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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로채소를키워요 숏폼 영상에서 과일이나 채소를 이용해서 식물을 키우고 열매를 맺는 과정을 자주 본다. 채소를 키우는 방법을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괜찮다. 집에서 먹고 남은 채소를 이용해서 채소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이라 좋다. 이 책에는 8가지 채소를 키우는 방법이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안내된다. 그림도 크고 글자도 크고 책은 얇다. (글자를 몰라도 그림만 봐도 이해할 수 있다)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책이다. 책 읽는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지만 양파를 키워서 사진도 올리고 싶어서 리뷰에는 시간이 좀 걸렸다. 어찌보면 별거 아닌데 키우는 재미가 있다. 화분 농사가 잘 되면 올해는 마트에 안가도 될까? . 결론 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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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 ![]() 제목 - 채소로 채소를 키워요 글,그림 - 나나용 출판 - 나나용북스 결혼생활과 시작한 식집사의 생활은 어느덧 10여 년의 시간이 훌쩍 넘었다. 그동안 많은 식물들을 키우며 많이 죽이기도 하고 이제는 번식과 사계절 루틴도 생겼다. 작은 정원을 이루는 식물들도 재미있지만 주방에서 나오는 채소 조각으로 소소한 키우기를 하는 것도 작은 취미다. 나나용북스에서 새로 출간된 채소로 채소를키워요 식물을 정말 사랑하는 작가님이구나 느껴진다. 독립출판의 개성 있는 책이라 더욱 마음에 든다.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대파, 양파, 셀러리, 로메인, 당근, 바질, 고구마 등 뿌리채소들의 키우는 방법을 직접 그린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친절한 설명을 더해주셨다. 북커버를 벗기면 ’누드 사철 제본‘의 멋짐이 숨어있다. 과감히 벗겨서 감상하자! 올해는 튤립에 올인해 있어 작년 수확한 대파와 당근의 사진을 데리고 왔다. 뿌리 대파는 많이 구입하기도 하지만 빠르게 잘 자라는 채소 조각이다. 초록 부분을 좋아하지 않아 계속 키우다 보면 과연 흰 부분도 자라게 될까 궁금했다. 나온다! 2,900원어치의 대파 한 단은 수확이 가능하다. 생각보다 수월하다. 기특하게 대파의 꽃도 볼 수 있다. 추천하는 채소 조각은 ’당근‘이다. 이게 자랄까 싶은 당근 엉덩이도 수경재배 형태로 담가놓으면 어느덧 작은 숲을 이룬다. 직접 먹어도 되고 감상해도 좋다. 아이들이 관찰하기도 좋고 살식마들도 얼마든지 키울 수 있는 채소로 채소 키우기 봄엔 초록이를 키워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nanayong_daily #나나용 #나나용북스 #채소로채소를키워요 #뿌리채소 #채소정원 |
*나나용 작가님께 도서를 제공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마트 가보셨나요? 대파 4천원, 무 3,500원 , 양파7천원... 후덜덜해지는 장바구니 금액에 들었다 놨다 했던 적이 여러번이에요. ㅡ 이 책은 일상에서 버리는 채소를 이용해 집에서도 직접 재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특히 물과 작은 용기만으로도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단계별 설명이 이 책의 장점이에요. 예쁜 그림들과 함께 아이와 함께 채소를 공부하며 베란다 텃밭을 가동시켜 봅니다. ㅡ 점점 자연을 접할 기회가 줄어들고 있어요. 이 책을 보는데 외갓집에 갔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논밭 사이 드문드문 집들이 있고 집 뒷편 하우스에서는 고추를 말리고 작은 채소들을 사계절 재배하고 있었어요. 저 또한 아이가 어릴 적 체험시켜주고자 베란다 공간을 이용해 여러 채소들을 키워봤었거든요. 마트에서 사먹은 파프리카 씨를 싹틔워 키우고 아이가 수확의 기쁨을 누려볼 수 있도록 했어요. 쌈채소도 키워먹고 싶어 겨자채, 얼갈이, 시금치 등을 씨뿌려 키우고, 마트에서 뿌리가 달려있는 채소를 일부로 주문해 윗부분은 잘라 먹고 흙에 심어 다시 키워 먹은 적도 있답니다. ㅡ 봄을 맞아 잊혀졌던 베란다 텃밭을 다시 가동해 볼 생각이었는데 아이도 함께 했음 했거든요. 이 책이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딱이더라고요. 