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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업이나 전업을 꿈꾸는 웹소설 작가를 목표로 하시는 분들에게 귀감이 되는 작법서인 것 같습니다. 창작 스킬에 대한 도움도 얻었고, 무엇보다도 나도 해볼 수 있겠다, 억대 연봉 충분히 가능하다는 용기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입니다! |
| 요새 제2의 직업을 찾기위해 이것저것 고민중에 작가친구들에 나온 걸 보고 샀어요~~완전 아무것도 모르는데 쉽게 읽혀서 좋네요. 첫챕터 같은 경우는 후다닥 읽었고 글쓰는 팁은 써보면서 참고해야겠요. 작가님 작품도 읽업느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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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작법서는 대게 그 내용이 한 명이 썼나 싶을 정도로 통일되거나 겹치는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한 마디로 읽은 걸 또 읽는 셈이다. 물론 복습이 되서 좋다며 개인차가 발생될 수 있으나, 그에 쓰인 돈은 다신 돌아오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모든 작법서의 부분부분을 가져와 액기스라 할 수 있는 내용만 정리한 책으로, 딱 한 권의 작법서만 구매할 수 있다면 두 말할 것 없이 이 책을, '박대리 웹소설로 억대연봉'을 고를 것이다. 추가적으로 작법 관련 내용 외적으로 제목에서 유추 가능하듯이 웹소설 시장에 대해서 다룬다는 점 또한, 타 작법서와 다른 고유한 장점이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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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책 진짜 대박이네요! '박대리 웹소설로 억대연봉'이라는 제목부터 눈길을 확 끄는데, 내용도 기대 이상이에요. 일단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딱딱한 작법서가 아니라는 거예요. 웹소설 형식을 빌려서 위트 있게 쓰여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그러면서도 핵심 내용은 놓치지 않고 간결하게 전달하고 있어요[1]. 저자가 실제 웹소설 작가로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거라 더 신뢰가 가요. 웹소설 시장에 대한 이해부터 실전 글쓰기 팁, 출판사 계약 노하우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5]. 제가 웹소설 작가로서 이 책에서 특히 도움 됐던 건 '100원짜리 글 쓰기' 개념이에요. 모든 회차를 완벽하게 쓰려고 하지 말고, 웹소설의 특성에 맞게 적당한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꾸준히 쓰는 게 중요하다는 거죠[7]. 이 팁 덕분에 글쓰기에 대한 부담감이 좀 줄어든 것 같아요. 또 하나 배운 점은 '절단신공'이에요. 각 회차의 끝을 흥미진진하게 끊어서 독자들이 다음 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기술이죠[4]. 이거 진짜 중요한 스킬인 것 같아요. 솔직히 말해서 이 책 읽고 나니까 제 글쓰기 스타일도 좀 바뀌었어요. 더 재미있고 몰입감 있게 쓰려고 노력하게 됐거든요.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분들한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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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별 기대 안하고 샀습니다. 다른 실제 웹소설 작가분들이 쓴 일반 웹소설 작법서 내용처럼 살짝.. 공통된 정보, 뻔한 정보, 또는 별로.. 쓸만한 곳이 없는 정보, 또는 막상 써먹긴 어려운 정보.. 등만 알려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생각 못했던 분석적인 내용이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어서 감동했습니다. 거기에 읽기도 술술 읽혀지고 책의 구성 짜임새도 훌륭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밑줄 열심히 치고 메모도 해가며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름 웹소설 작법서 여러 권 읽어 본 독자로서 이 책은 실질적으로 제게 큰 도움이 될 거 같아 감사한 마음에 리뷰를 적습니다. 읽으면서 이런 귀중한 경험을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다니 너무 귀중하고 소중하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반밖에 읽진 않았지만 이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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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소설을 자주 보고 웹 소설 작가에 대한 호기심이 있다면 구입해서 읽어보면 좋은책 같아요 박경원 작가님이 말하는 웹 소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본인의 경험담과 웹 소설 시장과 웹 소설 작가가 되는 방법 등 등. 본인의 글을 써보고 싶다면 추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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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친구들 채널에서 박경원 작가님을 알게 되어 구입했어요 글을 잘 쓰기도 하지시만, 글을 가르치는 능력이 탁월한 분이라 들어서요. 아직 책을 읽는 중인데, 책에서 배울 점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봐왔던 책들은 내용이 아쉽거나, 정말 일반적인 이야기만 하다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