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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내용보기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가 있어요. 다른 친구들 처럼 먹히는 걸 결코 원하지 않는다면서요. 과연 도망친 감자는 뭐가 되고 싶은 걸까요?감자들은 알고 있어요. 자신들이 요리가 되기 위해 태어난 사실을요. 하지만 작은 감자는 전혀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 작은 감자를 보며 다른 감자들은 어이없어 했죠." 너도 우리랑 같이 수프 속에 들어가야 해꼭 그래야 하는 건 아니야"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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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가 있어요. 다른 친구들 처럼 먹히는 걸 결코 원하지 않는다면서요. 과연 도망친 감자는 뭐가 되고 싶은 걸까요?


감자들은 알고 있어요. 자신들이 요리가 되기 위해 태어난 사실을요. 하지만 작은 감자는 전혀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 작은 감자를 보며 다른 감자들은 어이없어 했죠.

" 너도 우리랑 같이 수프 속에 들어가야 해

꼭 그래야 하는 건 아니야"


식탁에서 굴러 떨어진 작은 감자는 정원으로 나갔고 그곳에서 새를 만났어요.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 묻는 감자에게 그냥 나무에 앉아서 노래한다는 새, 그러다 작은 감자는 지렁이를 만났고 흙을 파헤쳐 식물들이 잘 자랄 수 있게 도와주는 모습에 지렁이도 훌륭한 삶을 사는 것 같다고 생각했답니다.

호박벌, 꽃을 만난 작은 감자는 깜짝 놀랐어요.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가 너무나 많고 모두 다 흥미진진했거든요. 그러고 나서 작은 감자는 돌을 만나는데.. 돌은 작은 감자에게 어떤 말을 해주었을까요? 감자는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요??


우리는 모두 주어진 삶 속에서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고 있죠. 감자들은 맛있는 요리가 되는 것이 자신들에게 주어진 삶이며 또 의미있는 것이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작은 감자는 달랐어요. 감자로 태어났다고 해서 반드시 요리가 되어야만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죠. 작은 감자는 이들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었고 그래서 결심했어요. 식탁을 굴러 떨어져 세상 밖으로 나가기로 말이에요.

작은 감자는 세상을 구경하며 다양한 친구들을 만났고 그들의 이야기는 작은 감자에게 크고 작은 감동을 안겨 주었어요.. 그제야 비로소 자신이 왜 존재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된 작은 감자, 작은 감자는 어느때 보다 편안하고 행복해 보였답니다.

삶의 의미를 직접 찾아나선 작은 감자를 통해 우리 자신을 성찰해보고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감자처럼 뻔한 삶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길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었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h****n 2024.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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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내용보기
다른이들과 같은 삶이 아닌 나만의 삶을 찾아가는 엉뚱한 감자의 이야기.스탬프 기법으로 그림책을 만든거 같아서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고 찎기 놀이를 하면 더 재밌게 이야기 나눌수 있을거 같아요.^^과연 감자는 자신만의 삶의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요? 우리의 삶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는 그림책 이였어요.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내용보기
다른이들과 같은 삶이 아닌 나만의 삶을 찾아가는 엉뚱한 감자의 이야기.
스탬프 기법으로 그림책을 만든거 같아서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고 찎기 놀이를 하면 더 재밌게 이야기 나눌수 있을거 같아요.^^

과연 감자는 자신만의 삶의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요? 우리의 삶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는 그림책 이였어요.
w*******7 2024.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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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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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비르테 뮐러 글?그림/윤혜정 옮김/ 바람의아이들 감자는 왜 세상에 있을까요?감자들은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감자튀김, 감자볶음, 감자 스프...바로 요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작은 감자의 생각은 달랐습니다.감자 수프에 들어가고 싶지 않았습니다.그런 감자에게 다른 감자들은 어이가 없어 화를 냅니다. 인간을 배부르게 하는 것이 감자 삶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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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비르테 뮐러 글?그림/윤혜정 옮김/ 바람의아이들

감자는 왜 세상에 있을까요?