차근차근 아이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합니다. ㅡ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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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소를 키워 본 사람은 알 것이다. 기르는 재미가 얼마나 큰 지. 물론 마트에 가면 상추가 한 봉지에 천 원이고 너무 쉽게 언제든 구할 수 있어서, 내가 길러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잘 하지 못하는 것도 당연하다. 그러나 우연히 시작된 채소 기르기는 내 삶에 큰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어느 날 다이소에 갔는데 바질 씨를 파는 것을 보고 작은 미니 텃밭 화분과 흙을 샀다. 그리고 그냥 훌훌 뿌려 놓았는데, 어느 날 새싹이 자라고 여름이 되자 화분을 가득 메운 바질이 있었다. 그리고 바질 페스토를 만들었다. 이것이 나의 우연한 채소 기르기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이 책을 만났다. 씨앗을 먼저 키워보니 씨앗으로 시작한다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었다. 굉장히 잘 자라는 식물도 씨앗 상태에서부터 키우려면 충분한 햇빛도 필요하고 집안에서의 환경이 잘 따라주지 않는 게 사실이다. 대파 키우기를 천천히 살펴보며 다시 한번 순서를 익혔다. 야심 차게 대파 키우기를 하다 망해먹은 기억이 있어서 뭐가 잘못된 건지 꼼꼼히 살펴보았다. 나는 대파를 사 와서 그대로 화분에 푹 꽂아 두었더니 파가 점점 썩었던 게 큰 실수였다. 이 책엔 너무 쉽게 그림으로 설명하고 너무나 예쁜 그림이 담겨 있었다. 바질 키우기를 보면서 바질의 줄기로도 새로운 바질이 나는 것도 처음 알았다. 올해는 그럼 바질의 키가 자라면 줄기를 잘라 뿌리를 내어 키워봐야지. 양파도 얼른 키워서 양파 순을 잘라 요리에 넣어 먹어야겠다. 집에서도 정말 여러 가지 채소를 키우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 같다. 마트에 당장 가면 뿌리 달린 채소들이 정말 많은데 왠지 키울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아마 한 잎을 먹어도 정말 뿌듯할 것 같은 느낌이다. 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채소 기르기의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예쁜 그림과 함께 친절한 설명이 담겨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채소를 키우는 일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일상의 작은 행복과 성취감을 선사한다. 채소 기르기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은 얼른 이 책을 펼치고 마음에 드는 채소를 픽 하세요. 그리고 지금 당장 마트로 달려가세요. |
![]() ![]() 오랜만에 가로로 더 긴 책에 귀여운 삽화들 덕분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책이었다 식물을 잘 키우지 못 하는 내가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던 이유는 텃밭이 있는 유치원에 다니는 둘째와 함께 집에서도 채소를 기를 수 있으면 해서였다 보통 채소를 키운다면 씨앗이나 모종으로 키우겠지 했는데 남은 채소로 채소를 기르다니 진짜 생각도 못했었다 근데 그러고보니 초등학교 방학숙제로 컵에 물을 넣어 양파나 고구마를 키웠던 것도 이 책에서 말한 채소로 채소를 키우는 거였다 귀여운 그림들과 함께 아주 친절하게 남은 채소로 채소를 키우는 방법이 자세히 적혀있다 필요한 준비물은 물론 심고 커가고 언제 수확할지 알려주니 나같은 초보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조만간 뿌리까지 있는 상추부터 한번 도전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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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로 채소를 키워요] : 나나용 독립출판사 나나용북스에서 출간한 이 책은 10년 이상 경력의 식집사 생활로 터득한 채소 키우기 노하우를 알려주는 너무 유익한 그림책이다. 올라도 너무 오른 채솟값. 씨앗이 아닌 채소로 시작하는 채소 쉽게 기르고 수확하는 방법이 상세히 나와있다. 너무 귀여고 상세한 그림책, 설명도 함께 있어 잘 따라만 하면 원하는 채소를 수확할 수 있다. 180도로 펼쳐지는 누드 사철 제본으로 편안하게 펼쳐놓고 따라하면 되고, 누출된 책등을 매일 볼 수 있는 서비스는 덤이다. 채솟값 아끼고 싶으신 분 식물을 좋아하는데 식물을 자꾸 죽이시는 분 > (저예요...) 아이와 체험놀이를 하고 싶으신 분 내가 수확한 채소로 밥상을 풍성하게 차리고 싶으신 분 대파, 양파순, 양파, 셀러리, 로메인, 생강, 당근순, 바질, 고구마줄기, 고구마 총 10가지의 채소를 함께 키워보자. 마트에서 장 봐온 채소의 끝부분으로 누구나 쉽게 채소를 키울 수 있다하니 믿고 따라해본다. |
