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망해도 삼성은 망하지 않는다는 말이 무슨 속담처럼 자주 듣는 말이었는데, 전전정부 때 정치 이슈와 연결되면서 시작된 삼성의 고난의 시간이 아직도 끝이 나지를 않네요. 이쪽이든 저쪽이든 어느 쪽으로든 결정이 나야 다음 행보가 이어질텐데, 고착 상태에서 5년도 넘게 발목이 잡혀 있고, 그 사이에 중국과 미국 같은 나라들은 미친듯이 반도체 산업을 발전시켜 나가니 참 답답한 노릇입니다. |
| 한경비즈니스 1488호 - 한국 대표 기업 고난의 행군을 읽었습니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은 세계에도 영향력을 끼칠 정도로 성장했는데요, 어느덧 정형화되고 정체된 기업문화가 결국 위기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한경비즈니스 1488호,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