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의사에 관한 책인데, 3학년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아마 “출혈”같은 증상이 있는 친구에게 가벼운 처치를 해줄 수 있는 정도예요. 그래서 의사가 꿈인 친구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어려운 단어는 만화로 나와서 아무리 길어도 재밌는 책이에요! |
| 언제부턴가 아이에게 읽혀주고 들려주면서 같이 이야기에 빠져버렸습니다. 강훈과 장하다 외의 다른 캐릭터들도 너무 사랑스럽고 이제는 아이핱네 먼저 다음권 사줄까 하면서 모으고 있네요. 아이가 의학용어를 이야기할땐 웃기기도 하면서 뿌듯하기도 합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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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10점 만점 10점에 빛나는 의사어벤저스 18번째 이야기 사실 이제 그만나올때도 되지 않았나 싶다가도 새로운 시리즈를 기다리게 되는 책입니다. 신경질환은 생소한 분야라 집중해서 읽었던 기억이네요. 밤마다 침대에서 아이들과 함꼐 읽는데 재미를 책임져주는 감사한 책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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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한권한권 사다보니 18권 까지 왔네요. 언제까지 나올참인지ㅋㅋㅋ 한두권 나오고 말줄 알았는데 18권이라니 애들한테 반응도 좋고 재밌나봐요! 피는 무섭지만ㅋㅋ의사가 장래희망인 저희집 아이 최애책입니다. 필요할때 여기서 본 내용을 얘기해주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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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저스 17권 '이비인후과 질환, 내 마음을 들어줘!' 편에 이어서 18권 '신경 질환, 신호를 감지하라!'가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변호사 어벤저스도 같이 구매 중입니다^^ 19권도 구매할게요~ # 의사어벤저스 # 가나출판사 |
| 드라마 우영우 덕분에 자폐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뇌발달이나 뇌성장 장애의 문제가 있다는 것과 그에 대한 내용을 가볍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밖에 두통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생소한 용어들이 많았는데 호기심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8권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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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저스 18: 신경 질환, 신호를 감지하라!』는 어린이들이 신경 질환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의학 동화입니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정확한 의학 정보가 조화를 이루어, 아이들의 건강 지식 함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소장용 |
| 아이가 시리즈 다 쟁여 놓고 보는 책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시리즈들 1권부터 순서대로 놓고 보고싶을때 뽑아서 보는걸 너무 행복해 합니다. 전에는 도서관에서 계속 빌려서 보다가, 아이가 너무 이책을 많이 보다보니 그냥 돈주고 시리즈 다 사버렸거든요. 아이가 말하길...본인에게 너무 소중한 선물이라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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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의사 어벤저스 18권! 20권이 완결예정이니 2권 남았습니다. 갖고 싶은 게 별로 없는 아이지만 이책은 어찌나 소중하게 여기는지요. 책에 구김이 갈까봐 신주단지 모시듯 한답니다. 읽을 때에도 확 펼치지 않아요 90도 정도로만 펴서 봅니다;;;; |
| 초등 고학년 때부터 보기 시작했던 의사 어벤저스가 어느새 18권으로 늘어났네요. 이제 중학생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아이는 의사 어벤저스를 좋아합니다. 의학적인 상식도 알 수 있고, 내용이 쉬워서 이해하기에 어렵지 않으니 꾸준하게 사랑 받는 것 같아요. 아이는 공부를 하다가 머리를 식힐 때 의사 어벤저스를 읽더라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서 출간될 때마다 계속 구매하려고 합니다. |