감자들은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감자튀김, 감자볶음, 감자 스프...

바로 요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작은 감자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감자 수프에 들어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 감자에게 다른 감자들은 어이가 없어 화를 냅니다.

인간을 배부르게 하는 것이 감자 삶의 이유,

하지만 모두 그래야 하는 건 아니라는

작은 감자는 식탁에서 굴러

부엌을 지나 열린 문을 통해

정원으로 나갑니다.


작은 감자는 새를 만나

살아가는 이유를 물어봅니다.

나무에서 노래하는 삶.

감자는 좋은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지렁이를 만납니다.

식물들이 더 잘 자라게 하는 지렁이의 삶에

작은 감자는 감탄합니다.


작은 감자는

세상을 살아가는 다양한 이유를 들으며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깜짝 놀랍니다.


작은 감자는 자신의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요?

작은 감자를 통해

살아가는 이유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태어나니까 사는 거지.

나만의 이유를 찾는 여정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시간입니다.


삶에는 수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그렇게 찾아가는 삶의 이유는

나를 만나게 하며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 갑니다.


작은 감자의 이야기를 통해

나의 삶의 이유도 만나 보는 건 어떨까요?


#식탁을굴러도망친감자 #비르테뮐러글그림 #윤혜정옮김 #바람의아이들 #서평이벤트 #좋그연서평단

s********8 2024.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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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내용보기
"좋은 삶이구나.""그것도 좋은 삶이야."그림책의 다정한 메시지가 나를 향하여 천천히 말을 걸어오는 듯 하였다.세상에는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볼 수 있다.새와 지렁이와 호박벌, 그리고 꽃과 돌처럼...저마다 살아가는 이유가 다르고 살아가는 모습 또한 그러하다.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작은 감자 한 알이다.그것도 도망친 감자라고 하니 일단 예사롭지 않은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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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삶이구나."
"그것도 좋은 삶이야."

그림책의 다정한 메시지가 나를 향하여 천천히 말을 걸어오는 듯 하였다.
세상에는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새와 지렁이와 호박벌, 그리고 꽃과 돌처럼...
저마다 살아가는 이유가 다르고 살아가는 모습 또한 그러하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작은 감자 한 알이다.
그것도 도망친 감자라고 하니 일단 예사롭지 않은 캐릭터다.
작은 감자는 다른 감자들과 함께 요리 재료가 되기 위해 식탁에서 대기 중이었다.
하지만 모두가 당연하게 여기는 현실을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 감자가 말했다.
"꼭 그런 건 아니야."
그렇게 대답하고는 식탁에서 굴러떨어졌다.
허걱!
이제 어떻게 되는 걸까?
계속해서 감자의 여정을 따라가 보자.

정원으로 나간 감자는 맨 처음 새를 만난다.
그리곤 새처럼 노래를 흥얼거리며 정원을 통통 튀어가다가 이번에는 지렁이를 만났다.
지렁이는 흙을 파헤치고 있었다.
새처럼 노래를 하거나 감자처럼 수프에 들어가지는 않지만 식물들이 더 잘 자라게 하는 일을 하는 지렁이의 삶이 꽤 훌륭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감탄을 하며 계속 굴러가는 동안 호박벌과 마주쳤다.
감자는 호박벌도 멋져 보였다.
호박벌처럼 날고 싶었으나 그럴 수 없으니 깡충깡충 뛰어 꽃에게로 갔다.
꽃의 이야기를 들은 감자는 깜짝 놀랐다.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가 이렇게나 많고 흥미진진하다니...
게다가 이 여정의 끝자락은 감동의 도가니 그 자체였다.

-세상에 그냥 있으면서 햇볕이 내리쬐는 곳에 가만 누워 있을 수 있다니. 감자는 감동했어요.-

여정을 마무리한 작은 감자는 노곤해져서 슬며시 따뜻한 흙 속으로 파고들었다.
뒷이야기는 그림책 속에서 직접 확인하기 바란다.