![]() 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죠 그래서 집에서 채소를 키우는 분들이 많아진 거 같아요 저희 앞집은 상추랑 무, 고추 같은 채소를 텃밭에서 키우시더라고요 예쁘게 키우신 채소를 나눠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전 집에서 당근 꼭지를 물에 담가 당근 순을 키워봤어요 물에 담가두기만 해도 당근순이 잘 자라더라고요 신기하게도 당근 향이 나요 ㅋㅋ 무농약 당근순이라 식탁에 놓고 키우면서 고기 쌈 먹을 때 하나씩 똑 떼어서 먹었거든요 ㅋㅋ <채소로 채소를 키워요> 책에선 물에서 당근 뿌리를 조금 키우고 화분에 옮겨 심어 키우더라고요 당근순을 수확하는 방법까지 꼼꼼히 담겨있답니다 물에서만 키우면 당근순이 조금 얇게 자라는 느낌인데 화분에서 흙에 심어 키우면 튼튼한 당근순이 자랄 거 같아요 당근순 외에도 대파, 양파순, 양파, 샐러리, 로메인, 생강, 바질, 고구마 줄기, 고구마 총 10가지의 채소 키우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마트에서 장 봐온 채소의 끝부분으로 누구나 쉽게 채소를 키울 수 있다!! 이게 재테크와 비슷한 채테크인가?ㅋㅋ 우리 딸이 요즘 상추쌈을 기가 막히게 먹는데 로메인이나 상추 키우기도 도전해 봐야겠어요 누드 사철 제본이라 180도로 쫙 펴지는 점도 맘에 들어요 ㅎㅎ 북커버를 벗기면 노출된 누드 책등이 보인답니다 <채소로 채소를 키워요> 책 쫙쫙 펼쳐놓고 채소 키우기 같이 해보아요♥ ![]() ![]() @nanayongbooks #나나용북스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채소로채소를키워요 #책추천 #독립출판 #나나용 #채소기르기 #당근키우기 #바질키우기 #대파키우기 #채소집사 #식집사 #책육아 #귤이네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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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으로 채소를 직접 길러야겠다고 마음먹은 저자의 ‘채소 집사’ 생활의 채소 키우기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은 귀엽고 재미있는 책을 만났다. ‘ 채소로 채소를 키워요’라는 책이다. 우선 표지부터 사랑스러운 그림이 장식하며 우리를 반긴다. 글과 그림을 직접 쓰고 그린 저자의 여러 가지 채소를 대하는 이야기는 매우 흥미롭다. 식물을 기르면서 돈도 아끼고 더불어 내가 직접 수확한 채소로 음식을 만드는 기쁨까지 누릴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채소를 키울 때 필요한 상식들과 실제 키운 경험담을 그대로 담고 있어서 유익하다. 단순한 설명만이 아닌 생생한 그림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명료한 설명까지 더해져 채소에 관한 지식도 알게 된다. 성인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 보면서 같이 키워보는 재미를 가지면 더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셀러리를 키우는 것이 가장 신기했고 화분이나 흙을 고르는 노하우까지 알려줘서 좋았다. 배양토 흙이 배수가 더 잘 되고 뿌리가 썩지 않도록 도와준다고 하니 꼭 기억해야겠다. 지난 겨울 대파와 당근으로 수경재배를 흉내내다가 그만뒀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나도 식물 집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여러번 보고 다시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다. #도서협찬 #채소로채소를키워요 #나나용 #서평단 #그림책 #이야기책 #나나용북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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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채소 키우기 체험하기에 좋은 책. 채소 키우기에 관심이 많은 어른이들 위한 그림책.
화분크키, 화분의 깊이, 화분에 식물을 심는 순서 등 채소키우는 방법을 A부터Z까지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책. 대파, 양파 순, 양파, 샐러리, 로메인, 생강, 당근 순, 바질, 고구마 줄기, 고구마를 화분에 키우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안내주는 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