들잎의 묘우천성 12권, 고대의 여인들의 삶은 남자 아이를 낳느냐 낳지 못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행복이 좌우가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시집간 지 두 해가 지났는데 아이가 없는 책임을 여인에게만 돌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통방을 안배해 주어야 하고 말입니다. |
| 묘우천성 12권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겨울버들잎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이제 중반부를 지나갑네요 여주랑 남주가 워낙에 능력들이 좋아서 모든 문제들을 잘 해결합니다 특히 여주가 운이 너무 좋은 캐릭터예요 다음 13권으로 갑니다 |
| 전씨의 가문이 몰락하고, 노부인이 앓아 눕자, 진국공부에서는 액막이 신부로 전설을 삼랑과 혼인시킵니다. 처음에 상대를 전옥으로 착각해 반항하던 삼랑은 상대가 전설인 것을 알자 안심합니다. 풍파를 일으킨 호 이낭이 돌아가고, 견묘의 막대 외삼촌이 해금령의 해제로 돌아오게 됩니다. |
| 겨울버들잎 작가의 묘우천성 12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습니다. 아직도 진국공 이방의 이랑이 한 짓이 밝혀지지 않은 채 삼랑은 외사촌 누이 전설과 혼인을 하게 됩니다. 또한 호이낭이 슬슬 사방의 임신한 척부인을 해치려 하다, 실패하게 되고, 견묘는 우연히 이방의 이랑과 언낭의 사통을 목격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