작은 감자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나 또한 삶을 바라보는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다.
자꾸만 눈에 밟히는 장면이 하나 있다.
작은 감자에게 비난의 시선을 던지는 다른 감자들의 화난 표정과 목소리 때문이었는데 마치 내 잘못을 들여다 보는 것 같아서 매우 부끄러웠다.젊은 엄마였던 나는 살면서 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실수를 저질렀을까?
이젠 누구에게라도 부드럽게 말해 줄 수 있다.

"그것도 좋은 삶이야."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보다 성공적인 삶을 스스로 꾸려갈 수 있기를 온 마음을 다하여 응원하고 축복하는 바이다.
아울러 자신이 살아가는 진짜 이유를 비로소 깨닫게 된 작은 감자의 감동 스토리 또한 이 그림책과 함께 꼭 전하고 싶다.
시도하지 않았다면 결코 알 수 없었던 새로운 세상, 누구에게나 열려 있을 가능성에 관하여 간접적으로나마 인식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n*******s 2024.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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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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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을굴러도망친감자#비르테뮐러_글_그림#윤혜정_옮김#바람의아이들 감자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목적이 이끄는 삶을 고민하는 감자의 일상 탈출기,<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를 재미있게 읽었어요. 대부분의 감자들이 인간들을 위한 멋진 요리로 탄생하길 꿈꾸지만주인공 작은 감자는 요리로 변신하는 건 관심이 없네요.그리고 자신의 목적을 찾아 문 밖으로 굴러 나간 감자는새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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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을굴러도망친감자

#비르테뮐러_글_그림

#윤혜정_옮김

#바람의아이들

감자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목적이 이끄는 삶을 고민하는 감자의 일상 탈출기,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를 재미있게 읽었어요.

대부분의 감자들이 인간들을 위한 멋진 요리로 탄생하길 꿈꾸지만

주인공 작은 감자는 요리로 변신하는 건 관심이 없네요.

그리고 자신의 목적을 찾아 문 밖으로 굴러 나간 감자는

새와 지렁이, 호박벌과 돌을 만나면서

세상을 살아갈 다양한 이유들을 발견한답니다.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땅 속에 누워 잠이 든 감자는 어떻게 됐을까요?

지금은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바뀌어 가는 중이지만

한때 우리 사회도 정해진 기준과 틀을 벗어나면 큰일나는 줄 알았죠.

예를 들어 학생이 학교를 안다니면 큰일날 것처럼요.

하지만 학교의 틀을 벗어난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성향에 맞게

자신의 꿈을 찾아가며 성취하는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자신의 삶에 대한 의미를 찾고 그 목적을 따라 노력하는 모습은

더없이 아름답고 박수받을 일이니까요.

모든 감자들이 감자스프가 될 필요도 없고

때로는 땅에 심겨 더 많은 감자를 품은 씨감자가 될 수도 있고

어쩌면 감자 비행선을 타고 우주로 날아가는 감자비행사도 나타날거예요.

자신의 삶에 대한 치열한 고민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는것처럼

작은 감자의 선택도 인정받고 박수 받았으면 좋겠어요.

오늘 저녁은 감자전이 되고 싶은 감자를 골라

맛있는 감자전으로 변신시켜 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YES마니아 : 로얄 e*****6 2024.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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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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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입을 모아 "Yes!"를 말할 때혼자서 "No!"라고 외치는 위풍당당한 감자가 있으니 바로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랍니다.다른 감자들이 모두 인간을 배부르게 하는 게 자신들의 삶의 이유이자 목적이라고 말할 때 "꼭 그래야하는 건 아니야"라고 말하는 이 감자!이토록 매력적인 감자라니...이 감자의 삶의 여정을 저와 함께 따라가 보시렵니까?모든 감자들은 요리가 되어 인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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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 입을 모아 "Yes!"를 말할 때
혼자서 "No!"라고 외치는 위풍당당한 감자가 있으니 바로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랍니다.

