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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분량은 작지만(200여 페이지) 엄청난 내용들이 담겨 있다. 1. 기휘 위기 시대에 생태적인 선교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현재 실천하고 있는 사례를 나눠주고 있다. 2. 한국교회가 현재처럼 영혼구원에 치우치고, 현재 삶을 변혁할 힘이 없는 이유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3. 기독교인으로서 자기의 전문분야와 기독성이 어떻게 융합되어 통전적인 삶을 살 수 있는지 예를 제시하고 있다. 4. 이 시대에 공동체성을 가진 믿음의 공동체가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지를 보여주고 있다. 5. 앞으로의 미래 교육의 방향에 대해 많은 힌트들을 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기독교인으로서, 교사로서, 차세대를 섬기는 사람으로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 지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미래와 교육과, 기독교의 나아갈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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