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회시 작가님의 사라진 신데렐라 1권 리뷰입니다. 로판 빙의물입니다. 어느 날 한 원작 여주가 공작가의 잃어버린 아이를 찾아 데려 옵미다 공작인 남주는 ㅇㅝㄴ작 여주에게 이 가문의 안주인이 되어 달라고 청하는 것을 엿듣게 됩니다. 여주는 원작대로 남주인 공작과 원작 여주가 이어지려는 것을 직감하여 조연인 자신이 원작대로 방해물이 될 뿐임을 깨닫고 남주 곁을 떠나기로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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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고 재미없을까 살짝 걱정했는데 술술 넘어감. 빅잼 이라고 하기엔 모자르는데 뒷내용이 궁금함. 여주가 처한 환경때문에 트라우마도 많고 트리거도 자주 눌리는데 그래도 다 이해됨. 체넘이 익숙한데 자낮은 아닌거 같아서 여주가 처한 환경에서 있을수 있는 행동 및 사고방식이라 괜찮음. 원작남주는 애당초 글러먹은 캐릭터 같음. 미묘하게 사람 후려치는게 개짜증나서 죽빵때리고 싶음. 딱 보니 원작여주가 악역이라-숨길것도 없이 행동이 다 수상적으로 대놓고 행동함- 악역이 누구지? 하는건 없는데 왜 이러한 행동하는지 궁금증을 유발해서 뒷권을 더 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