다른 감자들이 모두 인간을 배부르게 하는 게 자신들의 삶의 이유이자 목적이라고 말할 때 

"꼭 그래야하는 건 아니야"
라고 말하는 이 감자!
이토록 매력적인 감자라니...
이 감자의 삶의 여정을 저와 함께 따라가 보시렵니까?

모든 감자들은 요리가 되어 인간에게 먹히기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감자들이 지금껏 그렇게 살아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러나 이 이야기 속의 작은 감자는 인간에게 먹히는 걸 전혀 원치 않았어요. 그래서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를 찾기 위해 자기가 살던 익숙한 곳을 떠나 낯선 곳을 여기저기 여행하기 시작합니다. 

이 작은 감자는 여행 중에 새, 지렁이, 호박벌, 꽃, 돌과 같은 낯선 대상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에게서 저마다 다른 삶의 이유를 찾게 됩니다. 그러다 우연히 자신의 삶의 이유까지도 찾게 되는데요, 

과연 이 작고 매력적인 감자는 무엇을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음을 깨닫게 되었을까요?

뒷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꼭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모두가 부자가 되기 위해, 
혹은 성공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 저 또한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처럼
"꼭 그래야만 행복한 건 아니야."
라고 말하는 용기있는 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내 삶의 이유...
그건 평생지기 내 가족이 될 수도 있고, 
내가 해마다 만나는 일년지기 아이들일 수도 있지요. 혹은 '지금보다 더 성장한 미래의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일지도 모르죠.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덕분에 
드디어 저도 제 삶의 이유를 찾았어요!

그래요, 난 지금보다 더더더 성장한 내 모습을 보고 싶어요. 그렇게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다보면 어느 날 문득 뒤돌아 보았을 때, 과거의 내 모습보다 훌쩍 성장한 내 모습과 마주할 수 있겠지요? 일 년, 십 년, 이십 년, 삼십 년 뒤의 나는 지금보다 얼마나 더 성장해 있을까요? 

그런 기대감을 품고 살아가는 나! 
얼마나 멋진 인생인가요?
t******1 2024.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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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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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이라는 그림책입니다.??추천 대상 :  4세~7세감자전, 감자튀김, 감자피자감자로 만든 음식이 익숙한 우리에게식탁에서 도망친 감자는 새롭게 다가옵니다그냥 감자의 탈출기 인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철학적인 그림책감자를 통해 삶의 의미에 대해한 번 더 생각해 보세 되었어요멋진 요리가 되는 것이 꿈인 감자들하지만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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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이라는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세~7세

감자전, 감자튀김, 감자피자
감자로 만든 음식이 익숙한 우리에게
식탁에서 도망친 감자는 새롭게 다가옵니다

그냥 감자의 탈출기 인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철학적인 그림책
감자를 통해 삶의 의미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세 되었어요

멋진 요리가 되는 것이 꿈인 감자들
하지만 주인공인 이 감자는 꼭 그래야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식탁을 굴러 도망치는데요.

일상을 살아가는 새와 지렁이, 호박벌 등
다른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자신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나는 누구일까?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라는 고민을 하는 것이 이른 5살이지만,
꼭 남들과 같을 필요 없이
자신의 존재 만으로 빛나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이 책을 함께 읽어보았어요

단순 재밌고 귀여운 책이 아닌
은은한 교훈이 함께있는 책이라
어른에게도 울림을 줄 득 해요
e*****s 2024.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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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무엇을 위해 세상에 있어?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넌 무엇을 위해 세상에 있어?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내용보기
넌 무엇을 위해 세상에 있어?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그림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개인적으로 감자를 싫어했었다. 어릴 적부터 감자 농사를 지어서 매일같이 식탁에 감자 요리가 나왔기 때문이다. 감자를 안 먹는 나를 보던 아빠가 감자는 알칼리성 식품이라며 우리 몸을 중화시켜주는 좋은 작용을 하는 식품이라고 감자의 좋은 점을 알려주셨다. 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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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무엇을 위해 세상에 있어?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그림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개인적으로 감자를 싫어했었다. 

어릴 적부터 감자 농사를 지어서 매일같이 식탁에 감자 요리가 나왔기 때문이다. 

감자를 안 먹는 나를 보던 아빠가 감자는 알칼리성 식품이라며 우리 몸을 중화시켜주는 좋은 작용을 하는 식품이라고 감자의 좋은 점을 알려주셨다. 

그 뒤로 감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감자지만 다 같은 감자가 아니다. '

감자를 선별하면 다양한 감자를 만나게 된다.. 

콩보다 작은 감자, 우락부락한 감자, 동글동글 예쁜 감자.

그 감자들을 떠올려 보니 우리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감자를 통해 삶에 대한 철학적 시선을 가지고 풀어낸 비르테 뮐러 작가의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이야기가 궁금했다. 


느긋하게 미소 짓고 있는 감자의 표정이 마음에 들었다. 

자신만만하고, 한편으로는 거만해 보이기까지 했다. 

그런 당당한 모습이 마음에 쏘옥 들었다. 


그림책 작가에게 관심이 많아져서 그림책 작가에 대해서 자세히 보게 된다. 


비르테 뮐러 작가에게 2007년에 태어난 아들 빌리가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다는 이야기가 눈에 띈다. 


이 이야기를 실은 이유는 무엇일까?

작가의 책을 읽을 때 조금 더 집중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모두 요리가 되기를 꿈꾸는 와중에 혼자만 먹히는 걸 원치 않는 감자가 있다. 


이 대목을 읽는데 조수진 작가의 <위대한 완두콩>이 떠올랐다. 함께 읽으면서 감자와 완두콩의 같은 점, 다른 점을 찾아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자는 식탁을 굴러 나와 이곳저곳을 굴러다닌다. 

그러면서 지렁이와 꽃 들을 만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감자가 만나는 친구들을 감자로 만들어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자를 삶아서 흙을 만들고, 

감자를 뭉쳐 주인공 감자를 만들어 꾸며보기도 하고, 

감자튀김으로 꽃과 풀을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다른 사람과 같지 않아도 된단다. 너만의 길로 가도 괜찮아."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아이에게 이 말을 전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넌 무엇을 위해 세상에 있어?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중에서


나에게 던지는 질문 같았다. 

나는 무엇을 위해 세상에 있을까?


예전의 나라면 대답하지 못했을 것 같다. 

하지만 이제는 그 대답을 할 수 있다. 

존재코칭에서 코치로써 활동하면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다. 


나는 사랑으로 세상에 왔으며, 내가 가진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사랑으로 비추어 주기 위해서 온 존재이다. 


그러기 위해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 중이다. 


마지막 감자의 행동이 인상 깊었다. 

자신을 온전히 이해하고, 받아들였다는 느낌이었다. 


감자는 편안해 보였다. 

감자는 당당해 보였다. 


그런 감자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식탁을굴러도망친감자 #비르테뮐러 #바람의아이들 #감자 #식탁 #존재코칭 #사랑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c****m 2024.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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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를 읽고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를 읽고" 내용보기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는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판화형식처럼 감자와 입사귀 등을 찍은 듯 합니다. ‘혹시, 감자로 찍은 건 아닐까?’ 하면서 그림들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글, 그림은 비르테 뮐러 작가님께서 쓰시고 그렸어요.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함부르크와 멕시코, 볼리비아에서 회화공부를 하셨데요. 세계를 돌아다니시면서 어린이들과 낭독회, 워크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를 읽고" 내용보기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는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판화형식처럼 감자와 입사귀 등을 찍은 듯 합니다. 


‘혹시, 감자로 찍은 건 아닐까?’ 하면서 그림들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글, 그림은 비르테 뮐러 작가님께서 쓰시고 그렸어요.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함부르크와 멕시코, 볼리비아에서 회화공부를 하셨데요. 세계를 돌아다니시면서 어린이들과 낭독회, 워크숍을 하며 그림책활동을 하고 있으시대요.


출판사는 바람의아이들 출판사입니다. 




속표지가 너무 재미있는 모양의 감자들이 모여있어요.

모든 감자가 Yes라고 할 때 No라고 하는 작은감자.

여행을 떠납니다. 

새와 지렁이, 벌, 꽃, 돌들을 만났어요.


"넌 무엇을 위해 세상에 있어?"

식탁을 굴러 도망친 감자 중


라는 질문이 철학적이고 어려운데 등장인물들이 대화하는 내용을 보면서 

다음장을 넘기는데 더 멋진 장면이 나와요

나중에 생각하기로 하고 잠을 청하는 감자는 어느 새 잠에서 깨어보니 주렁주렁

새로운 감자들이 많이 달려있었던 거지요

바쁜 일상 속에 살아가면서 가끔 머리를 식히며 쉴 때

어려운 문제들이 풀리기도하고 시간이 해결해주기도하고

언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는 것 같은데 그런 점들을 잘 표현해주는 것 같습니다. 


감자가 뭐가 될지 모르겠지만, 

뭐가 되도 될 감자를 응원해봅니다. 




이 책을 보면서 위대한 완두콩이 생각났답니다. 

두 권을 함께 보아도 좋을 것 같구요.


귀염둥이 감자 찍기 활동, 감자꾸미기 활동, 말풍선 적기 활동 등 

신나는 활동도 추천드립니다. 

아이들과도 나눌거리가 많은 유쾌한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h 2024.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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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전해주는 인생의 목표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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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귀여운 감자가 찾아가는 인생의 목표라니... 감자들을 요리가 되기 위해 세상에 있었고 모두가 그걸 자랑스러워 했거든요.하지만 , 어떤 작은 그 감자는 먹히는 걸 원하지 않았어요.그 말에 어이없이 화를 내는 감자들에게 "꼭 그래야 하는 건 아니야." 라고 말하고 식탁에서 굴러떨어졌어요.이제 이 아이의 모험이 시작됩니다.전 저 글에서 뭔가 마음이 쿵 . 했어요.'수
"감자가 전해주는 인생의 목표를 찾아라!" 내용보기


세상에.. 이렇게 귀여운 감자가 찾아가는 인생의 목표라니... 



감자들을 요리가 되기 위해 세상에 있었고 모두가 그걸 자랑스러워 했거든요.

하지만 , 어떤 작은 그 감자는 먹히는 걸 원하지 않았어요.

그 말에 어이없이 화를 내는 감자들에게 

"꼭 그래야 하는 건 아니야." 라고 말하고 식탁에서 굴러떨어졌어요.

이제 이 아이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전 저 글에서 뭔가 마음이 쿵 . 했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같은 정답을 가지고 있을때, 

나도 저렇게 당당하게 내 의견을 말하고 행동에 옮길 수 있을까? 

우와. 진짜 멋지다. 원하는 삶은 살아가는 이들은 뭔가 특별한게 있구나. '


감자는 새, 지렁이, 벌, 꽃, 돌.... 많은 이들을 만나고 그들이 살아가는 이유를 알게 되요.

모두가 각자 너무 멋진 이유들이에요.

(돌이 세상에 있는 이유를 읽고 갑자기 또 뭉클.ㅠ.ㅠ )


그리고 감자는 진짜 멋진 무엇이 되었어요.

이건 그림책으로 꼭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아. 그렇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시원했달까요~



그림책을 읽으면 늘 아이들과 수업할 때 무슨 이야기를 나눌까 생각하게 되는데요.

이번 그림책은 나를 참 많이 돌아보게 했어요.


나는 무엇을 위해 존재할까?

나는 어떻게 살고 있나..에 대한 이야기요.

아이들도, 어른에게도 울림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식탁을굴러도망친감자 #알맹이그림책 #철학그림책 #그림책추천 #비르테뮐러그림책 

c*******e 2024.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